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2.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진실 하나.] | 2008/04/30 14:06: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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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th 02
착각;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하지만
직원들의 진실; 당신의 어설픈 칭찬이 사람잡는다
- 정이 담긴 칭찬, 약이 되는 질책을 하라.
칭찬을 하면 직원들이 기분 좋게 일하겠지~ 하면서 열심히 상사들은 칭찬을 합니다.
하지만 직원들도 바보가 아닌 이상 칭찬인지, 겉치레인지, 가식인지 다 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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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도 다 아는 상사들의 칭찬들.
<하나마나 한 칭찬 5가지 유형>
1. 입버릇처럼 칭찬한다 - "늘 저렇치 뭐."
형식적인 칭찬이라고 생각한다. 별다른 감흥이나 대응할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
2. 칭찬과 비난을 섞어한다- " "결국 이 얘길 하려고 그랬구만!"
비난을 하기 위해 칭찬을 이용했다는 느낌을 갖게 한다.
솔직하지 않은 것 같아서 기분이 더 나쁘다.
3. 칭찬의 타이밍이 늦다- " 웬 뒷북?"
오히려 평소에 상대방이 자신에 대한 관심이 부족했음을 깨닫는 계기가 된다.
4.부풀려 칭찬한다-
" 그 정도 칭찬받을 건 아닌데? 다른 시킬 일이 있나?"
비꼬는 것 처럼 들린다.
또는 뭔가 꿍꿍이가 있다는 느낌이 들어 상대방을 경계하게 된다.
5. 칭찬을 지나치게 의식한 나머지
잘못된 일에 대해서도 그냥 넘어가거나, 심지어 칭찬한다
- "뭐 별거 아니네? 괜히 긴장했네."
일시적인 위로를 받는다. 그러나 문제 행동의 교정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동일한 문제가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직원 개인 차원에서는 장기적 장애가 나타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칭찬도, 질책도 아니다.
바로 직원들을 생각하는 진실된 마음이다.
자신에게 아무리 좋은 소리를 해도 전혀 끌리지 않는 사람이 있고, 욕지거리를 해도 정겹게만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 누군가에게 칭찬이나 질책을 할때 기왕이면 좀 세련된 방법을 사용하면 좋겠지만, 그것은 본질이 아니다. 칭찬이든 질책이든 중요한 것은 상대방을 생각하는 진실된 마음이다. 억지로 듣기 좋은 소리를 할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다만 그들에게 말 한마디 건넬 때마다, 그들을 향한 행동 하나하나에 진실한 마음을 담으면, 부하직원을 향한 당신의 진실은 결국 통할 것이다.
<부하직원들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 박태현 지음. 웅진윙스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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