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산 정상으로 가는 안부
비가 내린 4월 마지막 토요일
빗방울을 먹음은 금낭화가 아름답다.
지난주 월요일 도덕산 입구
오전 다섯시가 넘은 이른아침
충분한 빛을 확보하지 못하여 좀 어둡다.
그래도 하트모양의 금낭화 모양이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