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죽이기 [마우스로 그린 그림] 2008/01/05 03:35:00
트랙백 주소 :

 

 

시간 죽이기

 

 

 

 

 

콘택600 안의 알갱이들이 600개라느니

600개가 안 된다느니, 더 된다느니 말이 많았는데

누군가가 실행에 옮긴 모양이다.


세어보니 흰 알갱이 368개,

노란 알갱이 196개,

빨간 알갱이 170개 ,

그래서 합이 734개

 

사람이 너무 슬퍼지면 모든 것들에 의미가 생긴다.

작은 것들이 크게 보이고

작은 것들이 소중해진다

 

 

 

사진-펌

글-서안나

 

댓글(2) l 트랙백(0) l 스크랩
트랙백 주소 : http://blog.hankyung.com/tb.php?blogid=anna2121&id=70033
제이와 에스 | 2008/01/07 12:22 | DEL | REPLY

사람이 슬퍼지면 작은 것들이 의미를 갖는다는 말 다가오네요.경제,특히 산업의 트렌드 변화나 흐름도 미세, 마이크로에서 출발해 큰 줄기로 바뀐다고 합니다.작은 것이 왜 아름다운 지를 설명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산냐 | 2008/01/09 07:14 | DEL | REPLY

한 때 인터넷에 떠돌던 사진입니다. 신기하기도하고 재미잇기도해서 스크랩해놓은 사진인데요. 가만 생각해보니 저렇게 약을 사서 직접 뜯어서 숫자를 세어 본 사람이 참외롭고 고독한 사람일 것 같다는 생각이들어서요.^^
Homepage
비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