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마침내 대대적인 반격에 나섰습니다. 애플이 반년 이상 “얼라리꼴라리~” 놀려대도 가만히 있더니 이젠 못참겠는가 봅니다. 2주간에 걸쳐 빌 게이츠가 나오는 티저광고를 방영하고 나서 지난 17일 ‘I'm a PC’란 주제의 광고를 내보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 나는 PC다 어쩔래!” 이게 핵심입니다.
차근차근 설명할께요. MS가 윈도비스타 내놓고 나서 위기에 처한 건 다들 아시죠? 소비자들이 윈도비스타가 맘에 안든다며 윈도XP로 다운그레이드 하는 수모를 당해야 했죠. 반면 앙숙인 애플은 계속 잘나갔지요. 아이팟에 이어 아이폰까지 대박을 터뜨렸고 스티브 잡스는 스타 중의 스타가 됐습니다.
애플이 뜨자 잊혀져 가던 매킨토시 PC가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초에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 ‘맥북에어’를 내놓았죠. 애플은 MS를 직접 겨냥하는 광고도 방영하기 시작했습니다. “I'm a Mac" "I'm a PC”로 시작하는 광고가 그건데, 광고를 보면 'PC(MS)'는 논리에서 'Mac(애플)'한테 걍~ 밀립니다.
이처럼 MS가 헤매고 애플이 뜨면서 어느 순간 애플은 쿨(cool)하고 MS는 쿨하지 않다는 인식이 확산되기 시작했습니다. MS로선 엄청난 위기지요. 윈도비스타 후속작인 윈도7이 나오려면 아직 2년 이상 기다려야 하는데…. 그래서 MS에 대한 생각, PC에 대한 인식을 확 바꾸는 작업에 나선 것입니다.
[빌 게이츠와 제리 샤인펠트가 등장하는 MS 티저광고의 한 장면]
2주간의 티저광고에 이어 ‘I'm a PC’ 본광고 시작
빌 게이츠와 코미디언 제리 샤인펠트(발음 맞나요?)가 나오는 티저광고를 인터넷에서 보신 분도 계실 겁니다. 파워블러거 김정남님이 소개하기도 했지요. 광고에는 MS나 윈도가 나오지 않습니다. 빌 게이츠가 왜 샤인펠트를 만나 구두를 사고 집으로 초대받아 왜 함께 보내는지 궁금증만 자아낼 뿐입니다.
지난 17일 전파를 타기 시작한 세 종류의 ‘I'm a PC’ 광고는 다릅니다. 애플을 정면으로 겨냥하고 메시지가 확실합니다. 광고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I'm a PC”를 외칩니다. 여배우 에바 롱고리아, 작가 디팩 초프라, 가수 패럴 윌리암스…. 애플을 향해 “이들이 바보란 말이냐?”고 따지는 광고입니다.
광고는 "Hello, I'm a PC”로 시작합니다. 애플 광고가 “Hello, I'm a Mac"으로 시작하는 것을 그대로 흉내낸 거죠. 애플 광고에는 배우 존 호그만이 ‘PC’로 등장하는데 MS 광고에서는 MS 엔지니어가 호그만과 똑같은 차림으로 나옵니다. 그러나 애플 광고에서는 ‘PC’가 바보이지만 MS 광고에선 전혀 다릅니다.
MS는 소비자 참여도 유도하고 있습니다. “봐라. 모든 사람들이 ‘I'm a PC’라고 외치지 않느냐”고 말하고 싶은가 봅니다. Windows.com에서 소비자 영상을 공모하고 있는데 우수작은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서 상영하겠다고 합니다. MS 측은 “우리는 PC의 참모습을 세상에 알리고 싶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MS의 광고는 매우 정교해야 합니다. 일단 티저광고는 성공한 것 같습니다. 첫날(9월4일)은 긍정적 25%, 부정적 13%로 별로였는데 마지막날(16일)엔 28%대 8%로 바뀌었답니다. 전반적으로 긍정적 63%, 부정적 37%란 조사도 있습니다. 물론 'I'm a PC' 본광고에 대한 반응이 중요하겠죠.
영상 광고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Windows without Walls’ 또는 ‘Windows: Life without walls’란 컨셉으로 인쇄광고도 내보냅니다. 데스크톱, 노트북, 휴대폰 등 각종 단말기에 윈도가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광고입니다. 아울러 ‘Mac vs PC’의 대결구도를 ‘Windows vs Walls'로 바꾸는 광고이고요.
[MS의 인쇄매체 광고 중 하나 'Windows vs Walls']
MS는 많은 것을 시도하려는가 봅니다. 미키 매튜스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이렇게 말했답니다.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캠페인의 첫 단계일 뿐이다.…PC의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긴 여행을 떠난다.” MS는 숙련된 엔지니어들을 베스트바이와 서킷시티 매장에 배치하는 방안도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MS는 특히 한국에서 이미지가 나쁩니다. '한국적 특수 상황'에 맞지 않은 윈도비스타를 내놓는 바람에 액티브X를 사용하는 인터넷 서비스에 큰 혼란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MS는 실추된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한국에서는 과연 어떤 전략을 펼칠까요? 그리고... 쿨(cool)한 기업 이미지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끝)
MS의 우수한 소프트웨어기술과 하드웨어기술 정말 뛰어나다. 거기다 절묘한 마켓팅능력까지 영리기업으로서 나무랄데 없는 완벽한 기업이다. 본인도 우수한 MS의 소프트와 하드웨어 애용자다. 하지만 아무리 뛰어난 기술을 가진 기업의 우수한 방식이라 해도, 한 국가의 인프라(인터넷기반)를 특정기업만의 비표준기술에 의존하는 짓은 한치앞도 보지 못하는 근시안적 행위이며, 공정거래법이 존재하는 나라에서 있을 수 없는 불공정 행위인 것이다. 전자정부가 스스로
얼마전 MS에서 새로운 광고를 내놓았다.. Get a Mac 광고를 타겟팅하는듯한, stereotyped PC user 라는 광고로, 여러 사람들이 나와어 I'm a PC, 하고 나는 머한다.. 대충 이런 내용의 광고이다.. 그런데.. AppleInsider에서 이 광고가 맥으로 만들어졌다는 기사가 나왔다.. 플리커에서 이 광고에 대한 메타데이터가 나왔는데, 그 데이터에 의하면 맥에서 작동하는 Adobe CS3로 만들어졌다는것이다.. 소프트웨어
같은 에너지를 사용해도 서로 다른 결과 1. 같은 에너지 하지만 서로 다른 결과 춤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a라는 사람과 b라는 사람이 무대에 나가 춤을 추기로 했다. 일주일간의 연습기간을 거친 두 사람은 곧 무대에 서게 되었다. a라는 사람은 열심히 막춤을 추어 나름대로 재미를 주고 호응을 받았다. b라는 사람은 어색하지만 그래도 멋지게 브레이크댄스를 추었다. 사람들은 b에게서 감동을 받았고 곧 대환호로 응답하였다. 무대에서 a와 b가 사
Apple의 I'm a Mac에 대해서 MS가 전면적인 광고전략을 실시하는 것 같다. 뭐 요즘은 구글이라는 새로운 공룡이 나타나서 좀 그렇지만, 컴퓨터나 IT에 관심이 좋금이라도 있다면 두 회사(또는 스티브잡스 VS 빌 게이츠)의 대결은 나이키와 아디다스 코카콜라와 펩시의 대결보다 훨씬 재미있게 느껴질 것이다. 어떻게 되는 나하고 상관이 없을 때면 더 재미있고 ^^ 나는 개인적으로 MS를 까지 말자. 는 주의를 펼치고 있는 사람이다. 레진사마는
일본은 어떤 나라인가? 일본에 7년 가까이 살았지만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어느나라든 좋은 면과 나쁜면,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어깨를 맞대고 역사를 만들어 나가고 있기 때문에, 전혀 다른 역사속에서 커온 인간이 몇년의 경험으로 그 나라를 재단 할 수 는 없는 일입니다. 일본인의 삶의 단편,정치가 아닌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광고를 통해 이야기할 수 는 없을까? 그런 마음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1995년의 조용한 충격-사랑은
맥주를 좋아하는 일본사람들 - 광고로 보는 일본인 2(루-LUUU)| 2008/09/23 11:14
일본에 살면서 느낀 것 중 하나가 참 맥주를 좋아한다는 것 이었습니다. 일단 식사 자리에 앉으면 맥주 한잔 부터 하는 습관이 있더군요. 물론 직장인의 이야기입니다. 일본도 예전에는 독한 술을 많이 마셨다 는데 이제는 맥주,그리고 물 탄 술을 주로 마시고 있습니다. 물 탄 술은 "미즈와리"라고 하는데 산토리에서 독한 술을 멀리하는 소비자를 잡기위한 캠페인 "미즈데 왓타라(물로 나누면) 미즈와리(물탄술)"이라는 캠페인을한 결과 이제 대부분의 일본인
한국에서 MS의 나쁜 이미지는 MS스스로의 비행보단, MS전용공인인증서와 인터넷인프라를 MS전용이다시피 구축해온 우리나라 전자정부의 MS강매질에 더큰 원인이 있습니다. 순전히 MS머슴을 자초한 '내탓'인거죠. 문제의 본질을 제대로 짚어야 답도 제대로 추출할 수 있고 해결 또한 바른방향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필자인 광파리입니다. 동감입니다. 저도 정통부 출입할 때 "한쪽에 너무 의존하다가 나중에 어쩌려고 그러느냐"고 묻곤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OS든 브라우저든 우리나라 만큼 MS 의존도가 높은 나라는 드뭅니다. 이 글에서 이 문제를 짚지 않은 것은 글의 초점이 흐려지고 얘기가 너무 길어지기 때문이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ms가 위기를 자초한 면이 더 크죠..
소비자의 선택권을 박탈하면서 까지 윈도우비스타를 강요하는 업체..
그러나 대안이 거의 없는 현실..
당연히 소비자는 대안이 나오면 그것에 눈을 돌려버립니다.
소비자의 주권은 없고 오직 ms가 하라는 대로 해라...
당연 소비자는 반발하는 겁니다...
미국의 경우 신규수요가 애플쪽으로 쏠림현상이 좀 심하게 나오고 있어 ms가 급하게 불을 끄려고 하는겁니다....
아직 ms의 오피스 제품군의 대안품이 없는 이상 윈도우는 당분간 지속될것이 분명하나...
많은 업체들이 오피스 대용제품을 개발하고 있고
이것이 기존의 ms 오피스 2000과 호환성이 확보된다면 지금과는 다른 양상으로 전개될 것입니다.
아직은 오피스2000에 대항할 대항마가 없어 유지되나 언제까지 지속된다고는 볼수없죠..
맥용 오피스2008의 경우엔 한글 지원이 좀 병맛이기는 한데 영문 편집 기능은 정말 좋더군요. 맥용 시장에서 MS가 철수했다간 맥용 워드프로세서 시장이라는 거대한 파이를 애플을 위시해서 SUN이나 구글, 한컴 같은 회사가 몽땅 다 잡아먹어버릴테니 MS 입장에선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겠지요..;
재밌게 보고 갑니다.
하단의 세 편의 광고가 인상적이네요.. 애플의 그것에 비해서 조금 임팩트가 약한듯하지만요.
오히려 이 광고가 애플 광고 직후에 나왔으면 어땟을까도 생각해봅니다.
기업 이미지만 좋게 만들 수 있다면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기업에게 3억달러의 마케팅 비용은 그다지 아까운 돈은 아닐듯 하네요^^
MS 같은 날조회사가 멕같은 회사랑비교가 되나요? 커퓨터 역사 조금만 알면 MS가 소프트웨어 만드는 회사라기 보단 돈벌이 하는 장삿꾼에 지나지 않는다는거 다 실텐데요. 통상 그들이 하는일이란, 시장 독점하려고 엔시스텐다드에 맞지도 않는 OS 남발에다가, 맨날 하는짓은 스티븐잡스가 벌써 옛날에 해논거 표절해놓고 자기들꺼라고 특허내기. 이거 두개밖에 없죠. 거짓말 안하고 MS 지난 20년동안 해온 짓이 이건데. 게이츠가 성공할수 있었던 이유는 IBM 커미티에 지 엄마가 있었고 당시로서는 천문학 숫자에 가까운 돈을 집에서 대줄수 있었을정도로 잘 살았고, 마지막으로는 한때는 파트너로 일했던 스티브잡스 아이디어 배끼기. 이거 아닌가요? 솔직한 견해입니다.
결국 저기에 출연한 사람들은 MS가 쓴 돈으로 움직인거지 진짜 MS가 좋아서 출연하것도
아닐 수도 있단 얘기다. 그리고 MS가 한국의 소비자들을 기업 발전에 필요한 파트너쉽으로
여겼다면 다른 지역보다 비싸게 판매하는 악행은 저지르지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 그러했고 앞으로도 달라질건 없다고 본다.
비스타? 무겁기만 무겁고 안되는것 투성이 거기에 익스프로7버젼이 최근 제작된
(인터넷 접속 프로그램)것 중에
가장 로딩이 느리다고 자체 실험한분 올리신 글도 봤는데...
좀더 혼나봐야 되는거 아닐까?
MS 기업으로서 꽤 훌륭합니다. ms제품이 한국에서 비싼건 한국총판 업체들이 담합한거고요... 애플이 망했던건 잡스형님이 pc의 모든것을 (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몽땅 독점하기 위해 애플os 에관련된 api조차 공개하지 않는 초극강 비 공개/고가 정책을 고수하다 쫄딱 망한거고요..... 사실 서버시장에서는 MS는 저가 제품군들이고... 뭐 개인적으로는 ms소프트웨어들은 그 기능의 범위를 정의하는것부터가 다른 소프트웨어들과는 하늘땅차이가 있기때문에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단 MS는 까야 제맛이라고 생각들하시고 정확히 아는건 없는데 일단 까면 뭔가 있어 보이다고 생각들 하시기때문에 그냥 까고 보는거죠.... 만약 ms가 성공하지 못하고 애플이 아직까지 독주 하고 있다면 잡스가 왕이었던 그 시절처럼 공개소프트웨어는 꿈나라 이야기고 모든 소프트웨어 제작 업체는 애플에 돈을주고 소프트웨어 허가를 받아 쓰는 세상이겠지요... 이런 이야기들은 관심도 없으시죠? mac os 는 xp sp1, sp2이런거 다 돈받고 팔아요.. 이런이야기도 관심 없으시죠? mac os classic 은 매모리 누수가 너무 심해 화장실갈때 리부팅이 상식이고요.. 이것도 관심없으실거고... mac os x는 보안 위험이 너무 많고 패치속도가 극강으로 느려 서버 제품군도 명목상 발매 하고 있지만 사용률은 한없이 0에 가깝고요... 애플 하드웨어들 as 더러운것은 유명하지만 말하기 싫으실거고... 애플 관련 주변기기 발매하려면 애플에 돈주고 허가 받아야 가능한것도 관심 없으실거고... 흠...애플 디자이너들은 좋은것 같네요....
1. Mac OSX 에서 서비스팩을 돈주고 팔았다는건 금시 초문이네요 ㅎㅎ XP에서 비스타로 넘어가는 동안 무려 3번이나 (재규어,팬서,타이거) 업데이트 되서 그런가요? 미안하지만, 각각의 업데이트 당시에 Mac OS X는 혁신적인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처음 퓨마 치타 넘어갈때는 솔직히 별 달라진 기능이 없다고 많이 까였지만 팬서부터 레퍼드까지 대쉬보드,스포트라이트,엑스포제, 아쿠아인터페이스, 타임머신, 스페이스, xcode등 많은 기능을 제공했습니다.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서비스팩마다 뭘했나요? SP2때는 엑티브엑스의 문제점 수정,보안 수정 그리고 sp3때는 CPU연산을 돕기위한 업뎃이었을뿐 뭐 별다른 게 있었나요?
2. Mac OS 9이나 클래식이 병맛이라고 그러시는데, 뭐 윈도우 Me 때나 95,98때 툭하면 블루스크린되는건 생각 안하시나봐요?
3.서버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도 말아먹는주제에 그렇게 자신있게 이야기 하시는게 궁금하네요. 그정도 인력과 사람을 투입했으면 리눅스 밟아버리고 올라버려야 정상아닐지 ㅋㅋ
4. 하드웨어 as 문제는 애플코리아의 보따리 장사같은 성격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옆나라 일본이나 미국같은 동네에서는 적어도 as무지 친절하고 잘 해줍니다. 자꾸 삼성하고 LG은 대 기업의 as와 비교하시는데, 다른 외산 업체 as 수준하고 비교하시면 그런 말 안나오실듯.
잘못 알고 계시는군요. 서비스팩을 돈받고 판게 아니라 베타버전을 돈받고 판겁니다. Mac OS 10.0 beta를 유료로 공개했었죠. 다만 이후 10.0 정식버전은 베타 버전 구입자에게 무료로 공개된겁니다. 문제는 10.2까지 OS X가 병맛이었다는거... 10.3 팬서부터 쓸만해졌습니다.
그리고 OS9이 윈도우95/98보다 안정성에서 조금 좋긴 했지만, OS에서 가장 중요한 파일관리 시스템이 쓸만한 물건이 못 되었습니다. OS9까지 파일관리자는 솔직히 그 구리다는 95/98보다 더 불안했었죠...
서버시장... 흔히 간과하는게 서버시장은 원래 MS 시장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엔트리급까지 쳐서 반 정도 점유율을 올린거죠. 맥이 1~2%씩 점유율 올려온건 과대평가받으면서 유독 윈도우 서버군 세력이 커진건 알려져 있지 않더군요.
맥이 언제 서팩을 돈받고 팔았나요? 설마 Mac OS 10.0 > 10.1 > 10.2 ... 0.x 단위로 올라간걸 서팩 따위로 취급하는건가요? 마소는 예전에 98 > 98SE > ME 로 올리면서 각자 다 팔아먹었는데요 -_-??? 애플 .x 단위로 올라가는건 xp > vista 정도의 큰 업글이 있었습니다. 글고 마소처럼 홈베이직 홈프리미엄 비지니스베이직 비지니스프리미엄 울티메이트 이딴 장난질도 안했죠~.. 애플클래식 os가 병맛이라면 충무로 일대의 그 많은 인쇄소는 왜 아직 구식맥 잘만 쓸까요? 동시대떄 윈도우98의 악몽을 모르시는 분인듯?
십수년을 넘게 마소OS를 사용하고 있건만 내가 맥사용자보다 못나서 그렇겠냐? 맥사용자들은 이전 리눅서들마냥 MS 짓밟아대기를 하면서 자위라도 하고 싶겠지만, 제발 자위행위는 남들 안보는데서 하렴. 니들이 까대는 윈도95, 98 후졌다고 지*을 떨지만 그땐 맥이 대안이 아니었다. 그 당시 매킨토시 1대에 얼마인지 아는 넘 있냐? 없으면 버로우타고, 알면 아는 놈들이 그러냐?
그나마 저렴한 가격으로 내가 집안 기둥뿌리 안뽑으면서 알바에서 용산가서 조립해서 살 수 있을 수 있다면 그게 그 당시 가장 최선의 합리적인 선택이었던거다.
빌게이츠 돈많아서 불평이 넘들도 있는거 같다만, 내가 보기엔 니들이 돈 많아서 여기서 자뻑질 하는거 같구나. 세상도 하 수상한데.. 에너지 넘치는 넘들 많구나. 좋다..
필자인 광파리입니다. 미국 TV 뉴스는 보지 못했습니다. 기사는 두루 봤지만... 초기에 반응이 신통치 않았다는 것은 제가 읽은 내용과 같네요. 김정남님이 그런 내용의 글을 올리기도 했지요. 그런데 티저광고라는 것은 원래 주목을 끌기 위해 잠깐 내보내는 걸로 압니다. 선영아 사랑해... 이걸 오래 내보내진 않겠죠. 댓글 감사합니다.
맥을 8년째 쓰고 있습니다. 물론 피씨는 더오래쓰고 있습니다.
맥 써보셨습니까? 외국의 경우는 서체나 프로그램에서 제한이 좀 적지만,
국내에서는 굉장히 불편합니다. 프로그램 한두개 때문에 맥을쓰는 것이지, 맥이 편해서, 좋아서, 쓰는 사람은 좀 드물죠... 특히 국내 인터넷 환경에서 맥을 사용하기란...ㅠㅠ
1위 기업이라 MS가 욕을 먹는 것이지,
탐욕스럽고 이기주의인 것인 스티브잡스가 단연 최고죠 + +!
만약 애플과 MS의 위치가 바꼈다면... 으워어어어어어어어~~~~~~~~~~~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음음...익스플로러8과 윈도 XP 빼곤 MS제품군 응원하고있어요ㅋ
일단 개인용으론 비스타 매우 좋고요, 묵직하고 안정감있어요. 느리긴 하지만....
비스타에 파이어폭스3, 오피스2007, 카스퍼스키 인터넷 시큐리티7정도면
'PC' 만족하면서 쓸만 합니다. 흠흠...국내에선 비싼게 흠입니다만.....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의 어처구니없는 횡포들만 아니었어도 MS가 국내에서 그만큼 큰 욕을 먹진 않았을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휴휴'ㅂ'//
흠 저같은 경우엔 맥이 편하고 좋아서 쓰고 있죠...^^
제 주변 분들도 대부분 그렇구요...
하지만 인쇄업체에 계시는 분들이 프로그램 한두개 때문에 맥을 쓰시는거 같더라구요
전 맥을 쓰기 시작하면서 컴쓰는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맥오에스에 들어있는 각종 프로그램들...
예를들어 iPhoto 로 하드의 사진들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었고,
iMovie로 가끔 동영상 만드는 재미에도 빠졌고,
iTunes 쓰면서 Podcast로 요리동영상도 받아보고, 외국대학 강의도 보고, 좋아하는 장르의 음악들도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고...^^ mp3 파일도 효율적으로 정리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때문인진 몰라도
윈도우 쓸때와는 달리, 설정바꾸는것도 초보가 봤을때 아주 쉽게 바꿀 수 있었죠...
os의 안정성도 맥을 계속 쓰게되는 이유중에 하나이구요...
그래도 한국에서의 인터넷 환경이 워낙 안좋다보니,
윈도우컴을 서브로 써야하는건 어쩔 수 없네요...^^
제 개인적인 견해는....
I'm a Mac I'm a PC 라는 애플 회사의 광고에서 별 다른 creativity를 못느끼겠는데요?
PC도 좋다는 것 뿐.....
배낀거는 아니지만 새로운 기발한 아이디어는 나오지 않았다는거....
microsoft같네요......
전 microsoft office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 조차도 Window버전 보다 더 좋은거 같네요...
UI도 훨씬 좋은거 같고....
솔직히 office없으면 아마 윈도 써야 할듯.....
하지만 한국의 인터넷 환경이 안좋은 특성상 XP는 계속 이용해주고 있습니다
역시 애플-맥 이야기와 마소-윈도 이야기가 나오니 이따금 격앙된 이야기들이 오가는군요.
개인적으로 저는 pc와 함께 맥 사용 중이며 맥 매니아쪽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둘 중 어떤 하나가 절대적으로 좋다고는 말 못하겠어요. 각기 특화된 부분, 장단점이 다르기 때문이죠. 여기서 그런 것들을 나열해서 우열을 가리는 것은 별 의미 없다고 봅니다. 무엇보다도 두 OS의 가장 큰 차이는 '철학'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시장점유율은 마소의 승리죠. 사실 이미 선점해 놓은 시장, 애플이 탈환하기는 어렵고 또한 애플은 100% 맥 세상을 만드려는 것도 아니니까요.
의미 없는 논쟁으로 번지지 말았으면 합니다.
두 회사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서의 갑론을박이야 좋지만 일반 유저가 회사의 대변인(솔직히 대변인이면 이렇게들 까지 대놓고 옹호는 못할 것도 같지만)이라도 된 것처럼 옹호하는 건 해당 기업의 발전에 있어서도 꼭 좋은건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Apple 옹호하시는 분들 중 MS의 폐쇄성이나 독점에 대한 비판을 하시는데 애플은 마소뿐 아니라 전 세계 어느 기업과 비교해도 그 방면에선 뒤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가장 강력한 라이벌은 마소겠지만.
애플은 좀 대인배적인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애플의 소프트웨어들을 보면 분명 좋은게 많은데 여전히 자사 하드웨어 독점적인 모습을 보이는것 때문에 때로는 MS보다 더 독점폐해가 클것처럼 보이죠.
몇가지 예를 들죠. 일단 아이튠즈입니다. 윈미플이 기본적으로 USB 디스크만 지원하는 MP3P라면 자동으로 동기화 및 파일전송을 지원하는 것과 달리 아이튠즈는 오직 아이팟만 제대로 지원합니다. 소프트웨어로 인해 하드웨어 선택권마저 박탈하는것이죠.
그리고 마우스도 그렇습니다. 마우스 인터페이스 중 가장 큰 진보라면 바로 스크롤휠의 채용인데, 이것의 특허권이 MS에게 있죠. 그런 이유인지 애플은 자사 마우스에 고집스러울 정도로 스크롤휠 채용을 안했습니다. 이미 공개특허화되어 중국 듣보잡 업체마저 자유롭게 쓸수있는 스크롤휠을 말이죠. 진정 애플이 IT 발전을 위한다면 좋은건 자존심 버리고 써야만 했습니다.
IEEE1394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USB와 더불어 산업표준인 이 규격은 원천 특허가 애플에 있는데, 기술적 우월성에도 불구하고 USB에 비해 높은 라이센스 비용 때문에 USB같은 대중화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결론은? MS가 배껴쓰기의 달인이라고 평가받지만, 적어도 MS는 전체 IT에 꼭 필요한 기술이라면 과감히 채용하는 모습을 보이는 반면 애플은 오직 자사의 이익에만 신경쓴다는 느낌입니다. 애플이 주도하지 않는 기술이라면 아예 신경조차 안쓴다는 느낌이랄까요? 운좋게 최근 몇년간 IT 트렌드를 애플이 잘 맞춰서 상승세를 탔지만, 타사 기술에 대한 오픈마인드를 가지고 있지 않는 이상 애플이 다시 추락할 확률은 MS에 비해 몇배나 크다고 할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선택권을 박탈하면서 까지 윈도우비스타를 강요하는 업체..
그러나 대안이 거의 없는 현실..
당연히 소비자는 대안이 나오면 그것에 눈을 돌려버립니다.
소비자의 주권은 없고 오직 ms가 하라는 대로 해라...
당연 소비자는 반발하는 겁니다...
미국의 경우 신규수요가 애플쪽으로 쏠림현상이 좀 심하게 나오고 있어 ms가 급하게 불을 끄려고 하는겁니다....
아직 ms의 오피스 제품군의 대안품이 없는 이상 윈도우는 당분간 지속될것이 분명하나...
많은 업체들이 오피스 대용제품을 개발하고 있고
이것이 기존의 ms 오피스 2000과 호환성이 확보된다면 지금과는 다른 양상으로 전개될 것입니다.
아직은 오피스2000에 대항할 대항마가 없어 유지되나 언제까지 지속된다고는 볼수없죠..
은퇴한 빌 형님도 나오시더군요..^^
그런데.. 저 광고의 일부분은 맥을 이용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트랙백 걸었구요..
예상치 못했던 반전이라고나 할까요..
MS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네..
잡스형님 내세워서 물건 팔아먹을 줄만 알았지....
하단의 세 편의 광고가 인상적이네요.. 애플의 그것에 비해서 조금 임팩트가 약한듯하지만요.
오히려 이 광고가 애플 광고 직후에 나왔으면 어땟을까도 생각해봅니다.
기업 이미지만 좋게 만들 수 있다면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기업에게 3억달러의 마케팅 비용은 그다지 아까운 돈은 아닐듯 하네요^^
아닐 수도 있단 얘기다. 그리고 MS가 한국의 소비자들을 기업 발전에 필요한 파트너쉽으로
여겼다면 다른 지역보다 비싸게 판매하는 악행은 저지르지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 그러했고 앞으로도 달라질건 없다고 본다.
비스타? 무겁기만 무겁고 안되는것 투성이 거기에 익스프로7버젼이 최근 제작된
(인터넷 접속 프로그램)것 중에
가장 로딩이 느리다고 자체 실험한분 올리신 글도 봤는데...
좀더 혼나봐야 되는거 아닐까?
나 MS야.. 나 MS야..어쩔래. 무슨 문제 있어? 그냥 써..
나 MS야.. 나 MS 니까... ㅎㅎㅎ
대한민국에 가격을 팍 팍 올려서 광고비 만회 하겠군....
빌게이츠는 부인 참 잘 만난듯.
I'm a PC 라.... ㅎㅎㅎㅎㅎㅎㅎ
맥 써보셨습니까? 외국의 경우는 서체나 프로그램에서 제한이 좀 적지만,
국내에서는 굉장히 불편합니다. 프로그램 한두개 때문에 맥을쓰는 것이지, 맥이 편해서, 좋아서, 쓰는 사람은 좀 드물죠... 특히 국내 인터넷 환경에서 맥을 사용하기란...ㅠㅠ
1위 기업이라 MS가 욕을 먹는 것이지,
탐욕스럽고 이기주의인 것인 스티브잡스가 단연 최고죠 + +!
만약 애플과 MS의 위치가 바꼈다면... 으워어어어어어어어~~~~~~~~~~~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일단 개인용으론 비스타 매우 좋고요, 묵직하고 안정감있어요. 느리긴 하지만....
비스타에 파이어폭스3, 오피스2007, 카스퍼스키 인터넷 시큐리티7정도면
'PC' 만족하면서 쓸만 합니다. 흠흠...국내에선 비싼게 흠입니다만.....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의 어처구니없는 횡포들만 아니었어도 MS가 국내에서 그만큼 큰 욕을 먹진 않았을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휴휴'ㅂ'//
제 주변 분들도 대부분 그렇구요...
하지만 인쇄업체에 계시는 분들이 프로그램 한두개 때문에 맥을 쓰시는거 같더라구요
전 맥을 쓰기 시작하면서 컴쓰는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맥오에스에 들어있는 각종 프로그램들...
예를들어 iPhoto 로 하드의 사진들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었고,
iMovie로 가끔 동영상 만드는 재미에도 빠졌고,
iTunes 쓰면서 Podcast로 요리동영상도 받아보고, 외국대학 강의도 보고, 좋아하는 장르의 음악들도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고...^^ mp3 파일도 효율적으로 정리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때문인진 몰라도
윈도우 쓸때와는 달리, 설정바꾸는것도 초보가 봤을때 아주 쉽게 바꿀 수 있었죠...
os의 안정성도 맥을 계속 쓰게되는 이유중에 하나이구요...
그래도 한국에서의 인터넷 환경이 워낙 안좋다보니,
윈도우컴을 서브로 써야하는건 어쩔 수 없네요...^^
I'm a Mac I'm a PC 라는 애플 회사의 광고에서 별 다른 creativity를 못느끼겠는데요?
PC도 좋다는 것 뿐.....
배낀거는 아니지만 새로운 기발한 아이디어는 나오지 않았다는거....
microsoft같네요......
전 microsoft office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 조차도 Window버전 보다 더 좋은거 같네요...
UI도 훨씬 좋은거 같고....
솔직히 office없으면 아마 윈도 써야 할듯.....
하지만 한국의 인터넷 환경이 안좋은 특성상 XP는 계속 이용해주고 있습니다
암튼 맥이 안뜬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운영체제뿐만 아니라 하드웨어까지 완전 코꿰이는 거니까..
한회사가 모든걸 통제한다.. 지금 마소보다 더 끔찍할테죠..
개인적으로 저는 pc와 함께 맥 사용 중이며 맥 매니아쪽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둘 중 어떤 하나가 절대적으로 좋다고는 말 못하겠어요. 각기 특화된 부분, 장단점이 다르기 때문이죠. 여기서 그런 것들을 나열해서 우열을 가리는 것은 별 의미 없다고 봅니다. 무엇보다도 두 OS의 가장 큰 차이는 '철학'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시장점유율은 마소의 승리죠. 사실 이미 선점해 놓은 시장, 애플이 탈환하기는 어렵고 또한 애플은 100% 맥 세상을 만드려는 것도 아니니까요.
의미 없는 논쟁으로 번지지 말았으면 합니다.
몇가지 예를 들죠. 일단 아이튠즈입니다. 윈미플이 기본적으로 USB 디스크만 지원하는 MP3P라면 자동으로 동기화 및 파일전송을 지원하는 것과 달리 아이튠즈는 오직 아이팟만 제대로 지원합니다. 소프트웨어로 인해 하드웨어 선택권마저 박탈하는것이죠.
그리고 마우스도 그렇습니다. 마우스 인터페이스 중 가장 큰 진보라면 바로 스크롤휠의 채용인데, 이것의 특허권이 MS에게 있죠. 그런 이유인지 애플은 자사 마우스에 고집스러울 정도로 스크롤휠 채용을 안했습니다. 이미 공개특허화되어 중국 듣보잡 업체마저 자유롭게 쓸수있는 스크롤휠을 말이죠. 진정 애플이 IT 발전을 위한다면 좋은건 자존심 버리고 써야만 했습니다.
IEEE1394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USB와 더불어 산업표준인 이 규격은 원천 특허가 애플에 있는데, 기술적 우월성에도 불구하고 USB에 비해 높은 라이센스 비용 때문에 USB같은 대중화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결론은? MS가 배껴쓰기의 달인이라고 평가받지만, 적어도 MS는 전체 IT에 꼭 필요한 기술이라면 과감히 채용하는 모습을 보이는 반면 애플은 오직 자사의 이익에만 신경쓴다는 느낌입니다. 애플이 주도하지 않는 기술이라면 아예 신경조차 안쓴다는 느낌이랄까요? 운좋게 최근 몇년간 IT 트렌드를 애플이 잘 맞춰서 상승세를 탔지만, 타사 기술에 대한 오픈마인드를 가지고 있지 않는 이상 애플이 다시 추락할 확률은 MS에 비해 몇배나 크다고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