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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가 세상을 향해 마지막으로 들려준 얘기 [북 인사이드]

<피터 드러커,마지막 통찰> 저자 엘리자베스 하스 에더사임,역자 이재규

95세의 나이로 2005년 11월 11일 타계한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이자 전세계 기업가들의 영원한 멘토로 불리는 피터 드러커가 70년간의 사회 생활을 통해 통찰하고 생애 저술한 통산 39권의 저서를 통해 말하고자 했던 내용을 정리한 서적.

제 1장: 21세기 기업환경과 경영방식-21세기 기업들은 레고 월드에서 경쟁한다.(거의 모든 기업이 경영의 기초로 삼고 있는 기존의 가정들은 더 이상 현실과 부합하지 않는다)

 1.정보가 범람했다.

 2.회사와 고객의 지리적 접근 능력이 엄청나게 확대 되었다.

 3.인구통계에 관한 가장 기본적인 가정들이 뒤집어졌다.

 4.고객이 권력을 잡았고 회사를 통제했다.

 5.회사의 안팎을 구분하던 벽들이 무너졌다.

제 2장:고객-모든 것은 고객에게 달렸다.(기업의 목적은 고객과 더불어 외부의 관점에서 시작한다.기업이 무엇인지, 기업이 무엇을 생산하는 지,그리고 기업이 번영할 것인지 결정하는 사람은 오직 고객이다)

 #고객과 접촉하기 위한 드러커의 네가지 질문

 1.당신의 고객은 누구인가?

 2.고객은 무엇을 가치있는 것으로 생각하는가?

 3.고객과의 관계에서 당신이 얻는 결과는 무엇인가?

 4.당신의 대 고객전략은 당신의 기업전략과 잘 부합하는가?

제 3장:혁신과 폐기-혁신을 위해서는 폐기가 선행되어야 한다.(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창출하는 것이다)

 =모든 것을 다 내다 버릴 수는 없다.만약 그렇게 한다면 당신은 무정부 상태에 빠지게 된다.모든 것을 그대로 껴안고 갈수도 없다.만약 그렇게 한다면 당신은 죽고 말 것이다.

 =위험을 감수할 의지가 없고 알지 못하는 사업에 진출하려는 의지도 없고 그리고 익숙한 과거와 헤어지기도 싫다면,그런 기업은 21세기에 번영할 수가 없다.

 =기업가는 늘 변화를 탐색하고 변화에 대응하고 그리고 변화를 하나의 기회로 이용한다.

 =최고의 계획이라도 적절한 자원을 배정받고 효과적으로 행동에 옮겨지기 전까지는 좋은 의도에 지나지 않는다.

제 4장:협력과 오케스트라 조직-협력하는 조직만이 살아남는다.(오늘날 조직의 '상호의존성'이라는 용어가 갖는 의미는 우리가 과거 이 용어를 사용하면서 뜻했던 어떤 것과도 다르다)

 =당신의 고객에게 필요한 것을 제공하려면 당신은 두가지 규칙을 따라야 한다.당신의 강점을 활용하고 다른 사람들과도 협력해야 한다.

 =의미있게 협력한다는 것은 단순히 특정 기능을 다른 이가 훨씬 더 싸게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하는 아웃소싱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제 5장:사람과 지식-경영은 인간에 관한 것이다.((경영이란 사람에 관한 것이다.경영의 과제는 사람들로 하여금 공동 노력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사람들이 강점을 기초로 목표를 달성하도록 하고 그들의 약점이 목표달성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사람과 지식에 관한 드러커의 다섯가지 질문

 1.당신의 조직에 적합한 사람은 누구인가?

 2.당신 회사는 종업원들에게 그들이 가진 목표달성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하고 그들이 조직의 성공에 공헌하도록 필요한 수단들을 제공하고 있는가?

 3.당신 회사의 조직구조와 업무 프로세스는 사람을 존중하고 또 인적자원에 투자하는 제도를 갖고 있는가?

 4.지식과 지식에 대한 접근수단이 당신 회사의 업무처리 방식에 포함되어 있는가?

 5.사람과 지식을 위한 당신의 투자 전략은 무엇인가?

제 6장:의사결정-훌륭한 의사결정이 부를 창조한다.(의사결정은 판단이다.그것은 몇가지 대안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다.의사결정이 올바른 것과 틀린 것 사이의 선택인 경우는 아주 드물다.그것은 종종 어느 쪽도 다른 쪽보다 조금 더 낫다고 말할 수 없는 두가지 행동 경로 사이에서의 선택이다)

 =회사는 그 아래 받치고 있는 안전 그물망이 차츰 축소된는 것을 알면서도 미래를 향한 전략적 밧줄 위에 곡예사처럼 균형을 유지하며 서 있어야 한다.

 #의사결정에 관한 드러커의 네 가지 질문.

 1.당신의 조직은 결정적인 의사결정에 초점을 맞추기에 충분할 정도로 이 과정에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가?당신의 다른 부담을 줄였는가?

 2.당신의 조직과 조직문화에는 긴급 사태 대응계획이 있고 올바른 의사결정을 하도록 지원하고 있는가?

 3.조직은 일단 의사결정이 내려지면 그것을 실행할 의지가 있는가?

 4.의사결정이 내려지면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도록'자원들을 배정하고 있는가?

제 7장:최고경영자(ceo)의 역할-우리는 스스로 CEO가 되어야 한다.(CEO들은 자신만이 할 일을 갖고 있다.그것은 오직 CEO만이 할 수 있는 일이고 또한 CEO가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다.지식근로자 각자는 자신이 마치 CEO인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안된다)

 =지식근로자들은 과거에는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 질문,즉 '나는 무엇에 공헌해야 하는가'라고 질문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석학 피터 드러커의 철학

-효율성은 주어진 일을 올바르게 하는 것이다.

-목표달성 능력은 애당초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이다.

*돈에 대해

 1.돈은 지식을 따른다.돈은 문제가 아니다.문제는 리더십과 방향설정이다.

 2.수익성은 목적이 아니라 기업과 기업활동의 제한적 요소다.

 3.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은 돈을 확보할 수단이지 확보할 수 있는 금액이 아니다.

*경영에 대해

 1.경영은 기술과 일하는 절차에 대한 것 보다는 거의 사람들과 관계가 있다.사람들의 적극적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

 2.의사결정자는 실제로 매우 적은 수의 몇가지만 결정한다.

 3.경영의 3대요체는 우리 사업은 무엇인가,고객은 누구인가,고객은 무엇을 가치있는 것으로 생각하는가에 대한 질문이다.

 4.목표관리는 당신 자신이 목표들에 대해 먼저 깊이 생각하는 경우에만 효과를 낸다.당신에게는 그 많은 목표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시간의 90%가 없기 때문이다.

*지식에 대해

 1.사람들은 '배움이 세상의 변화에 뒤지지 않기 위해 해야할 평생의 일'이라는 사실을 이제 겨우 인정하고 있다.그런 점에서 가장 긴박한 과제는 사람들에게 '배우는 방법'을 가르치는 일이다.

 2.경영의 진수는 지식을 이용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이다.지식은 외부에 적용해야만 존재한다.행동으로 이어지는 지식은 단순한 정보와 대조된다.

 3.우리는 가진 정보가 부족해서 곤란을 겪지 않는다.가진 정보를 처리하는 능력 부족으로 곤경에 빠진다.

*개인에 대해

 1.당신의 강점을 알라.

 2.첫번째 할 일은 '꼭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질문하는 것이다.

 3.6개월 마다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가'라고 스스로 질문하라.

 

 

피터 드러커, 지식, 경영,
posted at 2007/12/29 19:02:00 댓글(1) l 트랙백(0) l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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