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네델란드 선물용품 박람회에서 '최고 제품상'을 받았읍니다.
네델란드는 독일의 ASIEMPEX 김동혁 사장님과 현지 판매회사가 같이 참가를 했읍니다.
Feelmax라는 브랜드를 통일하고, 막 수출이 늘어나기 시작할 때 받은 상이라서 모두를 흥분시켰었지요.
그리고 그 때만해도 발가락양말이라는 게 유럽사람들에게 무척 생소한 제품이었기도 합니다.
유럽사람들 취향에 맞추어 상당히 원색적인 디자인의 제품들을 많이 가지고 나갔다고 들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