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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중림동에 있는 약현성당은 천주교 성지다.
이 건물은 1891년에 착공하여 1892년에 완공딘 우리나라에 세워진
최초의 서양식 교회건축물이다.
약현(藥峴)이란 만리동에서 서울역으로 넘어오는 고개이름이다.
옛날 이곳에 약초밭이 많았기에 붙여진 것이다.
고종 23년(1886년) 한불수호조약이 체결된 이후 고종 28년
본당 최초의 정식 신부인 두쎄 신부가 대지를 마련하고 공사감독을 했다.
설계는 부주교 코스트 신부가 맡았다.
이 성당은 우리나라에 세워진 최초의 서양식 교회건축이라는
점과 순수한 고딕양식은 아니지만 벽돌조의 고딕성으로
한국 교회건출의 모범이 되었고 한국천주교회사와 건축사에
있어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제1처 예수님께서 사형 선고 받으심을 묵상

제2처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심을 묵상

제3처 예수님께서 기력이 떨어져 넘어지심을 묵상

제4처 예수님께서 성모님을 만나심을 묵상

버려진 언덕에 길을 만들고 꽃을 심었다.
그리고 십자가의 길을 만들었다.

제5처 시몬이 예수님을 도와 십자가 짐을 묵상

제6처 베로니카 수건으로 예수님의 얼굴을 닦아드림을 묵상

제7처 기력이 다하신 예수님께서 두 번째 넘어지심을 묵상

제8처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부인들을 위로하심을 묵상

제9처 예수님께서 세 번째 넘어지심을 묵상

제10처 예수님께서 옷 벗김 당하심을 묵상

제11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하심을 묵상

제12처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심을 묵상

누런 흙과 돌밭인 이곳에 생명이 살아 숨쉰다.
직장인들의 쉼터로 인기가 좋다.

제13처 제자들이 십자가에서 예수님 시신을 내림을 묵상

제14처 예수님께서 무덤에 묻히심을 묵상

천주교가 도입된 1784년부터 100년이 넘도록 참옥한 탄압을 받았다.
서소문밖 네거리 이 곳은 1801년 100명이 넘는 신자들이 순교한 곳으로
한국에서 가장 큰 순교성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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