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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희한한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설거지를 하던 집사람이 불러서 싱크대 쪽으로 갔더니 뒷동 아파트 거실에 벌거벗은 남자가 있습니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나체입니다. 알몸으로 거실에서 왔다갔다 하더군요. 뒷동이 50m밖에 떨어지지 않아서 은밀한 부위까지 다 보였습니다.
“누구야?”
“몰라. 집에선 벗고 사나 봐.”
“혼자 사나?”
“아니야. 저거 봐. 옆에 마누라도 있고 애도 있잖아.”
“블라인드를 치든지 커튼을 칠 것이지…”
“그러게. 일부러 안치는 건가?”
안경을 고쳐쓰고 봤습니다. 벌거숭이 남편이 왔다갔다 하는 동안 부인은 소파에 앉아 TV를 보고 있습니다. 남편이 벗고 있는 게 아무렇지도 않은 듯 태연합니다. 서너살짜리 꼬마가 펄쩍펄쩍 뛰는 모습도 보입니다. 문제는 굳이 보려고 하지 않아도 그냥 보인다는 것입니다. 창문 닫고 사는 수밖에 없습니다.
“언제부터 저랬어?”
“어제 OO(딸 이름)이가 방에서 공부하다가 기겁을 하고 뛰쳐나와서 ‘엄마, 뒷동 아저씨 벗고 있어’라고 알려줘서 알았어. 애가 얼마나 놀라는지. OO이 방 커튼 내리고 창문 아예 잠그라고 했는데 더워서 어떻게 살아?”
중3 딸애 방에서도 보인다는 말을 들으니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당장 경비실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집사람이 달려와 전화기를 뺏더군요. 자기가 말하겠다고. 통화하는 걸 들어 보니 경비실에서도 이미 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벗고 사는 게 얼마나 편한지 누구보다 잘 압니다. 결혼 전 연립주택에서 혼자 살 땐 저도 그랬습니다. 샤워 직후엔 벗은 채로 책도 읽고 벗은 채로 요리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땐 유리창을 열지도 않았고 커튼을 올리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뒷동 남자는 보란 듯이 창문을 활짝 열어놨습니다. 저는 딸애가 처음엔 어쩔 줄 몰라 하더니 나중에 "괜찮아요" 했다는 말을 듣고 다소 안도했습니다. 저 남자도 10년, 15년 후면 자녀가 중고등학교 다닐 텐데 이웃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다는 게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광파리>
*** 오해 소지가 있어 한 가지 밝혀 드립니다. 뒷동에서 커튼 블라인드 걷고 창문 열면 앞동에서 일부러 보려고 하지 않아도 보이는 구조입니다. 그쪽 남자분도 앞동에서 보일 거란 사실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뒷동 대부분 가정은 블라인드나 커튼을 절반쯤 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집은 무슨 이유인지 블라인드와 커튼을 완전히 젖히고 창문을 활짝 열어놨습니다.
*** 처음에 글을 올릴 때 제가 몇 가지 과격한 용어를 사용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중히 사과드리면서 용어를 순화했음을 알려드립니다.
*** 현재 상황은 딸이 쓰는 방 블라인드랑 커튼 내리고 유리창 잠궜습니다. 뒷동 아저씨의 자유를 위해 제 딸이 땀 질질 흘리며 공부합니다.
*** 막말 반말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댓글은 삭제합니다. <추가/7월4일> 다시 살펴보니 블라인드와 커튼을 완전히 제낀 게 아니고 블라인드와 커튼이 아예 없습니다. 이사온지 얼마 안됐을 수도 있겠죠. 그래서 밤에 거실에 불을 켜면 앞동 아이들 방에서 창문 너머로 훤히 들여다 보입니다. 앞동에서 민원이 많이 제기돼 관리사무소 측에서 알려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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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집에서 잘 보인다' 라는것 자체를 망각할수도 있거든요...
고소라도 하시죠?
잘알지도 못하면서 그사람보고 또라이라고하는건 웃길뿐더러 자기집에서 알몸을드러내었기에 위법은아닙니다 다만 그걸보는사람이 위법으로걸립니다 뭘 제대로 알기나하든가..
ㅋㅋㅋㅋㅋ
변탠가
ㅡ.ㅡ 그래도 시원해서 좋타눙
그런데 다른사람이 있으면 좀
아니죠?
아파트의 편리성과 생활의 효율성등을 면밀히 확인후에 입주하셨을겁니다.
그렇다면 입주전 아파트의 불편함과 개인프라이버시침해 등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셨을테고요..
저는 도시와 20분정도의 거리에 살고 있습니다. 집도 옛날 작은 마당이 있는...
불편한점 많아요...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고.. 출퇴근하기에 불편하고.. 집값 안 올라가고..
하지만 좋아요.. 더우면 선풍기 틀고요.. 겨울엔 문틈새에 문풍지 대놓고.. 옷 조금 두껍게 입고요..맑은 공기 호흡하며, 마당에 똥개 한마리 풀어놓고요.. 주말엔 친구들 불러서 맛있는 음식 먹고요.. 기타도 치면서, 제가 좋아하는 음악 크게 틀어놓고요..
님! 너무 욕심부리며 세상 살지 마세요.
나는 불편함과 조금이라도 손해보지 않으려고 하면서 세상을 살아갈수 없답니다.
님은 이렇게 불편함을 호소 하고 있지만... 매일 아파트값 시세 확인 하시고.. 더 좋은 가격의 아파트 없나... 인터넷 뒤지시고 계시죠?
애들 좋은 교육환경의 지역을 찾고 계시죠?
그렇다면 그냥 그렇게 사세요...
아파트에서 더 뭘 바라십니까?
본인이 결정내린 환경이면 불편함도 감수하세요... 애들처럼 투덜거리지 마시고요...ㅉㅉㅉ
참견한다는것 자체가 불란에 소지가 많습니다. 어느분 말처럼 그걸 들여다보는 것 자체가
관음증인 변태행위로 맞고소 할수도 있읍니다. 막말로 내집에서 편하게 옷을 벗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 누군가 밖에서 보고 있더라 . 심적으로 불쾌감과 모욕을 느꼈다고 말해버리면
대책 안섭니다. 님 딸아이에 정서상 이런글을 올리셨는데 자기집 안에서 조차 다른 사람에
눈치를 살피며 살아야 한다면 기분 좋겠습니까 ? 소음이나 몰상식한 행동으로 님에 집에
피해를 주지 않는이상 경비원을 통해 주의를 주셨다는 것은 굉장히 이기적인 자신만에
기분을 고려한 이기적인 행동입니다..
뭔가 문제가 있군요.
만약 그렇다면 아내가 커텐을 치던가 조치를 해야하는데
아내는 대체 왜그러죠???
이해가 안되네요..허걱~~@!@!
벗는건 니네 자유인데
여름인데 더워도 문은 꼭꼭 잠그고 벗어라
훔...
남이 보지 않게 커텐을 왜 안치는거야 ? 이리 말씀하시기 전에
님 딸아이가 남에집 자의든 타의든 엿보지 못하게 조치를 취하세요
왜 이렇게 이기적인 사람이 많은지 원 ~~
저 또한 그렇습니다. 북미권 국가들의 경우 자신의 사생활을 누군가 쳐다 본다고 확인이 되면 경찰에 신고가 가능합니다. 글쓴이께서 화가 나신 이유도 우리나라 국민 정서상 충분히 공감이 되지만.. 벌거 벗고 다니는 그 남자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은 되질 않습니다.
자기 집에서 자기가 벗고 다닌다는데 그게 잘 보여서 화가 난다라니요.
정말 보기 싫으면 글쓴이 집에서 커튼을 치시면 됩니다. 그렇지 않나요??
물론 '부탁'은 할 수 있겠죠. 너무 잘 보이니 조금 주의 해주면 안되느냐고..
싫다고 한다면 글쓴이께서 알아서 가리시는게 도리에 맞는 것 같습니다.
그 내용은 아마 이럴겁니다.
"건너편 동에 어느 '미친놈'이 자꾸 우리집을 관찰한다" 라구요.
기분 나빠 마시고 조금 더 상황을 냉정하게 보신다면 공감하실듯 합니다.
그게 보기 싫으면 지네가 커튼을 치던가... 그 남자는 원칙상으로 자기 집 영역 아래서 벗는거고
글쓴이는 자기 집 영역 밖으로 보는거네... 나같으면 바로 글쓴이 고소한다.
지 기분 나쁘다고 인터넷에 먼저 글을리고 선방해서 리플로 좋은말 들을려고 하는 심리인가...
만약 공감하는 사람이 많아서 힘 얻었다고 생각해서 신고 했는데, 그 사람이 사생활 침해로 역관
광하면 우짤라고 그러는지...
풍기문란행위다.
형법 245조 읽어보고 와라..제발.. 니 안방이면 몰라도 거실에서 잡혀간 놈 부지기수다..
너도 법원홈피가서 판례 검색좀 해봐라.. 아..이런 쉐리들 때매 나라가 이모양이지..
글쓴이님 그자식 당장 고소하세요. 븅신들..
문 꼭 닥고살면 폐인이고.. 문열고 살면 노출증?? 길거리도 아니고 집안인데.. 그걸 보는
사람이 관음증~
안 당해본 사람들이 꼭 헛소리를 하더라구요 ㅎㅎㅎ
언제까지 이런걸로 호들갑 떨껀지 ㅉㅉ...
자기집이면 벗든 응응을 하든 다보여줘도 떳떳한거야? 어이가 없네
안보면 될거아닌가 남의집 안을 속속들이 쳐다보는거 자체가 사생활침해아닌가?
2. 개인의 배려없음으로 인해 다수의 많은 사람이 불편해 하는 상황
3. 많은 피해자들이 보지않기 위해서는 더운 여름날 커텐을 치든지계속 의식하며 보지 않아야 하는 상황.
위와같은 상황인데도 뭐든 자기집이면 자유냐고 답답이들아
ㄱ자형의 연립주택이었죠.
거실 창문에서 옆집 주방 베란다가 훤히 보이는 구조.
밤에 자다가 깼는데 이상한 신음소리?가 들려서 슬그머니 커튼을 젖히고 옆집을 보니
베란다에서 여자 둘이 벌거벗고 마주 앉아서 XXX를 하고 있더군요.
그 여자 둘 레즈비언이었습니다.
밤새도록 신음소리가 들리는데 잠을 잘 수가 없었어요.
발코니에서 그런것도 아니구 집안에서 벗고다녔다면 법적으로 님이 곤란한 처지에
처할수 있음을 아셔야지 명백히 그사람 집을 우연히던 아니던 따님께서 봤다는
얘기인데 이렇게 xx문자 넣어가며 글올리면 그 상대방이 보고 캡쳐라도 해서
사생활침해 와 모욕죄로 고소하면 어쩔려고 그러나 .. 참 ~~ 생각이 짧으시네..
그리고 딸은 별느낌 없다는데 님이 왜 그러는지 중3이면 알거 다 아는 나이인데..
강한 남성 성 을 과시 하기위함 인가?아무튼 예의와 도덕은 집에서도 지켜야 밖 으로 안나갈듯...
그리고 니들이 바로 남들에게 피해를 주는 그런 인간이 아닌가 생각해봐라~
그게 아무렇지 않다고? 내 집인데 어떠냐고? 싸이코 같은 것들 진짜 많네~
글쓴이 분도 잘못 했긴 함. 남의 집을 우연히 한 번도 아니고 몇번이나 그런거는 고의적으로 훔쳐본 걸수도 있는거아님? 자기 의지가 그렇든 아니든 궁금해서라든지 신경쓰여서 훔쳐 볼 수도 있는 거지만 그래도 글쓴이 분들 아내랑 따님이 커튼을 치거나 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
그리고 뒷동 남자가 가족들 다 보는 앞에서 벗고 다니는 것도 내 머리론 이해 잘 안감
나 어렸을 때도 우리 아빠가 런닝에 사각 팬티 차림이었지 저렇게 홀라당 벗고다니는 건 이해 잘
안감 만일 저 뒷동 남자가 애기가 20살 30살 되도 벗고 다닌다면 애기 정신상태 좀 이상해질듯
'내가 내 공간에서 내맘대로 하겠다는데 누가 뭐래' 식의 한심한 마인드는 정말.. 휴....
내방에서 새벽에 파티하든 밴드연습을 하든 위층아래층옆집이 제재할 수 있는게 아니다
라는것과 똑같잖아..
싫으면 네가 나가라?
공동 주택의 거주선택에 있어서 상호간에 지켜줄 "권리"와 "책임"이 있는건데.
물론 내 정당한 "자유로운 권리"를 누리고 있는 뒷동 아저씨이긴 하지만
그것이 누군가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면
그건 공동주거공간에 거주하는 사람으로서의 "책임의식의 부재"이고
당연히 수정이 가해져야 할 부분이다.
그렇게 벗고싶으면 커튼치고 혼자 집에서 홀라당 벗든가~ 누가 벗는게 잘못됐다 하겠누
남들 눈버리지 않게 책임감을 가지고 집안을 가리고 하면 문제될게 없지.
생활하는데 있어서는 주변 주민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아야하는데
아직 문화가 그 부분까지는 미치지 않나 봅니다
글쓴이님 배우고 못 배우고의 차이가 이런건가 봅니다!
건투를 바랍니다!
공공 예절의 문제죠. -_-;
그나저나 인터넷엔 찌질이도 참 많군요...
블라인드 치면 바람도 잘 안들어오고 해서
거의 안치고 핫팬츠에 나시만 입고 있는데 정말 매 순간 순간 신경 쓰이던데요
거실 가서 돌아다니려 치면 좀 신경쓰여서 불 끄고 부엌 쪽 불만 켜도 돌아다닌다는
이웃 분이 쫌 쿨하시다던가 쫌 대범하신 듯 ㅋㅋㅋㅋㅋ
전 그나저나 복도식 아파트 살다보니까
자기 아파트 앞 복도에서 담배피는 사람이 제일 싫던데요.
제가 남동생이랑만 둘이 사는데
제 방이 창가쪽이라 요즘 문을 조금씩 열어두고 살고 있는데
왼쪽이랑 오른쪽 집 둘다에서 번갈아가면서
아저씨들이 나오셔서 담배 피셔서
담배냄새 쩐다죠.
이불에 벌써 냄새 다 배서 창문 닫아도 방에서 냄새나는 수준.
아 진짜 젤 짜증나요.
집에선 다벗고 생활하는 아버지들이 거의 대부분이죠 화장실도 문열어놓고 볼일보고
앞동에서 보이는집이 다벗고다녀서 예의에 어긋난다 할지라도
속으로 비난할순있어도 자기집에서 벗고있는걸 님이 이래라 저래라 할권리는 없는것이죠
요부분의 글을 읽고 이 글쓴이는 자기합리화가 대단하신 한마디로 과장법을 주로 이용하시는 성품이 아닐까 생각되어지는데요^^? 아닌가요?? 조윗부분의 말은 아마 거짓말이거나 다른 험담을 추가하여 저 벌거숭이남자를 모욕하고 파렴치범으로 몰고가려는 님 아내의 자작극일거 같아보여요..원래 한인간을 파렴치범으로 몰고가려면 이것저것 거짓말을 찍어갖다 붙여야 더 괴상한 괴물이 탄생하는거죠!! 주차문제는 아무래도 거짓말같아보인다능,,ㅠㅠ 누구나다 자기입장만에서보면 전부가 다 가해자는없고..피해자 밖에 없다죠^^? 아저씨가 당당하다면 이리저리 없는일까지 만들어내 창작해서 욕질 해대지말고 직접 찾아가서 그벌거숭이남자에게 정중히 부탁드리는게 어때요?
그리고 완전히 그 남자를 나쁜쪽으로 몰아가네 ㅉㅉ; 뒷동 아저씨 힘내세요~
앞집에서 본다는 사실자체를 인식못하는 사람들일 것이며
무엇보다 가족들에게라도 지킬 예절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인것 같습니다.
아무리 가족들이라도 집에 혼자 있더라도 거실은 공동의 공간입니다..
더욱이 아파트는 밀집공간이기에 위 아래 옆집 뿐 아니라 앞뒤 건너편 집들까지
염두에두고 생활 해야하지 않을까요..
가족들이 이해한다해도 집안에서 아무렇게나 행동하는 결국은 밖에서도 똑같은 행동이
나타날수 밖에 없겠지요..
공동의 생활을 위해서 이런 류의 행동은 자제하게끔 알려줘야합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아무것도 모르는 집안인것 같으니 확실히 알려주면 고치겠죠..
괸리실에든지 통반장에게든지 말해서 고치게 해야지요..
뭐 본인집에서 벗고다닐 자유도 없다는건 좀...
솔직히 그렇게 벗고 다니는걸 떠나서 샤워하다가 나올때도 잇을건데
보기 싫으면 본인집에 커튼을 치는게 맞다고 보네요
그집에다가 말해서 커튼치라고 한다는건 좀 아닌듯...
그 아저씨가 좀 자유롭고 이상한 사람인것을 떠나서
보이는쪽에서 안보면 그만입니다..
뭐 집밖에서 노출한다거나 아주 고의적으로 베란다로 나와서 노출한다는것과는
좀 다른 문제같네요
그런 머저리 같은 놈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창피를 줘야 해요.그 놈 여편네도 같은 인간이로군요
마눌이나 애들이나 다똑같은 수준의 가족인가본데
그냥 무시해버립시다 ~그런사람한테 타이르면 큰 싸움납니다
무식헌 모옴 새끼 ~~~
거실은 다른집에서 보일수있으니 예의를 지켜라???????????
그게 무슨 자기집입니까
그 타이밍에 누군가 볼수도 있으니 민폐를 끼치는거겟죠 ㅋㅋ
참 어이없군요...
그쪽에서 변태적인 고의적인 노출을 하는게 아니라면
보이는쪽에서 조치를 취하는게 옳다고 보여지는데...
그쪽에다가 말해서 그댁 집에서 벗고다니지 말라고 말한다니... 참 우습네요
그리고 어느 아파트인가 밝혀봐요..
그럼 다시는 안할테니..
그 사람이 사생활 간섭이라고 할라나??
보기 싫으시다면 글쓰신분의 집에 블라인드 치시던가, 눈감으시던가, 딸의 방을 옮기던가, 딸에게 남의집 보지말라고 조치를 취하던가...
님이 하실수 있는 일이 많은데, 남에게 강요하시나요?
화가나면 차라리 가족분들끼리 욕하고 치우시고, 블라인드를 치세요.
모두다 님의 사고방식대로 움직일수도 없고, 님의 기분봐가며 행동할 수도 없습니다.
자신의 사고방식을 강요하지마세요..그리고, 그분의 자식들은 다음에 커서, 똑같은 경우를 당해도 님처럼 생각안할수 있습니다.
생각의 차이죠.
불편하시면 남에게 이래라저래라 말하지마시고, 절이 싫으면 중이떠나는거죠..
앞동과 뒷동이 넓어서 아무리 볼래도 안보이거나, 집에서 옷 다입고 지내는 사람들만 입주한 아파트로 이사하시거나, 집에서 옷벗을때 블라인드 치는 사람들만 사는 곳으로 가시거나..
적고보니 방법이 참 많네요.
보여도 못본척하세요...
공연음란죄는 고의성이 인정 되야만 처벌되지만
사생활침해는 뭔 말만 해도 처벌됩니다...
그렇다면 귀댁에서 보지 앓는게 더 쉬운듯 하네요.
여름에 개념없이 샤워후 밖으로 나올수 있는 개연성은 언제나 있지요.
그리고 누가 일부러 볼거란 예측은 하지 않을 것이고요.
만약 그것을 의식 하는 사람이면 커튼이라도 치겠지만...
그래도 뒷동이니 그들의 생활을 통제 한다는것은 좀 과합니다.
저희 경우에는 아이방은 간유리, 2중창으로 되어 있고 높이가 책상에 앉으면 밖이 안보입니다.
물론 부엌의 창도 작고, 간유리 이고요.
남의 거실을 보는것도 그렇지 않나요.
벗고 다니는 아저씨도 그렇지만, 남의 거실 의식하고 보는것도 좀...
누구나 비슷한 상황이지만 저는 아직 남의 거실을 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저도 집에서 옷벗고 다닙니다
그렇다고 밖에나가서 다른여차 쳐다보고 쓰레기버리고 이런짓안합니다
예의를 갖추죠
더위많이 타고 어릴때부터 벗고 다녀서 제집에서는 벗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집에서도 창문다닫고 가리고 벗어야하나요
어느정도 이 글쓴분 입장에서는 그 아저씨에게 조심해주세요
조금만 자제해주세요 정도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보이는쪽이 불쾌하다면 그럴수는 있지만 그것이 딸래미 창문을 열기위해서
매너없는 짓 변태 쪽으로 몰아가는건 전혀 어이없다고 보이네요
그리고 저렇게 본인집에서 벗고 다닌다고 밖에서도 예의없게 한다는 사람들은 뭔지
벗는다는 자체를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하는 변태적인 인간도 많지만
본인집에서 편해서 습관이돼어서 아무생각없이 하는사람도 많습니다
윗분이 지적하신대로 샤워하고 나올 개연성도 충분하기때문에
그정도로 터치한다는건 안된다고 보이네요
그냥 드러우면 보지마세요 커튼을 본인집에 쳐야죠
당연히 우연히 봤겟죠 기분 나쁘죠
제 딸래미라도 겁나 기분나빳을겁니다
하지만 그 다음단계로 그쪽 사생활을 터치할 거시기가 없다는거죠
딸래미를 이제 보지 못하게 하고 커튼을 치는 거지
그쪽집에다가 집안에서 벗고 다니지 마세요 할 권리가 없다는겁니다
제 생각에는 자기 집안이니까 마음대로 한다는 생각도 맞지만 공동주택에서는 남이 볼수도 있다는 생각도 하면서 살아야되지않을까요? 라는 생각도 드네요
옷 벗은게 무조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는...
그리고 뒷동 사람이 남에에 보여주고 싶어하는지 아닌지 그걸 어떻게 아나요?
벗은 몸 = 무조건 음란함 은 아니죠.
물론 그 뒷동분도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글 올려서 말하기엔
그 뒷동분은 자기 집에서 자기 식구들 앞에서 옷벗고 돌아다닌 것뿐인데...
그냥 경비실 또는 관리 사무실 통해서 점잖게 이야기 하시면 될것을
자기 블로그에 하는것 보다는 가소 대화를 먼저 해보심이....
근데 맨 마지막 경고문구 보니까 비판글이 많았었나 보군요.
은근한 위협을... 움찔 한다는...
뒷동이라면 일부러 창가에 서서 내다보는 상황이 아니고선 보이는 경우가 거의 없을텐데요.
위에 글 쓰신 분들 처럼 그분이 만약 여자 분이라면 글 쓰신분이 고소당할 수도 있는 상황일듯....
이거 까딱잘못하면 남의 집 남자 훔처본거 아님??? [내가 니집 들여다 보니까 니가 처 벋고있더라...옷을 처입든지 커튼을 치던지 해라~~] 완벽한 범죈데 이거;;; 외국이면 소송감아님??
다른 곳에서 보일꺼라는거 몰랐을 수도 있죠..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집에 가족들이 다 있는데...
팬티, 러닝셔츠도 아니라 홀라당 벗고 돌아다닐까요....ㅡㅡ;;
은근히 노출을 누군가가 봐주기를 즐기는 사람 둘 중 하나겠군요.
혼자 사는 세상도 아닌데 나 좋은 것도 좋지만 함께 살려면 지켜야 할 매너는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누구의 잘못도 아니에요.
개인의 편차가 있겠지만, 집의 개념이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집은 정신적, 육체적 휴의 공간인데, 공동주거 형태가 이 집의 개념을 잃게 하네요.
아이를 생각하시는 마음 알지만, 잘못하면 사생활 침해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에어컨과 선풍기를 이용하세요. ^^:
저는 고층아파트에서 사는데도, 차양을 위한 장치가 아닌 개인적 공간 용도로 브라인드를
항상 사용하곤 합니다. ^^ 육체적 정신적 휴를 위함이죠.
공동주택을 포기 못 하신다면, 문을 닫고 사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나의 권리를 주장할때도 타인의 권리가 침해받진 않는지 고려해야 하잖아요. ^^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으시겠지만, 힘내세요!
뒷동살아서인지, 앞동에서 볼꺼라고는 잘 생각하지 못했네요
거실에서 옷도 갈아입기도 하고 그러는데
여름에는 더 주의해야겠어요.
잘 의식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사실 누가 뒷 창문을 잘 내다보지도 않기도 하고요, 저도 그런걸요
그렇게 용기 없으세요. 아파트 사시는분들 보면 이기심 상당하시군요.
경비실이 어디 대변인 입니까? 자기 할일은 하지 않으면서. 경비실 보고 하라고 하면
그렇다고 경비실에 말하면 경비가 이렇게 해달라고 하면 어쩌고 저쩌고 무시 하시면서 경비실이 동네북인가요?
물론 경비가 할일 않하면 뭐라고 하세요 그런데 이웃간에 좋지 않은일로 경비를 중간에 끼워놓고 싸우지 마세요 좀. 경비 아저씨분들 당신네 보다 어르신입니다.
이런경우는 경비 아저씨께 부탁을 해야 하죠 이런일이 있으니 자제 좀 부탁 한다고 상대편에 정중이 말을 전해 달라고...이게 정상입니다.
경비는 당신에 하인 아닙니다. 단지 고용된것이죠.
반상회나 이런곳에 이야기 하세요. 얼굴 마주보면서 말을 왜 못하시는지 궁금 하군요.
하지만 글쓴님 입장이 아닌 다른동 아저씨 입장에서 보면
집에서조차 다른 사람이 볼까봐 맘 편하게 있을 수 없는 것도
참 짜증나겠네요
저희집은 가운데가 뻥뚫린 ㅁ자 오피스텔이라서 반대편 집이 꽤 가깝게 잘 보이는편이에요
근데 반대편 한층 위에 사는 어떤 청년이 정말이지 다 벗고 다니더라구요 -_-
진짜 뭐 어떻게 할 수도 없고..나중엔 여자친구까지 와서 난리더라구요
고의적인건 아닌것 같고 약간 무심한 성격인것 같은데
...그 사람한테 찾아가서 다 봤으니 자제좀 해달라고 할 수도없고..
1년동안 나체로 살다가 결국 이사갔음
집안에서의 행동까지 타인들의 눈을 의식해야 한다면
현대 사회에서 우리들이 편히 쉴수 있는 공간이 어딜까요?
글 쓴 분의 입장이 전혀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이건 글쓴 분이 조심해야 할 듯 합니다.
밖에서도 아니고 집안에서 개인의 Privacy 는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잘보일때는 저녁때일겁니다. 어두운곳에서 밝은곳은 사람눈이 잘보죠..
부인이 저녁때 주방에서 설거지하면서 보거나 딸이 학교끝나면
저녁때가 되겠죠...
그리고 뒷동남자도 백수아닌 이상 저녁때쯤 들어와 벗고 다닐텐데..
밤에 일끝나고 씻고 벗고 다닌다는 건데
뒷동아저씨는 밤이라 다른사람이 내가 안보일수도 있다고 생각할수 있다고 생각이드는군요
밤에 유심히 남의 집을 관찰하는 태도와 또
공공주택이니 지킬건지켜라..하는 태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공공주택도 공유부분과 사유부분이 엄연히 존재합니다. 공유부분에서 그랬다면 제제가 가능하겠지만.. 사유부분에서 벗든 관계를 하든 그걸 침해하면 님은 사생활침해죄가 됩니다.
그리고 강남아파트는 이불도 못널게한다는건 널수있지만 사람들이 집값떨어질까봐 안너는 것입니다. 이불널어서 형사 고발됬다는 뉴스는 본적도 없거 같군요..
그리고 경비아저씨를 시켜 제제를 벌써 가하셨다느건 만약 뒷동아저씨가 변호사 좋은분좀 쓰고
이글읽고 그런다면 훗날 이글쓰신분은 명예회손까지 당하실거라 봅니다.
몰지각한 행동을 하셨네요. 일부러 보려 하지 않아도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은
서로가 피해야 하는 것이겠죠. 특히 공동주택에 살려면~
본인의 집에서 옷을 벗고다디던 춤을 춤던 법적으로 아무문제가없습니다.
다만 함께 사는 공간에서 신경이쓰일수밖에요 반상회때건의를 해보시구요 그래도 고쳐지지 않는 다면 도리 가없겠네요
내가 보고 싶어서 보는게 아니라 그놈이 보여준거아닙니까?
나는 보기 싫다고 했는데 꼬우면 내가 창문닫고 커텐치고 살라는
경우없는 사람들 많네요.
지네 아들 딸이 그런거 보고 키우고 싶으면 본인들이나 그렇게
키우고 그렇게 살라고하면 되겠네요.
이해할수 없네요;
아무리 또~옥 같은 상황이라고 할지라도,
앞동 뒷방이 중3 아들,뒷동 알몸이 여자일 경우 본 아들이 잘못.
앞동 뒷방이 중3 딸,뒷동 알몸이 남자일 경우 보여준 뒷동남자 잘못.
어차피 대한민국 그런 나라죠 ㅋㅋㅋㅋ 생각 해보니 웃기네 증말.
50m가 가깝다고..? ㅎㅎ 님들이 의식 안하면 전혀 문제 없네요.
요새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ㅉㅉ
그리 가까운 거리는 아닌것 같은데 계속 볼 정도면 보는이가 조금 문제가 있을수도 있고...
아님 그냥 보는걸 즐기던지....
남이사 자기 집에서 벗고 지내던 말던 무슨 상관이죠....???
자기 집에서 자기 몸도 자기 마음대로 못하는 세상입니까???
사생활침해는 감춰진걸 찾아서 보는게 사생활침해입니다. 검찰에서 작가들 개인메일 확인 하는 것 등을 말하는거죠.50m가 멀다고요??그 정도면 어느정도 다 보입니다.그래서 보일정도면 자신이 남에게 혐오감을 안 줄 정도로 조심해야 하는거고... 그러면 벌거벗고 사는 사람은 문열고 편하게 살고 남에게 피해 안 주는 분은 문닫고 살라는 건 또 무슨 말인가요??참내...
이기주의도 정도가 있지..남에게 시각적인 피해라도 줄 수 있다면 조심해야지.
그러면 노상방뇨 하는 사람도 하는 사람이 잘못 아니고 본 사람이 잘못이구만..;;
왜..개인 자유를 위해 길거리의 발바리 편도 들어주시지???
발바리 보고 놀란 학생들보고 네가 피하지 네가 왜 발바리의 자유를 침해하냐고 하는가?
뒷동이 바로 코앞에 있는 것도 아니고
자기집에서 옷도 못벗고 다니나?
안보면 되는거지 커튼을 쳐놓던가
답답허다
무인도에 혼자 가서 그러실 것이지..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들이 남자들이 어쩌다 처다보면 변태라고 하죠?
당신 보라고 입은 미니스커트 아니라면서 말이죠.
마찬가지네요.
그 아저씨를 일부러 쳐다본 님 딸이 변태군요.
님 딸 보라고 벗은 아저씨가 아니니까요?
여자들, 왜 이렇게 이기적인 거지???
전 당연히 이런 글을 올린 글쓴이를 비판할 줄 알았는데..
그 아저씨가 일부러 따님 보라고 불러서 나체쇼를 한 것도 아니고,
그 아저씨는 누가 보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그러시고 있는데..
그게 잘못된 건가요?
남의 집 들여다보는 글쓴이님께서 잘못하신다는 생각은 안 드시나요?
제가 그 아저씨 상황에서 누가 벗고다니지 말라고 항의를 한다면
정말 가만두지 않을 것 같네요..
저도 아파트간 50m 정도의 거리에서 산 적이 있습니다.
베란다가 마주보는 형식으로, 특정 층을 의식하여 바라보면 부엌까지 내다 보일 정도였는데요,
제가보기엔 글쓴님이 너무 신경을 쓰시는것 같습니다.
글쓴님 말이 사실이라면 글쓴님네 동에 있는 분들, 적어도 같은 층, 같은 각도에 살고 계신 모두가 불쾌함을 느낄텐데요. 반상회라든지 그때 조심스레 민원을 넣어도 되지 않겠습니까?^^;
또, 상습적으로 나체의 모습이 보인다면 몰라도.. 한번 목격하신거라면 샤워를 끝내고, 돌아다녔을 수도 있었을텐데, 너무 까칠한 마음로 블로깅 하시는 것 같아요-_-; (블로깅은 즐겁게~)
한번 그런모습이 보여 다시 그 집에 눈이 가게 되는 것은 이해하겠지만, 매번 신경을 쓰고 스트레스를 받으시면 글쓴님도 문제 있는겁니다..
상대도 이 사실을 알면 매우 기분 나쁘지 않겠습니까?
눈을 그 집 방향으로 의식 하지 마시고, 정 또 그런 모습이 보여 언짢으시면 인터폰이라든지, 그집 부인께 기분 나쁘지 않게 말을 건네보세요.
하지만 글쓴이가 겪고 있는 것은 그사람과 다른 생활방식때문에 겪는 글쓴이의 생활의 불편함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불편함을 없애려고 남에게 권리를 양보하라는것은 이기적인 행동입니다.
다시말해 뒷동아저씨에게 어느정도 배려해 달라고 요청해 볼수는 있지만 가부의 결정은 글쓴이의 몫이 아닙니다.
오히려 글쓴이께서 남의 집을 보지 말아야 할 의무를 다 하지 못한 셈입니다.
집안에서의 벗는 행동에 대해서 예의와 상식을 언급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것은 각자의 취향이고 생활방식입니다.
길바닥같은 공공장소가 아닌 이상 누가 이래라 저래라 할 일은 아닙니다.
삼각팬티나 끈 팬티를 입으면 괜찮겠습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부부간에 서로 존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부부간에 반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둘 중 어느 한 쪽을 보고 더 예의바르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남들이 관여할 수 없는 자기들만의 생활방식일 뿐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예의와 도덕을 언급하는 것은 지나친 비약입니다.
이웃을 배려하는 사람 어쩌고 하는데..당신 딸이 더우면 창문을 닫지 말고 블라인더 치면 되잖아
당신집에 와서 벗고 있는것도 아니고 자기 집에서 더운데 벗고도 못있나...50m앞 뒷집이 자기집처럼 보이는 당신 소머즈 딸내미 한테 뭐라고 해야지 블라인더 치면 보이지도 않고 시원할텐데...당신 논리면 여탕 훔쳐보는 사람이 잘못한게 아니라 여탕에서 옷벗고 있는 사람이 죄인이라는 논리아닌가? 이상한데...;;
는곳이 아닐까요? 댁에 따님이 계셔서 문제되는거지 만약에 댁에 따님이 안계시고 혼자만 계신다면 과연 그게 문제가 될까요? 그리고 그분이 댁에 따님이 계신다고 알고 계실까요?
정말 따님을 생각하신다면 그댁에 가셔서 그분에게 직접 이야긴 해보셨습니까? 경비원을 통한게 아닌 직접적으로 따님을 그렇게 생각하시는데 그정도도 하지 않으시고 벗고계시는 사람을 욕할 자격이 있습니까? 저같으면 직접 그댁에 방문을 해서 집구조라던지 딸아이가 있으니 자제좀 해달라고 정중히 부탁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려서 사람들의 댓글을 보면서 시시비비를 가릴게 아니라 정말 딸을 생각하시는 부모님이시라면 몸소 실천을 하세요 만약 그렇게 해서도 상대편이 벗는다면 머 ;; 할말이 없네요.ㅋㅋ
확실히 그 이웃분이 이상한거지만..
만약 바꾸지 않는다면 창문을 열고 블라인드를 치세요.
그러면 일부로 보지 않는 이상 안보일텐데..
뭐 목마른 사람이 우물판다고 보기 싫으면 이쪽에서 가려야겠죠. ㅋㅋ
그렇다고 더운 여름에 꼭꼭 닫고 살지는 마시고요!
이해는 가지만 너무 자기 위주로만 쓴 글이네요.
그걸 어린 딸이 보고 당연히 놀랬을 테니, 그 집에 지혜롭게 알려 주는 수준이 적당하다고 생각되고요. 이렇게 글의 내용이 격하게 보이도록 성토할 일은 아닙니다. 우리가 아파트 생활이 익숙해 져서 밤에 불을 켜면 앞 동에서 다 들여다 보인다는 걸 의식하지 못하고 생활하는 경우도 흔하지 않습니까? 부인들도 밤 늦게 집에서 편하게 지내려고 상의 속옷(브레지어)을 벗어 놨다가, 급히 물건을 사러 단지 인근 슈퍼에 그냥 나온 경우도 아주 가끔 마주칩니다. 그런 경우 헤프닝을 못 본체 해야지 그걸 지적하거나 성토해야 하나요? 집에 부부 만이 아니라 어린아이도 있는데 그러고 다니는게 지적 받을 수도 있는데, 그건 그집 일도 넘어가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P.S 그러니깐 집계약하시기전에 조망권부터 확인하시지...
그동네 집값은 폭등했을겁니다.ㅋㅋㅋ
만약 저 아파트에서 벗은 집과 바라본 집
두 집 중 한 집이 그 가림판을 설치해야 한다면
어느 집이 설치해야 할까요?
당연히 바라본 집쪽에 설치해야 할 겁니다.
아마도 법적으로 시시비비를 가려도 결코 유리하지 않을 겁니다.
남의 집이 들여다 보이는 창문을 가지신 분께서
남의 집이 보이지 않도록 가림판을 설치하심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따님께서 땀 질질 흘리며 공부하는게 안스럽다면 따님 방 창문에
가림판을 설치해 주는 것이 마땅하며, 그게 싫다면
대나무 발을 위에서 줄을 길게 늘여서
중간부터 아래쪽으로 설치를 하던지 해야 할 겁니다.
님께서 조치를 해 주어야 할 일이라고 봅니다.
우리 동에서 집안이 훤히 다 보이죠 . 그래서 집집마다 블라인드가 설치되어 있더라구요.
그쪽동이 아니라 천만 다행이라는 생각과 함께 참 안되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생활이 본의아니게 다 노출되니.. 블라인드를 치게되면 집안이 답답해질테구..
그 뒷동아저씨는 커튼이나 블라인드 치면 얼마나 덥겠어요.
한창 예민할 딸이 남자의 벗은 몸을 보게되서 흥분하셨겠지만,
제 집에서 벗고있는 사람에게 뭐라 하는건 좀.. 아닌거 같습니다.
저도 딸아이를 키우고 있지만,,,,우리집에서 단속 해야죠..뭐..
글쓴분의 딸을 위해서 그분은 더워도 블라인드와 커튼을 내리고 유리창을 잠그고 옷을 벗어야 하는게 옳은걸까요?
자기집에서야 뭘하든 자유가 보장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층간소음이야 아래층에서 위층의 소음을 처리할 방법이 없으니 문제가 되는것이지만
이경우 안보면 되고 창문에 블라인드나 대나무발같은걸 설치해놓으면 되는정도로 간단한
일일텐데....
솔직히 글쓴분이 너무 이기적인거 같네요
다 들여다 보이게 창문 활짝 열어놓고 홀라당 벗고 있는건 문제 있습니다.
문제는 창문이 활짝 열려있어서 다 들여다 보인다는 겁니다.
그렇게 창문 활짝 열어놓고 홀라당 벗고 있는게 제정신입니까?
바바리맨이나 다를바 없는 거죠.
바바리맨이 집에서 변태짓 하는거랑 다를바 없습니다.
창문이 열려있으면 밖에서 들여다보인다는거 모르는 바보는 없습니다.
꼬추 자랑하면서 쾌감 느끼려는 목적이 아닌 다음엔 그렇게 창문,커텐 다 열어놓고
홀딱 벗고 덜렁거리며 있을 사람은 정상인 중엔 없습니다.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는 것은 결국 어른들이 바람직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이유가 크다고 봅니다.
악플들도 가정에서부터 교육이 제대로 안된 사회적 병폐입니다.
일부 몰지각한 악플에는 너무 괘념치는 마세요.
베란다에서 피울거면 차라리 자기네 앞베란다에서 피우던지...
그동 앞으로 건물이 없어서 오히려 편할텐데 굳이 뒷동 거실이며 안방이
보이는 주방쪽 베란다에서 담배 피우며 쳐다 보는 사람 정말 눈을 뽑아 버리고 싶어요
초저녁 되기 전부터 커튼 치기 바쁩니다
저흰 집에서조차 나시나 짧은 반바지도 못 입고 삽니다
초딩6학년 딸래미도 조심 시키고요
무심코 봤을때 혐호감을 주는 행동을 하는 사람도 잘못이고
호기심으로 남의 집 쳐다 보는 사람도 잘못이라고 생각 합니다.
자신만의 자유와 권리만 찾고 타인은 배려하지 않는건 유아적 사고라 생각해요
자기 집에서 더워서 벗는 데 그게 무슨 죕니까
아름답지 못한 것에 대해 자기 의사와는 무관하게 피동적으로 노출되어
놀라고 기분이 나빠지는 것은 피해가 아닙니까? 다비드상처럼 반듯하기만 하면
다 보기 좋은 겁니까?
아이가 자기방 창문을 열고 바깥 세상을 내다볼 자유도 없다면 그건 분명 인권침해입니다.
또라이의 하찮은 사생활보다는 정상인이 잘 살 권리가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요즘 늦은 밤에는 TV만 켜면, 특히 케이블 방송에서 남녀의 알몸이 자주 나옵니다. 중3인 당신 딸이 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그 때마다 케이블 방송국에 전화를 걸어 그런 영화가 티비에서 안 나오게 해 달라고 항의를 하시겠습니까?)
주변이 지저분하다던지 소음/악취 등으로 이웃에 피해를 주는 상황과는 다르지 않을까요.
그 아저씨가 일부러 글쓴분의 따님을 타겟으로 노출한 것도 아닐테구요.
타인의 집 안은 "보여주지 않는 것" 이 예의가 아니라 "들여다보지 않는 것" 이 더 상식적인 예의이고 혹시 보이더라도 사고 등 심각한 사건이 아닌 이상 못 본 척 해 주는 것이 배려이겠지요.
순간 당황할 수는 있겠지만 화가 나서 경비실에 전화를 걸거나 이렇게 인터넷에 항의성 글을 올리시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순화되었다고는 해도 본문은 어디까지나 항의적인 내용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이웃의 추문을 소문내는" 상황이라고 안좋게 생각할 분들도 있겠지요.
직접 찾아가 항의해 보시고 거절당한다면 이쪽에서 창문에 대발(대나무)이라도 치는 것이 좀더 온화한 해결방법일 것입니다.
상대에게 "어디선가 우리집이 시야에 들어오는 이웃들을 위해" 배려하지 않는다고 하기 이전에 이쪽에서 좀 더 배려하는 것이 더 크고 넉넉한 마음 씀씀이지 않을까요?
p.s : 아이에게는 우리 집도 이렇게 들여다보일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교육이 될 수 있겠네요. 이웃집을 들여다보는 것이 예의가 아니라는 것도 포함해서요.
그렇다고 경찰에 고소 할 수 도 없잖아!! 자기가 입고 싶어서 입은건데~~~ 그거 법대로 하면 경범죄로 넣을 ㅅ ㅜ있나요?
글쓴이님께서 나름 공감도 얻으면서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면 좋겠다는 의도로 올리신것 같은데 댓글로만 따져봤을땐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 것 같네요;;
제가 볼땐 어느쪽이 피해자다라곤 할 수 없지만 글쓴이님께서 부디
'정말 희한한 사람들 많군. 하지만 내 생각은 변함없어! 내가 피해자?야!'
라는 생각보다는 이런 현상을 즐겁게 받아들이시고 한번 더 생각하는 미덕을 보여주시면 좋겠네요 ㅡㅡ;
다음에서 눈에띄어 들어왔는데 댓글듯 읽느라 시간이 한참 지났네요 ㅎㅎ 오늘블로그폭발 축하드립니다;;;
충격받을거 있나
판례 좀 찾아보세요. 대법원 사이트에 들어가면 손쉽게 검색해볼 수 있습니다.
몰디브에 여행을 가시면 desert island 라고 여러개의 모래섬들이 있습니다.
젊은 남녀가 옵션으로 방문을 하는데 먹거리와 남녀를 섬에 내려놓고
배가 떠납니다.
약 3시간 후에 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그럼 남녀는 아담과 이브가 되어 나체로 맘것 태초의 자유를 느낍니다.
만약 그 섬 옆을 지나가는 배에서 관광객이
뭔 추태냐고 옷을 입으라고 요구한다면(이런 무개념 관광객은 극히 드뭄, 이 섬이 이런 용도로 쓰인다는걸 알만한 사람은 다 앎)
과연 정당한 요구일까요?
맞습니다. 정당한 요구입니다.
섬을 3시간 빌리기는 했지만
사적인 공간이 아니기에 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파트는 사적인 공간입니다.
사적인 공간에서 옷을 벗고 있는데
모습이 불쾌하다고 옷을 입으라 말할 수 없습니다.
자신이 불쾌하면 자신의 공간에서 대책을 마련해야지
타인의 사적인 공간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 말할 수 없습니다.
글쓴이 딸이 못보도록 교육을 시키던가 이사하는게 바른 해결책인듯
배려??? 저 뒷동 아저씨가 옷을 처입어 주시는건 이웃에 대한 배려고 딸이 커튼 처닫고 공부하는건 무슨 숭고한희생이라도 되나봐???
당신집이 아니기때문에 당신이나 당신 마누라가 신경쓸일이 아닐듯
님 자식이 저런 상황에 처했다면
원글님이랑 거의 비슷하게 생각하지 않았을지요.
보려고 하지 않아도 보이는 구조라면..
말 다했죠..
끝없는 논쟁을 유발시키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이렇게 해서까지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싶은가요?
아니면 조회수 올리고 방문자 늘리려는 심산인지요?
하지만 그래도 생각이 다른것이랑 상식,비상식은 다른겁니다.
공동생활을하면 내가좀불편한것도감수해야지만, 기본적인게 지켜졌을때
한해서 입니다.
뒷동 나체아자시도 앞동 글쓴분도 조금씨 문제가 있네요
물론 따님이 사춘기 학생이고 해서 더욱 신경쓰이시겠지만 아무리 잘보여도
창밖을 주시해야 보이겠죠 기분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요
아이도 진정된만큼 굳이 창문을 닫고 커튼을 쳐서 고생하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내다보지만 않으면 될것 갘ㅌ은에 이것 자체도 스트레스겠지만요
암튼 분명한건 세상에 여럼부류의 사람이 있고 그게 다 우리모습이고 우리이웃이라는거죠
가능한한 남을 이해하는쪽으로 살아야 편합니다.
같이 더불어 살면서 조금도 손해 안볼수 없지요
그님 입장에서 보면 벗는게 생활화 되엇는데 매번 남눈치 봐야하고 커튼 쳐야 하고 얼마나
신경쓰이겠습니까? ^^ 50미터 떨어진 곳에서 주의 깊에 보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이
크게 손해보는 것이라면 그님 입장에서는 타인의시선때문에 자기집에서 일일이 커튼치고
살아야 하는게 크게 손해보는거라 생각할수도 있겠지요
흠 너무 속상해 마세요 그님도 조금은 찝찝해 하며 살겁니다
항상 눈치보는게 귀찮아 걍 그러고 있는 거겠죠
뒷동 사람들 대부분이 블라인드 치고 사는게 당연하다는 글쓴이의 인식
참 무섭군요.
그리고 오전에 본 글에서 만힝 수정했는데
대부분 또라이, 미친놈, 그리고 딸아이 아무렇지도 않다 이부분에 대해서 딸보다 못한 인간이라는 댓글들이 달렸던걸로 아는데
그걸 인식했는지 또라이 미친놈 부분은 삭제했고
아무렇지도 않다던 딸은 어쩔줄 모르다가 아무렇지도 않다고 고쳤군요.
글쓰는 사람이라면 잘못 쓴글에 대한 비판에 대해 수용해야지 발전이 있습니다.
비판에 대해 억지로 댓글 지우고 자기 주장을 관철하고 싶어하면서
은근슬적 비판의 논점이 된 부분을 지우는 사람이
글쓴다고 스스로 자랑스럽게 생각하면 안되겠지요.
잘못 쓴글을 고칠때는 충분히 스스로 납득이 되야지
남이 비판하는거 싹지우고 문제가 되는거 인정하지 못하면서 슬쩍 고치는 글은
비뚤어진 지성의 전형이군요
도덕성이 결여된 지성의 전형을 보여주는 사람이라 참으로 불쌍합니다.
딸아이는 뒷동 아저씨가 벗고 왔다 갔다 하는걸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해서 다행이라는 오전의 글을 읽고
따님이 오히려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님은 "자기집에서 옷벗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 그다지 의식을 하지 않는 상황인것 같은데
오히려 아버님이 더 오바스럽게 딸을 위한답시고 난리를 치는 것 같군요.
저도 딸키우는 입장이지만 남자의 몸이 보인다고 것 자체로 뭔가 큰일이 일어난듯 난리를 피우는게 옳을 수도 있지만 아닐수도 있습니다.
남자의 누드를 보는것만으로 뭔가 큰일이 난것처럼 난리를 치지 마시고
남자의 누드가 어떤때는 매력적이고 어떤때는 흉한지 대화하면서
"지금의 경우는 참 보기 싫고 흉하지?"라면서 자연스럽게 대화해 보는게 어떨까요?
굳이 딸방에 블라인드 치면서 난리는 치면 따님은 오히려 남자의 나체에 대해 비뚤어진 관점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 싶군요.
같은 여자의 벗은 몸이라도 섹시하고 외설적일때가 있고
모성애를 느끼며 한없이 소중할때가 있듯
남자의 나체에 대해 딸방을 무조건 블라인드 치면서 스스로 피해자인듯 착각하지 마시고
더 나은 모습을 보이면 어떨까 싶군요.
섹스는 무조건 나쁜거다
나체는 무조건 보면 안되는거다 라는 세대는 지났습니다.
사랑이, 책임이, 그리고 서로에 대한 존중이 앞서는 섹스를 가르쳐야 되는 세대이고
예술적 나체와 외설적,성적 노출과 차이를 가르쳐야 되는 세대입니다.
글쓴이가 뒷동에서 자기집 나체 아저씨의 모습을 보고 놀란 이유가 따님 교육때문인거 같은데
과연 무조건 나체를 못보게 하는게 옳은 교육일까요?
아니면
"저런 상태의 나체는 참으로 흉하지? 남에게 피해도 주고? 하지만 멋진 남자가 수영자에서 멋진 몸매를 과시하는것 하고는 차이가 많지? 너도 자라면서 남자의 나체를 볼기회가 인터넷이던 실생활이던 많을텐데, 그때 너 스스로 판단하는게 중요해"
제가 생각하는 아빠의 역할은
보이는 나체를 무조건 블라인드 쳐서 못보게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 방도 창문열어노면 맞은 편 집 거실안이 훤히 보이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맞은편집에서도 제 방안이 훤히 보이구요. 그래서 항상 옷갈아입거나 할때면 불편하더래도 커튼 다 치고 입고 서로 민망한장면 연출하지 않기 위해서 주의를 합니다.
상식적으로 옷을 다 벗고사는 것이 평범한것은 아니지요. 자기가 집안에서 평범하지 않은행동을 하는것이야 자기 자유지만, 남에게까지 피해를 주어서는 안되지요. 커튼정도는 치든지 하는것이 예의인겁니다. 싫으면 다른 집 구해서 살든가..
아파트에서 개 키우는것도 따지고보면 자유인겁니다. 그러나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불편을 주면 안되죠. 그래서 개 키우고 싶은 사람들은 아파트 안살고 단독사는겁니다. 마찬가지인 것 아닙니까? 여기 댓글단분들은 지 마누라 딸내미가 자기 집에 앉아서 벗은 남자 몸을 보고 살아야 된다면 참 좋겠소?
그아저씨가 벗고다니는건 그아저씨 사정입니다. 이해되시죠?
보통사람의 상식이라면 눈에 자꾸 거슬린다면 안보거나 아님 안보이게 조치를 취할것같은데.
그리구 일부과격한댓글들을 쓰신분(뒷집아저씨에 대해) 그 사람이 그렇게까지 나쁜행동한게 아닌데 왜그렇게 비약해서 말하는건지,,그사람은 그냥더워서 가족이랑 편하게 그럴수도 있잖아요,,
어른들이랑 산다면 안그랬을거구 자식들이 다 컷다면 그러라구 해도 안그랬지 않을까요??
그러면 신고하시고, 재판을 거십시오.
공연음란죄, 경범죄 죄목으로 말이지요.
그리고, 그 판결 결과를 이 블로그에 다시 올려주십시오.
글쓴이가 무고죄, 사생활 침해죄로 민형사상 책임을
지게될 것이라는데 10만원+8광 걸겠습니다.
생각 없는 사람들이 스스로 개념이 있는 양
아둔한 열 손가락을 놀려 키보드로 무식을 자랑해대는
현상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잘못하면 서로가 기분나빠질수 있는 문제이니 조심히 잘 이야기 하시면 해결될수 있을것 같아요
잘 해결되시길 바래요^^
이빨을 수시던 집에서는 맘대로하는 것 아닌가요.ㅎㅎㅎㅎㅎ
더우니까 문을 연거죠
다 벗고있는걸 누가 볼줄 알았나?
의도치않게 민망한게 보여서 기분이 나쁘다고하더라도
뒷집 사람에게 정중하게 부탁해야 될 문제지 호통을 칠 문제가 아닌것 같은데..
창문으로 다른 집이 보인다 해도 일단 아파트로 오셨으면 서로 다른 집을 안보는게 예의라 생각합니다만......
따님의 공부방에서 안볼 수가 없다 하셨는데 책상의 위치를 바꾸면 되는 일이고, 아파트면 누구나 다른 사람 집을 볼 수 있습니다. 서로 안보려고 노력할 뿐이죠. 되려 화를 내시는 상황이 이해가 이해가 안가고 이기적이라 생각되네요.
자기집이라서 맘대로 해도 된다라... 음...
도대체 무슨 논린지....
법적으로 어찌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하지만 도덕적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혼자사는 세상입니까? 내집에서 내가 내맘대로 하는데 무슨상관이냐고요?
어쩜 그렇게 이기적인 말을 하죠?
돈많은 사람들이 법망 피해가며 부동산 사기치면서
내돈으로 내가 내맘대로 쓰는데 무슨상관이죠? 라는 말과 뭐가 다른지..ㅡ.ㅡ;;;;;
부끄러움이라는게 있기는 합니까? 양심이란게 있기는 합니까?
자유란 책임있는 자에게 주어지는 겁니다.
아무한테나 아무데서나 자유라는 말은 쓰지 말아주세요
보늠 분이 문제랍니다.
밥먹을때도 넥탁이 꼭 매구 정장 차림으로만 생활할께요 ..
일단 따님 방 창문은 닫지 마시고 커튼만 치는게 어떨까요?
그러면 좀 덜 덥지 않을까 합니다^^
" 냉장고에서 우유 꺼내먹든가.. 아니면 라면 끓여 먹지..."
하는 답들도 많군요.
문제는 우리의 주거문화가 모두들 집에서는 홀라당 벗고 생활하는 약속된
풍속임에도....앞동에서 새삼 문제삼았다면 별일이다 하겠지만
그같은 홀라당 풍속은 흔치 않은 연출(?)로 주로 좃 큰넘들이 의도적으로 흔들고 다니는 습성적 노출증으 로 X-RAY 촬영으로는 판독키 어려운 희한증 환자임이 분명 할것인즉,
법과 사생활을 고사하고 다들 귀히여기는 좃같은 장면을 다들 보세요 하는듯 함부러 좃자랑 해된 뒷동 아저씨가 옷만 걸치면 문제가 없을터인데...다들 어쩌자고 딸아이를 둔 앞동도 싸잡아 탓한지를 도대체 모르겠다..
혹 자연보호중 힘에겨워 냉장고에 냉수를 벌컥이는 위급사항이라면 모를까
평시에도 홀라당이면 뒷동이 책임져야할 사건이라 여겨진다.
지난 10년동안 지하철 또는 거리에서 내 발을 밟고 목례라도 하는 분을 본게 10번이 채 안되는것 같은데, 참 비슷한 맥락으로 보여지네요. "누가 발을 거기다 놓으래?"
왜 자꾸 외국은 나체가 어떻고를 비교를 하는지. 그럼 나가서 사시든가.
보이는 구조라구요??그럼 당신집 커텐을 두껍게 치십시요. 내집에서 내가 편하게 있는걸 왜 고치려 ..가르치려 하십니까. 밖도 아니고 자기집에서도 맘편히 지내지 못한다면 어디서 평안을 얻어야합니까..관음증환자처럼 남의집 훔쳐보지 마세요..
나는 내집의 커튼은 죽어도 칠수 없다. 덥기때문이다.
당신이 커튼을 쳐라. 더워 죽어도 내 상관할바 아니다.
에어컨을 켜라. 전기세는 물론 너 스스로 내라.
좋은말 할때 너희집 브라인드을 쳐라 너희집 브라인드를 왜 안치는가?
물론 내집 블라인드는 칠수 없다.
집안에서는 항상 의복을 입고 행동하라.
왜 집안에서 옷을 벗는가?
당신집안에서는 절대로 옷벗고 다니지 마라.
당신이 집안에서 옷을 벗으면 내가 인터넷으로 그 사실을 널리 유포하겠다.
이렇게 간단히 적으면 될 것을....
제 얘기랑 너무 똑같아서? ㅎㅎㅎ
아들하나에 거실에서 빤스만걸쳐입고 집사람은 티
결국은 자기집 창문 닫으면 될 것을...
도대체가...
에휴...
저랑 너무 비슷한 이야긴게 혹시 광팔이님 어디사세요~?
부인과 같이 똑같이 변태인거 같습니다. 좀 봐주세요... 그러는...
그리고 개념은 안드로메다에...
어떻게 주변 배려를 저렇게 안하고 사나...
거기는 도대체 왜자꾸 쳐다봅니까. 남자나체즐기세요?
좋은집에서 살아야징;;
이 기회에 저도 많이 생각을 해봤는데 옆집을 들여다 보는게 잘못인거 같습니다. 너무 잘보이는건 아파트라서 그런거니 별 수없는 거구요 그게 싫으면 아파트를 떠야야겠죠
중이 절이싫으면 떠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도 모르게 목욕을 하고 알몸으로 나와서 돌아다닙니다.
울 신랑은 막 뭐라 하고요.
내가 볼땐 보일것 같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그게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ㅠ
권리, 법 뭐 이런거 떠나서...
조금 내가 불편하더라도 상황을 내손안에서 콘트롤할수있으면 그리하는게 좋을둣..
저역시 방안에서 꼼짝 안할때만 홀딱 벗고있긴해도.. 보통 가운이라도 하나 걸치고 움직이는게 정상아닌가요?;;
너무 민감한 부분이긴 하지만 그렇게 까지 하실것은 아닌듯 합니다.
창문 열고 블라인드 친다고 그 집이 보이는게 아니지 않나요 ^^
요즘 동간 거리 규제는 완화 되어서 이런 분쟁은 더 일어날것으로 봅니다.
상호간에 조심은 할수 있는겁니다.
내집에선 내맘이다? 서로 볼수 있는 구조에서
벌거벗고 계속 있는건 극단적 이기주의라고 봅니다.
옷을 다 벗었을때 정도만 주의하는것이 어렵다?
그런 사람들이야 말로 아파트에 살 자격이 없는겁니다.
글쓴님만 그집을 봤을까요? 글쓴님 주변다른 호에서도
보고 불편해 할정도라면? 글쓴님을 탓할것이 아니겠죠.
이건 입주자 회의 같은것을 이용해서 간접적으로 적당히 행동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화가 나서 경비실에 전화를 한 것은 몇 분의 지적대로 지나친 처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화를 낸 이유를 설명드리지 않아 오해를 초래했습니다. 정상적으로 거실에서 옷 벗고 다니는 모습이었다면 그걸 문제삼는 제가 잘못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문제를 지적하셨습니다.
그런데 뒷동 아저씨는 분명 ‘바바리맨’의 행태를 보였습니다. 앞동을 향한 자세로 빨래를 만지면서 창가에 오래 서 있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빨래 만지는 게 그렇게 오래 걸린다면 팬티라도 걸쳤어야죠. 앞동에서 훤히 들여다 보인다는 것을 알면서 그렇게 한 것은 정상으로 볼 수 없었습니다. 다른 가정과 달리 블라인드와 커튼을 완전히 걷은 것도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한 가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제 글을 충분히 읽지 않고 악의적으로 제 딸과 집사람을 관음증 환자로 비난하고 막말과 반말로 우리 가족의 자존심을 짓밟은 극히 일부 사람에 대해서는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낍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좀더 생각해본 다음 결정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보이게 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것은 법적 분쟁에서도 지적을 당할것입니다.
예들들면 특정 주택의 창가에 혐오스러운 동물의 사체나 물건을 비치하는 것도
고발 할 수 있습니다.
댓글이라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 저지만(보는 것도 다는 것도) 평소 제가 생각을 많이 해왔던 부분이기에 조심스럽게 한마디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는 이웃집 아저씨의 잘못도 아니고 글쓰신 분의 잘못도 아니고 지금 한국의, 특히 서울의 주거문화의 형태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한국의 법 에도 주거에 대한 권리가 명시되어있죠.
교과서에서도 가볍게 언급되어 있고요(오래되서 기억도 안나고 개정되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제 기억이 맞다면 중학교 교과서일 겁니다.).
일조권, 조망권, 사생활침해받지 않을 권리 등 이죠.
하지만 사실 아파트에 사는 분들은 이런 권리에 대해서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저 또한 아파트에 삽니다.
그리고 저 또한 갑자기 집앞에 건물이 생긴다든지 하는 일로 이러한 권리를 침해받기도 하죠.
뭐 그렇지만 이러한 권리들에 대해 우리나라는 관대한 편이고 실제 소송으로 가도 민사소송이기 때문에 복잡해지기도 하고요.
여기까지 쓰고보니 왠지 글쓴 분의 편을 드는 거 같고 또 어떤 면으로는 댓글 중 어느 분의 말씀처럼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오해의 소지가 있을 거 같아 한가지 더 명확하게 집고 넘어가려 합니다.
사생활침해라는 면이 누구의 사생활침해냐 라는 부분을 집고 넘어가야할 거 같네요.
법에는
'인접대지경계선으로부터 직선거리 2미터 이내에 이웃주택의 내부가 보이는 창문 등을 설치하는 경우에는 차면시설을 설치하여야 한다.'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음.. 어떻게 말해야 잘 말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보는 입장에서(글쓴님의경우겠죠) 가려라 라는 것이죠.
글쓴님의 경우는 설치되어있던 창문 등이기 때문에 실제 설치할 필요는 없고, 사실상 이웃집남자의 집안에서 벗고다니는 권리를 인정해주는 걸로 보아야하겠죠.
제가 드리고싶은 말씀은 자식을 둔 부모입장에서 자식의 교육에 좋지않다고 생각했을 때 많이 화가 나셨겠지만, 이웃집남자의 입장에서 생각했을 때는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알몸을 보여주어 수치스럽고 권리를 침해받았다고 여길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런 문제는 어느 누구의 잘잘못을 가리기 어렵고 무분별하게 건물을 짓는 것이 문제라고 저는 생각됩니다.
서울의 아파트에 사는 제 입장에서도 이웃 주민들에게 불만이 생기는 일도 참 많습니다.
저도 조금은 상대의 입장에서도 이해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안될 때가 많죠.
하지만 글쓴님, 같이 조금 더 저랑 같이 이웃들에게 너그러워지도록 노력하는 건 어떠세요.
더불어가는 사회잖아요^^
사실 이게 제가 제일 드리고싶은 이야기이기도 합니다..참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네요^^
사실 벗고 다니던 말던 이웃이 왈가왈부할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막말로 글쓴이가 아내와 싸우는 소리가 옆집으로 흘러갔다고 옆집에서 경비실에 전화하는것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혹은 아이가 거실에서 뛰어논다고 아래층에서 경비실에 전화한다면 글쓴이는 " 예, 제 잘못입니다. 아이가 뛰어놀지 못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
할겁니까?
그게 싫으면 이사가야죠.
앞집은 커녕 햇빛도 안들어오는 집 많이 있으니 글로 이사가면 흉한꼴 안보겠네요.
전 남자이고 현재 전철좌석에 앉아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어떤 못생긴 아가씨가 정말 손바닥만한 초미니스커트를 입은채로 제 앞에 서 있습니다.
전 제 시선을 어디에 뒤야할지 몰라 정말 당황스럽고 불편한 처지 입니다.
이럴땐 그 아가씨에게 당신의 다리 때문에 불쾌하고 시선처리가 부자연스러워 힘드니 긴바지를 입던지 다른곳으로 자리를 옮겨달라고 말해야 하는지
아님 제가 아무말 없이 자리를 옮기거나 불편함을 감수하고 앉아있어야 할지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IP 가 남는다고 다 추적할것입니까; 익명성은 인터넷의 하나 특성 아니었습니까?;
물론 예의가 갖춰진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현실을 알고 글을 올리면 어느정도 예상은 해야될꺼같은데요.. 협박성 글 보통사람들이 보기엔 참 보기 좋지 않습니다. ㅎㅎ
자기 집안에서 옷을 벗든 말든 무슨 상관이냠??????
정말 한심하넹..쯧즛..
난 창문 열면 바로 옆 빌라 창문 바로 보이는데
그 부부가 새벽마다 소리 지르며 싸우는데 아주 죽을맛인데
지네 집에서 싸우니까 그 소리에 잠 못 이루는 게 내 탓인가
게다가 그 집 남편은 날씨 더워 죽겠는데 창문 다 열고 빤스만 입고 돌아댕김
안보고 싶거든 그런데 창문 열면 보여 아주 내가 여자인게 죄지
그게 한두번이면 몰라도 계속되면 엄연히 피해주는 거 아닌가
너그러울 걸 너그러워야지 우리나라 사람들 지 일이면 360도 태도 달라지면서
지들 와이프랑 딸 보이는 데서 매일 그래봐
앞집 신경끄고 문이나 처닫고 살든가 니들도 꼬우면 같이 벗고 다니라고 할건가
그리고 하이에나 아이가 시끄럽게 뛰어놀면 부모가 경비실에서 전화오기전에
주의를 줘야지 너같은 부모들 땜에 무개념에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새퀴들이
판을 치고 다니는 거야 개인주의랑 이기주의도 구분 못하는 그런것들.
상식적으로 고위성이 있다고 봐야
야간에 커튼도 없이 알몸으로 있다면 앞동 주민들이 자신을 볼수 있다는
지극히 상식적인 예측은 가능하다.
불켜진 앞동을 무의식적으로 주시한것을 문제삼는태도 억지주장일 뿐
오면서 가면서 건너편주택의 내부를 보는것 문제삼아?
저같은 경우엔 전 17층 친구는 16층 서로의 방이 같은라인에 마주보고 있습니다.
좀 특이한 경죠. 참고로 동간거리는 50~60미터 정도 됩니다. 서로 친해서 자주 연락을 주고 받는데 그친구는 제 일거수 일투족을 속속들이 다 알고 있었습니다. 친구방에서 제방이 참 잘 보이나 봅니다. 하지만 전 눈 똑바로 뜨고 뚫어지게 쳐다봐도 불이 켜졌나 안켜졌나 정도만 확인 가능할뿐 더 이상은 관찰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이처럼 개인에 따라 판단과 놓여지는 상황이 다 다를 수가 있습니다. 글쓴이의 기준에서 봤을땐 앞동남자는 이웃들이 자신의 나체를 다 볼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도 나체로 집안을 활보한 몰염치한 사람이 될 수 있으나, 혹 저처럼 그 아저씨도 앞동에서 날 볼 수 없다고 생각할 수 도 있으니 상대방의 관점에서도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50미터 그리 가까운거리 아닙니다.
그래서 긴 리플이 되버렷지만 다시 올립니다.
아직은 사회적으로 남자의 알몸은 추하게취급되거나, 볼만한 가치가 없거나,
사적인것으로써 아끼고 보호받을만한 정신적 미학적 가치가 없다고 취급되죠.
또한 대다수의 경우 이성의 알몸이나 기타 시각적인 자극에 대하여 반응을 하지만,
전혀 정신적인 관계가 없는 이성의 모습의 시각적 자극에 미학적으로나,성적으로나,
좋은것 볼만한것으로 인정하는경우는 여성의 모습을 남성이 보았을경우가 더 다수이고
여성의 경우는 남성의 모습을 보고 당혹,불쾌,황당,수치 등등 부정적 감정을 가지는 경우가
더 다수인것이 현실입니다.
그러한 여성과 남성의 정서적 차이가 아직 존재하는 현실이기에 댓글 다신분의 말처럼.
여성의 알몸을 본 남자라면 본사람이 더 욕을 먹는 경우가 많고
남성의 알몸을 본 여자라면 보여준 사람이 욕을 먹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본문글과는 다른이야기 이지만.
여자가 베란다에서 알몸선텐을 한다면 저절로 볼수밖에 없는 남자는 대부분 고발은 커녕
큰불만은 갖지 않습니다. 사회 정서적으로 여자의 알몸은 이성인 남자에게있어 정신적관계나
애정,호감 등이 없다해도 '볼만한것' 즉 미학적이나 성적으로 공짜로 볼수있다면 일종의
이득을 보았다고 여기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아마도 본 남성 스스로 신고하거나 그러지
말라고 말리거나 경비에 알리진 않겟지만 오히려 구경한 남성의 가족인 여자분이 신고하거나
경비에 알릴 확률이 더 높습니다.같은 여자라서 봐도 아무상관이 없는데도 말이죠. ^^ 그것은
곧 다른여자의 알몸을 보고 이쪽 남성이 받는 정신적 자극이나 반응이 싫어서 일듯?)
반대로 남자가 같은 상황을 연출한경우 저절로 볼수밖에 없게된 여성은 대부분 당황,당혹,
수치,부끄러움,등등을 느끼는 사람이 아직은 더 많습니다.
자신을 남에게 보여준게 아니라 남을 자신이 본것인데도 말이죠.
물론 연령 혼인관계 사회적경험 성격등에 따라 다르지만 확률적으론 더 많습니다.
뭐 내숭이네 뭐네 하실필요없이 기본적으로는 정서 자체가 그런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경우는 대다수 그모습을 본 여성들이 상대 남자를 추악하게 취급하거나 이상한
사람등등으로 취급하고 불쾌해하며 볼만한것 괸찬은장면 가치있는것 이 아니라 못볼걸 보았다고
여기며 피해감을 느끼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그래서 스스로 신고하거나 경비에게 항의하겟죠.
(이때 가족인 남성도 함께 화를내거나 흥분하며 같은행동을 취하지만
반대인 전자와는 다른것은 자기 가족인 여성이 다른남자의 알몸을 보고 이쪽 여성이 받는
정신적 성적자극이나 반응이 싫어서 인경우는 드문경우 일것이고,이쪽 여성이 불쾌하게 느끼고
피해를 보았다고 느껴서 일것이라는점이 참으로 다른거죠.^^)
비유할바는 아니지만 19금불법영상은 돈을 내고라도 볼만한 가치가 있고 볼만하다고 여기는것은
대다수의 경우 남성이며 기본적으로 좀더다수의 남성의 정서기준이 그렇다는거지요.
대다수의 여성은 19금불법영상을 틀어두어도 보기를 거부하거나 보게되더라도 남성만큼의
그 영상물에대한 볼만한 가치나 만족도를 못가지는경우가 다수입니다.
언급하지 않으려 했는데 원문을 올리신분께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도덕의 문제와 법률의 문제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자유에는 또한 어느쪽인가의 양보와 이해도 필요한것 입니다.
도덕이 법률보다 더 광범위하고 포괄적인 방면에 글로 정의 되지 않은
상식적인 부분도 포함 합니다.그러나 도덕은 의무라기보다는 일종의 선택에
더 가까이 존재 합니다.
나의 권리와 자유와 도덕에 의거한 의무는 상대에게 있어서는
부당한 압력과 침해와 자기의지의 억압일수도 있다는것입니다.
이것은 양쪽편에게 모두 마찬가지로 존재 합니다.
보이더라도 편히 행동할 자유와 보기싫은것을 보지않을수 있는 자유
마치 비슷한 자유같지만 약간의 차이가 존재 합니다.
분명히 위에 이야기 드린것처럼 남자의 알몸이 일반적인 정서상 과히
좋은 모습이 아니라는 전제 하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즉 그 남성분이 아주 '잘' 한것은 아니라는것은 이해 합니다.
안보였으면 서로 더 편했을 상황이라는 것도 알겠습니다.
사람과 상황에 따라서는 그런 장면을 보게 된다는것이 굉장히 부정적일수도 있습니다.
즉 이말은 나쁘게 보면 한없이 나쁠수 있지만 또 사람에 따라서는 별일 아니고
별것 아닌 장면이라 여길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보게되는 사람에 따라서는요.
반면 그 남성분의 입장에서도 여러가지 일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잘보이는줄 몰라서 일수도 있고,
보려고 하면 보일것을 알지만 설마누가 굳이 남자 알몸을 보려할까 하고
혹시 보이더라도 그냥 쉽게 외면 하겟지 라고 간편히 생각할수도 있구요.
어떤경우에는 '보려고 하면 보일지언정 나는 포기할수없는 부분이다' 일수도
있는겁니다.
비약적인 해석이지만 사람마다 받는 스트레스의 내용과 해결방법이 다르듯이
그분은 그나름대로 막대한 스트레스를 받는 일과를 마치고 사회에서 찌들리다가
겨우 자신의 안식처이자 유일한 사유공간인 집에 돌아와
개운하게 샤워하고 베란다 문을 열어두면 들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실 한오라기 걸치지 않은 온몸 피부로 숨쉬며 어느누구의 눈치도 보지않고
느끼는 그 해방감과 모든 하루의 짐을 훌훌 털어버린 홀가분함을 만끽하는
그 저녁시간이 자신의 삶에 유일한 휴식시간이고 가장 편안한 상태이며
현재 자신이 영위할수있는 방법중에 가장 훌륭한 스트레스 해결책 이라면
돌을 던지시겠습니까?
그래도 그사람에겐 타인인 사람들이
보고싶지 않은것을 보일수 있게 노출하지 말아 말아달라며
내 시선을 어느때건 내마음가는데로 돌려도 잠시라도 사람과 상황에 따라선
아주 불쾌할수도 있는 장면이 가시권 내에 존재하면 안되는 자유를
누리게 해달라며 돌을 던질수 있을까요?
물론 분명히 비약적인 해석입니다.
상식적으로나 위에 처음에 제가 적은 내용처럼 대다수의 경우에라도 보기에 즐겁지
않을뿐만이 아니라 어린 여학생인 경우에는 큰악영향도 줄수있는 장면입니다.
그러나.
그분은 그 자유를 아무탈 없이 누리기 위해선 모든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피해야 합니다.
자신의 집안에서 비교적 최외곽의 베란다도 아닌 거실에서도 피해야 합니다.
길거리도 아파트 주차장도 엘리베이터도 아닌 자신의 집 안 거실에서도
흔히 말하는 상식에서도 불가능 하답니다...
공개된 모든 장소에서 행하면 욕먹을 짓이기에 모든 공공 장소를 다 피해서 내집 거실로
들어왓어도 가시각도 범위 이내의 층수에 사는 앞동 사람들이 동일시각에
창을 통해 내다본 좌우상하 180도씩의 화각 중에서 추정해볼때 약 1-2도 범위 내에서
약 50미터 거리에 보여지기 때문에 안된답니다.
또 비약입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비약하려는 의도가 아닙니다.
소음이나 소리로 인한 공해나 피해는 고개를 어느곳으로 돌려도 피할수가 없습니다.
귀를 물건이나 손으로 그시간동안 막고있거나 다른 소리를 크게 나게 하여
원치않는 소리를 묻혀 버리게 할수밖에 없습니다.즉 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보이는것은 조금 다릅니다.
설사 보게되는 상황이 와도 눈을 감거나 약간만 시선을 돌리면 바로 피할수 있습니다.
그분이 보이지말아야 할것을 보이고 있다한들
창을 열어둔다고 무조건 보이는것은 아닙니다.
고개를 창으로 향하거나 내밀어 눈을 정확히 그 각도로 맞추어 초점을 그 거리에
집중해야 보이는 것입니다.그 시간에 말입니다.
창을 열어두고 시원한 저녁바람이 통하게 하고 환기가 잘되게 한채로도
그방향을 그렇게 그시간에 쳐다보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것입니다.
'저는 그시간에 그방향 시야권내에서 그 각도로 꼭 봐야합니다. 그럴만한 필요와
타당한 이유가 있습니다. 라거나, 전 그런 자유와 권리가 있고 그러더라도 불쾌한게
보이지 않아야 할 환경을 침해하지 말아주세요" 라고 한다면 ...참 안타깝습니다.
굳이 창을 닫고 커튼이나 롤브라인드를 치고 통풍을 막지 않아도
얼마든지 원활하고 쾌적하게 생활할수 있는데 서로...
단지 그시간에 그곳만 굳이 쳐다보지 않는다면
그시간에 그방향을 정확히 쳐다볼 자유와 권리를 '양보' 하신다면 가능합니다.
그분이 자유로운 저녁을 자유로운 복장과 포즈로 대한민국 공간중에 자신의집 거실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만끽하실수있게 상대편은 보게되는 사람 입장에서 아무데나 볼수있는
자유를 한정된 시각범위만 피해주는, 그런 정도의 양보는 권리의 손실 일까요?
보이지 말아야 할것들은 주위 도처에 깔려 있습니다.
보아서 불쾌하고 좋지않은것들은 또한 사람마다 여러가지로 다르지만
각 개인이 스스로의 기준으로 보고싶지 않은 다양한것들은 여기저기 공개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많은것들을 보이지 않게 하기보다는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이 스스로 외면
하고 눈을 돌리는 것이기에 다들 그런 방법으로 그때 그런 상황을 시야에서 사라지게
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애당초 보이지 말아 달라는것도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는 방법일수 있지만
보여주고 안보여주는것은 너네 자유지만 보고 안보고 선택하는것은 내맘 내자유다.
라는 방법이 더 광범위한 자유이고 선택권 이라는 최소한의 권리를 스스로 자의지로
결정하여 행사할수있는 자유는 부여돼 있지 않습니까?
보려고 하면 보일것을 알지만 자신의 의지로 최소한의 사적인 공간에서
자유로이 행동할권리가 그분에겐 주어져 있으며
그순간 그 방향 그각도 에서 보여지는 타인의 사유지이건 길거리나 카페,식당
심지어 아파트복도 엘리베이터 같은 공공장소에서건 보려고 하면 볼수있는
수많은 자기에게 불쾌하고 이롭지 못한것들을 보거나 피하거나 선택할 권리는
자신의 의지와 자신의 눈동자에 자유로이 부여돼 있습니다.
공공장소일 경우에는 말그대로 사적이 아닌 다수를 위한 장소이기에
개인의 맘대로 보여질 자유를 상식과 도덕과, 한도를 넘는 경우 법으로 제한하지만
어느때나 보냐 안보느냐는 보는사람에게 선택권이 주어지며
사유지에서는 보일수있는 가능성이 존재하더라도 그가능성 속에서는
보느냐 안보느냐는 '볼수있는' 사람에게 선택권이 주어지긴 마찬가지이며
보일수있는 가능성이 존재해도 한정된 그 범위 안에서만 행동의 자유가
그사적인 공간 안에서 행동하는 당사자에게 주어지게 됩니다.
유해한 환경을 원천적으로 다 없애는 것이 가능 하다면 출입금지구역이나
청소년 출입 제한 구역 같은곳은 아예 생기지도 않을것입니다.
필요악이건 백해무익 한것이건 존재할경우는 존재 자체를 없애는 방법이
아니고도 해결방법은 여러가지로 행해지고 있습니다.
유해한 곳이고 유해한 것이기에 스스로 판단하여 보거나 가지 않는방법이
자유를 가진 사람으로써 자유의지로 선택할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며
어려운 상황이거나 판단이 흐릴수있는 경우에 선택권을 뺐고 강제적인 제한을
두기도 합니다.
자녀분에게 창을 닫아라 커튼을 쳐라 하는것은 일종의 제한 인것입니다.
상식이 있는 성인이라면 쉽게 노출돼는 상황에서 노출하지 않음은 당연하지만
그또한 자유이기에 그것을 택한 상황이라면,
상식있는 성인 또한 스스로 눈을 돌려 피할수있는 권리를 누릴것입니다.
누군가가 보는사람의 고개와 눈동자를 그방향에 고정하고 억지로 눈을 띠워서
고정해 둔다면 그것은 고문이 될수도 있지만 말입니다.
자녀분은 성인이 아니고 성인보다 판단력이 약하다는 전제하에
창을닫고 커튼을 치는것은 일종의 제한적인 방법입니다.
그보다 더욱 엄청나게 유해한 환경은 자녀분에게 항상 노출되어 있습니다.
쉽게 일례를 들면 우리가 대화하는 인터넷 환경엔
그시간에 그쪽방향을 보는 것보다 더 무방비하고 광범위하게 더 유해한 것이
선택 가능하게 방치되어 있습니다.
자유를 보장하는 온라인 세상이라는 의미속에 간편한 마우스 클릭 한번의
선택권이자 자유가 자녀의 손에는 더욱쉽게 언제라도 더 비밀스럽게 가능한
환경입니다.
그럴때 인터넷을 끈거나 컴퓨터 자체를 뺏거나 유해사이트 차단 프로그램을
가동하거나 하는 방법은 제한입니다.
하려고만 한다면 얼마든지 그 제한을 피해서 얻을수 있는것입니다.
무엇보다 좋은것은 있어도 존재해도 보여도 자신이 자의지로 선택권을
가진채 그것에서 관심을 돌리고 보려하지 않겟다는 스스로의 선택이
유해한 것들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창을 닫기 보다는
그분에게 그러지 말라고 요구하기 보다는
선생님은 성인 일테니 어련히 피하실수 있을테구요.
자녀에게 이런 상황을 계기로 유해한것을 스스로 피하는 선택권을 알려주세요.
설령 진실로는 그분이 속칭 변태 일지라도.
그분도 한가정의 가장이며
알몸이 꼭 추한것 이라기 보다는
가족이라는 가정이라는 공간안에서 좀더 편안하게 느끼기에
저사람은 아마 저렇게 있는 것이 가장 편안해서 그러나 보다 라고 말해주세요.
알몸은 꼭 외설적이거나 추한것이 아니고 상황에 맞게 지키는것이며
적어도 가족 사이에서는 외설적이고 음성적인 의미로 저러는 것이 아니라고
가장 스스럼 없고 편히 지낼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여서 좀 유별난 분이라
저렇게 생활하는건가보다 라고 해주세요.
맹목적인 알몸에 대한 비난이나 매도는 오히려 반감이나 낭패를 가져올수
있습니다.
어느누구도 알몸으로 태어나지 않은 사람 없으며,
가족인 부모에게 몸을 내보이고 씻기움 받지 않은사람 없으며
할머니의 쪼그라든 젓가슴도 야윈 아버지의 등을 밀때도
추하다고 생각해본적이 없는것이 인간다운 인간입니다.
음란하다고 외설적이다고 꺼려하는것이 당연한 성적인것도
사실 우리는 부모님의 성생활로 오늘의 자신이 가능한것입니다.
지극히 아름답다고 억지로 추켜세울 필요없지만
알몸이나 성적인것이 극단적으로 추하고 나쁜것이라는 식의 편견을 심어주시진
않으시길 바랍니다.
어느날 당신의 아이가 우연히 부모의 알몸인 상황을 보게되거나 소리를 듣게되면
당신은 그것도 추한것이라고 말하실순 없지 않습니까.
적어도 부부로써 그리고 부모와 자식으로써의 알몸은
남남 타인의 로써 그리고 공공장소에서의 그것과는 다른 온전함이 있다는것을
자녀에게 당당히 인식시켜주시길 바랍니다.
'적어도 뒷동의 그아저씨는 남의집이 아니라 자신의 집에서 자기 가족에게
당당하게 그렇게 말할수 있는 분일것입니다.'
세상은 참 다양한 사람이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네요. ^^
한국특유의 아파트문화...공해란건 시각 후각청각 여러가지로있을수 있는거니까
공동생활이싫으면이사를 가야겠군요...별로 평균적인 사고를 가진 가정은 아닌것같다는생각도들지만..
인간의 마음도 똑같은 마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모두 의견이 다른겁니다
내마음과 상대방의 생각이 다르다고 비난한다면 모래알이 다른모래한테
생긴게 다른것을 비난하는것과 같지 않을 까요
아마 뒷집아저씨는 어떤사정이 있을수 있다고 이해할 수도 있지만 일상적인 생각으로
비난하는사람도 있을수 있습니다
뒷집에서는 딸아이를걱정할 수도 있습니다.
각자 자신의마음으로 비추어 자기의 잣대를 들이대고있는것입니다.
내생각과 다르다고 남을 비난하기 보다는
비난보다는 이해를 하려할때
사회는 밝아지는것만은 틀림없다고 하겠습니다.
각자 자신의 추한 마음을 뜨러냬꼬이ㅉ는껐은아닌찌 똘아뽀ㅃ씨따>
저두 샤워하고 나오면 혹시나 앞동에서 보면 어쩌나 내모습이 보이면 어쩌나하고
커텐을 쳐요...이런건 기본상식이지요...그런데요...뒷동사람이 눈에 거슬려도
그냥 피하면 되요..자꾸 볼려고 하지마세요
그리고 법으로 고소라고하는데....옷벗고 사는게 죄는 아니예요 될수도 없구요
다만 서로가 조심해야죠...
이글을 쓰기까지 고민했는데...우리나라 사람들은 참 무식할정도로 남을 헐뜯는군요
그냥 개인생각만 올리세요...무슨 자랑거리도 아닌데요
상대방이 안보인다고 누군지 모른다고 막말은 하지마세요.인간 이하들이 하는겁니다
저의 반대입장에 서신 분들 중 소음이나 이런 일로 이웃에게 피해를 입히면 안된다라는 말씀은 저 또한 동의합니다.
하지만 사실 이 글의 '집 안에서 나체로 돌아다녔다. 옷을 입어주길 바란다.'에 대해서는 저는 의견을 달리하는 바입니다.
나체로 돌아다니는 것은 제가 안보면 되는 것이니까 어느 정도 인정해줄 수 있는 타인의 자유라는 생각이 드네요.
외국에서 누드 비치 등을 다니거나 아니면 외국인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 벗을 수 있는 장소에서 벗을 수 있는 권리가 있다라는 생각과 집은 프라이버시가 어느 정도 보장된 장소라는 생각 그리고 나체에 대해 큰 거부감이 없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 나체에 대해 어느 정도 잣대가 다른 것 때문일 수도 있겠네요.
저도 흔히 말하는 '바바리맨' 등의 일부 성도착자들의 나체에는 혐오감이 들지만 사실 자라온 환경이나 문화가 집에서 벗는게 자연스러웠다면 그렇게 되지 않았을까요?
또한 남녀공용 화장실을 갔을 때,(저는 여자입니다) 의도치않게 남자분이 소변을 보고계시는데 바로 마주친 경우나 상대의 의도와 상관없이 제가 보게되면 당홍스럽지만 미안함이 앞서더군요.
많은 분들이 기본적으로 나체가 지저분하다라는 전제를 가지고 계시는 거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한국사회에서 집에서도 옷을 입어야한다 라는 예의가 있었는지 확신이 서지 않네요..
또한 벗은 몸에 눈길이 가니 옷을 입어야한다는 의견은 비약하자면 성폭행범들의 여자가 짧은 치마를 입고 다녀서 혹은 야하게 입고 다녀서 나를 자극했다 라는 의견과도 어느 정도 통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한번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시지 않으시고 하나의 잣대로,감정적으로 평가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감정적이고 인격모독적인 댓글이 많은데 지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인격모독적인 댓글 지양은 글쓴이님과 이웃남자분 모두에게 해당되었으면 하는 바이고요.
서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에서 근거없는 비방은 어떤 입장이든 눈살을 찌푸리게 하네요.
남의집은 왜 보시는거죠?
보이는데 어쩌냐 이러지 마시구요
집에가시면 남의집밖에 볼게 없으면 모를까
1차적으로 잘못된건 남의집 보는거 아닙니까?
50m 가 아니고 더 가까운 거리라면요? 오죽하면 따님이 그 더운 여름에 문을 걸어닫고 공부를 할까.......요즘 한국사람들 정말 이상하네요.
50 미터가 아니라 더 가까운 거리라면요? 오죽하면 저집 식구들이 문을 걸어 닫고 살겠나요? 그런데도 남의 집 엿보지 말라는 사람들이 다 있네요- 한국사람들 왜 이리 쿨해졌나요? 자유의 의미만 알지 책임은 모르는군요.
옷을 입고 있는 것 자체가 불편할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면 어쩌시겠습니까?
단순히 자신들의 입장만 생각하는건
저 벌거벗은 아저씨나 당신들이나
피차 일반이라고 생각됩니다.
자기딸의 방에서 벗은 모습이 훤히 보인다고 부탁을 할 수는 있을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그 사람 참 이상하고 상식에 어긋난 무례한 사람이다라고까지
할 수는 없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겁니다.
아님 쳐다보질 않으면 됩니다.
자신이 문제가 되면 커튼을 치고 안보면 되는 것을.
아니면 그런집이라면 이사를 가면 될 것이고요.
이 인공적인 세상에서, 최소한 자신의 집에서라도 자연스럽게
옷을 벗고 있는게 그렇게 큰 잘못인가요.
부모된 마음으로 화가 나는 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만하게 해결 되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