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땅과 사람은 하나 !

하늘과 땅과 친구는 하나 !

하늘과 땅과 사랑은 하나 !

하늘과 땅과 지구촌은 하나 !

 

하늘만큼 / 땅만큼 / 전쟁에 길들여진 아이들을 만들지 맙시다.

 

< 어떤 소리없는 전쟁 >

 

전쟁에 길들여진 아이들을 통해서 , 복종과 순종을 합리화 시켜 방어하게 만든다.

세계화 전쟁으로 인하여 많은 전쟁이 있습니다. 특히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하였던 시대도 있습니다.

다원화 문화의 대립과 갈등 , 분쟁으로 인하여  땅을 박탈당하고 , 자유를 박탈당하고 , 교육을 박탈당하고 , 인종과 민족을  종교의 신앙을 박탈당하고 만다.

세계화 정책에서 , 민족주의는 성립될수 있습니까 ?

개인적, 집단적으로 고난과 역경를 경험하고 만다.

세계는 정보통신의 혁명을 통해서 , 블루 오션과 레드 오션의 경쟁으로 인하여 , 그리고 지구촌 온라인  네트 워크를 통해서 지구촌의 저바다 건너 죽음은 나와 우리아이들이 매스컴을 통해서 생명안에

잠복해 있는 , 죽음의 본능을 세계화 양극화현상으로 부채질하게 만들고 있다. 하지만 , 나쁜것보다,

좋은것이 더 많은것이 , 지구촌 사회이기에 , 유지를 하며 희망을가지고 살아가는것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 항상 세계화는 우리들을 경계선상의 경계인처럼 불안한 세대로 전락하게 만든다.

전쟁이라는 가공할 폭력 앞에 " 부당한 " 이라는 수식어를 우리 아이들은 달고 다닌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 우리의 생명은 자유와 평등이 아니라 , 죽음의 일부분으로 이끌려서 경계인으로 전락하여 박해와 탄압 ( 부랑자 ) 박탈과 부역으로 , 탈사회속에서 죽음의 행진으로 이어지는

전쟁의 순교하는 아이들이 되어가고 있는것이다.

21세기 시작부터, 바코드 물류 혁명과 함께 유비퀘터스 바이오칩 RFID 시대를 맞이 하였다.

언제부터인가, 유토피아 , 낙원 즉 미래의 과학 문명, 문화가 21세기 시작과 함께 지구촌은 , 불신경제으로 이루어져, 미래의 과학문명은 허구와 허상으로 퇴화적인 발전을 거듭하는것과 과거 이데올로기즘 냉전시대에서 , 개방개혁의 시대를 맞이하여 독일의 베를린 장벽이 무너져 , 사회주의 해체론과

소련의 붕괴를 보고 , 독일에서는 " 베씨와 오씨 " 이야기하듯이 , 또 블랙 채널이 주장하는 지상낙원은 장벽이 무너지듯이 허구와 허상으로 표현된 이야기도 같은 모습이라고 생각해 본다.

독일은 변화 되어 , 붉은 깃발 열차를 독일 통합 선거에 맞추어서 , 전 지역를 다니며 운영하여 , 서로의 화합을 추구 하는 모습을 우리들은 보았다.

유럽 전역에 G 20 을 통해서 의장의 결의안을 선포하는 모습도 보았다.

그리고 유럽 통합 초대 대통령도 뽑겠다는 모습도 보았다.

21세기 시작부터 , 암울한 경제 위기, 금융 위기의 모습에서 , 탈피하겠다는 , 결의 하는 모습에서

우리들은 또한 미래의 사회속에서 희망과 소망을 함께 지구촌 참여연대속에 들어가 있는 모습을 우리들은 발견하고 있을 것이다. 또한편에서는 사회체계의 과거 이데올로기즘에서 발견하듯이 , 민족과 국가의 독립을 주장하며 코민테른 하듯이 , 혼란과 복잡함속에서 범죄와의 전쟁 그리고 테러, 살육으로 평화를 잃어버리고 , 전쟁에서 벗어 살아본적이 없는 우리들이 되어 버리고 말았다.고 생각해 본다. 미래에는 빠른속도로 병들어가는 지구촌 아이들 마음의 병은 " 이기심이 전제가 되지 않는 함께 나누어가지고 가는  불편함이 마냥 좋기만 한 , 믿음의 베푸는 모습, 평화는 평화로, 인권은 인권으로  얻는것이라는 생명윤리법으로 , 믿고, 우리가 내가 사는 세상으로 회복이 꼭 필요할것입니다.

 

" 지구촌속에 있는 본질에서 진실을 찾아야 , 진리가 되는것입니다. "

 

< 울고 있는 작은  영혼을 위해 >

 

울고 있는 작은 영혼을 위해

어린 아이의 눈을 보면

참으로 맑게 빛납니다.

두손에는 막대 사탕과

동화책만 있으면 마냥

행복했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지나면

동심과 순수함을 팔아

가면을 사버립니다.

그 가면을 쓰고 타협

이린것을 배우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나는 믿습니다.

언젠가는 그 가면이 필요하지

않을 세상이 올것이라는걸요.

 

어린아이가 바라보는  세상

그리고 시각적인 모습을

세상 어른들은 무서워해야 합니다.

어린아이가 바라보는 세상

지구촌 사회는 무서워해야 합니다.

지구촌에서 꼭 필요합니다.

 

새들 날아 오른다.

허공으로 날아 오르고

땅위로 쏟아져 내리고 하는 일이

새들에게는 그저 제 삶 일뿐입니다.

아름답다 하고 보는것은

세상 어린아이의 안목이지요.

새들이 날아 오릅니다.

 

나는 주변 환경에서 두려움이 되어

나는 또한 슬펐다.

나는 차츰 이러한 것이

나는 또한 슬프게 만들었다.

여름날의 구름처럼

그냥 스쳐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게 되었다.

강한 바람, 폭우를 동반한 시커멓고

거대한 먹구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동서남북의 역행하는 기가 꽉막혀서

오도가지 못하고 , 움직일수도 없는

모습이라는것을 깨달았다.

우리들속으로 스쳐지나가고 나면

우리들은 항상 다시 복구하고 살아가는 모습

또한 슬프게 , 크나큰 상심으로 느껴졌다.

그때마다, 부모들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메마른 정원과 논에 물을 대는듯

흐르는 눈물이 강물 처럼 되었다.

시커멓고, 거대한 먹구름이라는것을 깨달았다.

 

나의 부모들은 세상 변화속에서

나의 부모들은 사계절의 변화속에서

나를 위해서 어떤 이정표를 세웠을 것이다.

그 이정표을 보고 잘 따라와 줄것을 기대할것이다.

바다속 한가운데있는 떠있는 부표처럼 , 이정표가 되어

우리들이 발견하길 바라며, 등대불빛이 되어줄것이다.

그 이정표를 보고 잘 따라와 줄것을 기대할것이다.

자신들의 높은 미래의 희망과 꿈을 가지고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

무지개라는 이정표가 되어

세상에 일곱가지 색깔 , 희망이 떠있는 모습처럼

이정표가 되어 영원히 빛이 발할것이다.

우리들이 영원한 모습입니다.

 

새들이 날아 오른다.

허공으로 날아 오르고

땅위로 쏟아져 내리고 하는일이

새들에게는 그저 제 삶 일뿐입니다.

아름답다 하고 보는것은

세상 사람들의 안목이지요.

새들이 날아 오릅니다.

 

< 지구촌안에서  사회적 방어란 무엇인지 우리들은 알고 있어야 할것입니다. >

 

얼레리 꼴레리 아리랑 !/ 행복한 동행

얼레리 꼴레리 아리랑 !/ 꼭두야 꼭두야, 아라리 난다.

얼레리 꼴레리 아리랑 !/ 타박 타박 타박네야, 아라리 난네.

자원의 완성은 행복한 동행입니다.

 

 

 

 

 

 

하늘과 땅과 사람은 하나 !

하늘과 땅과 친구는 하나 !

하늘과 땅과 사랑은 하나 !

하늘과 땅과 지구촌은 하나 !

 

하늘만큼 / 땅만큼 / 故 김대중 대통령 의 서거를 추모 합니다.

 

< 故 김대중 前 대통령 추모곡 / 인동초 지다  >

 

세월이 ... / 세상이 ...!

그리고 지금 ...

당신을 생각합니다.

당신의 이름 세글자에

새겨진 의미 !

후광 / 김대중 당신이 이땅에서

대한민국의 역사와 아픔과 민중과 함께 한

중심속 " 진실 ( 眞實 )을 누가 알겠습니까 !

어찌 느낄수 있겠습니까 !

저희의 눈과 귀가 막혔고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는

저희의 모습이 너무도 죄송스럽습니다.

 

그리고

어찌 당신을 잃은 마음을

말로 표현할수있겠습니까 !

그저 우리의 가슴이 울고 있습니다.

빛이 지는 모습을 바라보며  

 

죽음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던

외로움과 추위를 이겨내며

고독과 손을 맞잡았던 한송이

잎이 떨어지듯

내리 쬐는 해가지듯 평화의 한 빛줄기

평화의 빛이지다.

꺼지지 않는 불을 들고 있는

평화의 빛이 졌어도

그의 웃음 남아서 ...!

내 가슴이 느끼는것, 내가슴이 말하는것

내가슴이 원하는것, 언제나 빛나는 별.

뜨거운 가슴이 알아 내가슴이 느껴

그대가 원했던 꿈을

그대의 마음을  내가슴이 알아

내가슴이 말해, 그대가 원했던

꿈을 모두 이뤄갈께요 , 영원히 ...!

 

그대가 우리에게 남긴건

용기를 잃지 않고 사는 법

불의와 타협 않는 신념으로

계속 도전하는걸 지켜본 우리들

하지만 눈앞에 보이는 세상은

여전히 내맘을 아프게 만들어

모든건 꿈과는 반대로 , 사랑과 화합 그리고 용서

그대가 품은 큰뜻을 좀더 모든이들이 들을수 있게

이렇게 나는 계속 외치네.

그대여 그대가 보여준 평화의 힘

언제나 나는 지킬게 그대는 나의 빛 !

그댄 알고 있나요 , 그대의 미소

외로움과 슬픔 함께 였으니

아름다운 꽃의 잎이 떨어지듯

내맘이 시리고 아파 애써 참아야겠지

 

내가슴이 느끼는것, 내가슴이 말하는것

내 가슴이 원하는것, 언제나 빛나는 별

뜨거운 가슴이 알아 내가슴이 느껴

그대가 원했던 꿈을

그대의 마음을 내가슴이 알아

내가슴이 말해, 그대가 원했던

꿈을 모두 이뤄갈께요 , 영원히 ...

삶의 끝에서라도 쓰러지지 않던

그의 강한 믿음 지켜갈께요, 영원토록 ...!

 

< 故 김대중 前 대통령께 삼가 명복을 빕니다. >

인동초 지다. 추모곡 중에서 >>>

 

 

< 또 하루가 갔다. >

 

서산에 해가 지고

마지막 지팡이에 온힘을 다해 보지만

지는 해는 막을수 없어

또 하루를 보냈다.

 

사랑의 인연

인동초 꽃잎은 떨어졌다.

갑자기 불어오는 바람

작은 꽃잎을 지탱 할수없어

떨어져 흙으로 돌아 갔다.

 

햇볕이

나그네의 몸을 달구기도 전에

몰려온 먹구름은

젖은 외투를 두손으로 감싸게 하고

서산에 지는 햇살로

외투를 말리기엔 너무 시간이 없다.

마지막 지팡이에 온힘을 다해 보지만

너무 시간이 없다.

 

떨어진 꽃잎이 흙이 되어

다시 꽃이 피어나려면

또 몇 계절을 보내야 할것 같다.

 

또 하루를 보냈다.

그래도 아침이 있어

아쉬움을 접어야 했다.

태양 당신이 우리들 창가에서

미소 지을것을 알기에

이 하루를 보내야만 했다.

 

( 2009년 8월 김대중 대통령을 보내며, 윤선웅 )

 

인동초의 지팡이 처럼 울었다.

인동초의 휠체어 처럼 울었다.

겨울을 이겨내고 봄이오면

한송이 꽃을 피워 내고 인동초 처럼

복수초 처럼 , 노란꽃을 외롭게

화려하게 홀로 피어냅니다.

하지만 , 당신은 민주화의 승리자이기에

가시는 길도 , 당신과 함께 울었습니다.

당신은 마지막까지 함께 울었습니다.

당신은 민주화 항쟁의 진정한 파수꾼이기에

당신은 평화 통일의 살아있는 증인입니다.

DJ와 함께 춤을 , 한마당 축제

통일 축제 , 6,15 선언과 함께하는 모습은

어디에서 찾을것인가요 .

목포의 눈물 노래자락처럼 , 당신은 기적입니다.

인동초 후광 당신입니다.

편견과 소외 그리고 지역차별의 두터운벽이

민주화 항쟁으로, 이젠 무너져 최후의 승리자입니다.

몇번의 죽을 고비 , 아리랑 , 쓰리랑 고개 처럼 ...

이제는 편히 쉬십시요 .

정권교체, 세대교체까지 다 이룩 하였습니다.

세계인들이 인정하고 함께  울었습니다.

세계인들이 함께 당신을 추모 하였습니다.

 

인동초의 지팡이 처럼 울었습니다.

인동초의 휠체어 처럼 울었습니다.

주인 잃은 동교동, 앞날은 한얼 처럼

자원의 완성으로 행복한 동행이 되어갈것입니다.

햇볕 정책속에서 , 가시광선같은

인생만 만들어 놓았습니까 ?

내 자신이 잘못하여 , 당신들이

모두가 잘못 살아가고 있습니까 ?

아니면 , 세상이 ...

특히 국가 관계속에서 , 정부때문에

어느 한민족의 국가가 잘못하여

세상 모든 민족들이 위기를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

그렇치 않습니다. 세상 모든것은 " 합리화 " 하여

그렇게 받아들이지 못하는것입니다.

현실이 과녁 되어 살아갈수 없다면

무엇때문에 " 과거 청산 "을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것입니까 ?

우주에서 내려다본 지구는 아름답다 했는데

지구상에서 행해지는 일들은 추잡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죽음 그리고 탄생의 연속된 역사, 우리의인생입니다.

생명의 근원은 태어나기에 위대한것입니다.

우리의 삶 그리고 진리의 관계속에서

세상은 생명의 진리를 잘알고있다면서도 ,

사회체계의 환경때문이라고 합리화시킵니다.

지구의 모양처럼 항상 제자리입니다.

햇볕 정책은 인동초를 ,인내의 꽃으로 피웠습니다.

햇볕 정책은 인동초 같은 인생입니다.

살얼음판을 걸어가듯 , 숱한 고비가 연속 되었던

지난날들의 수많은 역경을 딛고 일어선 집념의 사나이

동북아 공정속에서, 평화의 노벨상 수상

후광, 당신은 진정한 민족의 지도자입니다.

세계인들이, 당신을 위해 추모 합니다.

 

시작은 반입니다.

시작은 처음처럼 , 당신으로 기억할것입니다.

질곡의 현대사가 키워낸 시대의 인동초

겨울을 이겨내고 봄이 오면

한송이 꽃을 피워내는 인동초 처럼

한겨울을 외롭게 홀로 피어내고

화려하게 노란꽃, 복수초 처럼

후광 당신은 자유와 정의와 희망을 엮어

지구촌의 따듯한 평화 통일과 화합의 꽃망울로

터트려 타오르게 만든 , 한민족의 정신입니다.

인동초의 지팡이에는 민주화 항쟁, 그리고 희망의 길

당신의 가시는 길도 민족 화합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먼길을 가야할 약속입니다.

독일 베를린 장벽 그리고 유럽 통합

라토 연합 결성 이루었는데 , 잊지 못할것입니다.

아직도 먼길을 가야할 약속입니다.

당신이 정작 원하는 모습은 아직도 꿋게 닫혀 있습니다.

당신은 마지막까지 울었습니다.

당신은 마지막까지 함께 울었습니다.

주인 잃은 동교동 , 앞날은 민족의 빛

주인 잃은 민족들은 역사가 될것입니다.

세계인은 당신을 위해 추모 합니다.

 

" 지구촌속에서는 당신들이 이기기전에는

  지구촌의 위대한 혁명은 끝이 아니다.

다만 개량 시대를 맞이할뿐입니다.

성경에는 성도들의 모든 권세가 다 깨질때까지라고 말합니다. "

 

 

당신은 진정한 거목입니다.

500년을 살아온 나무는 진정으로 500년을 산것입니까 ?

지구촌에서 우리 인류는 사계절의 변화를 통해서 배우고 있는것입니다.

지금 우리와 만나는 모든 잎은 올봄에 피어난 것들이며, 가을이면 곧

땅에 떨어져 생을 마감할것입니다.

나무의 성장은 인류의 성장과 같이 생명의 근원입니다.

하지만 인류의 역사와 나무의 역사가 똑 같을수가 없는것이

생명의 진리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삶과 죽음이란 ?

서로가 서로를 위해 줄수 있을때만이 존재의 가치가 있는것입니다.

500년 된 거목으로 생명으로 역사로 탄생하는것입니다.

500년을 살아온 나무는 진정 우리속에서 가꾸었고 , 정성을 다 하였기때문입니다.

살아있는 500년된 나무는 우리속에서 잊혀질때  한순간에 사라진다는 것을

우리 지구촌 친구,  여러분들은 교훈으로 삼아 명심하여야 할것입니다.

 

" 거목은 500년 살아가고 있는데

인류는 왜, 500년을 못살고 , 천국에 가는지 의문을 갖지 말자. "

 

후광 김대중 대통령께서는 믿음을 지키고 섬기는 훌륭한 아버지였습니다.

아버지가 자식에게 보낸 편지를 보면 그 신앙의 깊이를 잘 알수있습니다.

" 사랑하는 자식아 ! 아버지는 하나님이 나를 무한히 사랑하시며

언제나 나와 같이 계심을 믿는다. "

아버지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지금 자리에 서게 하신것을믿는다.

아버지는 하나님이 완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심을 믿는다.

아버지는 하나님이 쉬지 않고 나를 위해 역사하심을 믿는다.

그리고 아버지는 모든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될것이며,

나의 일생이 오직 하나님의 영광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 쓰일것을 믿는다.

아버지는 이러한 여건속에서도 하나님을 찬미하고 그분께 감사하고

마음으로부터 기뻐하는 생활을 하려고 나의 자유로운 의지의 결단으로

노력해 왔다. 누구도 원망하지 않고 , 누구도 미워하지 않는다.

나의 죄를 스크린에 비치듯이 , 주님 앞에서 하나 하나 열거해 갈때

과연 내가 누구를 심판하며, 누구를 단죄할수 있겠는가, 하는것을

뼈저리게 느끼는 것이다. "

 

" 아버지와 자식은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  참 사랑입니다. "

 

얼레리 꼴레리 아리랑 !/ 행복한 동행

얼레리 꼴레리 아리랑 !/ 꼭두야, 꼭두야, 아라리 난다.

얼레리 꼴레리 아리랑 !/ 타박 타박, 타박네야, 아라리난네.

자원의 완성은 행복한 동행입니다.

 

 

 

 

 

 

 

 

출처 : 한경닷컴 > 차길진의 魂테크 財테크
원문 : http://w.hankyung.com/board/view.php?no=81&id=_column_258_1&ch=comm

우리나라에 ‘이공계의 위기’란 말이 나온 지 오래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해소의 기미가 보이지 않자 어느 이공계 원로는 한국의 장래는 불투명하다고 한탄했다. 이제는 이공계 위기에 대한 불감증을 정부의 책임으로만 돌릴 수 없는 지경이라 더욱 안타깝다.

만약 한·일 축구나 야구를 13:0으로 졌다고 가정해보자. 어떤 일이 벌어질까. 스포츠 신문은 물론이고 다음날 조간신문 1면에 “충격!”이란 단어가 빠지지 않을 것이다. 풀죽은 팬들의 눈물과 원성이 대서특필 되고, 감독은 물론 협회 임원들까지 진퇴가 오르내릴 것이다. 전문가들은 전 사회적인 관점에서 우리 스포츠의 문제점을 진단하는 데 열을 올릴 것이다.

그런데 한국이 일본에게 13:0으로 지고 있는 게 정말로 있다. 과학 분야의 노벨상 수상자 숫자다. 13:0!

1:0에서 시작해 13:0이 되도록 우리 사회가 이런 일방적 패배에 분통을 터뜨리고 대서특필하는 분위기가 연출된 적이 있던가. 우리 스스로가 이런 패배에 분노할 줄 모르는 책임이 어디의 누구에게 있을까. 물론 야구단을 운영하는 구단주로서 스포츠를 얕잡아보자는 말이 아니다. 편중된 시각을 말하는 것이다. 스포츠 강국만으론 선진국이 될 수 없지 않은가.

우리 사회에서 공대출신 전문가들을 흔히 연구원, 엔지니어 정도로 국한하는 경향이 강하다. 폐쇄된 공간에서 기계적으로 반복된 일을 하는 단순반복 노동자란 이미지가 너무 강하다. 그러나 적어도 공인(工人)의 본래 의미는 그렇지 않다.

공업(工業)의 工(자)를 풀이하면 위의 하늘[ㅡ]과 아래 땅[ㅡ]을 연결[ l ]하는 게 바로 공업이다. 공인(工人)이란 바로 하늘의 이치와 땅의 자원을 연결하는 자를 일컫는다. 창조적이고 신령스런 일을 하는 자가 바로 공인이다. 공업 종사자들은 스스로 긍지를 가져야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공대생들은 우리 사회에서 자부심을 같기 힘들다. 사회 발전의 원동력임을 부인하는 사람은 없지만, 학생들은 이른바 ‘사’자 자격증 학과에 몰리는 게 엄연한 현실이다. 이공계인에 대한 잘못된 인식도 있지만, 넓게 퍼져있는 직업에 대한 좁은 시각 때문일 수도 있다. 무선통신 발전사를 돌아보자.

나중에 모토롤라의 창업주가 되는 ‘폴 갤빈’은 초기에 미국 최대 기업인 포드자동차 창업주 헨리 포드를 찾아간 일이 있었다.
“이걸 자동차에 장치하면 어떨까요?”
그가 내민 것은 손가락만 한 진공관이 대여섯 개나 솟아있는 복잡한 전선이 연결된 커다란 박스였다. 헨리 포드는 기가 막혀서, “당신 정신이 있소? 이런 건 당신 안방에나 설치하시오.”하며 매몰차게 돌려보냈다.

폴 갤빈이 내민 장치는 다름 아닌 초기의 진공관 라디오였다. 라디오를 자동차에 설치하자는 제안이었다. 지금은 자동차의 필수 장치가 된 ‘카 오디오’의 원조는 이렇게 문전박대 당했다. 미국 역사상 가장 훌륭한 CEO로 꼽히는 헨리 포드도 이런 실수를 했다.

폴 갤빈은 부피를 축소하여 무선통신 장비를 만들었다. 폴 갤빈은 아들과 합세하여 모토롤라를 세계 최대의 무선 통신업체로 키운다. 창업자인 폴 갤빈이 사망할 당시(1959년) 모토롤라는 군사, 우주 및 상업용 통신의 선두주자였다.

1969년 7월 아폴로 우주선의 선장 닐 암스트롱이 달 표면에 첫걸음을 내디디면서 “이 작은 발걸음 하나는 인류가 이룩한 거대한 발걸음”이라고 외쳤다. 전 세계를 감격시켰던 그 생생한 육성이 머나먼 달로부터 지구에 전송된 장치는 바로 모토롤라의 통신기술이 있었다. 그래서 흔히 모토롤라의 60년 역사는 현대 통신기기의 발달사라고 한다.

그런데 무선 통신 기술을 처음 발명하고 처음 상용화시킨 인물은 폴 갤빈이 아니다.
1900년대 당시만 해도 구리선을 통해야만 전기와 음성이 전해지던 유선의 시대였다. 앞선 과학자라고 할지라도 공중에 음성을 온전한 보내고 받는 무선통신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탈리아의 마르코니는 미국과 유럽 대륙사이의 무선통신 실험에 성공한다.

하지만 상용화까지의 길은 멀었다. 무선 통신기술은 세계 제 1차 대전 때, 승전국의 명암을 바꿀 정도로 막강한 기술력이 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공중전이 전쟁의 양상을 바꾸던 시기, 프랑스 비행기에 처음 장착한 무선전화의 위력은 연합국 비행기 모두에게 확대되기에 이르렀다. 공중에서 정찰한 정보를 지상으로 곧바로 송출하여 적군보다 정보에서 앞섰고, 비행기 끼리 상호 통신하여 우수한 전투력을 갖출 수 있었기 때문이다.

전쟁 후 군용 무선 통신 기술은 민간인 무선 전화기로 이전되었다. 자동차에 라디오를 장착하려고 했던 모토롤라가 라디오 대신 무선전화기를 장착하여 일거에 전 세계를 석권하게 된 것이다.(차량 무선 전화기에만 집중했던 모토롤라는 이후에는 개인 무선전화기에서 노키아와 삼성에 뒤지게 된다.) 

그런데 무선 통신의 최초 발명가 마르코니는 돈을 벌지 못했다는 것이다. 상용화에 성공한 이는 모토롤라의 폴 갤빈이다. 수 많은 사람들의 시행착오와 기술이 보완 되었지만 상용화한 사람은 따로 있었다.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발명가 따로 있고 돈 버는 자가 따로 있는 것이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질까. 발명과 돈은 서로 다른 영역이기 때문이다. 발명가이면서 위대한 경영자는 찾기 어렵다. 있다 해도 그 내막을 들여다보면 우리의 선입견과는 다른 숨은 경영자가 있다.

하늘에 있는 전파의 길을 땅의 광석을 이용해 인간이 통신하게 만든 기술이 무선통신이다.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공업(工業). 하늘에는 아직도 인간이 활용하지 않는 햇빛, 공기 같은 자원이 가득하다. 이를 땅의 광석과 연결하여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할 자원이 무궁무진하다. 이런 거대한 일은 이공계인들이 실행하고 있다.

아무것도 없는 공중에 통신의 길이 있다는 것을 발명한 위대한 재능을 가진 자가 막대한 자본까지 거머쥔다면 세상은 어찌 될 것인가. 아인슈타인도 상대성원리를 인정받고 사회적으로 유명 인사가 된 뒤론 이렇다 할 업적을 남기지 못했다. 재능과 부를 함께 누리고 싶어 하는 인간의 욕심이야 한도 끝도 없지만, 만약 하늘이 있다면 한 곳에 집중되는 이런 현상을 두고 보지는 않을 것이다.

재주 부리는 자와 돈 버는 자가 따로 있는 까닭은 하늘이 장사하는 능력과 하늘의 이치를 발견하는 두 가지 재능을 한꺼번에 주길 꺼리기 때문이 아닐까.

아무리 높은 지위의 공직자, 유명한 예술가, 촉망받는 의사가 되더라도 장사 수완 좋은 경영자들의 영역을 침범할 수 없다. 모두가 재벌이 되는 것은 아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스스로 긍지와 보람을 느끼지 못하고 경제적 부(富)로 환산할 생각만 한다면, 자신의 행복은 삼만 팔천 리 밖에 있다.

세상은 꽃밭이다. 모두가 한 가지 색깔의 꽃만 피운다면 얼마나 세상이 밋밋할까. 형형색색 각기 다른 꽃을 피우기에 자연은 아름답다. 인간이야말로 하나하나가 소중한 꽃이다. 스스로 꽃임을 자각하는 자야말로 자신만의 행복을 누릴 수 있다. 그리고 대자연의 마음과 함께하며 꽃밭 전체를 아름답게 수놓을 수 있다.(hooa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