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라고 하면 다들 머리를 절래절래 흔듭니다. 너무 어렵다고. 그거 좀 쉽게 얘기해줄 수 없나? IT 전문가란 사람들은 왜 그렇게 어렵게만 쓰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광파리가 주제넘게 나섰습니다. 주로 글로벌 IT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광파리는 요즘: 2009년 3월 [기타]

광파리 블로그를 고정적으로 찾아주시는 분들께 드리는 알림성 글입니다. 처음 들르시는 분은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뜬금없는 글로 생각될 겁니다.


광파리는 가끔 잠수를 합니다. 짧게는 사나흘, 길게는 일주일 가량 사라집니다. 다급할 땐 아무런 말 없이 그냥 떠나곤 했습니다. 돌아와서 보면 죄송스럽기 짝이 없지요. 주인 없는 집에 왜 그렇게 많이들 다녀가시는지….


일요일인 22일 돌아오겠습니다. 왜냐고요? 그냥입니다. 올 들어 미국에서 100년 150년 된 신문들이 퍽퍽 쓰러졌습니다. 심란합니다. 사진 몇 장 올립니다. 요즘 제 머리 속에서 맴도는 사진들입니다. 감사합니다.    <광파리>


 

 

 

 

 

 

광파리
posted at 2009/03/19 06:52:00 트랙백(0) | 댓글(3) |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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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 | 2009/03/19 21:46 | DEL | REPLY

쓰러져도... 살아남아도... 찾아야 할 일들이... 해야할 일들이 많아도 무엇부터 어디에서부터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어여 기운내시고 광파리님의 글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밝게 돌아오시길 기다립니다.^^
광파리 | 2009/03/20 19:06 | DEL

카미님 감사합니다. 최근 바빴습니다. 그런데 막판에 일정이 바뀌는 바람에... 생각보다 일찍 복귀했습니다. 가출했다가 잘 곳 못찾고 돌아온 탕아? 용서해 주십시요.
카미 | 2009/03/20 21:07 | DEL

ㅎㅎㅎ 오늘 아침 출근해서 아웃룩을 열어보니 광파리님의 글을 새로 올라왔더군요. 어? 하면서 들어왔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나가면 아직 추워요... 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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