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바다가 조아조아
관악산의 시원한 분수 [사진]

오월 마지막 토요일

관악산에 들어갔지만 덥다.

오전 10시30분에 승천거북전망대에서 시작한다.

관악산 호수공원에 도착하니 오후 3시 30분.


열기가 확 밀려든다.

산능선에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서울대 입구에 다가가니 뜨거운 입김으로 변한다.


호수공원의 시원한 분수가 반갑다.

계곡의 물흐름도 시원치 않는데

분수에서 날려오는 물보라가 좋다.


너무도 더운 오월 끝자락

하얀 분수의 떨어지는 물줄기

산행 뒤끝의 땀방울을 식혀 본다.

 

 

 

 

 

 



관악산, 호수공원, 분수
posted at 2009/05/30 20:21:00 트랙백(0) | 댓글(0) |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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