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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다녀왔습니다.
시원하다고 해서...
덥지는 않더군요,볼 것은 많지 않았지만.
사진 몇 장 올릴께요.
홋카이도의 레만호라고 할 수 있는
도야호 사진부터 시작합니다.

[도야호 유람선에서 바라본 오지마섬. 호수 안에 있는 섬이다.]

[호텔에서 내려다본 도야호의 아침 풍경. 호텔 앞에 유람선이 정박해 있다.]

[도야에서 오타루로 가는 길목에 있는 전망대에서 바라본 도야호.]

[땅이 솟아올라 생겼다는 쇼와신산. 아직도 기슭에서 수증기가 올라온다.]

[2000년 화산 폭발 현장이 보존된 니시야마 화구. 도야호에서 멀지 않다.]

[아이누 박물관 옆 호수. 아이누 박물관에서는 간단한 공연이 펼쳐진다.]

[유황 냄새가 코를 찌르는 노보리벳츠의 지옥계곡. 호텔 바로 옆에 있다.]

[태평양이 내려다보이는 지큐미샤키. 뒷쪽에 행복의 종이 있다.]

[지큐미사키 등대. 행복의 종을 치러 올라가는 길목 오른쪽에 있다.]

[삿포로에 있는 일제시대 홋카이도 옛 청사. 내부는 서울시청처럼 생겼다. 도지사 책상에 올려진 지구본에는 독도를 다케시마(竹島)라고 표기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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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 시원하게 보낸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