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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경닷컴 > 부동산Plus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63000238<ype=1&nid=210&sid=0103&page=7
용인-서울 민자고속도로 전 구간이 1일 0시를 기해 개통한다.
도로 건설 시행사인 ㈜경수고속도로는 30일 오후 이 도로의 중간 지점에 해당하는 경기도 성남시 금토영업소에서 개통식을 가졌다.
개통식에는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과 김문수 경기도지사, 서정석 용인시장 등이 참석했다.
용인-서울 고속도로는 용인 영덕동에서 서울 세곡동을 연결하는 22.9㎞의 도로로 전체 구간에 서수지, 금토 등 2개의 영업소와 흥덕, 광교, 서수지, 서분당, 서판교, 고등, 헌릉 등 7개의 나들목(IC)이 설치됐다.
2005년 10월 착공해 3년 8개월 만에 완공된 이 도로의 건설에 모두 1조4천932억원이 투자됐다.
승용차를 기준으로 통행료는 서수지영업소에서 흥덕IC까지 1천원, 금토영업소에서 헌릉IC까지 800원으로 책정됐다.
흥덕IC에서 헌릉IC까지 전 구간을 이용할 경우 1천800원이다.
이 도로의 개통으로 극심한 체증을 빚던 경부고속도로의 교통량을 분담하게 돼 용인에서 서울 강남권까지 도달시간이 40~50분에서 15분 내외로 크게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한국토지공사는 용인-서울 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용인시 영덕동에서 오산시 부산동간 13.8㎞의 광역도로를 같은 날 개통한다.
8천276억원을 들여 착공 2년6개월만에 완공된 영덕-오산 도로는 교통흐름을 극대화하기 위해 진.출입로를 동탄신도시 화성교차로, 청명나들목, 흥덕나들목 등 3곳만 설치했다.
이에 따라 동탄신도시에서 서울 강남까지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고 토공은 내다봤다.
blog.yonhapnews.co.kr/jeansap
(용인연합뉴스) 박기성 기자 jeansap@yna.co.kr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63000238<ype=1&nid=210&sid=0103&page=7
용인-서울 민자고속도로 전 구간이 1일 0시를 기해 개통한다.
도로 건설 시행사인 ㈜경수고속도로는 30일 오후 이 도로의 중간 지점에 해당하는 경기도 성남시 금토영업소에서 개통식을 가졌다.
개통식에는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과 김문수 경기도지사, 서정석 용인시장 등이 참석했다.
용인-서울 고속도로는 용인 영덕동에서 서울 세곡동을 연결하는 22.9㎞의 도로로 전체 구간에 서수지, 금토 등 2개의 영업소와 흥덕, 광교, 서수지, 서분당, 서판교, 고등, 헌릉 등 7개의 나들목(IC)이 설치됐다.
2005년 10월 착공해 3년 8개월 만에 완공된 이 도로의 건설에 모두 1조4천932억원이 투자됐다.
승용차를 기준으로 통행료는 서수지영업소에서 흥덕IC까지 1천원, 금토영업소에서 헌릉IC까지 800원으로 책정됐다.
흥덕IC에서 헌릉IC까지 전 구간을 이용할 경우 1천800원이다.
이 도로의 개통으로 극심한 체증을 빚던 경부고속도로의 교통량을 분담하게 돼 용인에서 서울 강남권까지 도달시간이 40~50분에서 15분 내외로 크게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한국토지공사는 용인-서울 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용인시 영덕동에서 오산시 부산동간 13.8㎞의 광역도로를 같은 날 개통한다.
8천276억원을 들여 착공 2년6개월만에 완공된 영덕-오산 도로는 교통흐름을 극대화하기 위해 진.출입로를 동탄신도시 화성교차로, 청명나들목, 흥덕나들목 등 3곳만 설치했다.
이에 따라 동탄신도시에서 서울 강남까지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고 토공은 내다봤다.
blog.yonhapnews.co.kr/jeansap
(용인연합뉴스) 박기성 기자 jeansa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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