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의 ‘747(매년 7% 성장,국민소득 4만 달러,7대 강국 실현)’ 공약이 빛을 잃어가고 있다.
세계적인 경제 위기 여파로 당초 제시했던 공약은 이제 공약으로서의 가치조차 없어진 상황이다.
매년 7% 경제성장을 약속했지만 현실은 자칫 마이너스로 떨어질 처지다.
국민소득 40000달러 공약도 소득이 되레 20000달러 이하로 밀리면서 허망해졌다.장기목표인 7대 강국 약속도 국민총소득 순위에서 오히려 한단계 미끄러짐에 따라 실현 가능성이 낮아졌다.어려운 현 경제여건대로라면 747공약은 자칫 ‘020(0% 성장,소득 20000달러,경쟁력 현 수준 유지)’으로 추락할 가능성도 없지않다.
7% 성장 약속→ 올해 0%대로 추락
해외 주요 투자은행들은 올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0~1%대로 잡았다.마이너스 성장을 예상하는 곳까지 나왔다.
이는 정부의 성장률 목표(3.0%)나 한국은행의 전망치(2.0%)보다 훨씬 비관적이다.
골드만삭스와 JP모건 모건스탠리 등 9개 투자은행이 지난해 12월 말 예측한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은 평균 0.8%였다.
이는 지난해 11월 말 7개 투자은행의 전망치 평균 1.2%보다도 0.4%포인트 더 낮아진 것이다.
두달 사이에 골드만삭스는 3.9%에서 1.8%로,스탠다드차타드는 3.9%에서 1.4%로 각각 전망치를 하향했다.
마이너스 성장 예상도 잇따르고 있다.UBS가 지난해 11월 말 -3.0%의 전망치를 내놓은 것을 계기로 HSBC가 -0.6%를 제시했고 노무라증권도 -2.0%로 예상했다.지난달 말 메릴린치도 -0.2%를 내놓았다.
세계경제에 대한 비관론이 확산되고 있는데다 국내 실물경제 침체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성장률 전망은 더 낮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명박 대통령 스스로 “올 경제가 더 어려워질 수 있다”며 올 초 마이너스 성장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도 “올해 성장률 전망도 점점 하향 조정되는 추세에 있다”고 밝혔다.
40000불 소득 공약→지난해 오히려 감소해 20000달러 이하로
이 대통령은 국민소득 40000달러를 약속했다.당장은 아니다.임기내가 목표다.이 대통령은 의욕적인 공약을 제시했지만 현실은 거꾸로 가고 있다.
2007년 사상 처음으로 20000달러를 넘어섰던 국민소득이 오히려 20000달러 이하로 밀려버린 것이다.
지난해 국민소득은 18000달러대에 머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감소폭이 10%정도로 충격이 컸다.
1차적 원인은 세계 경제의 침체다.세계 경제위기가 국내 경제의 어려움을 가중시킨 결과다.
국내 내구재 소비가 급격히 하락하는 가운데 환율상승과 주가하락 등이 치명적이었다.여기에 국제 경기 침체로 수출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다면 소득 40000달러 당성은 커녕 소득이 더 줄어드는 상황도 배제할 수 없다.
이게 전적으로 이 대통령의 책임이라 할수는 없지만 국정운영을 책임진 대통령으로서 책임이 크다.당장 이 대통령의 공약은 허언이 될 가능성이 커진 것이다.
10년내 7대 강국→현 위치 지키기도 힘겨워
지난해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은 세계 13위로 제자리걸음 했다.명목 국민총소득(GNI)은 오히려 한단계 미끄러져 세계 13위였다.
지난해 한국의 국내총생산은 9570억 달러로 세계 13위를 기록했다.
11위 러시아와는 3300억 달러,12위 인도와도 1400억 달러 차이가 난다.반면 14위인 호주는 9080억 달러,15위 멕시코는 8930억 달러였다.
한국이 앞서가는 나라를 따라잡기 보다는 자칫 호주와 멕시코에 따라잡힐수도 있는 어려운 처지다.
명목 GNI는 9558억200만달러로 비교대상 209개 국가 중 13위였다.
2005년 7669억달러로 11위를 차지했으나 2006년에는 8566억달러로 12위로 처지는 등 해마다 뒷걸음질하는 추세다.
특히 12위인 인도가 1조694억달러로 우리나라와 1138억달러의 격차를 보인 반면 14위인 멕시코는 우리나라와 778억달러 차이에 불과해 13위마저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다.
2006년 13위였던 러시아는 석유 등 자원수출 호조에 힘입어 11위로 올라섰다.
세계 7대강국 목표가 10년이란 장기목표라 당장 어렵다고 말할수는 없지만 전체적인 흐름상 쉬워보이지는 않는다.
국내외 경제여건이 최악인 현 시점에서 이 대통령의 747공약을 바라본다면 한마디로 현실성 없는 '장미빛 공약'에 불과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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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7=십팔!
이러다가 국민불안하게 만든 죄가 적용되어서 감방갈 수 도 있을 것이네.
조심하게...ㅜ.ㅜ
원래는 777이었는데
경제규모 세계 7위??
7위는 이탈리아 인데.... 무슨수로 ㅎㅎ
빚만 늘어가는 거시지
국회의원도 마찬가지...
여하튼~선출직은 모두가 똑같다...
그러나~당장 일대일로 누군가가 나에게 거짓말하면~
분노하고 개차반 주먹다짐...살인까지한다~
부모도 형제도 없다...
왜그럴까?...
왜이렇게 한국인은 작은것이며~
큰것에 크게볼줄모르고...
작은것~하찮은것에 목숨을걸까...
너무나~이기적이고 독선적인것이 몸에 생각속에 습관화된~
교육(지적수준)문제가 아닐까?...
그러면서도
세계 최고의 교육수준을 말한다!...
그러기에 우리의 교육은
교육의 질적측면에서 지식을 지성으로 환원시키는 교육이 아니라
지식이 단순히~하나의 정보적차원에서 머리속에
가둬놓고 용해시키지못하기때문이 아닐까?
그래서 많이배운놈일수록~수단만 늘고...
배움에 비해 인격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는 교육현실이 아닐까?....
이것이 대한민국의 현주소가 아닐까?...
그렇다면 분명~이나라의 미래는 암울한것이다....
저런~거짓말 투성이의 대통령을 그냥~봐주고
얼렁뚱땅~뱀이 담넘어가듯~
두리뭉실이 아무때나 적용되는 무적의 사회 기현상....
사회 윤리와 도덕성이 실종되어~숫제 멸종되버린 한국사회...
누가 어떻게 책임져야 된단말도 가당치 않다....
국민의 반대가 없거나 혹은 국민의 환영을 받은 정책이 없었다.
특히나 "서민"들에게 말이지..
그런데 앞으로 남은 4년도 그렇게 될것이 눈에 보인다..
ㅉㅉ
미네르바는 힘없고, 권력없고 돈없어서 구속된거고
747은 힘도 있고, 권력도 있고 그러니 전국민에게 뻥치고 구라쳐도
당당하잖아요..
오히려 경기 어려울거란 얘기도 해주죠.. 올해 상반기 어렵고 하반기 부터 풀린다..
그러다 올 하반기에는 올 하반기도 어렵고 내년 상반기부터 풀린다..그럴지도 모르죠..
그래도 747 보다는 양반이죠..
강자에게는 한없이 약해져라.......
약자에게는 한없이 강해져라........
노정권때 노무현 대통령 욕하는 사람들 정말 이해가 안되었는데...
정말 옳고 현실적이고 꼭 해야할것을 할려고 하는데 그때 왜그렇게 사람들이 욕을....
노대통령이
정말
강자(부폐정치인)에게 강하고
약자(서민)에게 약한분이였지..
미국산 소고기 30개월령이상 다 수입해서 서민들만 먹어서 빨리 죽고
방송통신법 개정해서 제벌들 이상 있는놈들만 잘살게 만들어서 억울한 서민들 빨리 죽게 만들고
저그들끼리만 잘먹고 잘살게 법 만들어서 마음에 안드는 놈들 싸그리 없애버리면
747 이상 858도 충분히 가능하겠삼......
1년앞도 못보면서 5년을 내다보다니 한심하기가 짝이없네요.....
허위사실 유포 또는 국가기밀 유포?
이글을 쓴 사람은 세계경제에 관심이없나봐 그냥
무조건 까고보자이건데...? 앞뒤분간을하고 그런판단을하지
다른나라 -2~3%성장률일때 1~2%성장하는데 얼어죽을무슨
언제 쥐박이가 잡아갈지 모릅니다...몸조심 부탁 ㅠ 이글을 쓰는것 자체가 슬프네
이런글쓰면 잡혀갑니다.
조심하세요.
난 공약은 생각지도 않했고...
다만 상식이나 통하는 세상이 됐으면 원이없겠수다
찍어놓고 이제와서 펄펄 뛰는 사람들이 더 우습게 보이고...
솔직히 그런 사람들에게조차 투표권을 준다는 거 자체가
민주주의의 사치라고 느껴진다.
좀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거 같은데 이명박 대통령께선 글로벌 금융위기를 미리 예측하시고 주식시장이 747까지 내려갈 수도 있다는 위험성을 경고하신 거였습니다. 위험성을 경고할 수 있어야 이에 대비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베이징 올림픽도 우리 나라가 역대 최고 성적인 7위를 했습니다. 자고로 체력은 국력이라 했습니다. 그러니 우리 나라가 올림픽 7위 한 것은 7대 강국이 된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 나라가 7% 경제성장 한다는 것은 어디까지나 확언이 아니라 가능성을 언급하신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의 나라라는 희망의 메세지를 국민들에게 준 것인데 그게 어떻게 문제가 됩니까? 오히려 이명박 대통령께선 존경받으셔야 된다고 봅니다.
하지만,,이제와서 747은 그냥 꿈이나 꿔야할 지경에 이르렀는데..
현상유지는 못할망정 나라를 망조의 길로 인도하는 이쥐박정권 정말로 신물이 납니다.
5공보다 더한 각종정책!! 이제 4년남았습니다.
어쩌겠어요, 수준이 그러한 걸..
포기하고 내일이나 해야겠읍니다.
2. 불로소득을 노린다
3. 눈 앞에서 말 바꾸기를 잘한다.
4. 간이며 쓸개를 다 빼줄 듯이 한다.
5. 이중 생활은 기본이다.
6 믿음을 강조한다
사기꾼들은...
고학력, 전문가로 행세한다고 하고, 상대방의 심정을 헤아려주는 것 같이 맞장추를 쳐줍니다.
그리고 바람잡이꾼을 항상 대동하고 다니며
자신은 정에 약하다는 것을 인식시키고, 서류보다는 말이 앞선다고 합니다.
겉모습은 번듯하지만, 돈얘기를 많이하고...
상대방의 약점에 물고늘어지고, 일단 한번 걸려들면 철저하게 이용당하기 쉽상이라고 합니다.
사기당하는 사람들은....
어려움에 처해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약해서 요구하는 것을 힘들어 합니다.
아는 것이 많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철저하게 조사를 못한다고 합니다.
욕심때문에 사람을 쉽게 믿기도 하며, 안되는 것이 있어도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사기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이익을 바라지 말아야 하며, 안되는 것을 억지 부리지 않고, 정직해야 합니다.
상식적이지 않다고 생각이 들면 철저한 확인을 하세요.
싫은소리를 하더라도, 옳은 말이면 들을 줄고 알아야 합니다.
(조금만 좋은소리해도 마음이 녹습니다.;;)
말로만 계약을 맺을 것이 아니라 서류나 영수증 등을 요구하세요. 법으로 증거만 될 만한 것은
서류밖에 없습니다.
겉모습이 화려한 사람이라도 조심을 해야 합니다.
사기꾼을 알아보긴 힘듭니다.
단 사기당하는 사람을 알아보긴 쉽습니다.
1.의심이 없는 분.
사기치기 정말 좋은 사람들이죠.
말하는건 다믿고 해달라는건 다해주니까요.
2.갈때까지 간분.
어차피 인생쫑이다 생각하고 달리는 분들이라 사기인거 알면서 달려드는 분들입니다.
나사기꾼이다 하고 말하고 사기처도 달려드는분들이죠.
3.공짜 좋아하시는분.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걸 모릅니다.
시세보다 상식적으로 싸다면 그건 사기꾼이 펴쳐놓은 그물이죠.
4.사람보단 동물 하고 친한분들.
사람을 모르니 당하실수밖에...
5.남에돈 무서운줄 모르는분.
능력껏 사는 분은 절대로 사기에 걸릴일이 없써요.
분수도모르고 흥청망청 빚내서 인생 달리다가 보면 2번에 걸리죠.
사기치자고 달려들면 사기 안당하실분 없다는걸 말하고싶네요.
사기꾼들이 얼굴에 "나 사기꾼이요" 라고 쓰고다니면 좋겠지만
사기꾼들은 하나같이 자기자신을 감춰버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얼굴로봐서는 절대 알 수 없습니다.
사기를 당하지 않기위해서는
1.먼저 지나치게 욕심을 부려서는 안됩니다.
예를들어 사기꾼들의 얘기는 당신이 1을 내게 준다면 난 3아니면 4~5를
더 준다라고 얘기합니다. 낚시 할때 낚시 바늘에 숨겨진 먹이를 생각해보세요!
과한 이율과 이익은 다시한번 생각 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친지나 가까운 사람이라도 왜 본인들이 손해볼 일을 하겠습니까!
2.그럴듯 하게 말잘하는 사람들을 다시 한번 관찰 해보아야 합니다.
사기꾼들은 정말 청산유수와 같은 언어를 구사 합니다.
일반인들은 이것에 혹하여 자기마음을 내어주죠!
3.긴가민가 하고 의문이 생기는 것이 있다라고 한다면
그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조언을 먼저 구해보십시요!
예를 들어 자동차면 정확히 등록되어있는 회사의 사원
금융회사라고 하면 이름있는 은행 내지는 증권사의 직원~
이런식으로요!
결론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보면 사기당하기 쉽습니다.
내것에 만족하고 지혜롭게 상황을 볼 수있다면
절대 사기 당하지 않을거예요!
비행기 기종이 제일 먼저 떠오름니다..
그냥 날아갔다고 생각하세. ㅎ ㅎ ㅎ
글중에 맘에드는것이 있군요
"공약을 세울때 국제정세도 감안해야지요"
무턱대고 공약내세우고 안되면 전세계가 같은 상황이라고....
반드시 임기가 끝난후 처벌해야된다.
아니 당선을 바라고 출마한 사람도 처벌해야된다.
허위사실로.
이번에 본떼를 보여줘야 다음부터는 국민을 우롱못하지.
정몽준씨도 거짓공약 해가지고 기사 뜬거 같던데
그거에 비하면
이명박대통령은 정말 어마어마한 공약 같은데;;;
임기 내에 수행 못하면 뭐 어째 안될까요?ㅡ,.ㅡ
누가 누굴 비난하고 욕하나요...
수준미달 인간을 뽑은 대한민국 국민이 원죄입니다...
반성하세요.....
학습이 안되는 궁민들이니까
또 될끼다. ㅋㅋㅋ
잡혀갑니다...국가 기밀 누설죄로
이런건 허위사실로 안잡아가나
정말 우리나라가 슬픈현실에 4년동안 지속될거같아 힘들거 같내요..
사기를 쳐두 크게 치면 안잡아가남?.
그 뿐만 아니라 촛불집회때는 두 번이나 사과를 하고 내각을 교체할 것처럼 하다가 끝나니까 괴담으로 몰아부쳤습니다. 연말 국회만 하더라도 양보할 것처럼 해서 정상화시키더니 어제 대통령은 뭐라고 했습니까?
그게 MB의 본성입니다. 노무현이 경제를 망쳤다고 하는데 환율 함부로 건드리고 쇠고기 아무렿게 협상하는 MB는 경제를 어떻게 하고 있다고 말해야 할까요?
너 같은 븅신때문에 경상도가 욕먹자나 ㅅㅂㄻ
노무현씨가 까먹은 건 뭐고 개박이가 잘하는건 먼데?
세계경제는 달러본위로 계산하기 때문에 다른 나라보다 잘하고 있으면 그만큼 수치로 반영되기 마련이다 똥개야.
산업구조에 따른 감소치는 인정할 수 있어도, 지금같이 폭락하는 건 개박이네 경제정책이 대책없다는 방증이야.
진보든 보수든 다 대한민국 국민이고 함께 가야 할 운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욕만하고 비난만하고 있는 사람들 정체성이 의심 스럽고 싫으면 대한민국 떠나면 되고
아니면 어려운 경제 살리기에 동참하고 정부에서 하는 일 사사건건 방해 하는것 나라 망치는 일
내 손모가지를 꽉 지져뿔고 싶다. 이럴 줄 알았다면,,,,,
그 때 쥐약을 먹었던 것 같다. 사람들에게 맞아죽을까봐 뽑았다고 말도 못한다.
제발,,,5년후에 내 손을 존경할 수 있는 날이 왔음 좋겠다....제발 제발 제발...
아무래도 내년에 지방선거 말고 큰 선거 또 하나 있을 거 같은 느낌...
(공익을 해할 목적 없음, 개인적인 생각임)
첫째는 이쁜여자보다 안생긴 여자가 서비스가 좋다.
둘째는 대통령 될려면 무슨 말을 못하냐.
저런 수준의 사람이 대한민국의 대통령... 존경하고있어요...대통령님..
예측을 0.8%로 했다면 골드만삭스 대표를 구속해야겠네요!!
골드만삭스의 발표 하나로 수많은 투자금을 우리나라 정부가 손해봤을 텐데
검찰은 당장 골드만삭스 대표를 구속해야 할듯
신불자 대사면,휴댜전화 통신요금 인하,자산 사회 환원 이중에 뭐 하나 지켜진게 있나?
알아도 쉬~~~~!
공략을 안지켜서?
대다수의 국회의원, 대통령들도 그랬고
앞으로도 자신이 내건 공략을 지킬사람은 정말 극소수일 겁니다
우린 오히려 이명박 정부를 찬양해야 합니다
자기 다음으로 나올 대통령들에게
어떻게 하면 나라를 말아먹고
어떻게 하면 5000만명의 안티팬들이 생기며
어떻게 하면 큰 나라들로 부터 자신을 호감적인 이미지로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해
몸소 열정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니 말입니다
나라를 몇백년전 절대왕정시기로 돌리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
과연 임기기간을 맞출 수 있을지 한번 지켜 보겠습니다
공직선거법상 대통령직에 취임도 할 수 없는, 당선무효의 선거범, 사기꾼으로서 대통령직을 사취, 절취, 강취, 대한민국을 참절, 노략질을 해 처먹고 있는 현행내란확실경합범 딴나라 오사카生 쥐 다魔네忌사기꾼 월산이명박을 어서빨리 사형으로 처단하라!~!!
이명박을 대통령이라니? 싸이코패스?? 어디 딴나라 월산이명박참절국 골빈 궁민들인가? ??
연쇄사기꾼, 도둑놈 대통령, 대통령직장물대통령 치하에, 진짜 도둑놈들 봤나~?
http://blog.daum.net/ohsilv/12881368 내용중
이를 심리하고 의결내용에 따라 주문과 같이 재결한다.
2008년 9월 26일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부 위 원 장 최 중 관
위 원 이 경 우
위 원 신 수 식
위 원 김 동 준
위 원 이 석 현
위 원 양 익
위 원 이 철 갑
위 원 정 효 숙 8명.
바로 앞에 동일한 자들이 심리한 재결서는?(산재 항의로 유명한 김춘식씨 재결서)
위원장 김종효?
위 원 최영권?
위 원 채호일?
위 원 김정태?
위 원 김진혁?
위 원 박정리?
위 원 박정일? 7명.(위 8명이 사기꾼, 도둑놈들인가, 아래 7명이 사기꾼, 도둑놈들인가??
어느 쪽은 이름만 빌려 주고 피재자 궁민들 고통, 목숨값으로 얼마나 받아 처먹는가? ??)
건설회사CEO 출신 사기대통령 卒개들다이~? 건설회사 노임따먹기 사기수법인가??
대통령직에 취임할 수도 없는, 당선무효의 선거범, 사기꾼, 도둑놈, 현행내란확실경합범
월산이명박의 공범들인가 하수인들인가? ?? 어서빨리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