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튠즈에서 내려받아 사용해 봤습니다. 손가락 움직임에 따라 그림이 그려집니다. 그냥 선이 아니라 동그라미 세모 별표 등 다양한 도형으로 그려집니다. 색상도 울긋불긋 다양합니다. 눈사람도 그려보고 얼굴도 그려봤습니다. 아이팟터치(아이폰)를 흔들면 그림이 지워집니다.
어플리케이션 이름은 ‘두들 키즈(Doodle Kids)’. 간단히 말하자면 어린이용 낙서장입니다. 2주일 동안 다운로드수가 4천건에 달했다고 합니다.
9살이면 초등학교 몇 학년이죠? 싱가포르에서 4학년이라는데 이름은 림딩웬입니다. 두 살 때부터 컴퓨터를 만지기 시작해 일곱 살 때 프로그래밍을 시작했대요. 6가지 프로그래밍 언어에 능숙하고 주로 액션스크립트와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한답니다. 수행한 프로그래밍 프로젝트가 20개나 된다네요.
[제가 한 번 그려봤습니다. 손 잡고 걷는 남녀...괜찮나요? 그런데 제 손이...]
누구한테 배웠을까요? 아버지한테 배운 것 같습니다. 아버지는 IT 기업 최고기술책임자(CTO)인데 아버지 역시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고 합니다. “우리(아버지와 아들)는 매일 저녁 (애플에서 보내온) 이메일을 확인해 누구 어플리케이션이 더 많이 다운로드 됐는지 비교해 본다”고 말했답니다.
소년은 독서와 프로그래밍을 좋아한답니다. 현재 어플리케이션을 또 하나 개발 중인데 ‘인베이더 워(Invader Wars)’라는 사이언스픽션 게임이랍니다.
며칠 전 이찬진 드림위즈 사장이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누적매출 1만 달러를 돌파했다’고 블로그에 쓰셨더군요. 최근 우리나라 개발자들도 아이튠즈(앱스토어)에 어플리케이션을 본격적으로 올리기 시작하던데 대박 터뜨리는 분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초등학생 중학생 개발자도 나올 수 있겠죠? <광파리>
보통 종이에 낙서를 할 시기인 9살 짜리 싱가폴 어린이 임정문(林鼎文)이 직접 만든 iPhone 소프트웨어 Doodle Kids를 App Store에 발표했습니다. 임정문은 현재 초등학교 4학년(만으로 9살이니;;)인데, 직접 만든 Doodle Kids를 이미 App Store에 올리고 2 주 동안 4천 회가 넘는 다운로드를 기록하였습니다. Doodle Kids를 사용하면 사용자는 직접 손가락으로 색과 필치를 선택할 수 있고, 재미있는 도안을
옛날생각이 나네요.
애플2 호환기종을 처음 봤을 때...
그 때 밤 새고 프로그램을 짜서 다음날 컴퓨터앞에 가서 입력해보고 그랬는데...
그 때가 중학생때니 초등학생보단 늙었을 때군요.^^;
하지만 어렸을 땐 뭐가 제한 같은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생각이 늙지않아선가?
지금은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왜 그 일을 할 시간이 없는지 핑계부터 떠올리니...-_-;
어제 국내 게임업체에서 만든 고스톱을 써봤는데 대단하더군요. 매우 재미있어요~
단지 국내 앱에는 게임 카테고리가 없을 뿐이고 이는 모두를 불법사용자로 만들어 버릴 뿐이고 우리나라 게임등급 위원회와 문광위는 아무런 생각도 없고... MB는 닌텐도 만들라 하고...개발자 황당해 하고
이것이 우리나라 IT의 현실입니다.
만일 저 분야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로 고용되는걸 생각한다거나 현재 그 분야에 고용되어 일하고 계시는 분이 계시다면 당장.. 내일부터라도 다른 분야 찾아보시길 권장해드립니다.
이제 저 분야는 9살짜리도 할 수 있는 기술이 되었으니까요.
'9살짜리도 할 수 있는 기술 뭐 대단하다고 월급을 올려달라고 그러냐?' 이런 소리 듣기 싫으시죠?
그래도 하고 싶다면
집에서 혼자서 개발하고 앱스토어에 올려서 세일까지 하려 하신다면 할만은 하겠군요..
그러나 저런거 만들고 있으면 혼납니다..
대한민국에서는 프로그램이 노가다와 동급이기 때문입니다...
컴퓨터 학과 다니면서 저정도 못만드는 학생 많습니다 ㅠ_ㅠ
애플2 호환기종을 처음 봤을 때...
그 때 밤 새고 프로그램을 짜서 다음날 컴퓨터앞에 가서 입력해보고 그랬는데...
그 때가 중학생때니 초등학생보단 늙었을 때군요.^^;
하지만 어렸을 땐 뭐가 제한 같은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생각이 늙지않아선가?
지금은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왜 그 일을 할 시간이 없는지 핑계부터 떠올리니...-_-;
단지 국내 앱에는 게임 카테고리가 없을 뿐이고 이는 모두를 불법사용자로 만들어 버릴 뿐이고 우리나라 게임등급 위원회와 문광위는 아무런 생각도 없고... MB는 닌텐도 만들라 하고...개발자 황당해 하고
이것이 우리나라 IT의 현실입니다.
그나저나 저 어플은 유료인가요 무료 어플인가요? ㅎㅎㅎ
이제 저 분야는 9살짜리도 할 수 있는 기술이 되었으니까요.
'9살짜리도 할 수 있는 기술 뭐 대단하다고 월급을 올려달라고 그러냐?' 이런 소리 듣기 싫으시죠?
그래도 하고 싶다면
집에서 혼자서 개발하고 앱스토어에 올려서 세일까지 하려 하신다면 할만은 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