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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주노프 바이올린 협주곡을 공부했다. 천재성을 가지고있는 사람이었고 음악을 전공한사람은 아니었다. 글라주노프의 바이올린 협주곡 82번을 들으면 눈내린 겨울풍경을 느끼게된다.

글라주노프 [Alexandr Konstantinovich Glazunov, 1865.8.10~1936.3.21]
요약
러시아의 작곡가. 파리에서 러시아음악의 보급과 발전에 이바지했고 소련 음악가 최초로 ‘소련 인민예술가’의 칭호를 받았다. 작곡가로서는 러시아국민악파의 소산을 이어받아 이를 발전시킨 양식으로 모든 장르의 작품을 썼다.
국적 러시아
활동분야 예술
출생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주요작품 《스텐카 라진》
본문

상트페테르부르크 출생. 일찍부터 천재성이 인정되었으며, 16세 때 《제1교향곡》을 작곡하였다. 그 후, M.A.발라키레프와 N.A.림스키코르사코프의 지도를 받고, 작곡가 ·지휘자로서 두각을 나타내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음악원의 교수로 있다가 파리에 이주하였으며, 그로부터 피아니스트인 딸 엘레나와 함께 활발한 연주활동을 계속하여, 러시아음악의 보급과 발전에 이바지하였다. 1922년 소련 음악가로서는 최초로 ‘소련 인민예술가’의 칭호를 받았다. 작곡가로서의 글라주노프는 러시아국민악파(5인조)의 소산을 이어받아, 이를 발전시킨 양식으로 모든 장르의 작품을 썼는데, 특히 8곡의 교향악과 교향시() 《스텐카 라진》 등이 유명하다.

 

오스카 셤스키의 연주가 좋다. 이 사람은 교수로재직하며 후배양성에 신경을 썼으며 직접 연주를 많이하지는 않았다. 대단한 천재성을 가진 사람이라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