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대통령의 호칭은 달랐다.
대통령을 부르는 호칭은 권위주의의 정도와 통했다.
군사정권 시절에는 예외없이 대통령을 각하라고 불렀다.상하가 분명한 수직적인 군사문화의 잔재가 묻어난다.사전적 의미로는 '특정한 고급 관료에 대한 경칭'이라고 돼있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 하에서 대통령은 말그대로 하늘이었다.
대통령은 당의 총재를 겸했다.당을 확고히 장악했다는 의미다.대통령의 뜻이 대표나 사무총장을 통해 당에 전달되면 당은 이에따라 일사분란하게 움직였다.
누구도 대통령의 뜻에 반기를 들 생각조차 못했다.선거때 공천은 대통령 뜻이 그대로 반영됐다.사실상의 군대조직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각하라는 호칭은 김영삼 전 대통령 시절까지 유지됐다.그랬던 만큼 김영삼 정부 시절에도 권위주의가 상당했다.
실제 김 전 대통령은 임기 후반부까지 당 총재로서 당을 좌지우지했다.당과 청와대 사이에 핫라인이 개설됐고 이를 통해 청와대는 당에 매일매일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했다.일종의 어의(대통령 뜻)였다.어의의 통로는 주로 사무총장이었다.
김 전 대통령의 측근이었던 강삼재 총장이 실세로 떴던 이유다.
김대중 대통령 때는 각하 대신 대통령님으로 공식호칭이 바꼈다.각하라는 호칭이 너무 권위주위적이라는 판단에서였다.
물론 일부 충성스런 인사들은 한동안 각하라는 표현을 썼다.어째튼 공식 호칭은 대통령 님이었다.정치 현장에서 만났던 김 전 대통령의 일부 측근들은 호칭이 자연스럽지 못하다며 어색해했던 기억이 난다.
각하에서 님으로 호칭이 바뀐 만큼 정치문화도 변했다.김 전 대통령의 당에 대한 영향력은 김영삼 전 대통령에 못지 않았지만 장악력은 그만큼 떨어졌다.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는 대통령님과 대통령이라는 호칭이 사용됐다.각하라는 표현은 더이상 쓰지 않았다.그만큼 권위주의적 냄새도 많이 사라졌다.
실제 노 전 대통령은 스스로 권위주의 타파를 내세웠다.일부 측근들이 청와대에서 공휴일에 노 전 대통령과 맞담배를 폈다는 얘기는 이의 연장선상이다.권위주의 청산이 도를 넘었다는 얘기도 흘러나왔다.
그래서인지 노 전 대통령때는 공식 호칭 보다는 별칭이 더 유행했다.‘노 통장’이 대표적이다.
동네의 적은 일까지 하나하나 개입하듯이 국가 각 분야에 걸쳐 많은 말을 한 것을 빗댄 것으로 보인다.
그 보다는 아마도 서민적인 화법때문에 붙여진 것일 수 있다.어른은 물론 어린 아이까지 노 전대통령을 부를때 이 호칭을 썼다.
이런 흐름은 이명박 대통령 정권에도 그대로 유지되는 것 같다.현 정부의 공식 명칭은 이명박 정부다.공식 호칭도 이명박 대통령이다.
호칭 때문일까.‘고소영·강부자 내각’시비로 심각한 타격을 입었던 새 정부는 쇠고기 협상이라는 최악의 악재에 직면하면서 출범 3개월만에 권위가 땅에 떨어졌다.
대신 임기초반에 이 대통령에게는 비판적인 별칭이 하나 붙었다.‘이 과장’이다.
아마도 대통령에 당선된 각종 쟁점사안에 대해 일일이 논평하고 지시한 것을 두고 이런 별칭을 붙인 것으로 보인다.
별칭이 꼭 부정적인 건 아니다.적어도 권위주위와는 거리가 멀다는 점에서다.거꾸로 국민과 정서적으로 더 가깝게 느껴질수도 있다.
이를 국민에 더 낮은 자세로 다가서는데 활용한다면 이 대통령의 최대 쟁애물인 국민과의 소통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이다.
문제는 권력의 정점에 서있는 이 대통령의 마음가짐이다.더 비우고 낮추고,승리보다는 배려와 양보에 힘 쓴다면 국민은 언젠가 진정성을 이해하는 날이 올수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 임기초반의 시련은 오히려 다행스런 측면이 없지않다.적어도 앞으로 고칠 수있는 시간과 기회가 있어서다.모든 건 이 대통령의 생각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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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를 내세우려 해도 권위가 안 서니까 그렇죠.
노비가 양반문서를 샀다고 하더라도
양반 권위가 저절로 나오지 않은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이 과장의 경우는...
북한이 조국인 김대중
1999년 9월, 김대중 대통령이 타임지에 말했습니다.
"식사 때 음식이 남으면 북한동포들의 얼굴이 떠올라 몹시 괴롭다.
충분히 돕고 싶지만 국민여론이 부정적이어서 애를 먹고 있다".
1999년 2월. 그는 일본과의 어업협정에 관심조차 없었습니다.
3,000여 척의 어선이 졸지에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어민들은 슬퍼했지만 그는 아니었습니다.
기다렸다는 듯이 그 다음날 어선들을 북한에 보내자 했습니다.
같은 해 3월, 수많은 중소기업이 도산해서 슬퍼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아니었습니다.
기계를 뜯어다 북한에 설치해주자 했습니다.
한전이 그의 뜻을 따라 연간 5조의 적자를 내면서도
북한이 그 기계들을 돌려야 한다며 5,000억원을 들여
발전소를 지어주고,
송전선을 세워, 남한 전기를 보내겠다 복명했습니다.
2000년 10월. 60만톤의 식량을 날치기로 보냈습니다.
3,120억원어치였습니다.
98년4월부터 현재까지 여섯 차례에 걸쳐 104만톤의 비료가 갔습니다.
4,660억원 어치였습니다.
2001년10월, 전국 보건소에 있는 결핵 백신을 한 병도 남기지 않고
싹 쓸어다가 북한에 주었습니다.
30만명분이었습니다. 그리고 보건소에는 입단속을 시켰습니다.
2000년, 러시아 대통령에 편지를 보냈습니다.
러시아에서 받을 14억 7천만 달러를 받지 않을 테니,
러시아도 북한에서 받을 50억 달러를 받지 말아달라는 제안이었습니다.
정부가 사용한 남북 협력기금이 매년 5,000억 이상입니다.
최초 2년간만 해도 1조 864억원이 집행됐습니다.
현대에 이어 다른 재벌들도 망치려 했습니다.
재벌들을 닥달하여 북한에 투자 명목으로 퍼준 돈이
5.960억 원이었습니다.
여기까지만 해도 북한에 간 돈은 2조 5,500억원입니다.
금강산 사업입니다. 금강산 사업은 사업이 아니라
적장에게 군자금을 대주기 위한 위장망이라는 사실을
국민이 모르고 있습니다.
금강산을 통해 10억 달러가 이미 갔습니다.
여기에 더해 몰래 준 돈도 있습니다.
얼마의 공적자금이 비밀자금으로 둔갑되어 갔는지, 누구도 모릅니다.
단지 이번에 미국이 그 중 4억 달러를 찾아냈을 뿐입니다.
적장은 이를 가지고 남침용 무기를 구매했다고 미국이 발표했습니다.
미국이 거짓말쟁이가 아니라면 이는 분명한 이적행위입니다.
금강산 사업, 한 사람이 하루 입산하는 데 100달러를 바쳐야 합니다.
3일 코스에 300달러입니다.
이런 예는 지구상에 없습니다.
이에 비하면 대동강물을 팔아먹은 봉이 김선달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더욱 기막힌 것은 관광객이 있으나 없으나
무조건 연간 50만명이 간 것으로 쳐줘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연간 1억5천만 달러를 자동으로 주는 것입니다.
지난 3년간 금강산에 간 사람은 모두 42만명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150만명이 간 것으로 계산해서
4억5천만 달러를 주었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99년부터 2004년까지 6년에 걸쳐
'존재하지도 않는 독점사업권'을 명분으로 하여
9억4,200만 달러를 줍니다. 연간 1억5,700만 달러입니다.
2004년 말이면 입산료와 독점권 명목으로
18억 6,200만 달러가 가는 셈입니다.
2조 5천억입니다.
그 돈을 주고 우리 관광객들은 어떤 관광을 했습니까?
바위를 손가락으로 가리켜도 안 되며, 카메라를 빼앗기고,
민 여인처럼 감금되어 문초를 받았습니다.
"한국"과 "대한"은 북한에서 용납될 수 없다는 이유로
한국일보 기자는 "한국"이라는 낱말 때문에 H일보라는 명찰을,
대한매일은 "대한"이라는 낱말 때문에 D일보라는 명찰을
달아야 했습니다.
관광이 아니라 굴욕입니다.
관광에 대한 악 소문이 퍼지면서 관광객 수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관광객이 없어도
북한에는 자동적으로 매년 3억7백만 달러가 나갑니다.
관광객이 없는데 이렇게 많은 돈을 주면 비난이 쏟아집니다.
저들은 어떻게든 관광객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바로 가공할 국민 총동원령입니다.
인구의 3분의1인 1,300만을 동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난 3년간 겨우 42만명이 금강산을 다녀왔습니다.
42만명과 1,300만명을 비교해 보십시오.
여기에 지원되는 국가 예산만 정확히 4조입니다.
정부가 4조, 국민이 2조, 합해서 6조를 금강산에 바치는 것입니다.
금강산은 민족의 영산(靈山)으로 등극하는 반면
설악산과 한라산은 초라하게 허물리고 있습니다.
산을 가진 우리 지역경제가 망가지고 있습니다.
북한 땅이 성지가 되고, 북한정권이 상전으로 탈바꿈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대준 돈이 무려 5조였습니다.
북한은 이 엄청난 돈을 가지고 무얼 했습니까?
카자흐스탄으로부터 신예전투기 50대를 구입했습니다.
스커드를 500기에서 600기로 늘렸습니다.
휴전선 대포를 25% 증강했습니다.
전차와 화학무기도 전방으로 추진했습니다.
휴전선에 전진배치된 군사력을 65%에서 70%로 늘렸습니다.
땅굴도 팠습니다.
10년이래 최대 규모의 훈련도 했습니다.
우리를 곧 군사력으로 먹겠다는 말입니다.
이런 기막힌 정보는 미국이 알려주었습니다.
우리 정부는 쉬쉬했습니다.
무엇을 의미합니까?
현정부가 북한에 남침용 군자금을 대주었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퍼주는 우리에게 북한은 고마워하던가요?
북한은 우리가 준 돈으로 최근 북한강 상류와 임진강 상류에
8개의 댐을 건설했습니다.
태백산맥을 관통하는 총 100㎞의 "지하수로"를 만들어
우리에게 흘러와야 할 물을 머나 먼 원산 앞 바다로 빼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북한강 상류에 유입되는 수량이 5분의 1 정도로 줄었고,
앞으로 수도권은 더욱 더 심한 식수난을 겪을 것이라 합니다.
북한에 홍수가 나서 수문을 열면
수도권 지역이 물바다가 된다 합니다.
저들은 우리가 준 돈으로
수도권을 물바다로 만들 수 있는 엄청난 무기를 설치한 것입니다.
배은망덕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국제법상으로 보면
임진강과 북한강은 남·북한이 함께 사용하는 공유하천입니다.
당사국의 동의 없이는 물길을 돌릴 수 없게 돼 있습니다.
이민족간에도 이런 일은 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북한을 국제재판에 회부해야 합니다.
하지만 대통령은 동포가 한 일이라며 감싸주기만 합니다.
제1의 주접근로에 깔린 지뢰를 깨끗이 제거해 주었습니다.
경의선과 고속도로를 개통하여
서울로 직결되는 남침로를 활짝 열어 주었습니다.
법정에서 사실상의 땅굴로 인정된 연천 제5땅굴을 조사도 해보지 않고, 대통령이 황급히 나서서 자연동굴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2001년 6월, 북한 상선들이 제주해협을 유린했습니다.
대통령이 UN사 자동교전규칙을 박탈하여
우리 해군의 손발을 묶었습니다.
북한 선박 한 척에 우리 함정 6척이 31시간이나 따라다니며
제발 좀 나가달라고 애걸했습니다.
기다렸다는 듯이 북한에게 무해통항권을 인정해 주자 했습니다.
바다의 휴전선인 북방한계선이 너무 넓으니
일부를 북한에 양보하자 했습니다.
우리의 군을 적장 앞에 굴복시키고,
우리 영해를 적장에게 바치려 한 것입니다.
간첩죄로 사형을 선고받아 옥에 갇혀있던 사람을
끄집어내서 장관을 시키고 있습니다.
노동당 창당 55주년 기념행사에 가서 축사를 읽고,
파주에 있는 인민군 묘소에 가서 참배를 한 사람들이
부총리가 되고, 장관이 되고, 대학총장을 합니다.
대법원에서 반국가단체로 판결난 범민련을
대북 연락창구로 이용했습니다.
평양에서 열린 적화통일 행사에
311명의 방문단을 날치기식으로 보냈습니다.
그 중 100여명이 국가보안법을 위반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지난 해 9. 3일, 국회에서 탄핵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대통령은 국회와 국민을 비웃기라도 하듯,
불과 1주일 만인 9.11일에 직제에도 없는 장관급 자리를
청와대에 만들어 놓고, 그를 앉혔습니다.
그는 남북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의심스러운 행동을 계속합니다.
학교들이 마치
1917년 프로레타리아 혁명을 방불케 하는 폭력으로 강탈되여
이념교육장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를 막아야 할 공권력이 오히려 비호합니다.
전교조가 초-중-고 학생들에게 이념교육을 시키기 위해
불법 교과서를 내놓고 가르칩니다.
책에는 '인민군을 중심으로 하는 공산주의 통일사회'가
그림으로 영상화돼 있습니다.
북한은 불쌍한 우리 동포이고,
우리의 주적은 외세와 여기에 계신 냉전세력이라고 가르칩니다.
개인의 삶에 불편을 주는 국가안보는 부정돼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헌법과 국보법을 부정하는 이 엄청난 운동을
정부는 10개월 째 방치하고 있습니다.
4.3 사건, 여수-순천 반란사건, 수많은 반정부 데모 사건,
좌익분자들에 의해 자행된 이 국가전복 사건들은
민주화운동으로 둔갑시키는 반면,
정작 국가의 부름을 받고 나가 싸운 정부군을 박대하고 멸시합니다.
그 어느 나라 국민이 국가의 부름을 받고 나가 싸운 정부군을
용병이요 살인마라고 공격합니까?
이러한 인구는 분명 이 나라 국민이 아닙니다.
이를 처벌해야 할 대통령이 저들을 비호했습니다.
주월한국군의 적장이었던 사람에게 대통령이 사과를 했습니다.
월남전을 민족해방전쟁으로 보는 것입니다.
2001년 국군의 날 행사에서
그는 6.25를 '실패한 통일 노력'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전 역시 민족해방전쟁이었다는 뜻이었습니다.
이 국가의 정통성을 통채로 부정하면서,
북한 정권에 새로운 정통성을 부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는 분명, 이 나라 사람이 아닙니다. 가면을 쓴 북한 사람입니다.
지금 정권을 잡은 사람들의 실체는 좌익입니다.
김대중은 거물간첩입니다.
어제의 충신이 역적 된다
김대중이 가진 돈에 대해 수조원일 것이다,
아니다 수십조원일 것이다 하고 수근거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는 지금 아방궁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빨갱이는 영웅취급을 하고 화장실 물을 아껴보려고
수조에 벽돌을 넣는 박정희, 허리띠를 28년씩이나 매고 다니는 박정희, 대한민국을 세계 지도에 12번째로 굵게 새겨놓은
박정희를 부관참시합니다.
1970년대에
한국, 싱가포르, 대만, 홍콩의 1인당 국민소득이 비슷했습니다.
박정희의 빛나는 업적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아시아에서 일본 다음으로 잘 사는 나라가 됐었습니다.
그런데 김대중 집권 만 3년이 지난 2001년도에
다른 세 마리의 용의 1인당 국민소득은 24,500달러를 훨씬 넘긴 데 반해 한국은 겨우 9,000달러도 안 됐습니다.
박정희를 욕하는 입으로 들어가는 밥숟갈,
다시 끄집어내고 싶습니다.
어제의 충신이 오늘의 역적이 되는 경우는
나라를 적국에 빼앗겼을 때에나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저자는 시민들의 속사정을 잘모르셨군요.
뉴스에서 노무현이라는단어만나오면 엄마아빠들은 에이 저새끼 하고 체널을 돌렸다는대요.
그래서 놈현이 어린이날 어린들을 청와대로 초청했는데.
놈현이 어린이들한테 질문을했다나요.
어린이여러분 내가누군지 아시나요
하고 묻자 어린이들은 예 알아요 하니까 내가누구죠하고물으니
어린이들은 저새끼요 라고 대답했다나요.
일련의 정책들의 처리과정을 보면 고압적이고 권위적인 모습이 너무 많이 보였습니다.
제가 보기엔 이과장님은 예전의 '각하'가 되려고 노력중이신것 같습니다.
물론 겉으로는 고개를 숙이지만요
그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역대 다른 정권들은 미국에게 얼마나 퍼 주었을까?
이런 생각이 번뜩 든다.
이미 국방부 백서에 북한은 주적에서 삭제되었다고 들었다.
아직도 북한을 적으로 빨갱이로 보아야 하는가? 아니면 진정 대한민국이 힘을 갖기 위해 협력해야 할 국가로 보는가? 엄청난 시각의 차이가 분명히 존재하는 것 같다.
밑으로는 바다에 막히고 위로는 속칭 빨갱이 나라 북한에 막히고, 북한의 문제는 6자 회담에서 결정해야 하고, 전쟁이 일어나도 지휘권도 갖지 못한 나라, 온 나라는 위정자를 믿지 못하는 촛불로, 촛불을 무시하는 위정자로 그 틈새에 무언가 득을 보고자 하는 보수도 진보도 아니면서 정통성마저 상실한 야인들이 기회를 엿보는 나라 아 대한민국
돈이 없어 가난한 사람은 노력하면 되지만 생각이 가난한 놈은 방법이 없다
노무현 정치 잘못했죠 그런데 이명박정권 그보다 더못합니다
잘못을 보고 새롭게 정권을 잡았으면 나쁜본은 보지말고 좋은것만 하세요
대중이든 박정희든 이제 흘러간물일뿐입니다 훗날 역사가 그들을 평가 하겠지요
이명박정권에게 부탁한다
역사에 오점을남기지 말고 세종대왕같은 인물이 되기를
서로다른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하나로 통합해 나가는 지도자가 되세요
적은 내부에있는거다.
재협의 근거는 바로 합의요록에 있는 '일반 국민의 의견 수렴' 대목/ 합의요록은 한미 간의 쇠고기 논의가 '조약(treaty)'도 아니고, '협약(convention)', '협정(agreement)'도 아닌 가축위생에 조건규정에 관한 '협의(consultation)'라고 표현하고 있다.
WTO에 제소할 수 있는 법적인 쟁송의 소인이 되지 않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7&aid=0001942900
[관련인터뷰] 김성훈 전 농림부 장관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616213647
희망을 갖고 계시네요...하지만, 그가 변하지 않는 종류의 사람이라는 것에 동의하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수천배쯤은 더 있을 듯...
그나마 머리가 되는 꼴통들은 이렇게 하고 대부분의 꼴통들은 좌빨 한마디하고 욕으로 채운다.
하여간 고생한다. 꼴통알바들...
열심히해라! 언젠간 권력의 떡고물이 너희들에게 떨어질지니 결국엔 그떡고물에 묻혀 죽을 백성들...
니 입방아뗌에 사회가 혼란스러진다 !!
집에가서 발닦고 차라리 주무시라 !!
은근히 무개념 사람들이나 흔들어놓지말구..
남의 블로그에 와서 말도 안돼는 소리를 찌껄이냐
미국 소련 때문에 남북분단 된것도 억울한데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다 임마야
초딩때 부터 부르던 노래
왠 개소리
여존말할 때
정신병동으로 돌아가라
2mb 충견 어청수부르기 전에....
아마 제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모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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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댓글이 달린 것 처럼
어제 아침인가 제가 남편에게 그랬죠.
참, 이번 정부 공식 명칭은 뭐지?
문민정부, 국민의 정부,참여 정부 처럼
했더니 이명박 정부라고 하더군요.
그 때 새삼 놀랐습니다. 뭐 그럴 수도 있지만
사실, 결과론이지만 제왕적 냄새가 나는 건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