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紙印堂이 만들어 가는 토방꽃 누리 입니다
덕유산을 다녀와서 [산이 익어 가는 누리마당]

















posted at 2007/11/03 00:13:00 트랙백(0) | 댓글(3) |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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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 2007/11/05 10:40 | DEL | REPLY

저도 올 여름휴가를 무주로 가면서 덕유산에 갔었는데...
사진을 보니 그 때의 기억이 떠올라 좋네요.
여름에도 좋았지만 가을에 가보는 것도 좋겠네요.
사진 너무 잘 찍으셨어요. 잘 보고 갑니다... ^^
토방꽃 | 2007/11/06 22:48 | DEL | REPLY

감사 합니다.......후에 시간이 되면 책을 하나 쓰고 싶어요...글과 사진이 어우러진...나만에 감상 에세이를....제 전공이 국문학이고 특히나 시를 오랫동안 썼으므로...지금은 잠시 쉬고 있지만...후에 다시 시를 쓴다면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늘 좋은 날 되시기를
하하하 | 2007/11/09 18:14 | DEL | REPLY

사진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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