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한경닷컴 > 부동산Plus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70134031&ltype=1&nid=210&sid=0103&page=5

앞으로 서울의 재개발 · 재건축 사업에서 공공의 역할이 대폭 확대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구청 SH공사 주택공사 등 공공기관이 관내 재개발 · 재건축 지역의 '공공 관리자'가 돼 해당 현장의 사업업무를 관장할 '도시정비업체'를 선정하도록 하는 내용의 '주거환경 개선정책 실행계획'을 1일 확정,발표했다. 이 같은 공공관리자 제도는 시내 484개 재개발구역 중 추진위를 구성했거나 구성 중인 329곳에 대해 전면 적용된다. 시범사업 지역으로는 '성수 전략정비구역'이 결정됐다.


트랙백 주소 : http://blog.hankyung.com/tb.php?blogid=house&id=28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