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안다!? [진실 하나.] | 2008/04/25 11:34: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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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들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
한 조직의 경영자인 당신.
당신이 몰라도 너무 몰랐던 엄청난 진실에 대해 알고 싶지 않은가?
글을 읽는 순간 뜨끔거리는 당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Truth 01
착각;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안다
직원들이 당신의 말을 제대로 알아들을 확률은 5퍼센트에 불과하다
- 열 번 말하기 전에는 한 번도 말한 것이 아니다.
당신은 직원들이 한번 이야기를 하면 척척 알아서 하는 사람들이기를 바란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치 않다. 대분분 직원은 여러번 되풀이 해야 어느 정도 말귀를 알아듣는다.
당신은 충분히 알아듣게 설명했을거라 생각하지만 이것은 전적으로 당신만의 생각이다.
이상하게 조직에서 높아질수록 자신이 생각을 모호하게 표현하는 경향이 있다. 모호한 표현으로 인해 부하직원들은 매우 다양하게 당신의 말을 해석하게 된다. 이것이 문제 인것이다.
당신은 말이 없어야 한다.
열 번 말하기 전에는 한 번도 말한 것이 아니라 해서 당신이 말을 많이 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너무 다양한, 당신이 좋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이것 저것 다 말하지 말라는 것이다. 당신의 이야기에 부하직원들은 행동을 취하게 된다.
내용이 좋다고 하여도 당신이 하는 말의 종류가 많고 다양하면 부하직원들은 큰 짐으로 생각하고,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야해? 하는 압박으로 다가온다.
당신은 말이 많아야 한다.
바로 앞에는 말이 없어야 한다고 하고서는 이번에는 말이 많아야 한다고? 이게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
당신이 강조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지속적으로 반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 원칙 그리고 부하직원들에게 매우 단순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광고에서 남들이 YES 할때 NO 를 하고 남들이 NO 할때 YES 를 하라는,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행동하라는 내용이 있었다.
대한민국 직장인 중에 과연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싶다.
회사생활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상사의 말을 듣고 이해 못했다 하여, 이해했지? 잘 할 수 있겠지? 라는 상사의 질문에 부하직원들은 몰라도 이해 못해도 고개를 끄덕인다. 다시 한번 질문을 하지 않는 부하직원도 문제지만 그 전의 책임은 상사에게 있었던 것이다.
당신의 너무 많은 말에, 그들은 이해를 못 하고, 아는 척을 하고 넘어갔던 것이다. 그리고 애매모호한 당신의 말에 많은 추측을 하여 행동을 취하는 것이다.
당신이 변한다면 부하직원들이 이해력도 놓아지고 업무 효율도 높아질 것이다.
부하직원들이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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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착각, 거짓, 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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