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에대한 말들이 몇해전에 B형남자이후 거의 정설처럼 회자되고 있는듯하다.

아이들의 공부법도 이 혈액형과 밀접한 관계가있다는 연구도 있고

혈액형별로 직업군도 나뉜다하고....

일전에 모임에서 잼있는 혈액형이야기를 들은것이있어서 옮겨보고자한다.

시작점이 어딘지 모르지만...

 

~~지로 끝나는 혈액형관련 유머다.

경험을해보니 딱인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느끼실런지.

 

A 형 : 소세지

B 형 : 오이지

o 형 : 단무지

AB형 : 쓰리지

 

해석들어갑니다....

 

소세지: 소심 세심 지랄

오이지: 오만 이기 지랄

단무지: 단순 무식 지랄

쓰리지: 지랄 지랄 지랄 (지랄이 3개)

 

사람이 아무리 좋아도 지랄성분이 없을 수 없다는거죠?

AB형 여러분들 많이 생각해보세요. 예외없는 규칙은 없다니까

본인은 예외이신지??

참고로 저희집은  AB A B:2  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거의 폭탄분위기라는말인데 사실 그렇진않습니다.

공인 AB형의 부단한 노력때문이라고 사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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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해 | 2008/04/21 12:08 | DEL | REPLY

단점없는 사람은 없다는 말이랑 일치하네요..
김향숙입니다. | 2008/04/21 13:12 | DEL | REPLY

하하, 재미있습니다.
저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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