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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와 에스 | 2009/11/20 09:51 | DEL | REPLY

최찍님 렌즈로 잘라낸 세상 블로그의 조회수 40만 돌파를 뒤늦게 나마 축하드립니다.수고하셨습니다.앞으로도 파이팅을 기대하겠습니다.
최찍사 | 2009/11/20 11:08 | DEL

감사합니다. 파이팅....
오흥열 | 2009/07/26 17:28 | DEL | REPLY

알아두면 편리한 이웃돕기의 방으로 초대합니다.
태풍 장마 홍수 등 침수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주변의 지장물을 제거하고
담장 간판 옹벽 등 위험물을 점검해야지요.
부천시 소사구 해병대전우회에서 재난 시 무상으로 건설공구를 지원하고
평상시 필요하신 분께 임대하여 수입을 재난지원비로 사용합니다.
창고 속에서 녹슬고 불필요한 장비가 있으신 분 기증해 주시면 이웃돕기에 도움 됩니다.
정연태 | 2009/03/15 01:25 | DEL | REPLY

운동 가려고 했더니 비가 너무 와서 사무실에 나왔다.

최찍사 | 2009/03/16 13:16 | DEL

할 일이 없어 내 블로그에 들어왔단 말씀. 그래도 고맙네.
제이와 에스 | 2009/02/10 17:41 | DEL | REPLY

최찍사 기쁜 소식 알립니다.앞으로는 다음 블로거뉴스로 글 송고후 복잡하고 번거럽게 추천마크 다는 과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자동으로 추천해 주세요 마크가 달리도록 하는 시스템을 구축했기 때문입니다.더 많은 포스팅을 기대합니다.
정 연태 | 2009/01/07 12:06 | DEL |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수덕사 견학 끝에 출연하신 부인과 자재분께도 안부 전해 주라.
상금으로 받은 돈에는 상금하고 써 있는 것도 아니고 크레딧 카드에 충전을 해 준 것도 아닌데 조만간 만나면 그냥 크레딧 카드 쓰면 된다.
건강하게 지내라.
구본씨 | 2009/01/04 18:54 | DEL | REPLY

요즘에는 블로그에 메일이 있어서 연하장 쓰기도 좋구만요.
여기다 쓰면 모퉁이님도 보실 테니 두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셈.
최찍사 | 2009/01/05 11:43 | DEL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받을 수 있으면)
ytchung | 2008/12/31 09:05 | DEL | REPLY

상금도 있니?
최찍사 | 2008/12/31 10:35 | DEL

ㅋㅋ 밝히긴... 있지. 근데 그게 남아 있겠냐?
| 2008/12/24 07:51 | DEL | REPLY

아무리 겨울이지만, 좀 다니지 그러니.
요즘은 자주 들어와 보는데 반경 10m 안에서 다 해결을 하는구나
제이와 에스 | 2008/12/16 14:23 | DEL | REPLY

축!!!!!!!!!!!!! 최찍사님 '올해의 한경블로거' 선정을 감축드립니다. 내년에도 더욱 더 많은 포스팅을 기대합니다.
최찍사 | 2008/12/16 14:46 | DEL

감사합니다. 그리고...난감합니다.
| 2008/12/09 09:26 | DEL | REPLY

경인아 연태다.
여즘은 글 안올리니?
최찍사 | 2008/12/10 11:06 | DEL

요즘 블로그에 신경을 못 쓰고 있다. 연말이다 뭐다...해서.. ...다 변명이고...게을러서 그렇지 뭐.
제이와 에스 | 2008/11/24 18:27 | DEL | REPLY

스킨을 바꾸셨군요.사진이 강조가 되면서 좋긴 한데 글이 작아서 때로 안보이는 불편한 점은 있어 보입니다.하지만 전체적으론 블로그 포인트에는 맞는 듯...
제이와 에스 | 2008/11/13 17:02 | DEL | REPLY

미리 조회수 200,000 돌파를 축하드립니다.<성질급한 js>
최찍사 | 2008/11/13 17:32 | DEL

미리 감사드립니다.<성질 급한 찍사>
| 2008/11/11 06:27 | DEL | REPLY

대웅전 사진은 예전에 대일고등학교에도 잠시 걸려있었다.
박성수 | 2008/09/09 13:45 | DEL | REPLY

형님...
이제서야 다녀갑니다....
부럽습니다...
저는 이제 쉬고 싶을뿐인데...형님 블로그를 보니 역마살이 씰룩거리고 있습니다.
오윤현 | 2008/07/07 12:18 | DEL | REPLY

비공개 댓글입니다
길손 | 2008/07/04 11:01 | DEL | REPLY

멋진 블로그에서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앞으로 자주 찿아뵙고 하나하나 공부해 나가야겠습니다.

좋은 정보와 멋진 사진, 늘 기대하며 찿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013800 | 2008/06/09 22:44 | DEL | REPLY

사진을 퍼가도 되는지....? 제가 수채화를 그리려하는데 그림이 좋아가져가요
힘들게 찍은 사진가져가서 죄송;;
최찍사 | 2008/06/10 16:54 | DEL

네, 퍼가세요. 파일이 크지 않아 디테일은 좋지 않을 것입니다.
구본씨 | 2008/02/19 17:54 | DEL | REPLY

네, 맞습니다. 떡복이에 와인을 먹는 신기원을 그날 이룰 것입니당.
구본씨 | 2008/02/18 18:37 | DEL | REPLY

블로그가 억수로 활성화되어가구 있구만요.
금요일날 떡볶이집에서 뵈어요~
최찍사 | 2008/02/18 19:23 | DEL

눼... 떡볶이에 와인을 곁들일 거라는 설이 있던데 실화인지요?
구본씨 | 2008/01/08 17:11 | DEL | REPLY

새해 복 억수로 많이 받으셈~
출사 가야지요?
최찍사 | 2008/01/08 17:43 | DEL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한번 뭉치시지요.
차읎수 | 2007/12/09 16:07 | DEL | REPLY

골뱅이 묵자........
| 2007/12/04 23:47 | DEL | REPLY

경인아 사진들 너무 아름답다.
결혼해.
타잔 | 2007/12/09 16:09 | DEL

야! 치타 재즈 씨디 왜 안줘?
형택이 | 2007/12/04 18:54 | DEL | REPLY

경인아~ 니 낚시질 광고에 완전 낙여 들어왔다 ㅋㅋ~ 언능결혼해라~ 국수먹어본지 오래 되나서...요즘 밀가루가 자꾸 땡기는구나. 그나저나 니가 사진전문가인거 지금에야 알았다. 출사스케쥴 좀 잡아라^^
나의 명품 똑딱이 캐논A620으로 아웃포커싱 제대로 땡겨보는게 소원이다 ㅎㅎㅎ~
내 놀이방은 http://blog.daum.net/wsuccess/ <--- 흔적 좀 남겨라. 야한정보 마니있다 ㅋㅋㅋ
에스와 제이 | 2007/12/02 21:10 | DEL | REPLY

왔다 가요~~ 속도가 너무 느려서 사진은 다음에 볼께요.
김경혜 | 2007/12/02 21:05 | DEL | REPLY

꿀꿀한 사진만 보다가 모처럼 화사한 사진을 보니 눈이 즐겁네요.....*^^*
사진을 꾸준히 한다는 건 정말 어려워요. 요즘은 쫌 게으르기도 하구, , ,
여전히 사진 하는 선배 보니 좋네요....^^



최찍사 | 2007/12/02 21:58 | DEL

화사한 사진... 이거 사진을 쉽게 하고 있는 거지. 현재로서는 그럴 수 밖에 없구.. 반면에 경혜 사진은 (작화 포함) 인생의 무게가 실려 있어 좋던데..
제이와 에스 | 2007/12/02 18:31 | DEL | REPLY

최찍사 포토로그에 있는 이 사진 좀 내 블로그에 이용하면 안될까요?대신 출처를 밝혀서 이 포토로그로 오게 만들테니까.가령 이 많은 사진을 더 보시려면 이 곳으로 가세요라고 올려 놓을께.
최찍사 | 2007/12/02 18:42 | DEL

부담 자꾸 주지 마세요.. 이용하시는 건 상관 없습니다만..
최찍사 | 2007/11/27 19:13 | DEL | REPLY

사진은 마이너스 작업이라 생각합니다.
사물의 포인트를 잡아 부분적으로 찍는 것이 실패율도 낮구요..
구본준 | 2007/11/27 12:56 | DEL | REPLY

역시 고수의 사진은 다르군요. 차분하면서도 핢말 다하는 듯한 사진이랄까, 뭐 미니멀한 게 찍으신 분 성격같네요. 보다보니 난 왜 이렇게 못찍어 하면서 화만 난다는...ㅎㅎㅎ
아예 포토로그를 첫 화면으로 바꿔놓으시지 그러세요?
최가연 | 2007/11/27 10:07 | DEL | REPLY

^^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사진을 보니 바로 카메라를 들고 나가 촬영 하고 싶네요^^
batman | 2007/11/26 18:03 | DEL | REPLY

사람들은 왜 사진을 찍을까?
‘of the 사진 by the 사진 for the 사진’을 천명하고 있는 제 친구 중 한 녀석이 저한테 해준 말이 어렴풋이 떠오릅니다. 사진을 왜 찍냐는 내 물음에 자기는 “자신 스스로를 찍고 있다”는 굉장히 철학적인 말을 하더군요. 대충 “사진은 자신의 삶의 한 순간을 기록 하는 것이고, 이 기록을 무엇으로 채울 것인지는 사람마다 틀릴 것이다. 하지만 난 내 인생의 한 순간을 나 자신으로 채우려 한다”는…
또 어떤 사진이 잘 찍은 사진이냐고 묻는 말에 그 曰 “사진을 ‘잘 찍고 못 찍고, 소질이 있고 없고’에 관해서는 영화도 마찬가지겠지만 사진 역시 시간이 지날수록 감동이 많이 남는다면 잘 찍은 사진이라고…”, “물론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사진도 좋지만, 혼자 여행가서 혼자 느끼고 혼자 감동해서 혼자 찍은 사진 역시 훌륭한 작품이라고…”

여하튼 저는 사진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차장님의 블로그 페이지마다 그 감동이 가득가득 묻어나길 바랍니다. 블로그 오픈 축하드리며, 가끔 들러서 그 감동 느껴볼게요…평생 잘 가꾸세요…!!
최찍사 | 2007/11/26 10:06 | DEL | REPLY

흔적을 남겨주세요. 질문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