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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경닷컴 > 부동산Plus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73178501<ype=1&nid=210&sid=0103&page=6
서울 성동구는 '공공관리자 제도'가 처음 적용되는 성수 전략정비구역 4개 지구 재개발 사업에서 정비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공개 입찰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공공관리자 제도'란 구청장 등 공공관리자가 정비업체를 직접 선정하는 등 재개발 사업에서 공공의 역할을 강화하는 제도다. 서울시는 최근 성수동 72-10 일대 65만9190㎡를 첫 시범 대상지로 정했다.
이에 따라 성동구는 입찰공고에 제시된 기준에 따라 정비사업 업체를 공정하게 평가해 이달 중 가장 적합한 사업자를 선정하고 계약을 체결할 방침이다.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73178501<ype=1&nid=210&sid=0103&page=6
서울 성동구는 '공공관리자 제도'가 처음 적용되는 성수 전략정비구역 4개 지구 재개발 사업에서 정비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공개 입찰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공공관리자 제도'란 구청장 등 공공관리자가 정비업체를 직접 선정하는 등 재개발 사업에서 공공의 역할을 강화하는 제도다. 서울시는 최근 성수동 72-10 일대 65만9190㎡를 첫 시범 대상지로 정했다.
이에 따라 성동구는 입찰공고에 제시된 기준에 따라 정비사업 업체를 공정하게 평가해 이달 중 가장 적합한 사업자를 선정하고 계약을 체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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