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과 땅과 사람은 하나 !
하늘과 땅과 친구는 하나 !
하늘과 땅과 사랑은 하나 !
하늘과 땅과 지구촌은 하나 !
하늘만큼 / 땅만큼 / 전쟁에 길들여진 아이들을 만들지 맙시다.
< 어떤 소리없는 전쟁 >
전쟁에 길들여진 아이들을 통해서 , 복종과 순종을 합리화 시켜 방어하게 만든다.
세계화 전쟁으로 인하여 많은 전쟁이 있습니다. 특히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하였던 시대도 있습니다.
다원화 문화의 대립과 갈등 , 분쟁으로 인하여 땅을 박탈당하고 , 자유를 박탈당하고 , 교육을 박탈당하고 , 인종과 민족을 종교의 신앙을 박탈당하고 만다.
세계화 정책에서 , 민족주의는 성립될수 있습니까 ?
개인적, 집단적으로 고난과 역경를 경험하고 만다.
세계는 정보통신의 혁명을 통해서 , 블루 오션과 레드 오션의 경쟁으로 인하여 , 그리고 지구촌 온라인 네트 워크를 통해서 지구촌의 저바다 건너 죽음은 나와 우리아이들이 매스컴을 통해서 생명안에
잠복해 있는 , 죽음의 본능을 세계화 양극화현상으로 부채질하게 만들고 있다. 하지만 , 나쁜것보다,
좋은것이 더 많은것이 , 지구촌 사회이기에 , 유지를 하며 희망을가지고 살아가는것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 항상 세계화는 우리들을 경계선상의 경계인처럼 불안한 세대로 전락하게 만든다.
전쟁이라는 가공할 폭력 앞에 " 부당한 " 이라는 수식어를 우리 아이들은 달고 다닌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 우리의 생명은 자유와 평등이 아니라 , 죽음의 일부분으로 이끌려서 경계인으로 전락하여 박해와 탄압 ( 부랑자 ) 박탈과 부역으로 , 탈사회속에서 죽음의 행진으로 이어지는
전쟁의 순교하는 아이들이 되어가고 있는것이다.
21세기 시작부터, 바코드 물류 혁명과 함께 유비퀘터스 바이오칩 RFID 시대를 맞이 하였다.
언제부터인가, 유토피아 , 낙원 즉 미래의 과학 문명, 문화가 21세기 시작과 함께 지구촌은 , 불신경제으로 이루어져, 미래의 과학문명은 허구와 허상으로 퇴화적인 발전을 거듭하는것과 과거 이데올로기즘 냉전시대에서 , 개방개혁의 시대를 맞이하여 독일의 베를린 장벽이 무너져 , 사회주의 해체론과
소련의 붕괴를 보고 , 독일에서는 " 베씨와 오씨 " 이야기하듯이 , 또 블랙 채널이 주장하는 지상낙원은 장벽이 무너지듯이 허구와 허상으로 표현된 이야기도 같은 모습이라고 생각해 본다.
독일은 변화 되어 , 붉은 깃발 열차를 독일 통합 선거에 맞추어서 , 전 지역를 다니며 운영하여 , 서로의 화합을 추구 하는 모습을 우리들은 보았다.
유럽 전역에 G 20 을 통해서 의장의 결의안을 선포하는 모습도 보았다.
그리고 유럽 통합 초대 대통령도 뽑겠다는 모습도 보았다.
21세기 시작부터 , 암울한 경제 위기, 금융 위기의 모습에서 , 탈피하겠다는 , 결의 하는 모습에서
우리들은 또한 미래의 사회속에서 희망과 소망을 함께 지구촌 참여연대속에 들어가 있는 모습을 우리들은 발견하고 있을 것이다. 또한편에서는 사회체계의 과거 이데올로기즘에서 발견하듯이 , 민족과 국가의 독립을 주장하며 코민테른 하듯이 , 혼란과 복잡함속에서 범죄와의 전쟁 그리고 테러, 살육으로 평화를 잃어버리고 , 전쟁에서 벗어 살아본적이 없는 우리들이 되어 버리고 말았다.고 생각해 본다. 미래에는 빠른속도로 병들어가는 지구촌 아이들 마음의 병은 " 이기심이 전제가 되지 않는 함께 나누어가지고 가는 불편함이 마냥 좋기만 한 , 믿음의 베푸는 모습, 평화는 평화로, 인권은 인권으로 얻는것이라는 생명윤리법으로 , 믿고, 우리가 내가 사는 세상으로 회복이 꼭 필요할것입니다.
" 지구촌속에 있는 본질에서 진실을 찾아야 , 진리가 되는것입니다. "
< 울고 있는 작은 영혼을 위해 >
울고 있는 작은 영혼을 위해
어린 아이의 눈을 보면
참으로 맑게 빛납니다.
두손에는 막대 사탕과
동화책만 있으면 마냥
행복했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지나면
동심과 순수함을 팔아
가면을 사버립니다.
그 가면을 쓰고 타협
이린것을 배우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나는 믿습니다.
언젠가는 그 가면이 필요하지
않을 세상이 올것이라는걸요.
어린아이가 바라보는 세상
그리고 시각적인 모습을
세상 어른들은 무서워해야 합니다.
어린아이가 바라보는 세상
지구촌 사회는 무서워해야 합니다.
지구촌에서 꼭 필요합니다.
새들 날아 오른다.
허공으로 날아 오르고
땅위로 쏟아져 내리고 하는 일이
새들에게는 그저 제 삶 일뿐입니다.
아름답다 하고 보는것은
세상 어린아이의 안목이지요.
새들이 날아 오릅니다.
나는 주변 환경에서 두려움이 되어
나는 또한 슬펐다.
나는 차츰 이러한 것이
나는 또한 슬프게 만들었다.
여름날의 구름처럼
그냥 스쳐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게 되었다.
강한 바람, 폭우를 동반한 시커멓고
거대한 먹구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동서남북의 역행하는 기가 꽉막혀서
오도가지 못하고 , 움직일수도 없는
모습이라는것을 깨달았다.
우리들속으로 스쳐지나가고 나면
우리들은 항상 다시 복구하고 살아가는 모습
또한 슬프게 , 크나큰 상심으로 느껴졌다.
그때마다, 부모들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메마른 정원과 논에 물을 대는듯
흐르는 눈물이 강물 처럼 되었다.
시커멓고, 거대한 먹구름이라는것을 깨달았다.
나의 부모들은 세상 변화속에서
나의 부모들은 사계절의 변화속에서
나를 위해서 어떤 이정표를 세웠을 것이다.
그 이정표을 보고 잘 따라와 줄것을 기대할것이다.
바다속 한가운데있는 떠있는 부표처럼 , 이정표가 되어
우리들이 발견하길 바라며, 등대불빛이 되어줄것이다.
그 이정표를 보고 잘 따라와 줄것을 기대할것이다.
자신들의 높은 미래의 희망과 꿈을 가지고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
무지개라는 이정표가 되어
세상에 일곱가지 색깔 , 희망이 떠있는 모습처럼
이정표가 되어 영원히 빛이 발할것이다.
우리들이 영원한 모습입니다.
새들이 날아 오른다.
허공으로 날아 오르고
땅위로 쏟아져 내리고 하는일이
새들에게는 그저 제 삶 일뿐입니다.
아름답다 하고 보는것은
세상 사람들의 안목이지요.
새들이 날아 오릅니다.
< 지구촌안에서 사회적 방어란 무엇인지 우리들은 알고 있어야 할것입니다. >
얼레리 꼴레리 아리랑 !/ 행복한 동행
얼레리 꼴레리 아리랑 !/ 꼭두야 꼭두야, 아라리 난다.
얼레리 꼴레리 아리랑 !/ 타박 타박 타박네야, 아라리 난네.
자원의 완성은 행복한 동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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