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바다가 조아조아
관악산의 명품 소나무 구경하세요 [산행]

기묘한 암봉과 바위 능선 관악산의 팔봉

기암괴석의 틈바구니에 그림처럼 소나무가 솟아 있다.

암릉의 소나무가 바위산의 주인이 되면서도 배경이 되어준다.


험한 바위틈에 소나무들이 싱싱하다.

평지의 나무보다 이파리가 더 초록이다. 키는 작지만 단단한 몸집이다.

세월의 무게를 이겨낸 연륜이 보인다. 한마디로 명품이다.


 



관악산, 소나무
posted at 2009/10/12 21:38:00 트랙백(0) | 댓글(0) |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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