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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리 꼴레리 아리랑 ! / 행복한 동행
하늘과 땅과 사람은 하나 !
하늘과 땅과 친구는 하나 !
하늘과 땅과 사랑은 하나 !
하늘과 땅과 지구촌은 하나 !

하늘만큼 / 땅만큼  ... 인권의 국가는 고난 뿐이 없다.

촛불 시위는 봉헌인가 !
촛불 기도는 독일 베르린 장벽을 무너뜨리고 유럽을 변화 시켰습니다.
세계화 개방 개혁 정책을 바꿔 놓았습니다.
이데올로기즘 문화 , 이지메 문화속에서
파수꾼으로 변화 시켰습니다.
보호 정책속에서 세계가 하나가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냉전 시대에서 화해를 이끌어냈습니다.
지구촌 사회체계 를 변화가 되었습니다.
유인력의 힘이 작용하듯이 촛불의 빛으로 이끌렸습니다.
유인력의 능력의 영향으로 자석에 이끌리듯이 불을 밝혔습니다.
지구촌의 모든 믿음 그리고 평화 기도의 힘이 작동시켰습니다.
잘선택을 했기에 ...!
잘못 선택을 했기에 ...!
긍정의 힘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선택은 골라서 취하는 즐거음이 아니라
어느 한쪽을 버려야 하는 아픔입니다.
촛불 시위 집회 / 봉헌 ...!
쉽지 않는 선택과 결정이 때론
우리 삶에 찾아오기도 하고 피부로 느낄수도 있습니다.
똑 같은것이라면 비교라는 말을 쓸수 없듯이
무언가 다른것이 있기에 간절히 촛불 기도와 평화 봉헌을 합니다.
생활과 믿음에서도 우리는 선택과 결정이 필요 합니다.
인생의 반려자 처럼 확신과 믿음들 !
한번 결정하면 바꿀수 없듯이 ...!
바로 촛불 시위에서 봉헌까지 세계 인권 선언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버릴수 없고 바꿀수 없는 역사와 같이 믿음과 확신들 !
촛불 집회에 봉헌 하듯이 국가가 변화 하듯이 ...
지구촌의 모습으로 나타낼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뜻이 인정되는 공인, 공식이 되기 때문입니다.

촛불 시위 / 평화 봉헌 / 평화 수호 / 과잉 진압속에서 ...!
하나님의 하나된 지구촌 모습이 꼭 필요 합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지구촌에 의인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세상을 멸망을 못시킨다네 !
그래서 예수님의 고난은 전세계 평화의 호소입니다.
생명은 태어나기에 위대한것입니다.
생명예찬을 하기에 지구촌에서 유지를 하는것같이 촛불로 빛을 발합니다.
촛불의 빛은 한발 한발 지구촌으로  세계의 인권선언을 하듯이
앞으로 조금씩 한발 한발 희망으로 , 소망으로 다가서고 나가는 모습들입니다.
빛의 밝기는 하나가 된 지구촌 모습으로 믿음속에서 나타 납니다.
어둠이 깊으면 깊을수록 빛은 더욱 더 영롱하고 아름답습니다.
예수님의 모습이 되어  , 지구촌에 성탄절이 세워져 있듯이
지구촌 평화의 날에  한빛으로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고난은 전세계의 평화의 호소로 나타납니다.
세계 인권인이 되어 적극적 평등 실천 과 실현조치로 나타 납니다.
요즘 촛불 집회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인들이  시민들에게 지구촌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믿음으로 이겨나가겠다고 약속 했습니다.
언약의 약속을 이행하고 있는 모습들로 ...!
신앙속에서 황금률의 법칙으로
로고스 존재확인의 가치 창조로 표현하고 있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생명은 시대마다, 역사 마다, 계속 태어나기에 위대한것입니다.
생명예찬을 하기에 지구촌에서 유지를 하는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지식의 정보화 시대에 부와 경쟁력을 갖추고
승리할수 있는 힘의 주요 원천은 물적 자원이 아니라
새로운 지식과 창조적인 가치의문화를 이야기 할수 있는것이다.
세상을 바꾼 , 시대적 역사속에서 선구자들의 발상의 도구들을
하나 하나 응용하여, 21세기에 다시 쓴다고 해도 , 역사는 변화될것입니다.

그 촛불이 하나 하나씩 모여서 지구촌을
온세상을 밝히듯이 밤마다 거리를 메우고 있습니다.
종교 지도자가 함께 못살겠다는 촛불 시위가 아닙니다.
온세상을 밝히듯이 밤마다 거리를 메우고 있습니다.
지구촌이라는 질그릇에는 무엇으로 채울것인가 !
우리들의 달란트면 충분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는듯 합니다.

함께  촛불 기도를 하듯이 / 함께 촛불 시위를 하듯이
우리는 촛불 기도 집회 행사로 나타냈습니다.
여리고 돌고 있듯이 행사로 거대한 성벽을 무너뜨리듯이 나타 납니다.
지구촌 함께 하나가 되면 모든것이 가능하다는
모습으로 공인과 공식이 된 모습으로 봉헌 되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소망  합니다. !
촛불 시위 집회가 촛불이 꺼진 모습이 아닌
지구촌을 밝히듯이 / 지구촌이야기가밝혀지듯이 ...
더 많은 촛불 들이 온 세상에 밝혀지기를 그리고
마침내 하나 하나의 행렬이 되어
지구촌의 등불이 되어 창조주의 사람처럼
마음껏 찬양할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시간은 끊임없이  흘러서 과거가 사라지듯이
사람의 인생과 삶으로 만들어 집니다.
사람이 사람다워야 사람이지 !
말할수 있는 사회와 언론의 자유 , 종교 집회의 자유
사회 보장 되듯이 사람이 사는 사회, 인권 탄압이 없는 사회,
사람이 일체가 되는모습의  지구촌으로 꼭 필요 합니다.
어린아이의 시각적인 모습으로 바라보는 세상 으로 그 모습을
무서워하는 모습으로 / 두려워 하는 모습들이 꼭 필요 합니다.
위기를 어떻게 극복했는지요 !
기적을 보고싶은가 ?  그렇다면 자네가 기적이 되게나 !/하는 모습들 !
자원의 완성은 행복한 동행입니다.

용서하는 마음으로
마음의 평화를 사랑한다면
이름을 기억하는 모든 사람들을 용서 하라.
평화의 기쁨을 가장 사랑한다면
얼굴을 마주하는 모든 사람들을 용서 하라.
용서하는 마음은
가장  강한 인내 와 가장 힘있는 용기를 가진자의 가치 창조
로고스 존재 확인의 가치의 창조이다.
바로 촛불 시위집회로 종교인들이 시민들과 함께
평화 집회로 모여든 모습이다.

마음의 평화는
용서하는 인내속에 싹이 트고
평화의 기쁨은
용서하는 용기속에서 열매가 익는다.
수백 수천마디의 바른 말과 옳은 진리를 외치는것도
단 한번의 용기있는 용서를 앞서지는 못한다.
광우병 쇠고기 수입 ,... 촛불 집회, 국민 역량 보여준 용서다.
강력 , 강압 , 진압들 ....하나의 공동체를 행한 용서다.
21세기 전후 안보 양극화 사회 체계, 개방 개혁 문화정책
돌무더기 무너지는 정책 , 도미노 현상  ... 평화의 기쁨으로 보여준 용서다.

용서하고 싶은것은 용서하고
용서하고 싶은 사람은 용서하는것은 용서가 아니다.
도저히 용서할수 없는 일
결코 용서해서는 안될 사람들
용서할수 있는 용기만이 평화의 기쁨을 남긴다.
멸시받고 천대받고 해침을 당할때가 참으로 용서할 기회다.
잠시 눈을 감고 , 최대의 인내와 용기를 발휘하여
거짓 아닌 참된 마음으로 용서하라.
그리고 용서의 대가를 요구하지 마라.
대가를 바라는것은 탐욕에서 비롯된 거짓 용서다.
용서의 대가는 마음의 평화의 기쁨을 느끼는 것으로 만족한다.

공산주의가 아무리 미워도 어떻게 할것인가 ?
멸망 시킬것인가 ? 용서할수 밖에는 없는것이다.
나가 나가 모두 싸우러 나갈것인가 ?
우리는 촛불 평화 집회로 용서할수 밖에 없는것이다.
분단의 장벽이 여전히 이 땅을 갈라 놓고 있지만
장벽을 넘나들여 철새가 날아오는 모습들을 보면
분노를 삭히지만 ...
우리들은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촛불 평화 기도하는 용서하는 모습입니다.
촛불 시위 집회하는 용서하는 모습들입니다.
장벽을 넘나들며 서로에게 대한 신뢰를 넓혀가는 모습으로 용서할것입니다.
장벽 너머에 사는 동포를 위해 늘 기도 하는 모습입니다.
머지 않아 이루어질 평화 통일을 간절히 바라며
촛불 집회는 타들어 가듯이 용서하는 마음이 생겨 날것입니다.
용서하는 모습 , 기도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화해하는 모습은 영원한 승리입니다.

21세기 전후 세계화 양극화 개방 개혁 문화속에서
21세기 첨단 과학 시대를 맞이한 컴퓨터만이 가능한 모습속에서
바코드 물류 혁명, 경제 패권주의 , 사회체계의군사력 충돌 등을
그것을 수용 시키고 관리하는 모습그리고  포함시키는
유비퀘터스바이오칩 RFID 시대로 이야기 하여야 할것입니다.
작은 불빛이 되어 온 세상을 , 온누리를 비추듯이
구원을 위해서 기도를 해야 할때입니다.
촛불이 꺼지면 아무 소용이 없듯이
촛불 잔치를 하듯이 , 촛불 시위집회를 뛰어넘어서
인종과 사상과 국경을 초월한 종교의 신앙과 믿음이 하나가 되어야
차별없이 , 분별있게 , 뛰어넘어가서 초월하듯이 지구촌이 함께
손에 손을 잡고 하나가 되어 , 뭉쳐서 모여들어 하나의 지구촌을 만들어야 할것입니다.

하늘에서 개벽의 소리로, 천녀의 소리로 ...!
하늘의 음성을 우리의 모습으로 증거하여야 할것입니다.
기적을 보고 싶으면 자네들이 기적이 되게 ...!
위기속에서 기회가 있듯이
촛불 시위 집회에서 뛰어 넘어야 자구촌을 기도 하듯이
지구촌을 봉헌하듯이 만족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기도를 할때입니다.

내가 내 분노를 그들 위에서 쏟으면
내 진노의 불로 명하여 그들 행위대로
그들 머리에 보응 하였으니라 . ( 겔 22: 27-31 )

위대한 지도자는 비젼과 일상의 간격을 메워주는 교육자여야 한다.
그러나 자기가 선택한 길을 사회가 따라 오게 하기 위해
혼자서 그길을 걸어야만 하는 사람이다.

얼레리 꼴레리 아리랑 !/ 행복한 동행
얼레리 꼴레리 아리랑 !/ 꼭두야 꼭두야 아라리 난다.
얼레리 꼴레리 아리랑 !/ 타박 타박 , 타박네야 , 아라리 난네. !

자원의 완성은 행복한 동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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