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운하 관련주 띄운 창조한국당. ['당신이 가져야 할 섬(汝矣島)'에서] | 2008/08/24 14:58: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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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증권가에서는 한반도 대운하 관련 주식들이 때아닌 급등세를 보였다고 합니다.
대운하 관련 기술,건설주인 특수건설,홈센타 등이 20일부터 두 차례에 걸쳐 상한가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소형 건설주들의 주가가 크게 치솟았던 것이지요.
이와 관련해 증권업계 관계자들은 "대운하는 테마로서 생명이 끝났는데도 관련주들이 오르고 있다"며 크게 의아해 했습니다.
이같은 '이상 급등'의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는 아무래도 정치부 기자이다보니 증권 관련 감은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만 이와 관련해 흥미로운 보고서가 있었습니다. 다음과 같은 내용이었는데요..
'8월 20일 오전 10시 40분경부터 관련주들 상승. 특수건설(상한가) 삼호개발 홈센터 등 상승. 문국현 대표의 검찰 소환과 관련해 이재오 전 의원과 한반도 대운하사업의 부활을 언급한 비판이 창조한국당의 기자회견에서 있었음.'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에 대한 검찰의 체포동의안 제출을 두고 창조한국당은 '이명박 정부가 대운하사업을 부활시키기 위해 이재오 전 의원을 복귀시키려는 목적에서 검찰이 의도적인 억지 수사를 하고 있다'고 비판 성명을 발표했는데 이게 대운하 관련주의 이상급등을 초래했다는 건데요.
재미있는 것은 21일 문 대표가 검찰 주장에 대한 반박 기자회견을 하면서 '나에 대한 체포동의안 소식이 전해지자 대운하 관련주가 급등하는 것에서 보듯 이는 이재오 전 의원을 복귀시키려는 음모'라고 다시 한번 정부를 비판한겁니다. 대운하 관련주 급등의 직접적인 원인을 창조한국당에서 제공한 상황에서 대운하 주가 급등하자 이를 다시 한번 정부 탓으로 돌린겁니다.
뭐 꼭 창조한국당 탓만은 아니죠.
대통령이 기자회견에 나와서까지 '대운하는 안하겠다'고 했는데도 국민들이 믿지 못할 정도로 정부에 대한 신뢰가 땅에 떨어져 있다는게 근본적인 원인일 겁니다. 이같은 불신은 '대통령의 측근을 복귀시키기 위해 아댱 대표에 대한 표적수사도 충분히 할만한 정부'라는 추측으로 연결될 정도로 정부에서 하는 일이라면 무조건 색안경을 쓰고 보게 만드는 상황입니다.
이같이 신뢰를 잃은 정부가 경제 살리기는 제대로 할 수 있을지. 답답할 따름입니다.
문국현, 대운하, 창조한국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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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민영화
영어 몰입교육
의료 영리병원.. 등
안한다 하면서 맛봬기를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맛보기를 끌어다 놓고 면역을 길러 저항을 누그러뜨리고 자기 맘대로 하는
참 정직하지 못한 사기꾼 정부입니다.
민영화는 선진화라는 말로 속이는 참말로 못된 정부입니다.
자기 회사라고 금융선전 해놓고 이제는 자기 꺼 아니라는 사람..(광운대 동영상)
그 사람 밑에 일하는 대변인도 만만치 않은 편법 뻔뻔..
그래서 결론이 뭐야?
어쩌라는거야?
개나 소나 기자라는 타이틀을 다는구만..
아 ㅅㅂ 괜히 눈만 베렸네.
개새끼들아?
블로그 이름이나 바꾸시죠. 태평천국의 문???? ㅋㅋ The Gate of Heavenly Peace란 천안문 사태를 다룬 영화...제목은 천안문을 영어로 번역한건데 국내에서 번역을 "태평천국의 문"이라고 오역해서 잘못된 제목으로 개봉했죠... 기자님은 그게 기억에 남아서 블로그이름을 붙였고요
끼지도 않은 방구를 냄새 난다 등돌리는 증권가로구먼!!
대운하 쌤플, 청계천 있잖혀??
들쥐가 거기 산다며?? 귀신 날라, 온 팔도강산에!!
매국노 신문.. 모든 사람이 다 그렇지는 않으니 개인을 비판해서는 안된다고 하겠지만.. 자신이 속한 회사가 매국노 짓을 하고.. 쓰레기 짓을 하는데 아무말 안하는 직원들도 욕먹어야할 듯..
아무튼 정말 싫다.. 한국경제
이 글은 정말 부족한 글입니다.
안한다면서 몰래 하는 고집스럽고 욕심많은 대통령 때문이라고 결론 지으면서, 제목은 왜 이렇게 했는지 ...
문국현씨의 주장도 어설프지만 기자님도 어설프네요.
정부에서 말하는 건 모두 구라니 언 넘이 곧이곧대로 믿냐구
그러니 테마주들이 날뛰는 것이지..
'대운하 관련주 급등의 직접적인 원인을 창조한국당에서 제공한 상황에서'-> 이 부분도 그렇고...
'뭐 꼭 창조한국당 탓만은 아니죠.'-> 이 부분도 그렇고...
분명 필자는 대운하 관련주의 급등 원인이 창조한국당이라고 강하게 주장하는 셈인데....
원인과 결과를 따지려면 가장 간단히 알아볼수 있는 방법중 하나가 원인이라고 생각되는걸 없애보는 거이죠.
만약 문국현대표가 대운하 얘기는 빼고 '대통령 측근인 이재호를 복귀시키기 위한 음모'라고만 비판했다면 대운하 관련주가 폭등하지 않았을까요?
대운하 관련주에 자기 피같은 돈을 넣은 투자자들이 설마 이재호의원과 대운하의 관계를 모를꺼라고 생각합니까?
문대표가 대운하 부분을 빼고 얘기했어도 결과는 바뀌지 않았을겁니다.
결국 당신의 글은 단지 문대표를 까기위한 억지 주장일 뿐입니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정치인중 하나인 이회창과 손잡은 문대표를 두둔하는것 같아서 찝찝하기는 하지만
어처구니없는 낚시글에 당하고 보니 어쩔수 없군요...
문대표가 대운하 하자고 그런 발언을 했다고 봅니까?
설사 문대표 발언이 주식시장에 영향을 줬다고 해도(나는 전혀 말이 안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건 단지 이재호와 대운하의 관계를 떠올리게 책임밖에 없습니다.
그걸 가지고 문대표가 대운하 관련주 급등시켰다는 식으로 기사를 쓰는건 도대체 어느 유치원에서 배워먹은 짓입니까?
언론인이라면 최소한의 양심과 사고능력은 있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당신에게는 둘중 어떤것도 없다는걸 당신의 글이 너무도 선명히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음흉한 생각을 한 정부 여당의 문제지.
이제는 덮어씌울게 없어서 또 덮어씌우니.. 기자라면 제대로 된 판단력을 가지고 객관적으로 기사를 쓰길
참 징그럽다
좀 어이없네요.대운하 주가가 오른게 문대표 잘못이라기 보다는 끝까지 포기안하는 MB잘못이죠.
도대체 뭘 말하자는 겁니까?
할말을 잃었습니다
역시나 떠넘기기....
바보가 아닌이상 요즘 돌아가는게 어떤지 다들 아는데...
괜히 읽었네...참나...
그러니까 주식은 장기투자를 해야지 이 사람아!
깨끗한 언론 한겨례나 경향에선 문후보 안까던데? ㅋㅋㅋ
정부랑 관련있는 찌라시들은 꼭 까더군 (무슨 의미인지 알지??)
아예 그냥 문국현은 청렴하고 친일파들에겐 위협적인 존재라서 나라 말아먹을때 제거를 해야 편하다
라고 대놓고 써라. 이게 뭐야.. 말은 돌렸는데 문국현 훌륭한거 눈치 다 채겠다. 기자양반아ㅋㅋㅋ
표적수사 색안경은 커녕 그냥 빨갱이 정권이지.
개정일이 판박이
혼자 잘 해처먹고 있는데 색안경이면
개정일이도 색안경인가 ㅋㅋㅋㅋㅋ
기자가 ㅁㅊ구나.
머리를 장식이니? 정부가 말로는 반대하면 안한다고 떠들면서 뒷구멍으론 은근슬쩍 다 하고 있으니 대운하 관련주식들이 들썩이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