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바다가 조아조아
구름산의 분홍노루귀 [들꽃]

낙엽속에서 얼굴을 내민다

분홍노루귀

귀엽다

 

낙엽을 치우고 다시 본다.

어린 꽃봉우리가 막 올라온다.

구름산의 노루귀다.

군락을 이루고 있다.

한 곳에 무더기로 피였다

털이 보송보송한 분홍노루귀가 아름답다.

 

 



노루귀, 구름산
posted at 2009/03/04 21:01:00 트랙백(0) | 댓글(1) |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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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 Tto | 2009/09/07 10:50 | DEL | REPLY

한 곳에 무더기로 피였다 털이 보송보송한 분홍노루귀가 아름답다. -->

머리핀 만들어서 꽂으면 좋겠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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