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물 스크랩] 우스운 여자가 아니라 웃음을 주는 여자가 되자 [미분류] | 2008/08/14 16:26: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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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경닷컴 > 전미옥의 오! 마이 브랜드
원문 : http://www.hankyung.com/board/view.php?no=322&id=_column_125_1&ch=comm
유머는 축축한 것이라는 의미를 지닌 라틴어 'umor'에서 유래했다. 그러니까 사람의 기질을 좌우하는 것은 습기(그러니까 축축한 체액 정도의 의미)라고 여기던 그리스 사람들이 기분이 좋으면 체액이 증가한다는 뜻에서 이 단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오래전 인류의 조상들은 이미 유머가 삶에 물기를 주어 윤기를 나게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단언하자면 유머는 삶에 윤기를 주는 체외의 윤활유 공급원이다. 게다가 유머는 사람들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부드럽게 만드는 역할도 한다. 젊은 감각이 살아있는 개그 프로그램의 공개방청권 얻기가 하늘의 별따기처럼 어렵다고 하는 걸 보면 유머나 웃음이 사람들을 한데 묶어 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도 분명해진다. 유머가 넘치는 사람이 인간적으로 보이고, 그에게 따뜻한 호감을 갖게 되는 것은 그래서 당연하다. 그래서 제발 누군가 나에게 유머 감각을 뚝 떨어뜨려 주었으면 좋겠다 여기게 된다.
생활화된 유머의 힘
우리 나라 사람들은 실없음과 유머러스함을 구별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니까 적당한 유머로 분위기를 유도하는 것과 실없는 농담으로 좌중을 썰렁하게 만드는 것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 이 둘을 잘 구분하여 실없음이 되지 않고 적절한 유머를 구사할 수 있는 것. 이것이 바로 유머를 유머이게 만드는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도 재미있는 농담으로 서두를 열면 서먹한 느낌이 금방 사라지고 친해지기도 그만큼 쉽다. 그리고 이것이 좋은 첫인상으로 남게 된다. 또한 여러 사람이 모인 자리라면 자신있는 유머감각의 소유자에게 눈과 귀가 몰리게 마련이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그는 모임의 분위기를 주도할 수 있게 되고, 무리의 리더 노릇을 하게도 되는 것이다. 물론 이 모든 과정에서 실없음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다.
이러한 유머의 역학은 직장에서도, 친구들과의 자리에서도, 연애하는 연인에게도, 심지어는 부부지간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유머를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은 유머를 사용할 줄 모르는 사람에 비해 관계의 우위를 점유하기가 훨씬 쉽다. 그러니 유머 감각이 있는 사람의 인간 관계가 원만한 것은 당연하다. 또한 비지니스에서도 유머는 필수 조건이 되고 있다. 직장인들은 능력은 있지만 엄격하고 딱딱한 상사나 동료보다, 간혹 우스갯소리를 섞어가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줄 수 있는 상사나 동료를 더 선호한다. 유머는 일면 딱딱해 보이는 조직 생활에서도 윤활유 구실을 한다.
긴장감이 감도는 비지니스 협상 테이블에서도 재치있게 던지는 말 한 마디는 분위기를 이완시키는 촉매제 구실을 한다. 사람들은 현대 사회의 비지니스를 전쟁과 비유하고는 한다. 하지만 이런 전쟁터에서도 유머는 통한다. 전운이 감도는 협상의 과정에 유머 한 마디를 던질 수 있는 배포는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또다른 협상 카드로 제시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신뢰감은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 주게 되고, 결국은 협상이 성사되도록 만드는 일등공신의 역할을 하기도 하는 것이다. 그러니 누군가에게 나를 인상 깊게 남기고 싶다면 유머를 생활화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습관화가 되지 않은 유머는 앞에서 언급한 실없음으로 비하되기 쉽기 때문이다.
유머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마인드로 길러지는 것
유머 감각은 타고나는 재능과는 다르다. 유머 감각은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 키워질 수 있으며, 또 대부분 그런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다. 타고난 끼라는 것은 있을 수 있지만 타고난 유머 감각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유머는 테크닉의 문제가 아니라 마인드의 문제이다. 그러니까 유머를 사용하는 사람의 마음에 좌우된다. 유머러스한 자에게 필요한 것은 작은 농담을 구사하는 기술 보다는 따뜻하고 여유로운 마음이다. 더불어 세상만사에 대한 관심과 열정, 아량과 포용력이 유머의 마인드를 형성하게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마인드는 리더십에도 필수적인 덕목이다. 리더십과 유머가 비슷한 카테고리 안에 들어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은 우리 나라 역대 대통령 가운데 가장 유머 감각이 뛰어난 인물로 평가받는다. 과거의 대통령들이 강압적이고 권위적인 인상으로 국민들 위에 군림하려 했다면 그는 그나마 사람다운 냄새가 난다고 할 수 있다. 언젠가 그는 MBC의 <21세기 위원회>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개그맨 심현섭이 자신의 성대 모사로 인기를 얻고 있는 데 대해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나한테 로열티 한 번 내지 않고 과일 상자 하나 안 보내더군요." 과거라면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이 말은 그의 인기를 더욱 높여 주었다. 그런가하면 그는 사형 선고를 받았던 80년에 아내가 "김대중을 살려달라"고 기도하지 않고 "하느님 뜻에 따르겠다"고 기도하는 것을 보고 얼마나 섭섭했는지 모르겠다고 해서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런 유머는 하루 아침에 나오는 것이 아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유머란 타고난 것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유머를 대하는 자신의 마음가짐부터 변화시키는 것이 좋다. 유머를 하찮은 우스갯소리, 한 번 듣고 흘려버릴 보잘 것 없는 말이라는 생각부터 바꾸어야 한다. 유머는 인생을 즐기는 법을 가르쳐주는 작은 실마리가 되는 것이며, 자신의 인생의 질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역할도 한다. 심지어 유머와 웃음은 건강 증진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지 않는가.
세상을 향한 관심에서 시작되는 유머
진정한 유머는 남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물론 이러한 긍정적인 웃음을 위해서는 유머를 사용하는 사람이 먼저 상대방에 대한 애정과 존중심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그러니 다른 사람의 외모나 신체적 결점, 동료의 실수를 비꼬는 우스개는 좋은 유머가 아니다. 인류학의 문헌들을 보면 단순한 문화일수록 무자비한 유머가 나타난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니까 과거에는 악의적인 장난이나 상처 입은 동물의 고통을 보면서 즐거워 했다는 것이다. 그러니 상대방에 대한 무시나 조소는 아주 구시대적인 유머이며 부정적인 웃음을 유발시키는 유머가 된다.
따뜻하고 여유 있는 마음자세, 세상만사에 대한 열정, 유머에 대한 관심이 있다면 일단 유머를 익히는 좋은 자세를 갖추었다고 판단할 수 있다. 그리고 여기에 유머를 사용하는 데에 기반이 될 수 있는 지식이 더해지면 금상첨화이다. 유창하고 능숙한 말솜씨, 풍부한 어휘력을 제공하는 독서야말로 유머의 원천이다. 다양한 관심 분야와 광범위한 지식은 자리에 상관없이 유머를 구사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며, 또한 고품격의 유머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 유머감각을 기를 수 있는 세부적인 실천사항에는 생각하는 방식을 바꿀 것, 항상 메모하고 연구할 것, 연상하는 습관을 가질 것, 비교와 비유에 익숙해질 것, 꾸준히 실험하고 평가할 것, 예의와 자연스러움을 몸에 익힐 것 등이 있다. 그리고 마지막 단계, 이 모든 훈련으로 익힌 유머를 구사함에 있어서 절대로 서론을 길게 뽑지는 말자. 현대인들은 참을성이 없다. 정말 재미있게 들어야 할 부분까지 기다리지 못한다. 똑똑하고 힘있는 목소리로 초장에 사람들의 시선을 쫘악 끌어들이는 것, 이것으로 여러분은 지금 당장 유머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전미옥이 말하는
우먼레볼루션 법칙 1.유머는 가장 훌륭한 첫인상! 처음 만난 사람을 웃겨라.
우먼레볼루션 법칙 2. 유머를 우습게, 하찮게 보는 자세부터 버려라.
우먼레볼루션 법칙 3. 고품격의 유머를 위해 독서를 많이 하라.
원문 : http://www.hankyung.com/board/view.php?no=322&id=_column_125_1&ch=comm
유머는 축축한 것이라는 의미를 지닌 라틴어 'umor'에서 유래했다. 그러니까 사람의 기질을 좌우하는 것은 습기(그러니까 축축한 체액 정도의 의미)라고 여기던 그리스 사람들이 기분이 좋으면 체액이 증가한다는 뜻에서 이 단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오래전 인류의 조상들은 이미 유머가 삶에 물기를 주어 윤기를 나게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단언하자면 유머는 삶에 윤기를 주는 체외의 윤활유 공급원이다. 게다가 유머는 사람들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부드럽게 만드는 역할도 한다. 젊은 감각이 살아있는 개그 프로그램의 공개방청권 얻기가 하늘의 별따기처럼 어렵다고 하는 걸 보면 유머나 웃음이 사람들을 한데 묶어 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도 분명해진다. 유머가 넘치는 사람이 인간적으로 보이고, 그에게 따뜻한 호감을 갖게 되는 것은 그래서 당연하다. 그래서 제발 누군가 나에게 유머 감각을 뚝 떨어뜨려 주었으면 좋겠다 여기게 된다.
생활화된 유머의 힘
우리 나라 사람들은 실없음과 유머러스함을 구별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니까 적당한 유머로 분위기를 유도하는 것과 실없는 농담으로 좌중을 썰렁하게 만드는 것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 이 둘을 잘 구분하여 실없음이 되지 않고 적절한 유머를 구사할 수 있는 것. 이것이 바로 유머를 유머이게 만드는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도 재미있는 농담으로 서두를 열면 서먹한 느낌이 금방 사라지고 친해지기도 그만큼 쉽다. 그리고 이것이 좋은 첫인상으로 남게 된다. 또한 여러 사람이 모인 자리라면 자신있는 유머감각의 소유자에게 눈과 귀가 몰리게 마련이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그는 모임의 분위기를 주도할 수 있게 되고, 무리의 리더 노릇을 하게도 되는 것이다. 물론 이 모든 과정에서 실없음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다.
이러한 유머의 역학은 직장에서도, 친구들과의 자리에서도, 연애하는 연인에게도, 심지어는 부부지간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유머를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은 유머를 사용할 줄 모르는 사람에 비해 관계의 우위를 점유하기가 훨씬 쉽다. 그러니 유머 감각이 있는 사람의 인간 관계가 원만한 것은 당연하다. 또한 비지니스에서도 유머는 필수 조건이 되고 있다. 직장인들은 능력은 있지만 엄격하고 딱딱한 상사나 동료보다, 간혹 우스갯소리를 섞어가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줄 수 있는 상사나 동료를 더 선호한다. 유머는 일면 딱딱해 보이는 조직 생활에서도 윤활유 구실을 한다.
긴장감이 감도는 비지니스 협상 테이블에서도 재치있게 던지는 말 한 마디는 분위기를 이완시키는 촉매제 구실을 한다. 사람들은 현대 사회의 비지니스를 전쟁과 비유하고는 한다. 하지만 이런 전쟁터에서도 유머는 통한다. 전운이 감도는 협상의 과정에 유머 한 마디를 던질 수 있는 배포는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또다른 협상 카드로 제시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신뢰감은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 주게 되고, 결국은 협상이 성사되도록 만드는 일등공신의 역할을 하기도 하는 것이다. 그러니 누군가에게 나를 인상 깊게 남기고 싶다면 유머를 생활화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습관화가 되지 않은 유머는 앞에서 언급한 실없음으로 비하되기 쉽기 때문이다.
유머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마인드로 길러지는 것
유머 감각은 타고나는 재능과는 다르다. 유머 감각은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 키워질 수 있으며, 또 대부분 그런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다. 타고난 끼라는 것은 있을 수 있지만 타고난 유머 감각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유머는 테크닉의 문제가 아니라 마인드의 문제이다. 그러니까 유머를 사용하는 사람의 마음에 좌우된다. 유머러스한 자에게 필요한 것은 작은 농담을 구사하는 기술 보다는 따뜻하고 여유로운 마음이다. 더불어 세상만사에 대한 관심과 열정, 아량과 포용력이 유머의 마인드를 형성하게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마인드는 리더십에도 필수적인 덕목이다. 리더십과 유머가 비슷한 카테고리 안에 들어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은 우리 나라 역대 대통령 가운데 가장 유머 감각이 뛰어난 인물로 평가받는다. 과거의 대통령들이 강압적이고 권위적인 인상으로 국민들 위에 군림하려 했다면 그는 그나마 사람다운 냄새가 난다고 할 수 있다. 언젠가 그는 MBC의 <21세기 위원회>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개그맨 심현섭이 자신의 성대 모사로 인기를 얻고 있는 데 대해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나한테 로열티 한 번 내지 않고 과일 상자 하나 안 보내더군요." 과거라면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이 말은 그의 인기를 더욱 높여 주었다. 그런가하면 그는 사형 선고를 받았던 80년에 아내가 "김대중을 살려달라"고 기도하지 않고 "하느님 뜻에 따르겠다"고 기도하는 것을 보고 얼마나 섭섭했는지 모르겠다고 해서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런 유머는 하루 아침에 나오는 것이 아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유머란 타고난 것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유머를 대하는 자신의 마음가짐부터 변화시키는 것이 좋다. 유머를 하찮은 우스갯소리, 한 번 듣고 흘려버릴 보잘 것 없는 말이라는 생각부터 바꾸어야 한다. 유머는 인생을 즐기는 법을 가르쳐주는 작은 실마리가 되는 것이며, 자신의 인생의 질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역할도 한다. 심지어 유머와 웃음은 건강 증진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지 않는가.
세상을 향한 관심에서 시작되는 유머
진정한 유머는 남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물론 이러한 긍정적인 웃음을 위해서는 유머를 사용하는 사람이 먼저 상대방에 대한 애정과 존중심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그러니 다른 사람의 외모나 신체적 결점, 동료의 실수를 비꼬는 우스개는 좋은 유머가 아니다. 인류학의 문헌들을 보면 단순한 문화일수록 무자비한 유머가 나타난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니까 과거에는 악의적인 장난이나 상처 입은 동물의 고통을 보면서 즐거워 했다는 것이다. 그러니 상대방에 대한 무시나 조소는 아주 구시대적인 유머이며 부정적인 웃음을 유발시키는 유머가 된다.
따뜻하고 여유 있는 마음자세, 세상만사에 대한 열정, 유머에 대한 관심이 있다면 일단 유머를 익히는 좋은 자세를 갖추었다고 판단할 수 있다. 그리고 여기에 유머를 사용하는 데에 기반이 될 수 있는 지식이 더해지면 금상첨화이다. 유창하고 능숙한 말솜씨, 풍부한 어휘력을 제공하는 독서야말로 유머의 원천이다. 다양한 관심 분야와 광범위한 지식은 자리에 상관없이 유머를 구사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며, 또한 고품격의 유머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 유머감각을 기를 수 있는 세부적인 실천사항에는 생각하는 방식을 바꿀 것, 항상 메모하고 연구할 것, 연상하는 습관을 가질 것, 비교와 비유에 익숙해질 것, 꾸준히 실험하고 평가할 것, 예의와 자연스러움을 몸에 익힐 것 등이 있다. 그리고 마지막 단계, 이 모든 훈련으로 익힌 유머를 구사함에 있어서 절대로 서론을 길게 뽑지는 말자. 현대인들은 참을성이 없다. 정말 재미있게 들어야 할 부분까지 기다리지 못한다. 똑똑하고 힘있는 목소리로 초장에 사람들의 시선을 쫘악 끌어들이는 것, 이것으로 여러분은 지금 당장 유머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전미옥이 말하는
우먼레볼루션 법칙 1.유머는 가장 훌륭한 첫인상! 처음 만난 사람을 웃겨라.
우먼레볼루션 법칙 2. 유머를 우습게, 하찮게 보는 자세부터 버려라.
우먼레볼루션 법칙 3. 고품격의 유머를 위해 독서를 많이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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