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한경닷컴 > 뉴스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053062191&sid=01023008&nid=000<ype=1
올 하반기 나타날 투자환경의 두 가지 변화는 미국 경기 조정 또는 침체가 후반부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과 미국이 금리 인하를 중단하면서 달러 약세도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경기침체 후반부에 주가가 본격적인 반등을 나타낸 점과 미국의 금리 인하가 중단됐을 때 주식이 채권 부동산 상품 등 여타 투자대상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최근 글로벌 신용 위기감이 한풀 꺾이면서 증가된 글로벌 유동성은 또 다른 수익률 게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과정에서 글로벌 유동성의 선택과 집중 현상은 상대적으로 투자 매력도가 높은 신흥시장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식시장 내에서는 신흥시장이 상대적 강세를 나타낼 전망이다.
대우증권의 DGS(대우 글로벌 셀렉션) 모델에 의하면 한국증시는 신흥시장 안에서도 기업이익과 밸류에이션(주가수준) 매력이 돋보인다.
또한 한국은 글로벌 투자와 신흥시장의 소비 성장이라는 종목 선정 기준에 가장 부합한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다.
따라서 한국은 하반기에 나타날 글로벌 디커플링 환경의 중심에 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김성주 대우證 투자전략팀장 >
# 한경닷컴(www.hankyung.com) 증권리더스 참조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053062191&sid=01023008&nid=000<ype=1
올 하반기 나타날 투자환경의 두 가지 변화는 미국 경기 조정 또는 침체가 후반부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과 미국이 금리 인하를 중단하면서 달러 약세도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경기침체 후반부에 주가가 본격적인 반등을 나타낸 점과 미국의 금리 인하가 중단됐을 때 주식이 채권 부동산 상품 등 여타 투자대상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최근 글로벌 신용 위기감이 한풀 꺾이면서 증가된 글로벌 유동성은 또 다른 수익률 게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과정에서 글로벌 유동성의 선택과 집중 현상은 상대적으로 투자 매력도가 높은 신흥시장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식시장 내에서는 신흥시장이 상대적 강세를 나타낼 전망이다.
대우증권의 DGS(대우 글로벌 셀렉션) 모델에 의하면 한국증시는 신흥시장 안에서도 기업이익과 밸류에이션(주가수준) 매력이 돋보인다.
또한 한국은 글로벌 투자와 신흥시장의 소비 성장이라는 종목 선정 기준에 가장 부합한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다.
따라서 한국은 하반기에 나타날 글로벌 디커플링 환경의 중심에 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김성주 대우證 투자전략팀장 >
# 한경닷컴(www.hankyung.com) 증권리더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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