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의 사진은 2003년 4월 노르웨이 왕실의 마르타 루이스 공주가 마우드 안젤리카를 낳을 때 사진입니다.
그런데 왜 이 사진이 여기에 있냐고요?
이 때 주 노르웨이 핀란드 대사가 축하하면서 선물한 것이 바로 Feelmax 아기용 발가락 양말이기 때문입니다.
핀란드대사는 축하용 선물로 Feelmax 양말을 보내고, 공주부부는 감사의 카드를 핀란드대사에 보내고, 핀란드대사는 핀란드의 Feelmax로 사진을 보내왔읍니다.
2003년 4월에 받은 카드사진이고, 공주부부의 감사 사인도 같이 있네요.
이 때 이 것을 받고 저희는 이 사업에 대한 밝은 미래를 보았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