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합친다해도 꼴랑 한 줌이나 될까요.지금까지 살아온 삶에서 의미있는 편린의 부피를 따지면 말입니다. 미미하고 보잘 것없어 보이는 인생의 작은 것들을 기억속에서 끄집어내 끄적거려 보았습니다.겉으로 드러나는 현상을 거꾸로 뒤집어 살피기도 했습니다.신문 블로그에 존재하지만 기자블로그는 아닙니다. 제이와 에스
Today : 1,164 | Total : 3,075,072


skin by freelog.net

태그 '가로수'에 해당하는 글 1건

가로수 삼국지? [라이프 인사이드]

서울역 서부역에서 종근당 본사 방향으로 난 2차선 도로 '중림길'을 걷다 보면 흔치않는 가로의 모습과 마주칩니다.

순간 "가로수 삼국지?"란 생각을 떠올릴 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진 왼쪽의 빈약한 나무는 서울 중구청이 최근에 이식한 '소나무' 입니다.

오른쪽 길의 잎이 풍성한 것은 '은행나무' 입니다.

은행나무 위쪽에 있는 나무는 '플라타나스'입니다.

세가지 종류의 나무가 가로수의 주인이 되기 위해 마치 경쟁하 듯 하는데요.

오랜 세월이 지난 뒤 어느 나무가 중림길의 주인이 되어 있을까요?

휴대폰 카메라로 찍은데다 사진 전문가가 아니니 작품성은 따지지 마세요.

가로수, 소나무, 은행나무, 플라타나스
posted at 2009/06/28 17:06:00 댓글(2) l 트랙백(0) l 스크랩
나의 스케쥴
 2009/11 
S M T W T F 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포토로그
최근 북마크
다녀간 이웃
블로그 이웃
새로 등록된 트랙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