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편리한 이웃돕기의 방으로 초대합니다.
태풍 장마 홍수 등 침수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주변의 지장물을 제거하고
담장 간판 옹벽 등 위험물을 점검해야지요.
부천시 소사구 해병대전우회에서 재난 시 무상으로 건설공구를 지원하고
평상시 필요하신 분께 임대하여 수입을 재난지원비로 사용합니다.
창고 속에서 녹슬고 불필요한 장비가 있으신 분 기증해 주시면 이웃돕기에 도움 됩니다.
사람들은 왜 사진을 찍을까?
‘of the 사진 by the 사진 for the 사진’을 천명하고 있는 제 친구 중 한 녀석이 저한테 해준 말이 어렴풋이 떠오릅니다. 사진을 왜 찍냐는 내 물음에 자기는 “자신 스스로를 찍고 있다”는 굉장히 철학적인 말을 하더군요. 대충 “사진은 자신의 삶의 한 순간을 기록 하는 것이고, 이 기록을 무엇으로 채울 것인지는 사람마다 틀릴 것이다. 하지만 난 내 인생의 한 순간을 나 자신으로 채우려 한다”는…
또 어떤 사진이 잘 찍은 사진이냐고 묻는 말에 그 曰 “사진을 ‘잘 찍고 못 찍고, 소질이 있고 없고’에 관해서는 영화도 마찬가지겠지만 사진 역시 시간이 지날수록 감동이 많이 남는다면 잘 찍은 사진이라고…”, “물론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사진도 좋지만, 혼자 여행가서 혼자 느끼고 혼자 감동해서 혼자 찍은 사진 역시 훌륭한 작품이라고…”
여하튼 저는 사진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차장님의 블로그 페이지마다 그 감동이 가득가득 묻어나길 바랍니다. 블로그 오픈 축하드리며, 가끔 들러서 그 감동 느껴볼게요…평생 잘 가꾸세요…!!
중학교 까까머리 시절,
현상액에 들어간 인화지가
피사체를 서서히 토해내는 장면에
감동을 먹은 후 인연을 맺은 사진.
지금은 질풍노도시절처럼 열정적이지 못하지만,
그래도 사진은 나의 평생 동반자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사진을 시작한 지 30년이 넘은 지금에도,
나는 순수 아마추어리즘을 추구한다.
빛에 대한 경외감...
그리고 그 빛을 표현하기 위한 노력은
마음에 극단적인 풍요로움을 안겨준다.
태풍 장마 홍수 등 침수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주변의 지장물을 제거하고
담장 간판 옹벽 등 위험물을 점검해야지요.
부천시 소사구 해병대전우회에서 재난 시 무상으로 건설공구를 지원하고
평상시 필요하신 분께 임대하여 수입을 재난지원비로 사용합니다.
창고 속에서 녹슬고 불필요한 장비가 있으신 분 기증해 주시면 이웃돕기에 도움 됩니다.
상금으로 받은 돈에는 상금하고 써 있는 것도 아니고 크레딧 카드에 충전을 해 준 것도 아닌데 조만간 만나면 그냥 크레딧 카드 쓰면 된다.
건강하게 지내라.
여기다 쓰면 모퉁이님도 보실 테니 두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셈.
요즘은 자주 들어와 보는데 반경 10m 안에서 다 해결을 하는구나
여즘은 글 안올리니?
이제서야 다녀갑니다....
부럽습니다...
저는 이제 쉬고 싶을뿐인데...형님 블로그를 보니 역마살이 씰룩거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자주 찿아뵙고 하나하나 공부해 나가야겠습니다.
좋은 정보와 멋진 사진, 늘 기대하며 찿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힘들게 찍은 사진가져가서 죄송;;
금요일날 떡볶이집에서 뵈어요~
출사 가야지요?
결혼해.
나의 명품 똑딱이 캐논A620으로 아웃포커싱 제대로 땡겨보는게 소원이다 ㅎㅎㅎ~
내 놀이방은 http://blog.daum.net/wsuccess/ <--- 흔적 좀 남겨라. 야한정보 마니있다 ㅋㅋㅋ
사진을 꾸준히 한다는 건 정말 어려워요. 요즘은 쫌 게으르기도 하구, , ,
여전히 사진 하는 선배 보니 좋네요....^^
사물의 포인트를 잡아 부분적으로 찍는 것이 실패율도 낮구요..
아예 포토로그를 첫 화면으로 바꿔놓으시지 그러세요?
‘of the 사진 by the 사진 for the 사진’을 천명하고 있는 제 친구 중 한 녀석이 저한테 해준 말이 어렴풋이 떠오릅니다. 사진을 왜 찍냐는 내 물음에 자기는 “자신 스스로를 찍고 있다”는 굉장히 철학적인 말을 하더군요. 대충 “사진은 자신의 삶의 한 순간을 기록 하는 것이고, 이 기록을 무엇으로 채울 것인지는 사람마다 틀릴 것이다. 하지만 난 내 인생의 한 순간을 나 자신으로 채우려 한다”는…
또 어떤 사진이 잘 찍은 사진이냐고 묻는 말에 그 曰 “사진을 ‘잘 찍고 못 찍고, 소질이 있고 없고’에 관해서는 영화도 마찬가지겠지만 사진 역시 시간이 지날수록 감동이 많이 남는다면 잘 찍은 사진이라고…”, “물론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사진도 좋지만, 혼자 여행가서 혼자 느끼고 혼자 감동해서 혼자 찍은 사진 역시 훌륭한 작품이라고…”
여하튼 저는 사진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차장님의 블로그 페이지마다 그 감동이 가득가득 묻어나길 바랍니다. 블로그 오픈 축하드리며, 가끔 들러서 그 감동 느껴볼게요…평생 잘 가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