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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씨가 미국에서 비밀 결혼한 뒤 귀국길에 끼면서 유명세를 탄 '참깨 다이아'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 다이아몬드 반지가 심플함과 화려함을 동시에 갖춘데다 생각보다 저가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머니가 얇은 커플들의 구매의욕을 자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국내외 주얼리 블랜드들은 앞 다퉈 '참깨 다이아' 제품을 선보이고 가격까지 할인하는 마케팅에 나선 형편입니다.
인터넷 주얼리 전문업체(히오스)를 대상으로 가격이 얼마나 되나를 취재해 봤습니다.
아래 사진은 이 업체가 선보인 '아도르 커플링'이라는 참깨 다이아반지입니다.
왼쪽 남자용 반지는 18K 화이트 골드에 0.08캐럿의 멜리 다이아몬드가 셋팅된 것입니다.
"가격이 얼마냐고요?"
이 업체가 파는 정가는 80만2000원이라고 합니다.
요새 13%까지 할인을 해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그래서 현재 판매 값이 69만7000원이라고 합니다.
오른쪽 여성용 참깨 다이아 반지의 경우 0.08캐럿 멜리 다이아몬드를 박고 주위에 0.01캐럿짜리 10개를 촘촘하게 세팅한 것입니다.
남성용보다 화려함이 더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때문에 값은 남성용보다 조금 더 나가네요.
88만원이라고 하고요. 할인해서 현재 76만원대에서 판다고 합니다.
히오스의 박정욱 과장은 "이 여성용 반지가 이영애씨가 꼈다는 참깨 다이아 반지와 스타일에서 가장 가깝다"며 "반지를 꼈을 때 착 감기는 느낌을 준다"고 설명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필리아 커플링'이라는 겁니다.

0.01캐럿의 멜리 다이아몬드가 8개 박힌 것으로 남성용은 99만원, 여성용은 86만2000원이라고 합니다.물론 이 제품도 할인하고 있다고 하고요.
참깨 다이아는 화이트 골드에 깨알만한 다이아몬드로 세팅한 반지를 말하지요.
이 반지에 들어간 다이아몬드를 '멜리 다이아몬드', 또는 '서브(일본어 쓰부) 다이아몬드'로 부르지요.
멜리 다이아몬드는 0.1캐럿(크기로 따지면 테이블 지름이 3mm정도이고 무게는 0.02g) 미만이라고 합니다. 원가는 1,500~3만원대로 낮은 것이 특징이고요.
박정욱 과장은 "멜리 다이아몬드는 다아아몬드 원석(나석)에서 큰 조각을 살린 뒤 나온 알갱이(서브)를 활용하기 때문에 이처럼 가격이 낮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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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에겐 다 비싸긴 하지만...^^
반지에 박힌 참깨는 여자들의 몸과 마음을 열리게 하는구나.
지름2mm
정말 값어치는 없는 거지요.. 이것 2000년 초반에 친구들끼리 기념으로 하나씩
만들어 꼈던 생각이 나네요..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겟네요..ㅎㅎㅎ
그리고 가격도 엄청 비싸졌네요.. 유명세 탓이겠죠..
소위 참께 다이아는 보석으로서의 가치가 없습니다 일종의 장식품이죠
차라리 그돈으로 화이트 골드 무게를 좀 더 늘려서 소장하면은 팔때 더 가치가
있습니다 물론 커플링이 뭐 소정 가치로 하는건 아니지만요
참고로 필리아 모델이 남자99만 여자 86만원은 매우 고가입니다 남자 70만
여자 60만 정도가 합리적입니다 아마도 브랜드 값일듯....
나도 갇고싶네요 ㅎㅎ
가격도 적당하고 ..
이영애 참깨 다이아라고 처음 뉴스 떴을때는 가격이 20-30만원대로
저렴하다고 나오더니. 이젠, 80만원? 참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