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로체 이노베이션에 대해 비교시승을 한다고 합니다.

상대방 차는 도요타 캠리, 혼다 어코드라는데요.

 

비교시승은 굉장히 유용한 마케팅 방법입니다.

사람들 불러서 우리 차 타 봐라, 그런 다음에 소위 고급차라고 하는 이 차 타 봐라.

그러고 나서 어떠냐.

우리 차가 더 좋지?

 

고객들도 타 보게 하고 기자들도 타 보게 하고 증권사 애널리스트들도 타 보게 하고...

어디랑 어디랑 비교시승 한다는 것만으로도 화제가 되고 신문에 기사도 나갑니다.

신문은 또 주최 측의 입장을 생각해서 '비교 결과 주최 측의 차가 낫더라'는 식으로 기사를 쓰죠.

자동차 회사 입장에서는 이렇게 좋은 걸 안 할 이유가 없는 거죠.

 

그러나 이걸 '상도의'라는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얘기가 좀 달라지는데요.

기업에 대해 그렇게 높은 수준의 도덕을 요구할 생각은 없습니다.

소위 사회공헌 활동이라고 하는 것도 안 해도 된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기업에 대한 우리 사회의 기준이, 들고 있는 자의 눈금이 어떤 경우에 너무 느슨하고 촘촘하지 못하다는 생각은 드는데요.

 

한마디로 비교시승은 자동차 회사가 하면 안 되는 겁니다.

언론이 할 수는 있습니다.

조사기관이 하는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좋습니다.

자동차 회사도 고객 대상으로 하는 것까지는 괜찮다고 하죠.

그러나 이걸 외부에 알리고 선전하는 데까지 가면 좀 아닙니다.

 

우선 비교시승을 자동차 회사가 하면 공정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때로는 의도적으로 꼼수를 쓰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자기네 차는 최고급 풀옵션으로 해 놓고선 상대방 차는 중요한 옵션이 빠져 있는 차를 갖다놓고 또는 2~3년 타던 차를 갖다놓고, 심하게는 지금은 만들지도 않는 구형 모델을 갖다 놓고 비교를 해 버립니다.

 

당연히 자기네 차가 좋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축구팀이 브라질을 이겼다기에 뭔가 해서 들여다봤더니 브라질의 정상급 스타 서너명이 빠져 있고 시차 적응도 덜 됐다더라... 그런 거랑 비슷한 거죠.

 

그리고 그야말로 상도의, 남의 차를 갖다놓고 공정하지도 않은 조건에서 마음대로 비교해 놓고 우리 게 좋다, 이러는 게 할 일이냐 하는 겁니다.

현대ㆍ기아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랑도 비교하고 BMW랑도 비교하고 렉서스, 폭스바겐... 현대차 광고에는 아우디가 등장했고...

수입차 업체들은 "독일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라고 발끈하죠.

 

맞는 말입니다.

자기네 거 열심히 잘 만들어서 자기네 고객한테 잘 팔고 최선을 다해서 서비스해 주면 되는 겁니다.

물론 경쟁사에 대해 연구하고 비교하고 해야 하지만 대외적으로 A는 이렇더라, B는 저렇더라...

아름다운 모습은 아닙니다.

그러지 않는 게 옳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blog.hankyung.com/tb.php?blogid=1820hh&id=103261
슈퍼카의 개념을 바꾸는 고유가 (주니의 난장질) | 2008/06/17 17:53

요즘 리터당 2천원하는 기름값 때문에 죽을 맛입니다. 산술적으로 계산해보면 보통 차를 8km 당 1L의 기름을 쓴다고 가정하면 출퇴근거리 20키로가 넘는 일반사람들은 하루 12000원을 기름값으로 쓴다는 겁니다. 한달 주5일로 계산하면 출퇴근에만 약 24만원의 기름값이 들어갑니다. 요즘 주위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보통 한달에 40만원은 가뿐히 넘기는 기름값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살 떨리는 기름값에 대처하는 우리 자세로 연비가 아주 좋은
어이 | 2008/06/17 13:55 | DEL | REPLY

그런 상도의가 있으면 그게 한국이겠니^^?

생각하고 글싸라
야~! | 2008/06/17 17:10 | DEL

너야말로 생각하고 글써라.. 내용만 이해하고 읽으면 될것이지.. 쯧쯧..
qkdldpfms | 2008/06/17 15:27 | DEL | REPLY

독일 뿐이 아니라 미국...각 나라에서도 흔히 쓰는 마케팅입니다...
누가 독일에서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라고 하던가요???
좀 제대로 알고 글을 씁시다.
liciajk | 2008/06/17 15:35 | DEL | REPLY

이런거 안해도 품질만 좋으면 구전효과로 얼마든지 차를 팔수 있다는 사실은 몇년전에 SM5로 이미 확인이 된바있죠..

자동차 회사에서는 이런 꼼수나 안 부렸으면 합니다.

얼마전에 뉴스를 보니 제네시스와 외제차와의 감성품질 비교라는걸 하던데..
글쎄요.물론 운전하면서 오디오 좋으면 좋은거겠죠.
하지만 무슨 차가 달리는 음악감상실도 아니고 차는 그야말로 車 아닌가요?
무슨 현대자동차가 현대전자나 현대음향도 아니고 뭐하는 생각인지.
웃긴다. | 2008/06/17 17:42 | DEL

SM5가 좋데... 미션하고 소음문제 기타등등에 AS도 장난아니게 나쁘거든..
유유자적 | 2008/06/17 17:52 | DEL

웃긴다님, liciajk님은 몇 년전이라고 말씀하셨죠. 국산화율이 부쩍 높아진 최근의 New SM5와는 달리 닛산의 맥시마 모델을 차용한 예전 SM5는 품질로 인한 구전 효과로 인해 판매량이 급증한 구전 마케팅의 대표적 성공 사례입니다. (물론, 2000년 이전 국산화율이 훨씬 낮을 때의 차가 더 좋긴 했지만...) 특히, 택시 기사를 활용한 마케팅으로 유명했지요..
song | 2008/06/17 21:56 | DEL

sm5 르노삼성 a/s한번 받으러 가보신분은 아실꺼에요...a/s받기 상당히 힘들어요
LoveM | 2008/06/18 00:31 | DEL

SM5라.. 뉴임프가 진동이심하고 소음이있다라는 얘기를듣고 타봤는데 아무렇지않던데 그리고 A/S도 사람마다 다를수있지만 내가아는사람이 르노삼성딜러인데 어떻게든 고객한테 문제생기면 A/S최상으로 받게 미친듯이 뛰어다니던데 그건 개인문제아닐까 싶습니다
이해가 안가는게... | 2008/08/04 17:11 | DEL

당시 구 SM5가 반영구적인 부품이 많아서 좋긴했지만... 정비하긴 정말 불편했던 차인데...그게 좋다고...소문이 그것도... 특히 정비가 많이 필요한 택시를 모는 기사들 중심으로 되었다는것이 황당할 뿐입니다. 물론 일부러더 그렇게 하면 기사들이 좋다고 했으니....좋은것이 되어버릴수 있겠지만...
kkk | 2008/08/26 17:59 | DEL

요샌 먹고 사느라고 너무나들 힘들겠지?
차 사랑 | 2008/06/17 15:36 | DEL | REPLY

등..ㅅ ㅣㄴ 너..수입차 딜러지? ..
coni | 2008/06/17 15:52 | DEL | REPLY

우리차들이 유럽이나 일본차보다 더 낫다라고 비교시승하는건 아닐겁니다.
우리차도 이제는 많이 좋아졌으니 객관적인 비교를 통해 경험해 보라는거겟지요.
성능과 품질의 선입견을 변화시키기위한 자동차회사의 정당한 노력이 아닐까 싶네요.
tls | 2008/06/17 16:41 | DEL | REPLY

미국에만 가봐도........TV에 대놓고 비교광고 합니다.
| 2008/06/17 16:41 | DEL | REPLY

전현대 싫어하는사람인데요 외국에선 많이 쓰이는방법이고 공정성만있다면
난쁜 마케팅 기법아닙니다. 광고발전한 나라에선 아예 대놓고 어떤부분이 이회사는 안좋다고 비방도합니다 비교하는 광고는 우리나라가 좀 안해서 그렇지 어느나라나 많이 하는거로 알고있어요
leeminimi | 2008/06/17 16:50 | DEL | REPLY

저도 글이 잘못됐다고 보는데요.

외국에선 상상도 못할 일이라고 말한다구요?? 거참...

'자동차 회사 비교 시승 하지 말아라'가 아니라,
'비교시상을 하려면 최소한의 형평성을 맞추고 정정당당히 해라. 꼼수 부리지 말고' 이렇게 글이 되야죠.

갈비집에서 고기 구워 놓고선 옆집 갈비보다 얼마나 맛있는지 직접 확인해 보시고 구입하세요!

이게 뭐가 문제인가요?

만약 옆집 고기에는 넣지 않은 첨가물로 맛을 더 좋게 하고선 비교 시식회를 하면 문제이겠지만.

암튼 거참 글쓰는 법이나 주장 혹은 말하는 법을 잘 못 가르치는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랄까.

글 전개가 좋지 않네요,
지나가다 | 2008/06/17 17:02 | DEL | REPLY

논리나 명제가 아주 빈약한 글입니다.
따라서 설득력은 당연히 꽝이겠지요.
알아서 판단 하시길...
이건뭐... | 2008/06/17 17:15 | DEL | REPLY

음 좀 아닌 듯 싶습니다. 솔직히 글 다 안 읽었습니다만... 대충 보니까 어떻게 같은 업종에서 일하면서 대놓고 비교하고 까고 자기네 차들을 자기가 평가 할 수 있냐 라는 글 같은데.... 북미에서 펩시하고 코카콜라 CF 한번만 youtube 같은곳에서 찾아보시길.
김현명 | 2008/06/17 17:19 | DEL | REPLY

rnrtksckdml
ㅡㅡ; | 2008/06/17 17:20 | DEL | REPLY

낚시성 글이군요.
ㅎㅎ | 2008/06/17 17:23 | DEL | REPLY

하는것 자체는 문제 없는데 불평등한 조건에서 하는게 문제죠..
제네시스 초기비교 시승때 제네시스는 브리지스톤 계열 고급타이어, 벤츠랑 아우디 비엠w는 출고용타이어 끼고 했다가 말많았죠. 롤링테스트 할때 타이어 차이가 얼마나 큰데 ㅡㅡ;
하는거 자체는 문제없다고 봅니다
lego | 2008/08/04 17:42 | DEL

멜세데스나 아우디 비머 등 프리미엄브랜드의 차량등은 출고용타이어가 고급타이어입니다.
jin-yp460 | 2008/06/17 17:23 | DEL | REPLY

비교시승에 대해 좀더 알고 쓰세요
그런 옵션정도는 모든 시승대상에서 비교대상에 포함됩니다
글쓴이 의도는 알겠는데 세상은 당신이 생각하는만큼 순진하지도 않고
정의롭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본이나 서구애들보다 훨씬 순진합니다/
나쁘게 애기하면 술수가 많이 딸립니다
rtryr | 2008/06/17 17:23 | DEL | REPLY

국산차의 가장 큰 약점은 잔고장 그리고 내구성 및 독창성 부족 그리고 기본기(주행성능) 약점 입니다..미국에서는 2~3년안에 차를 바꿀려면 현대차를 그 이상타려면 일본차로 가라 라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겉만 번지르르하면 뭐합니까? 얼마안가 이것저것 고장나기 시작하면 배꼽이 더 큰걸// 물론 국산차도 미국차나 유럽(프랑스,이태리등)차 대비 많은 격차를 줄였지만 독일차난 일본차에 비해서는 아직 많은 부분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비교시승이 아닌 미국 또는 유럽에서의 판매량이 품질을 얘기해 주겠죠..
bibere | 2008/06/17 17:25 | DEL | REPLY

글쓰신 분이 잘 모르시나보네요...
짧은 지식으로 힘들게 쓰신거 같은데...
아래 사이트에서 BMW가 벤츠를 어케 놀리는지 함 보시죠...
상도의라......ㅋㅋ

http://blog.naver.com/hadslove?Redirect=Log&logNo=30000363704
나 욕구불만에 여기까지 가봤다.’ | 2008/06/17 17:32 | DEL | REPLY

나 욕구불만에 여기까지 가봤다.’
오랫동안 굶어 성탐(?)에 못 이긴
사람들의 견적 안 나오게 사고 친 이야기.
KaMe.fF.To/
ㅉㅉㅉ | 2008/06/17 17:33 | DEL | REPLY

한국에서 참 바라는 것도 많다.
정치 경제 의식수준 다 개판인데.
상도를 찾어???
배부른 소리하고 자빠지셨네
잘 모르시네요 | 2008/06/17 17:36 | DEL | REPLY

아직 자동차 쪽 마케팅에 대해 잘 모르시는거 같습니다. bmw 아우디 등이 그런 비교 시승라든지 타회사 깍아내리기나 비꼬기를 안한다고요? 조금만 더 알아보시고 쓰시면 더 이해가 되겠네요.
ㅉㅉㅉㅉ 이런게 메인에 뜰줄은..
20momo | 2008/06/17 17:36 | DEL | REPLY

만약 자회사 차는 풀옵션으로 하고 비교대상 회사차는 옵션 많이 빠진걸로 하는 등
공정하지 않은 비교시승이라면 정말 문제가 있겠는데요..
비교시승할 때 상대방 회사에 사전동의를 구하고 하면 어떨까요?
꼭~그런거 아니라도 | 2008/06/17 17:38 | DEL | REPLY

같은 가격대에 같은 성능급으로 비교하는것은 인정해줄만하다고 봐요
| 2008/06/17 17:40 | DEL | REPLY

독일에서는 비교광고 자체가 금지되어있기 때문에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것이고
그런 독일 자동차 업체들도 미국에서는 비교 광고를 많이 하죠.
독일 자동차 회사끼리 비교 광고도 하고요.
얼마전에 본 BMW가 미국용 광고로 만든 Audi와의 비교 광고가 생각나내요.
이장운 | 2008/06/17 17:40 | DEL | REPLY

작성자 한마디 적었다가 욕 댄통 먹네 ㅎㅎ 그러니까 한두번 생각 하지말고 서너번 생각하고 적으란말이요 ㅎㅎ
상도?? | 2008/06/17 17:41 | DEL | REPLY

자동차 회사들에게 상도가 있음??
지나가던 쥐가 웃고 가긋네..
우헤헤 | 2008/08/26 15:27 | DEL

아까 쥐가 웃고 있던데... 왜 웃나 했네 ㅋㅋ
디자인두 시져즈 | 2008/06/17 17:49 | DEL | REPLY

기자님 글 잘 보았고 즐거웠습니다

글이 무조건 한국차가 일본차에 비해 한수 아래 라고 생각 하시는것 같은데...좀 그러네요..
외국차라고 너무 선호 하는건 아닌지요 ?
저도 개인적으로 현대 노조 때문에 현대차 싫어하지만 면허 따고 난후로 한국에서 현대차 3번 새차 구매해 타보고 대우차 1번 신차로 구매해 타보고 이번에 외국 이민와서 일본차 타본적이 없어 일본 닛산차 구입했는데 타보니 현대차랑이랑 별 차이가 없다는건 절실히 늦겼습니다.
산것을 후회했죠..잔고장 한국차 가지고 있는정도는 가지고 있더군요.
결함도 있구여...한국차 일본 못지 않게 좋아진건 엄연한 사실입니다.
비교 광고 외국에서도 많이 한답니다.
상도를 거론할 문제는 조금 그런것 같아여..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좋은글 감사 합니다.

참나 | 2008/06/17 18:11 | DEL | REPLY

글쓴이의 지적 수준을 의심케 하는 글이네요. 유승호 기자님이 쓰신 글인가요? 이딴 논리전개가지고 글을 써대니 무슨 형평성있는 기사가 나오겠습니까? 자동차에 대해서 많은 글을 쓰시는것 같은데 실정을 좀 더 아셨으면 하네요.
amidtrip | 2008/06/17 18:19 | DEL | REPLY

헐..진짜 기자가 올린 글입니까?
이건 현대차 욕하려고 쓴 글이 아니라 고도의 기자까 글인것 같음..ㅡㅡ;;
요즘 기자들은 옵션 뭐 달렸는지, 몇년식인지 다 확인하고 시승하고
제조업체에서 제공하는 측정기기도 못 믿겠다고 직접 들고오는 곳도 있습니다..(주로 외국이지만)
같은 기자께서 "기자들은 밥사주면 편파적으로 기사써드립니다"..광고하려는 포스팅도 아니고
이건 대체 뭐하자는 글임?...;;;;
woojak | 2008/06/17 18:19 | DEL | REPLY

자회사의 제품에 자신감이 없으면 세계 유수의 메이커와는 비교시승 절대 안 합니다.
왜냐하면 신차 하자마자 바로 M/S 떨어 질꺼 뻔하니까요.
그 만큼 제품에 자신이 있을 때만 가능 한 겁니다.
또 한 수입차는 고장 안 난다는 편견을 버리셔야 합니다.

seung-ee | 2008/06/17 18:26 | DEL | REPLY

이글이 정녕 기자가 쓴글인가?... 허~~~~~~~
당신주제에 | 2008/06/17 18:30 | DEL | REPLY

무엇이 옳다고 말하는게 참 우습네요. 완전 어이가 없습니다.
ㅋㅋㅋ | 2008/06/17 18:33 | DEL | REPLY

글쓰신 분이 좀 순진하다.. 시골에서 갓 올라온 촌뜨기처럼... 요즘 비교시승에 속는 바보가 어딨다고? 요새는 소비자가 더 약고 더 많이 알아요~~ 그리고 비교시승에 외제 똥차 vs 현대풀옵션 이렇게 공정하지 않으면 소비자들이 바보처럼 속나요? 현대가 i30 이랑 골프 젤 꾸진 거랑 비교할 때도 미리 다 말을 해놓고 비교시승행사 합니다.
상도보다는 소비자에게 득이 되게 | 2008/06/17 18:33 | DEL | REPLY

비공개 댓글입니다
이뭥미 | 2008/06/17 18:59 | DEL | REPLY

불공평한 옵션이나 기준으로 비교시승은 안된다.
라는 말인데 뭐들 이렇게 흥분하시는지...
Ryan | 2008/06/17 19:20 | DEL | REPLY

울회사 임원분들은 회사 특성상 미국에서 꽤 살다 오신 분들이죠. 벤츠, BMW 이런거 모실 여력도 충분한 분들이구요. 그 분들이 항상 하는 말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독일차 고장 잘 난다입니다. 특히나 A/S 기간 끝날 즈음부터는 상당히 자주 난다고 하더군요. 고장 없는차 탈려면 일본차 타라고 하시죠.

독일차가 고장 안날거란 생각, 외제차는 완벽할거란 생각을 버리세요.
어다? | 2008/06/17 20:47 | DEL | REPLY

지금 지하 23.56 Km 지점을 굴착 중입니다. GPS 로는 분명히 이 지점에 도의가 묻혀 있다 했는데 아직
발견 못했습니다. 지금 장비로 지하 30 Km 까지 굴착 가능하니 빨리 발견해야 하는데...........
jwcrap | 2008/06/17 21:19 | DEL | REPLY

자동차에 관련된 일을 하며 먹고사는 사람으로서
그냥 읽고 넘어가려 했는데 정말 기자분의 이야기가 옳지않아 한글쓰네요.
비교마케팅은, 더군다나 자동차의 비교마케팅은 아주 흔한 마케팅입니다. 요즘은 외국 고급브랜드차들의 비교시승을 케이블tv에서도 자주하더군요.
'상도의' 고의적으로 디자인을 베겼다던가, 특정 구조를 그대로 모방했다던가 그런데서나 쓸말이지
비교시승마케팅에 '상도의'란 말을 쓰다니...
비교시승시 자동차에 완전 무뇌한 사람들을 불러서 해봐야 소용도 없습니다.
어느정도 옵셧이 어떤것이며 이런 옵셧이 들어간 차는 뭐가 좋다. 비교대상 차들끼리 충분한 비교시승의
의미가 있다고 판단된다. 이런 것들을 아는 사람들을 불러서 시승합니다.
혹여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사전에 차량의 옵셧에 대해 모두 설명을 합니다.
수도없이 많은 비교시승차량을 성능test하고 충분히 우위가 있다고 판단되는 차량들을 시승하기에
좋다는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사람들의 '외국차 좋다'라는 틀에 박힌 이미지를 깨기 위해서
하는거지 속이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다이달로스 | 2008/06/17 22:30 | DEL | REPLY

기자님이 문제의 핵심을 안찌르고 빙 둘러쳐서 얘기했다가
아주 된통 혼나시네요
핵심으로 추정되는 것은
현대차 비교 시승장을 가봤더니
정작 객관적인 비교 시승 조건이 갖춰지지도 않았고,
그 얘기를 신문에 쓰자니 현대차가 신문사에 갖는 비중과
괜히 비교시승 기사 썼다가 광고 떨어져서 문책당하면 어쩌나 하는 압박감에
제대로 기사를 쓰지 못하신 자괴감에
이런식의 포스트가 나왔다고 생각되는데요
괜히 불필요하게 외국 예를 드는게 아니라
현대차의 비교시승 행사가 불편했다라고 직설적으로 얘기하는게 낫지 않았을까요?
현대?? | 2008/06/17 23:18 | DEL | REPLY

비교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단 차종의 급을 좀 맞췄으면 하는바램은 좀 있네요..

i30 나왔을때도 푸조 307sw?하고 골프 4기(물론 중고)를 비교대상으로 내놨는데 어찌나 할말이 없던지-_-;;
이남일 | 2008/06/17 23:26 | DEL | REPLY

자신에게 맞는 차종내지 브랜드를 선택하게 해야한다는것이죠 받아들이는 수용자 입장에서보면 비교광고란건 그런 골자아니겠습니까?


전문가 | 2008/06/18 01:21 | DEL | REPLY

로체 신형은 구형을 페이스리프트한 것인데, 성능이 나아진 게 뭐 있겠어요?>
계열사 직원 | 2008/06/19 16:58 | DEL | REPLY

먼저 '상도의'상 저는 현대차그룹 계열사 직원임을 밝힙니다. 현대차 잘나간다고 저에게 득 될것 별로 없기 때문에 현대차 옹호할 생각은 별로 없다는 것도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현대차그룹의 문화나 분위기를 좀 알기때문에 문제점/개선점이 많은 회사라는 것도 말씀드리구요. 그리고 저는 이 블로그 글을 계속 보던 사람입니다. 이 정도 밝히면 '상도의'상 기자글을 씹어도 되겠죠?

결론적으로, 유승호 기자께서는 현대차에 개인적인 원한이라도 있는 것 같더군요. 무슨 속사정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블로그 글 전반적으로 현대차 까는 내용입니다. 그중에 타당한 것도 있고 억지도 있고 그렇더군요. 물론, 직업상 당연히 문제점을 파고 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언론의 역할이구요.

근데 참 집/요/하/게 '현대차만' 씹는군요. 한국에 현대차만 있는 것도 아니고 르노삼성, 지엠대우는 아무 문제점이 없는 것도 아니고, 수입차업계가 그렇게 훌륭한것도 아닌데요. 왜 그렇게 현대차에만 집착하는지 의아합니다. 현대차 홍보팀이 그렇게 기자들한테 못하나요?

뭐 로컬로 유일하게 남은 자동차업체를 질책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냐? 하시면 그것도 맞는 말입니다만, 유승호 기자 블로그를 작년부터 쭉 읽어보니 이곳에서 개인적인 악감정을 표출하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러시는거죠? 궁금합니다. 진짜루요.
수입차딜러 | 2008/08/04 09:58 | DEL | REPLY

우리나라차가 좋아졌다는 증거네요~
비교시승이 무서울껍니다. 쪽바리 차들 ~ 부셔버려
지나가다 | 2008/08/04 10:43 | DEL | REPLY

기자님이라니 묻겠습니다.
기자들에게는 도의가 있습니까?
기자들 비리는 한두번 지켜본 것이 아니기에 기자가 도덕 운운할 처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는 말이 있죠.
비교광고가 선진국에서 행해진다는 것은 이미 다른 분들이 많이 지적하셨으니 따로 적지 않지만
글 쓰시기 전에 조사라도 좀 하고 쓰시기 바랍니다. 요즘 개인블로거도 그렇게 맹탕으론 글 안 씁니다.
twk1979 | 2008/08/04 11:48 | DEL | REPLY

비교광고는 상도의 개념보다는.. 미국에서 시작된 광고 개념입니다.

미국에서는 서로가 서로를 비교하죠... 개열사만 아니라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이런거 쓰면 얼마를 받으시는지 기사를 쓰는 기자의 의도가 궁금하네요...
비교조건이 틀리다면 | 2008/08/04 11:55 | DEL | REPLY

비교시승하는 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구요,

솔직히 조건이 많이 차이가 나는 건 문제가 있겠죠.

하지만 그걸 제대로 감안해서 비교 시승기를 쓰는 일...

그게 자동차 전문 기자들이 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솔직히 그 능력이 없다면 기자질을 하지 말아야 겠죠.
비교조건이 틀리다면 | 2008/08/04 11:55 | DEL | REPLY

비교시승하는 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구요,

솔직히 조건이 많이 차이가 나는 건 문제가 있겠죠.

하지만 그걸 제대로 감안해서 비교 시승기를 쓰는 일...

그게 자동차 전문 기자들이 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솔직히 그 능력이 없다면 기자질을 하지 말아야 겠죠.
Me! | 2008/08/04 12:05 | DEL | REPLY

글쎄요, 상도에 어긋난다...별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요. 글 쓰신 분은 미국에 사시는 분 아니죠? 일전에 혼다 어코드 광고할 때 토요타 캠리와 현대 소나타를 함께 광고에 동행시키고 그 두 대를 바람빠진 고무풍선처럼 짜부라뜨린 광고를 본 적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상도에 어긋난다 할 지 모르지만 미국에서는 비교시승 충분히 합니다. 그리고 님께서 쓰신 것처럼 상대 차량의 옵션을 떨어뜨리고 자기 차의 옵션을 올린다? 시승을 하는 고객들이 그런 것을 모르고 탈까요? 미국은 한국처럼 대중교통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자가용을 많이 탑니다, 그런 사람들이 두 대를 대놓고 비교를 하는데 그걸 모를까요? 님께서 글을 쓰신 것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원글의 비약이 너무 주관적인 것 같군요.
-_- | 2008/08/04 12:14 | DEL | REPLY

음.. 좀 많이 부끄러운 글이네요.. ^^;;

아무래도 전문분야를 바꾸셔야 하실듯..
tsleevelvet | 2008/08/04 12:38 | DEL | REPLY

세계적 브랜드인...펩시와 코카콜라가....소비자의 눈을 안대로 가리고...시음하여 맛을 비교한것은 뭔데?
길거리에서 비교 마겟팅 홍보한것은?.. 걔들은 상도의가 없어서 그랬냐? 너 만큼 몰라서?
별 웃기는 놈일세...능력있으면 하는것이다..물론 도박이지만..후발 업체에서는 당연하게 할수있는 공격적 전력인것이다. 선발 업체는 당연하게 방어해야하는것이고...세상이 무한 경쟁이다.
헤이요맨 | 2008/08/04 13:26 | DEL | REPLY

생각이 썩었군
ㅡ.ㅡㅋ | 2008/08/04 13:29 | DEL | REPLY

글쓴이=촌뜨기
비교시승원조 | 2008/08/04 13:41 | DEL | REPLY

저 밑에 SM5 품질 어쩌고 한넘 때문에 내 로그인 하게 되었는데
ㅋㅋ 우리나라에서 처음 비교 시승 하게 된게 삼성차가 생기면서( 그전에는 비교시승 자체가 힘들었죠)
삼성SM나오면서 경쟁사 그련저와 비교해도 좋다 하며 일부 삼성 지점에서 그랜져 비교 시승을 시작하고
신입사원들에게 그랜져 비교시승시켜 장단점 파악하라하고(그러다 운전미숙으로 신입사원 아까운 목숨 교통사고로 저 세상가고(그게뉴스에 안나오데요 쉬쉬 입막음했겠죠) 그런 저들이 뭐 품질이 어쩌고?
그 글 쓴사람 뭘 알고 쓰던가? 삼성SM과 연관 고리 잇는 사람 아니오?

그때 신입사원과 경력 사원들 비교시승 해보고 경력 사원 대부분은 SM이 아니다라것을 다 알고 잇었는데 그것을 우리 친구들 한테 전부 알려줬는데 이제는 말할수 있겠네요 그때는 쉬쉬하며 구전으로 입으로
좋다좋다 ***카더라 술집에가서 좋다더라 하며 구전 광고 했다고 하던데 전국에 걸쳐서~~각 지점 영업사원들이~~
카매니아 | 2008/08/04 14:10 | DEL | REPLY

글쓴이가 현대차에 대해 평소 안 좋은 시각이 있어서 그대로 글에 투영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상식적으로 공개 비교 시승회에서 상대방에 불리한 여건에서 진행한다면 경쟁사가 금방 들고 일어날 거구 시승회는 안하느니만 못하게 되겠죠. 품질에 어느 정도 자신감이 있으니까 시승회도 하구 홍보도 하구 그런겁니다.
히히히히히 | 2008/08/04 14:27 | DEL | REPLY

유럽, 미국서 광고 만들고 마케팅 일 하고 예산집행하는 이들이 이 글 보면 배를 잡고 웃을겁니다.
미 남가주대 병원을 누구나 공짜로 쓸 수 있다는 글 이후 최고로군요.
팍팍한 일상에 웃음주신거 고맙습니다.
tomato | 2008/08/04 14:57 | DEL | REPLY

음.. 정곡을 짚는 굉장히 훌륭한 글인데.. 말로만 듣던 현대 알바 및 노조들이 활개를 치는구나..
병신 | 2008/08/04 16:41 | DEL | REPLY

너 같은면 비교시승한다고 3년된차랑 새차랑 하겠니?

현대나 기아가 무슨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ㅋㅋ

지금 시대에 그런 욕쳐먹을 일을 니 생각처럼 하겠냔 말이다...

초딩방학하니 별별글이 다 나오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도의를 말하려면 | 2008/08/04 17:13 | DEL | REPLY

경쟁사끼리 하는 상도의를 따질 상황이 아니랍니다.

대기업의 중소기업에대한 상도의를 따지기에도 아직 우리여력이 모자르죠.
sevensea77 | 2008/08/04 19:01 | DEL | REPLY

이 글 대문에서 없애요.
다음(daum) 격 떨어집니다....외국에서 일반화 된 걸 가지고
후니가 | 2008/08/04 21:23 | DEL | REPLY

이사람 기자 맞아요?
어덯게 몰라도 이렇게 까지 무식해서야...
이 기자는 남의 글이나 유사한 내용은 한번도 검색해 보지 않을 정도로 지각이 떨어지고 오직 지 잘난(?) 생각만 하고 펜대를 돌리시나?
| 2008/08/04 21:54 | DEL | REPLY

글쓰신 분이 순진한건지....
진짜루 BMW랑 벤츠랑 독일에서 대놓고 서로 까대는거 못보셨나....
글고, 위에 글 중에서 타이어를 다르게 달고 어쩌고 하는데....
독일 잡지사 평가 보면 맨날 독일차들이 거의 일등 합니다....
근데, 그거 평가할 때마저도 잡지사들이 공평하게 평가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럼, 당신은 순진한 것 입니다.
걔네들도 독일차에는 알게 모르게 유리한 조건 갖춰놓고 평가하거든요....
욱탱 | 2008/08/04 22:51 | DEL | REPLY

수입차타 ^^ 얼릉 돈벌어서...
MC Posse | 2008/08/05 01:15 | DEL | REPLY

글쎄요...
우리나라에선 좀 공격적인 방법인건 맞습니다만..

미국에선 아니더군요. ^^;
A사 B사 C사가 아니라,
아주 대놓고, 비교적 잘 나가는 업체,
비교적 인기 좋은 업체를 딱 드러내놓고
비교하는 것이 걔들의 상도랍니다.

너무 소비자 중심적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소비자들이 좀 더 구체적인 데이터를 요구하기 때문일까요?

어떤 것이 소비자를 위해 좋은 것인지.....
아마 미국 방식이 아닐까 싶구요,
요즘 현대 기아의 방식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기업들을 보호하자면,
물론 '상도'를 어긋난 것이겠지만,

소비자를 위해서는 구체적인 데이터를 제시하는 편이 옳겠지요.
그만큼 자신있다는 말도 되겠구요.
비교당한 회사들은 더 나은 제품을 만들면 되는 겁니다.

대신,
비교 방법론에 있어서는 100% 객관성과 합리성을 확보해야 겠지요.....
그 누가 봐도 인정하도록!
그것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그건 소비자 우롱 및 경쟁사 모독 행위로 중벌을 받아야 하겠지요 ^^
mcd | 2008/08/05 14:04 | DEL | REPLY

더 좋다고 또는 비슷한 급인데 훨씬 싸다고 선전하잖아요! 그러면 곤란하죠
우헤헤 | 2008/08/26 15:40 | DEL | REPLY

에혀 펜대 잘못 굴렸다가 무지 깨지고 있네요 헐헐 너무 불쌍하네요...
기자면 더 불쌍하고...
술한잔 하면서 똑같은 말을 했으면 술자리가 화기애애해지고 말았겠지만 기자로서 충분한 조사 없이 손가락을 놀린게 문제였군요.
왜 그랬어요~? 기자의 도리를 모르실리는 없고...
몰라서 그랬어요는 기자 신분에서는 해서는 안돼는것 알고 있죠?
모르면 공부하고 발로뛰어 찾아보고 글로 쓰는게 기자에요~
세상 똑바로 사세요~
| 2008/08/26 16:16 | DEL | REPLY

전혀 문제될게 없는 겁니다. 치사한 것도 아니구여 소비자에게 비교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있는 게 상식적으로 별로 없는 것 아닙니까? 언론? 조사기관? 언론에 돈먹여서 기사 허위로 쓰게 하는 것보다 소비자에게 직접 승차비교해볼 수 있는게 상식적으로 더 좋지않습니까? 기자님 좀 크게 보세요
이건 서비스의 개념으로 다가가도 충분합니다. 상도라뇨..정보의 비대칭성이라고 들어보셨지요? 경제신문기자시니깐....차라리 그런 쪽으로 접근하시는 게 더 낫지않을까요? 이건 명확히 불법이 아니고 대놓고 비교질해대는 미쿡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겁니다. 외국 좀 돌아다니세요 눈좀 넓히시구요
ㅋㅋㅋ | 2008/08/26 17:17 | DEL | REPLY

그런 것을 공격적 마케팅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어느나라나 다 사용하는 마케팅 전략입니다. 법적으로도 허위사실을 가지고 상대 재품을 나쁘게 평가하거나 매우 심하게 상대 재품을 깍아 내리지만 않는다면 허용되는 합법적인 마케팅 방법이고요... 이런 것을 가지고 기업의 도덕성을 따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ㅡ..ㅡ;

흐흐흐 | 2008/08/26 19:41 | DEL | REPLY

꼼수부린지 봣나요?
비교시승하는데 가봤어요? 안가봤으면 말을 마세요///
벤츠E클래스 BMW5시리즈 아우디 A6등 수입모델로 하든데
수입모델은 즉 우리나라사람이 수입된거 구입해서 타는 모델아니것삼?
현대는 수입차랑 비교해봐라 ...그래서 시승해보고 결장해라 ..우리기술력도 많이 늘었다
이런의도 아니것삼 ,,꼼수부리면 언론이 먼저알아채지.....
gg치삼 | 2008/08/26 20:10 | DEL | REPLY

수입차는 거의 다 풀옵션이거든요. 비교시승해서 딸릴 정도의 옵션인 차는 이미 존재하지도 않는다는 사실..
그리고 비교시승의 대상은 그런 자질구레한 옵션질이 아니라 달리기 성능인데.. 새차와 중고차의 비교 같은 건 좀 그렇다치지만.. 비교시승에서 옵션을 논한다는 건 말도 안되죠. 그거 하러 온 운전자 중에 차에 대해 그 정도도 모르고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리고 비교시승이 무슨 상도의? 지나가는 개가 웃겠네요.
독일차 브랜드 벤츠 비엠 아우디도 서로 물고 물리는 비교광고로 이전투구를 합니다.
nerv1818 | 2008/08/27 00:43 | DEL | REPLY

그래서 비교 시승갔을때 그랬지...
그랜져 풀옵이죠??
어코드 풀업으로 가져와봐여 -_- 이랬더니 암말 못하더군....
혼자 엔진이 기술력이 현대 기술보다 더 좋은걸 안가르쳐주니 일반인들은 알리가있나...ㅉㅉㅉ...
이래서.. | 2008/08/27 05:13 | DEL | REPLY

사람은 좀 넓은 세상에서 살아봐야 하는거다... 아 아직은 초딩이니까 방학때 엄마 아빠한테 졸라보렴...
뭐.. 비아냥 거려서 미안한데요..
글쓸 때 왜 생각은 안하고 썼는지.. 일단 비교광고는 몇몇 국가를 제외하고 다 받아들여지는 당연한 일이고..
옵션 다른건 비교 대상이니 비교하면 되겠고,.그런 차이 모르면 말을 말아야겠죠..
그리고 수입차는 거의 풀옵입니다.. 수입차는 출고타이어가 고급타이어구요...ㅡㅡ;;
그리고 옵션 다른건..심지어 중고차인 것도 속이지 않고 다 말해줬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는 포르쉐 카이엔 오너이지만 현대차, BMW 320i도 몰아본 사람으로..
차량을 구입하는 사람 입장에선 자신에게 맞는 차를 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타고 있는 차가 제가 타본 것중에 가장 고급이지만
가장 후회하는 차이기도 합니다.. 기름 값에.. 뭐.. 그닥 쓸일이 없어서...
걍 포르쉐 갖는게 꿈이라서 샀지만..
한국에서 현대 소나타 타고 있을때 지금보다 차량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졌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 공감가 할 수도 부분은 기자로서 부담이 되서 리뷰를 제대로 쓸 수 없다는 부분...뿐인데
뭐.. 그정도 못하는 언론이 현대노조도 까고 울나라 정부나 대통령도 까고 있는건가요??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뭐..

야누스 | 2008/08/27 05:55 | DEL | REPLY

참.. 전통적인 한국의 가치관만 가지고 글을 쓴거 같아서 아쉽네요.
그런 가치관으로 따질 필요가 전혀 없는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야누스 | 2008/08/27 06:01 | DEL | REPLY

윗분 말대로 비교광고는 상도와는 별개의 문제로 거의 모든 나라에서 당연시 받아들여지고 있죠.
비교광고는 기업의 경쟁이란 측면도 있고, 그런 경쟁은 기업의 발전을 불러올수도 있고
소비자 입장에선 더 좋은 질의 물건으로 더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되는 이점도 있겠지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