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서적에 관한 독후감과 무역을 하면서 느끼는 점을 주제로 합니다. 한경닷컴 www.hankyung.com/community/drimtru 에서 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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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책이 좋은 책으로 선정되었읍니다. [홍사장의 책읽기]

제가 지은 '홍사장의 책읽기'가 좋은 책으로 선정되었읍니다.

올 여름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기분이 좋읍니다.

이제 가을이 다가옵니다. 가을의 끝 무렵에는 저의 또 다른 책이 나올 것입니다. 원고는 거의 수정되었읍니다. 가을부터는 신발전시회 참가를 준비해야 할 것같읍니다. 신발의 성능도 많이 향상되고 디자인도 초창기보다 상당히 많아지고 세련되었읍니다. 상품성에 자신이 많이 붙었읍니다. 블로그도 이제는 Feelmax 이야기 위주로 쓰려고 합니다. 글을 쓴다기 본다는 판매전략을 하기 위한 방법과 나 자신의 마음을 다잡기 위함이지요.

새 책과 새 신발이 저의 가을을 기대하게 합니다.

2008 올해의 청소년도서 여름분기 선정도서 목록

 올해의 청소년도서 여름분기 사업에 아래의 도서들이 선정되었습니다. 분야별로는 과학기술 5종, 문학예술 12종, 사회문화 6종, 역사 4종, 종교철학 3종 등 총 30종입니다.

  

분야

도 서 명

저/역/편자

출판사명

과학기술
 나는 과학자이다 - 우리나라 최초의 화학박사 이태규
 생의 삶과 과학
 대한화학회  양문
 큰오색딱따구리 육아일기  김성호  웅진지식하우스
 있다면? 없다면!  꿈꾸는 과학, 정재승  푸른숲
 미리 가본 유비쿼터스 세상  김창곤  한승
 호모 엑스페르투스 - 실험, 인류의 미래를 열다  이한음  효형출판
문학예술  스승  소재영 엮음  논형
 1318 미술여행  김종수  도서출판 동녘
 소설을 살다  이승우  마음산책
 착한 책  원재훈  바다출판사
 호메로스, 일리아스
 알레산드로 바리코/    
 김지현
 새물결
 유럽의 책마을을 가다  정진국  생각의나무
 킬리만자로에서 안녕  이옥수  시공사
 고서(古書)이야기  박대헌  열화당
 권정생 - 동화나라에 사는 종지기 아저씨(청소년인물
 박물관 시리즈 여덟 번째)
 이원준  작은씨앗
 농담하는 카메라  성석제  ㈜문학동네
 벼랑  이금이  푸른책들
 나의 국토 나의 산하 1-나의 국토인문지리지  박태순  한길사
사회문화  홍사장의 책읽기  홍재화  굿인포메이션
 여론조사의 비밀-우리의 일상을 조종하는 보이지 않
 는 권력자, 여론조사의 모든 것
 유우종  궁리
 내 인생을 바꾼 1% 가치  윤승일  도서출판 서돌
 변산공동체학교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윤구병  보리출판사
 하워드 진, 세상을 어떻게 통철할 것인가  하워드 진 외/강주헌  랜덤하우스코리아
 우리 고전 캐릭터의 모든 것 1,2,3,4  서대석 외  휴머니스트
역사  일득록 - 정조대왕어록
 정조(또는 규장각신하)/
 남현희
 문자향
 폭력의 시대
 에릭 홉스봄/김원기
 민음사
 열네 살, 너의 선택이 인생을 결정한다
 필립 체스터필드/        
 대한미디어
 샘터사
 세계사일주  강응천  한겨례출판
종교철학  탯줄코드 - 새끼줄, 뱀, 탯줄의 문화사  김영균, 김태은  민속원
 달라이 라마 평전
 클로드 B. 르방송/       
 박웅희
 바움
 한 줄의 고전 : 압축된 천년의 지혜, 고사성어의 재발견  이창일  살림출판사
                      

 ※ 문의처 
  - 구입 및 배포 : 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 (02)732-1434

  - 그 외 : 대한출판문화협회 사업팀 (02)735-5651

올해의청소년도서, 홍사장의책읽기, 필맥스, 신발, 양말
posted at 2008/08/30 05:25:00 댓글(0) l 트랙백(0) l 스크랩
[뉴스 스크랩] 美 전당대회는 `로비 파티` [칼럼용 참고자료]
출처 : 한경닷컴 > 뉴스 > 국제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082813981&ltype=1&nid=005&sid=010505&page=1

미국 민주당은 전당대회 사흘째인 27일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을 대통령 후보로 공식 지명했다. 이로써 미 역사상 최초의 흑인 대선 후보가 탄생했다. 당초 28일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었던 오바마 상원의원은 이날 대회장인 덴버 펩시센터에 깜짝 등장했다.

이날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은 기조 연설자로 나와 "오바마는 미국의 꿈을 재건하고,미국의 글로벌 리더십을 회복할 준비가 돼 있다"고 수차례 강조하면서 오바마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 부인인 힐러리와 오바마가 치열한 후보 경선을 벌일 당시 오바마의 저격수로 나섰던 클린턴이었다.

이제 민주당 전당대회가 흥행하느냐 마느냐는 무대 주인공인 오바마에게 달렸다. 마지막 날인 28일 그가 어떤 내용의 후보 수락 연설로 표심을 움직일지가 최대 관건이다. 다음 달 1일부터 나흘간은 공화당이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서 전당대회를 열어 존 매케인 대선 후보를 지명한다.

전당대회는 천문학적인 돈이 투입되는 초대형 정치 이벤트다. 민주당과 공화당은 기업들과 전문 로비스트들로부터 자금을 모아 이를 선거 운동에 투입한다. 전당대회장이 로비의 천국으로 변하고 돈이 넘쳐 흐르는 이유다. 민주당은 이번 전당대회를 치르는 데 무려 4100만달러(약 443억원)를 쏟아부은 것으로 알려졌다. 돈 지갑은 대부분 기업,이익단체,노조,로비단체,부유한 개인들이 열었다. 이들이 민주당과 공화당의 올 전당대회에 기부한 금액은 모두 1억1200만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1992년 대선 때보다 9배나 많다.

기부자 중에는 AT&T 비자 등 낯익은 기업들이 수두룩하다. 기업들은 대개 수만~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비용을 후원하면서 전당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덴버에 본사를 둔 통신업체 퀘스트커뮤니케이션스는 양당 전당대회에 600만달러씩 기부했다. 공무원 노조는 50만달러를 민주당에 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서의 대우는 기부 금액이 결정한다. 100만달러 정도를 내면 특급 대우다. 오바마가 7만명의 대의원과 당원,지지자들 앞에서 후보 수락 연설을 하는 덴버의 인베스코필드(풋볼 경기장) 스카이박스는 거액 기부자들에게 제공된다. 민주당 전당대회 준비위원회가 마련하는 파티만도 1200회에 이른다. 자연스레 오바마나 매케인,의원들과 교류하며 이해관계가 있는 사안을 로비할 수 있는 접촉면이 넓어질 수밖에 없다.

기업이나 이익단체 등이 이처럼 미 정당에 기부하는 금액은 도대체 얼마나 될까. 캠페인 파이낸스 인스티튜트에 따르면 2005년 이후 173개사가 모두 1억5900만달러를 민주당과 공화당에 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민주당에는 54%(8640만달러),공화당에 46%(7340만달러)가 돌아갔다.

CNN방송의 정치 분석가인 빌 슈나이더는 "민주당과 공화당이 주말 하루 정도로 끝낼 수 있는 전당대회를 나흘 일정으로 늘려 막대한 선거 자금을 모으고 있다"고 꼬집었다.

워싱턴=김홍열 특파원 comeon@hankyung.com
posted at 2008/08/30 04:48:01 댓글(0) l 트랙백(0) l 스크랩
[뉴스 스크랩]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獨 IFA 2008` 개막 [칼럼용 참고자료]
출처 : 한경닷컴 > 뉴스 > 국제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082812341&ltype=1&nid=005&sid=010504&page=1

'초슬림' '그린' 옷 입은 家電 ­… 글로벌 소비자를 유혹하다

세계 최대의 가전 전시회인 'IFA(Internationale Funk Ausstellung) 2008'이 29일부터 9월3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다.

올해 IFA의 최대 화두는 초박형 디자인과 에너지 절감이다. 32개국 1212개 참가 기업들은 얇고 가벼우면서도 에너지 소모가 적은 제품들을 대거 출품할 예정이다. 소비자들이 전자 제품을 선택하는 기준이 '기능'에서 '디자인'과 '에너지 절감 효과'로 바뀌면서 기업들의 신제품 트렌드에도 변화가 일고 있다는 지적이다.



가볍고 얇은 상품들이 쏟아진다

이번 전시회에는 무게가 가볍거나 두께가 얇은 IT제품들이 많다. 삼성전자가 출시한 노트북 '센스 X360'이 대표적이다. 이 제품의 무게는 1.27㎏.지금까지 출시된 13.3인치 노트북 중 가장 가볍다. 외관의 소재는 마그네슘과 알루미늄.기존 제품에 비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키보드가 조약돌 모양을 띠고 있는 것도 이 제품의 특징 중 하나다.

대우일렉은 3.9㎝ 두께의 42인치 LCD TV를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유럽식 디지털 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튜너를 내장하고 있으며 100㎐ 고화질 영상을 구현했다.

덩치가 큰 가전제품들도 화려한 디자인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LG전자는 꽃무늬를 금속판에 새긴 '4도어 냉장고'를 전시할 예정이다. 냉동실을 두 개의 서랍으로 분리해 음식물을 쉽게 정리할 수 있게 한 게 특징이다.



에너지 절감 능력이 경쟁력

유럽 지역 소비자들은 전자제품을 구매할 때 에너지 효율을 철저하게 따진다. 이 때문에 유럽 시장을 겨냥한 제품들은 대체적으로 에너지 효율이 높다.

LG전자는 유럽의 친환경,절전 트렌드에 맞게 최고 70%까지 전력 소모를 줄여주는 '아이큐 그린' 기능을 장착한 LCD TV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실내 공간의 밝기를 4096단계로 분석한 뒤 실내가 어두우면 화면 밝기를 줄이는 방법으로 에너지를 절감한다. LCD 모니터 W52TE 시리즈도 절전 효과에 초점을 맞췄다. 동급 제품에 비해 50%가량 전력 소모를 줄였다.

삼성전자는 에너지를 덜 소비하거나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LCD TV 등의 IT 제품을 따로 모은 코너를 운영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이 코너에서 자사의 친환경 전략을 전시회를 찾은 바이어들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다.

삼성.야후,연말께 인터넷TV 판매

삼성전자는 또 야후와 손잡고 개발한 인터넷이 가능한 TV를 공개한다.

▶본지 6월27일자 A1,15면

박종우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총괄 사장은 29일 IFA 개막식 기조연설에서 야후가 제공하는 뉴스,증권,날씨 정보 등을 인터넷이 연결된 TV로도 볼 수 있는 인터넷 TV 제품 개발과 판매 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다. 인포라이브 서비스로 불리는 이 인터넷 TV기능은 삼성전자 보르도 TV 7,8,9 시리즈에 적용된다. 삼성전자는 올 연말께부터 캐나다와 호주,싱가포르,일부 유럽국가에서 야후 인터넷 TV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로 48회째를 맞는 IFA는 미국 소비자 가전전시회(CES),독일 정보통신전시회(CeBIT)와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꼽힌다. 2005년까지 격년으로 열리다가 200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생활가전 분야가 추가되면서 규모가 더 커졌다.

베를린(독일)=송형석 기자 click@hankyung.com

posted at 2008/08/30 04:45:07 댓글(0) l 트랙백(0) l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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