기아자동차가 로체 이노베이션에 대해 비교시승을 한다고 합니다.
상대방 차는 도요타 캠리, 혼다 어코드라는데요.
비교시승은 굉장히 유용한 마케팅 방법입니다.
사람들 불러서 우리 차 타 봐라, 그런 다음에 소위 고급차라고 하는 이 차 타 봐라.
그러고 나서 어떠냐.
우리 차가 더 좋지?
고객들도 타 보게 하고 기자들도 타 보게 하고 증권사 애널리스트들도 타 보게 하고...
어디랑 어디랑 비교시승 한다는 것만으로도 화제가 되고 신문에 기사도 나갑니다.
신문은 또 주최 측의 입장을 생각해서 '비교 결과 주최 측의 차가 낫더라'는 식으로 기사를 쓰죠.
자동차 회사 입장에서는 이렇게 좋은 걸 안 할 이유가 없는 거죠.
그러나 이걸 '상도의'라는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얘기가 좀 달라지는데요.
기업에 대해 그렇게 높은 수준의 도덕을 요구할 생각은 없습니다.
소위 사회공헌 활동이라고 하는 것도 안 해도 된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기업에 대한 우리 사회의 기준이, 들고 있는 자의 눈금이 어떤 경우에 너무 느슨하고 촘촘하지 못하다는 생각은 드는데요.
한마디로 비교시승은 자동차 회사가 하면 안 되는 겁니다.
언론이 할 수는 있습니다.
조사기관이 하는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좋습니다.
자동차 회사도 고객 대상으로 하는 것까지는 괜찮다고 하죠.
그러나 이걸 외부에 알리고 선전하는 데까지 가면 좀 아닙니다.
우선 비교시승을 자동차 회사가 하면 공정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때로는 의도적으로 꼼수를 쓰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자기네 차는 최고급 풀옵션으로 해 놓고선 상대방 차는 중요한 옵션이 빠져 있는 차를 갖다놓고 또는 2~3년 타던 차를 갖다놓고, 심하게는 지금은 만들지도 않는 구형 모델을 갖다 놓고 비교를 해 버립니다.
당연히 자기네 차가 좋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축구팀이 브라질을 이겼다기에 뭔가 해서 들여다봤더니 브라질의 정상급 스타 서너명이 빠져 있고 시차 적응도 덜 됐다더라... 그런 거랑 비슷한 거죠.
그리고 그야말로 상도의, 남의 차를 갖다놓고 공정하지도 않은 조건에서 마음대로 비교해 놓고 우리 게 좋다, 이러는 게 할 일이냐 하는 겁니다.
현대ㆍ기아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랑도 비교하고 BMW랑도 비교하고 렉서스, 폭스바겐... 현대차 광고에는 아우디가 등장했고...
수입차 업체들은 "독일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라고 발끈하죠.
맞는 말입니다.
자기네 거 열심히 잘 만들어서 자기네 고객한테 잘 팔고 최선을 다해서 서비스해 주면 되는 겁니다.
물론 경쟁사에 대해 연구하고 비교하고 해야 하지만 대외적으로 A는 이렇더라, B는 저렇더라...
아름다운 모습은 아닙니다.
그러지 않는 게 옳습니다.


생각하고 글싸라
누가 독일에서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라고 하던가요???
좀 제대로 알고 글을 씁시다.
자동차 회사에서는 이런 꼼수나 안 부렸으면 합니다.
얼마전에 뉴스를 보니 제네시스와 외제차와의 감성품질 비교라는걸 하던데..
글쎄요.물론 운전하면서 오디오 좋으면 좋은거겠죠.
하지만 무슨 차가 달리는 음악감상실도 아니고 차는 그야말로 車 아닌가요?
무슨 현대자동차가 현대전자나 현대음향도 아니고 뭐하는 생각인지.
우리차도 이제는 많이 좋아졌으니 객관적인 비교를 통해 경험해 보라는거겟지요.
성능과 품질의 선입견을 변화시키기위한 자동차회사의 정당한 노력이 아닐까 싶네요.
난쁜 마케팅 기법아닙니다. 광고발전한 나라에선 아예 대놓고 어떤부분이 이회사는 안좋다고 비방도합니다 비교하는 광고는 우리나라가 좀 안해서 그렇지 어느나라나 많이 하는거로 알고있어요
외국에선 상상도 못할 일이라고 말한다구요?? 거참...
'자동차 회사 비교 시승 하지 말아라'가 아니라,
'비교시상을 하려면 최소한의 형평성을 맞추고 정정당당히 해라. 꼼수 부리지 말고' 이렇게 글이 되야죠.
갈비집에서 고기 구워 놓고선 옆집 갈비보다 얼마나 맛있는지 직접 확인해 보시고 구입하세요!
이게 뭐가 문제인가요?
만약 옆집 고기에는 넣지 않은 첨가물로 맛을 더 좋게 하고선 비교 시식회를 하면 문제이겠지만.
암튼 거참 글쓰는 법이나 주장 혹은 말하는 법을 잘 못 가르치는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랄까.
글 전개가 좋지 않네요,
따라서 설득력은 당연히 꽝이겠지요.
알아서 판단 하시길...
제네시스 초기비교 시승때 제네시스는 브리지스톤 계열 고급타이어, 벤츠랑 아우디 비엠w는 출고용타이어 끼고 했다가 말많았죠. 롤링테스트 할때 타이어 차이가 얼마나 큰데 ㅡㅡ;
하는거 자체는 문제없다고 봅니다
그런 옵션정도는 모든 시승대상에서 비교대상에 포함됩니다
글쓴이 의도는 알겠는데 세상은 당신이 생각하는만큼 순진하지도 않고
정의롭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본이나 서구애들보다 훨씬 순진합니다/
나쁘게 애기하면 술수가 많이 딸립니다
짧은 지식으로 힘들게 쓰신거 같은데...
아래 사이트에서 BMW가 벤츠를 어케 놀리는지 함 보시죠...
상도의라......ㅋㅋ
http://blog.naver.com/hadslove?Redirect=Log&logNo=30000363704
오랫동안 굶어 성탐(?)에 못 이긴
사람들의 견적 안 나오게 사고 친 이야기.
KaMe.fF.To/
정치 경제 의식수준 다 개판인데.
상도를 찾어???
배부른 소리하고 자빠지셨네
ㅉㅉㅉㅉ 이런게 메인에 뜰줄은..
공정하지 않은 비교시승이라면 정말 문제가 있겠는데요..
비교시승할 때 상대방 회사에 사전동의를 구하고 하면 어떨까요?
그런 독일 자동차 업체들도 미국에서는 비교 광고를 많이 하죠.
독일 자동차 회사끼리 비교 광고도 하고요.
얼마전에 본 BMW가 미국용 광고로 만든 Audi와의 비교 광고가 생각나내요.
지나가던 쥐가 웃고 가긋네..
글이 무조건 한국차가 일본차에 비해 한수 아래 라고 생각 하시는것 같은데...좀 그러네요..
외국차라고 너무 선호 하는건 아닌지요 ?
저도 개인적으로 현대 노조 때문에 현대차 싫어하지만 면허 따고 난후로 한국에서 현대차 3번 새차 구매해 타보고 대우차 1번 신차로 구매해 타보고 이번에 외국 이민와서 일본차 타본적이 없어 일본 닛산차 구입했는데 타보니 현대차랑이랑 별 차이가 없다는건 절실히 늦겼습니다.
산것을 후회했죠..잔고장 한국차 가지고 있는정도는 가지고 있더군요.
결함도 있구여...한국차 일본 못지 않게 좋아진건 엄연한 사실입니다.
비교 광고 외국에서도 많이 한답니다.
상도를 거론할 문제는 조금 그런것 같아여..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좋은글 감사 합니다.
이건 현대차 욕하려고 쓴 글이 아니라 고도의 기자까 글인것 같음..ㅡㅡ;;
요즘 기자들은 옵션 뭐 달렸는지, 몇년식인지 다 확인하고 시승하고
제조업체에서 제공하는 측정기기도 못 믿겠다고 직접 들고오는 곳도 있습니다..(주로 외국이지만)
같은 기자께서 "기자들은 밥사주면 편파적으로 기사써드립니다"..광고하려는 포스팅도 아니고
이건 대체 뭐하자는 글임?...;;;;
왜냐하면 신차 하자마자 바로 M/S 떨어 질꺼 뻔하니까요.
그 만큼 제품에 자신이 있을 때만 가능 한 겁니다.
또 한 수입차는 고장 안 난다는 편견을 버리셔야 합니다.
라는 말인데 뭐들 이렇게 흥분하시는지...
독일차가 고장 안날거란 생각, 외제차는 완벽할거란 생각을 버리세요.
발견 못했습니다. 지금 장비로 지하 30 Km 까지 굴착 가능하니 빨리 발견해야 하는데...........
그냥 읽고 넘어가려 했는데 정말 기자분의 이야기가 옳지않아 한글쓰네요.
비교마케팅은, 더군다나 자동차의 비교마케팅은 아주 흔한 마케팅입니다. 요즘은 외국 고급브랜드차들의 비교시승을 케이블tv에서도 자주하더군요.
'상도의' 고의적으로 디자인을 베겼다던가, 특정 구조를 그대로 모방했다던가 그런데서나 쓸말이지
비교시승마케팅에 '상도의'란 말을 쓰다니...
비교시승시 자동차에 완전 무뇌한 사람들을 불러서 해봐야 소용도 없습니다.
어느정도 옵셧이 어떤것이며 이런 옵셧이 들어간 차는 뭐가 좋다. 비교대상 차들끼리 충분한 비교시승의
의미가 있다고 판단된다. 이런 것들을 아는 사람들을 불러서 시승합니다.
혹여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사전에 차량의 옵셧에 대해 모두 설명을 합니다.
수도없이 많은 비교시승차량을 성능test하고 충분히 우위가 있다고 판단되는 차량들을 시승하기에
좋다는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사람들의 '외국차 좋다'라는 틀에 박힌 이미지를 깨기 위해서
하는거지 속이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아주 된통 혼나시네요
핵심으로 추정되는 것은
현대차 비교 시승장을 가봤더니
정작 객관적인 비교 시승 조건이 갖춰지지도 않았고,
그 얘기를 신문에 쓰자니 현대차가 신문사에 갖는 비중과
괜히 비교시승 기사 썼다가 광고 떨어져서 문책당하면 어쩌나 하는 압박감에
제대로 기사를 쓰지 못하신 자괴감에
이런식의 포스트가 나왔다고 생각되는데요
괜히 불필요하게 외국 예를 드는게 아니라
현대차의 비교시승 행사가 불편했다라고 직설적으로 얘기하는게 낫지 않았을까요?
단 차종의 급을 좀 맞췄으면 하는바램은 좀 있네요..
i30 나왔을때도 푸조 307sw?하고 골프 4기(물론 중고)를 비교대상으로 내놨는데 어찌나 할말이 없던지-_-;;
결론적으로, 유승호 기자께서는 현대차에 개인적인 원한이라도 있는 것 같더군요. 무슨 속사정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블로그 글 전반적으로 현대차 까는 내용입니다. 그중에 타당한 것도 있고 억지도 있고 그렇더군요. 물론, 직업상 당연히 문제점을 파고 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언론의 역할이구요.
근데 참 집/요/하/게 '현대차만' 씹는군요. 한국에 현대차만 있는 것도 아니고 르노삼성, 지엠대우는 아무 문제점이 없는 것도 아니고, 수입차업계가 그렇게 훌륭한것도 아닌데요. 왜 그렇게 현대차에만 집착하는지 의아합니다. 현대차 홍보팀이 그렇게 기자들한테 못하나요?
뭐 로컬로 유일하게 남은 자동차업체를 질책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냐? 하시면 그것도 맞는 말입니다만, 유승호 기자 블로그를 작년부터 쭉 읽어보니 이곳에서 개인적인 악감정을 표출하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러시는거죠? 궁금합니다. 진짜루요.
비교시승이 무서울껍니다. 쪽바리 차들 ~ 부셔버려
기자들에게는 도의가 있습니까?
기자들 비리는 한두번 지켜본 것이 아니기에 기자가 도덕 운운할 처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는 말이 있죠.
비교광고가 선진국에서 행해진다는 것은 이미 다른 분들이 많이 지적하셨으니 따로 적지 않지만
글 쓰시기 전에 조사라도 좀 하고 쓰시기 바랍니다. 요즘 개인블로거도 그렇게 맹탕으론 글 안 씁니다.
미국에서는 서로가 서로를 비교하죠... 개열사만 아니라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이런거 쓰면 얼마를 받으시는지 기사를 쓰는 기자의 의도가 궁금하네요...
솔직히 조건이 많이 차이가 나는 건 문제가 있겠죠.
하지만 그걸 제대로 감안해서 비교 시승기를 쓰는 일...
그게 자동차 전문 기자들이 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솔직히 그 능력이 없다면 기자질을 하지 말아야 겠죠.
솔직히 조건이 많이 차이가 나는 건 문제가 있겠죠.
하지만 그걸 제대로 감안해서 비교 시승기를 쓰는 일...
그게 자동차 전문 기자들이 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솔직히 그 능력이 없다면 기자질을 하지 말아야 겠죠.
아무래도 전문분야를 바꾸셔야 하실듯..
길거리에서 비교 마겟팅 홍보한것은?.. 걔들은 상도의가 없어서 그랬냐? 너 만큼 몰라서?
별 웃기는 놈일세...능력있으면 하는것이다..물론 도박이지만..후발 업체에서는 당연하게 할수있는 공격적 전력인것이다. 선발 업체는 당연하게 방어해야하는것이고...세상이 무한 경쟁이다.
ㅋㅋ 우리나라에서 처음 비교 시승 하게 된게 삼성차가 생기면서( 그전에는 비교시승 자체가 힘들었죠)
삼성SM나오면서 경쟁사 그련저와 비교해도 좋다 하며 일부 삼성 지점에서 그랜져 비교 시승을 시작하고
신입사원들에게 그랜져 비교시승시켜 장단점 파악하라하고(그러다 운전미숙으로 신입사원 아까운 목숨 교통사고로 저 세상가고(그게뉴스에 안나오데요 쉬쉬 입막음했겠죠) 그런 저들이 뭐 품질이 어쩌고?
그 글 쓴사람 뭘 알고 쓰던가? 삼성SM과 연관 고리 잇는 사람 아니오?
그때 신입사원과 경력 사원들 비교시승 해보고 경력 사원 대부분은 SM이 아니다라것을 다 알고 잇었는데 그것을 우리 친구들 한테 전부 알려줬는데 이제는 말할수 있겠네요 그때는 쉬쉬하며 구전으로 입으로
좋다좋다 ***카더라 술집에가서 좋다더라 하며 구전 광고 했다고 하던데 전국에 걸쳐서~~각 지점 영업사원들이~~
상식적으로 공개 비교 시승회에서 상대방에 불리한 여건에서 진행한다면 경쟁사가 금방 들고 일어날 거구 시승회는 안하느니만 못하게 되겠죠. 품질에 어느 정도 자신감이 있으니까 시승회도 하구 홍보도 하구 그런겁니다.
미 남가주대 병원을 누구나 공짜로 쓸 수 있다는 글 이후 최고로군요.
팍팍한 일상에 웃음주신거 고맙습니다.
현대나 기아가 무슨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ㅋㅋ
지금 시대에 그런 욕쳐먹을 일을 니 생각처럼 하겠냔 말이다...
초딩방학하니 별별글이 다 나오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기업의 중소기업에대한 상도의를 따지기에도 아직 우리여력이 모자르죠.
다음(daum) 격 떨어집니다....외국에서 일반화 된 걸 가지고
어덯게 몰라도 이렇게 까지 무식해서야...
이 기자는 남의 글이나 유사한 내용은 한번도 검색해 보지 않을 정도로 지각이 떨어지고 오직 지 잘난(?) 생각만 하고 펜대를 돌리시나?
진짜루 BMW랑 벤츠랑 독일에서 대놓고 서로 까대는거 못보셨나....
글고, 위에 글 중에서 타이어를 다르게 달고 어쩌고 하는데....
독일 잡지사 평가 보면 맨날 독일차들이 거의 일등 합니다....
근데, 그거 평가할 때마저도 잡지사들이 공평하게 평가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럼, 당신은 순진한 것 입니다.
걔네들도 독일차에는 알게 모르게 유리한 조건 갖춰놓고 평가하거든요....
우리나라에선 좀 공격적인 방법인건 맞습니다만..
미국에선 아니더군요. ^^;
A사 B사 C사가 아니라,
아주 대놓고, 비교적 잘 나가는 업체,
비교적 인기 좋은 업체를 딱 드러내놓고
비교하는 것이 걔들의 상도랍니다.
너무 소비자 중심적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소비자들이 좀 더 구체적인 데이터를 요구하기 때문일까요?
어떤 것이 소비자를 위해 좋은 것인지.....
아마 미국 방식이 아닐까 싶구요,
요즘 현대 기아의 방식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기업들을 보호하자면,
물론 '상도'를 어긋난 것이겠지만,
소비자를 위해서는 구체적인 데이터를 제시하는 편이 옳겠지요.
그만큼 자신있다는 말도 되겠구요.
비교당한 회사들은 더 나은 제품을 만들면 되는 겁니다.
대신,
비교 방법론에 있어서는 100% 객관성과 합리성을 확보해야 겠지요.....
그 누가 봐도 인정하도록!
그것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그건 소비자 우롱 및 경쟁사 모독 행위로 중벌을 받아야 하겠지요 ^^
기자면 더 불쌍하고...
술한잔 하면서 똑같은 말을 했으면 술자리가 화기애애해지고 말았겠지만 기자로서 충분한 조사 없이 손가락을 놀린게 문제였군요.
왜 그랬어요~? 기자의 도리를 모르실리는 없고...
몰라서 그랬어요는 기자 신분에서는 해서는 안돼는것 알고 있죠?
모르면 공부하고 발로뛰어 찾아보고 글로 쓰는게 기자에요~
세상 똑바로 사세요~
이건 서비스의 개념으로 다가가도 충분합니다. 상도라뇨..정보의 비대칭성이라고 들어보셨지요? 경제신문기자시니깐....차라리 그런 쪽으로 접근하시는 게 더 낫지않을까요? 이건 명확히 불법이 아니고 대놓고 비교질해대는 미쿡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겁니다. 외국 좀 돌아다니세요 눈좀 넓히시구요
비교시승하는데 가봤어요? 안가봤으면 말을 마세요///
벤츠E클래스 BMW5시리즈 아우디 A6등 수입모델로 하든데
수입모델은 즉 우리나라사람이 수입된거 구입해서 타는 모델아니것삼?
현대는 수입차랑 비교해봐라 ...그래서 시승해보고 결장해라 ..우리기술력도 많이 늘었다
이런의도 아니것삼 ,,꼼수부리면 언론이 먼저알아채지.....
그리고 비교시승의 대상은 그런 자질구레한 옵션질이 아니라 달리기 성능인데.. 새차와 중고차의 비교 같은 건 좀 그렇다치지만.. 비교시승에서 옵션을 논한다는 건 말도 안되죠. 그거 하러 온 운전자 중에 차에 대해 그 정도도 모르고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리고 비교시승이 무슨 상도의? 지나가는 개가 웃겠네요.
독일차 브랜드 벤츠 비엠 아우디도 서로 물고 물리는 비교광고로 이전투구를 합니다.
그랜져 풀옵이죠??
어코드 풀업으로 가져와봐여 -_- 이랬더니 암말 못하더군....
혼자 엔진이 기술력이 현대 기술보다 더 좋은걸 안가르쳐주니 일반인들은 알리가있나...ㅉㅉㅉ...
뭐.. 비아냥 거려서 미안한데요..
글쓸 때 왜 생각은 안하고 썼는지.. 일단 비교광고는 몇몇 국가를 제외하고 다 받아들여지는 당연한 일이고..
옵션 다른건 비교 대상이니 비교하면 되겠고,.그런 차이 모르면 말을 말아야겠죠..
그리고 수입차는 거의 풀옵입니다.. 수입차는 출고타이어가 고급타이어구요...ㅡㅡ;;
그리고 옵션 다른건..심지어 중고차인 것도 속이지 않고 다 말해줬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는 포르쉐 카이엔 오너이지만 현대차, BMW 320i도 몰아본 사람으로..
차량을 구입하는 사람 입장에선 자신에게 맞는 차를 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타고 있는 차가 제가 타본 것중에 가장 고급이지만
가장 후회하는 차이기도 합니다.. 기름 값에.. 뭐.. 그닥 쓸일이 없어서...
걍 포르쉐 갖는게 꿈이라서 샀지만..
한국에서 현대 소나타 타고 있을때 지금보다 차량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졌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 공감가 할 수도 부분은 기자로서 부담이 되서 리뷰를 제대로 쓸 수 없다는 부분...뿐인데
뭐.. 그정도 못하는 언론이 현대노조도 까고 울나라 정부나 대통령도 까고 있는건가요??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뭐..
그런 가치관으로 따질 필요가 전혀 없는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비교광고는 기업의 경쟁이란 측면도 있고, 그런 경쟁은 기업의 발전을 불러올수도 있고
소비자 입장에선 더 좋은 질의 물건으로 더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되는 이점도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