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바다가 조아조아
도덕산은 금낭화 전성시대 [들꽃]

 

도덕산 정상으로 가는 안부

비가 내린 4월 마지막 토요일

빗방울을 먹음은 금낭화가 아름답다.

 

지난주 월요일 도덕산 입구 

오전 다섯시가 넘은 이른아침

충분한 빛을 확보하지 못하여 좀 어둡다.

그래도 하트모양의 금낭화 모양이 멋지다



도덕산, 금낭화
posted at 2009/04/26 16:58:00 트랙백(0) | 댓글(2) |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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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민 | 2009/04/27 09:08 | DEL | REPLY

비공개 댓글입니다
학다리 | 2009/04/27 13:30 | DEL

유호민님 맞아요 꽃의 전설이 있더라고요 가난한 집의 며느리가 시어머니의 핍박속에 살다가 죽은 애절한 사연이 전해지더군요 금낭화와 비슷한 며느리 밥풀꽃도 있습니다.야생으로 아주 작은 꽃이죠 꽃모양은 하얀 밥풀같은 것이 꽃속에 있는데 쌀이라고 표현하기도 하도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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