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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라고 하면 다들 머리를 절래절래 흔듭니다. 너무 어렵다고. 그거 좀 쉽게 얘기해줄 수 없나? IT 전문가란 사람들은 왜 그렇게 어렵게만 쓰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광파리가 주제넘게 나섰습니다. 주로 글로벌 IT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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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바람이 났더랬습니다.
이유없이 마음이 짠해서
그냥 떠났습니다.
맨손으로 그냥...
홍역도 앓았습니다.
잡생각에 시달렸습니다.
밥이 나오나? 죽이 나오나?
같잖게 이 짓을 왜 해?
‘푸른 낙엽’이란 게 있습니다.
단편소설 제목입니다.
예비고사 100일 앞두고 썼던...
느닷없이 그게 다 생각이 났습니다.
바람에는 이유가 없습니다.
돌아올 때도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돌아왔습니다.
아... 그냥은 아니네요.
뭘 하나 버렸습니다.
돌아와 보니
마당이 어지럽네요.
많이들 다녀가셨군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그냥 하겠습니다.
다 버리고 그냥...
그게 답입니다.
바람이 저에게 가르쳐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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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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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08/07/31 18:5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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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 다녀오셨어요?
--출첵 담당--
그동안 맨날 들어와보면서 걱정하고 있었어요. ^^;
다시 왕성한 블로깅 활동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