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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부자되기 위하여 ! - 한국경제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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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BuildDate>Sat, 21 Nov 2009 16:54:00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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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 스크랩]  MB `믿을 맨` 기용…4강 모두 非외교관 출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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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출처 : 한경닷컴 &amp;gt; 뉴스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111379371&amp;amp;intype=1중국 대사로 내정된 류우익 전 대통령 실장과 러시아 대사로 발탁된 이윤호 전 지식경제부 장관은 대표적인 MB맨이다. 일본(권철현) 미국(한덕수)을 포함한 4강 대사에 모두 비외교관 출신을 기용한 셈이다. 경북 상주 출신인 류 내정자는 서울대 지리학과를 졸업한 후 독일 키일대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에서 국토문제연구소장과 교무처장을 지낸 뒤 서울대 지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7년 세계지리학연합회(IGU) 사무총장과 이명박 정부 초대 대통령 실장을 지냈다. 이 대통령과 류 내정자의 인연은 1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96년 7월 당시 재선 의원이던 이 대통령은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경부대운하 구상을 제시하기에 앞서 대학에서 지역정책론 · 지역개발론을 강의하던 류 교수를 찾아가 조언을 구했고,그후 두 사람은 대운하에 대한 구상을 함께하게 된다. 실제 그는 2007년 대선 당시 이 대통령 캠프의 싱크탱크인 국제전략연구원(GSI) 원장을 맡아 대표 공약이던 한반도 대운하 개발과 나들섬 남북 공동 개발 등 굵직한 사안을 도맡아 처리했다. 류 내정자의 기용은 중국 외교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대전 출신인 이(이윤호) 내정자는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나와 경제기획원에서 4년간 근무했으며 미국 위스콘신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경제사회연구원 이사,LG경제연구원 원장,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등을 거쳤으며 이명박 정부에서 초대 지식경제부 장관을 지냈다. 자원외교 강화 차원(혹시 이명박이 '10. 3월~4월 자원 확보을 강화코저 러시아 방문,lg상사가 '10. 3월 ~ 4월 상승후 하락 계속 상승 추측)으로 해석된다.장성호 기자 jas@hankyung.com</description>
<pubDate>Sat, 21 Nov 2009 16: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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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 스크랩]  원화강세에 소비관련株 무더기 신고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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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출처 : 한경닷컴 &gt; 뉴스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111757271&amp;amp;intype=1 
유통 음식료 등 내수 소비주들이 원 · 달러 환율 하락으로 수출주가 주춤하는 사이 '틈새주'로 주목받아 무더기 신고가를 기록했다. 원화 강세 흐름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한 점을 감안하면 수출주 주가가 본격적인 상승세로 방향을 틀기는 쉽지 않아 내수 소비주들의 매력이 한동안 돋보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이 수출주 비중을 줄이는 대신 내수주 비중을 늘리는 경향이 이어질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하지만 시가총액 비중을 감안하면 내수주에 증시 주도주 역할을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증시가 1600선을 넘어 상승흐름을 타려면 환율 하락세 안정과 미국 소비 회복세로 수출주가 살아나야 한다는 지적이다. ◆위안화 절상 수혜 기대도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롯데쇼핑 CJ제일제당 오리온 호텔신라 아모레퍼시픽 등이 일제히 52주 신고가에 올랐다. 롯데쇼핑은 한때 35만3000원까지 치솟아 지난해 5월 이후 가장 높은 주가를 기록했다. 이후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상승폭을 줄여 1.18% 오른 34만4000원에 장을 마쳤다. 기관이 지난달 26일부터 하루도 거르지 않고 순매수를 지속하고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 하이투자증권은 내년 상반기까지 백화점 경기 호조세가 예상된다며 롯데쇼핑 목표주가를 38만6000원에서 40만7000원으로 높였다. 오리온과 아모레퍼시픽은 사흘째 상승흐름을 이어가면서 연일 신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다. 4분기 실적 개선이 두드러질 것이란 분석이 주가 강세의 배경이다. 오리온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본사 기준)이 1억원에도 미치지 못했지만 올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45억원에 달한다. 위안화 절상 기대로 중국 내수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질 전망이어서 중국사업 비중이 높은 이들 종목의 수혜가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이란 분석이다. 조익재 하이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quot;중국은 1인당 국내총생산(GDP) 기준으로 보면 이제 제대로 된 소비가 시작될 때&quot;라며 &quot;아모레퍼시픽 오리온 등은 중국 내수 성장의 수혜를 크게 누릴 전망&quot;이라고 말했다. 건설주 가운데 대림산업과 GS건설도 52주 신고가를 기록해 주목받았다. 대신증권은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문의 리스크가 급감하면서 주택부문에서 현금 회수가 가능해지고,이것이 차입금 감소와 신규사업 진출로 이어질 것이라며 두 종목을 최선호주로 꼽았다. ◆수출주 살아나야 박스권 탈피내수주들의 선전에도 코스피지수는 6.49포인트(0.41%) 내린 1585.98에 장을 마쳤다. 10월 미국 소매판매 호조로 다우 나스닥 S&amp;amp;P500 등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일제히 연중 최고치를 기록한 데 힘입어 장중 160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원화 강세 부담으로 수출주가 급락했기 때문이다. 현대모비스와 하이닉스가 각각 5.37%와 6.60% 빠졌고 현대차도 2% 가까이 떨어졌다. 이날 환율은 달러당 1154원10전에 마감해 전 고점인 지난달 29일(1196원)에 비해 42원 가까이 빠졌다. 김세중 신영증권 투자전략팀장은 &quot;환율이 연중 최저치로 주저앉자 수출주에 대한 불안감이 커져 미국 소비지표 개선 효과가 반감됐다&quot;고 설명했다. 그는 &quot;환율 변수뿐 아니라 세계 각국이 내수 살리기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 당분간 내수주가 수출주에 비해 상대적으로 선전할 것&quot;으로 내다봤다. 전문가들은 내수주가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지 않아 수출주 회복이 동반되지 않으면 박스권 장세를 탈피하기 어렵다고 보고 있다. 시장에선 오는 25일 나오는 미국의 10월 개인 소비지출에 기대를 걸고 있다. 이 지표에서도 긍정적인 신호가 확인되고 환율 하락세가 진정되면 수출주를 중심으로 증시가 상승세를 보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김경덕 메릴린치 전무는 &quot;4분기 평균 환율이 달러당 1100원 선까지 떨어질 것으로 내다본 투자자가 많기 때문에 환율 하락세만 어느정도 진정되면 수출주에 저가 매수세가 몰릴 것&quot;이라고 말했다.장경영/조진형 기자 longr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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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18 Nov 2009 20:41: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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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 스크랩]  첨단 IT와 만나…車들이 똑똑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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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출처 : 한경닷컴 &gt; 뉴스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111756411&amp;amp;sid=01041303&amp;amp;nid=000&amp;amp;ltype=1 '엔진오일 교환시기입니다. 확인하세요. '현대자동차의 신형 쏘나타(모젠 내비게이션 장착모델)를 구입하면 이 같은 자동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자동차가 주행거리를 계산해 엔진오일 브레이크패드 등 소모품 교환시기를 알려주기 때문이다. 자동차가 똑똑해지고 있다. 첨단 정보기술(IT) 장치를 대거 탑재한 전자기기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오는 24일 출시하는 준대형 세단 K7에 '웰컴 라이팅' 기능을 넣었다. 스마트키를 갖고 있는 운전자가 차량에 접근하면 조명을 밝히고 사이드 미러를 펴준다. 앞창 김서림을 감지해 별도 조작 없이 자동으로 제거하는 '오토 디포그 시스템'도 달았다. 현대차 제네시스와 에쿠스,쌍용자동차 체어맨W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 적용됐다. 레이더 센서가 앞 차와의 거리를 측정한 뒤 스스로 가속 및 제동장치를 제어하는 방식이다. 무인 자동차의 초기형 모델인 셈이다. GM대우의 라세티 프리미어는 운전자가 열쇠를 차 안에 둔 채 문을 닫았을 때 신호를 세 번 울려준다. 고속 주행 중 풍절음 때문에 음악을 감상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음량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기능도 탑재했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윈스톰 맥스엔 밤길 운전을 도와주는 장치가 있다. 짐을 많이 실어 차량이 한쪽으로 기울면 오토 레벨링 시스템이 전조등 높낮이를 알아서 맞춰준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뉴 SM3에 비접촉식 문열림 장치를 달았다. 문고리에 손을 대기만 해도 센서가 이를 감지,문을 열어주는 기능이다. 메르세데스벤츠가 지난 8월 내놓은 뉴 E클래스엔 운전자의 주행 습관을 기억했다가 졸음 등으로 평소와 다르게 운전하면 계기판에 경고등을 표시하는 장치가 달렸다. BMW의 760Li는 야간 운전 중 전방 300m 앞까지의 장애물을 모니터에 나타내준다. 하이빔 상태로 주행하다 맞은편에서 차량이 다가오면 전조등 각도를 낮추는 기능도 있다. 렉서스는 SUV인 RX350에 컴퓨터의 마우스와 같은 '리모트 터치 컨트롤'을 달았다. 일반 PC를 쓸 때처럼 컨트롤 박스의 버튼을 한 번 클릭해 내비게이션과 오디오,에어컨 등을 작동할 수 있다. GM 코리아가 지난 16일부터 판매한 캐딜락 올뉴 SRX엔 한글 음성인식 시스템이 탑재됐다. 우리말로 전화를 걸거나 라디오 주파수를 맞출 수 있다. 내비게이션을 켠 후 음성으로 목적지를 설정할 수도 있다. 김필수 대림대 교수(자동차학)는 &quot;과거 고급 승용차에만 탑재되던 첨단 장치들이 소형차까지 확대되는 게 요즘 추세&quot;라며 &quot;2015년께면 자동차의 전장 비중이 40%를 넘어서면서 기계가 아닌 전자장치로 바뀔 것&quot;이라고 말했다.조재길 기자 roa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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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ue, 17 Nov 2009 18:01:30 +0900</pubDate>
<category>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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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 스크랩]  정부, 온실가스 2020년까지 4% 감축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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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출처 : 한경닷컴 &gt; 뉴스 &gt; 정치/사회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111738238&amp;amp;sid=010620&amp;amp;nid=006&amp;amp;ltype=1 李대통령 &quot;국제사회 감축노력 촉구 계기될 것&quot;우리나라의 `온실가스 감축 중기 목표치'가 국내 온실가스 배출량을 오는 2020년까지 2005년 대비 4% 줄이는 안으로 최종 확정됐다.이는 2020년 국내에서 배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온실가스량(배출전망치)과 비교하면 30%를 감축하는 수준이다.정부는 17일 오전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202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치를 이같이 설정했다.당초 정부는 ▲2020년까지 2005년 대비 8% 증가하는 안 ▲2020년까지 배출량을 동결하는 안 ▲2020년까지 4%를 감축하는 안 등 세 가지 안을 놓고 검토해왔으며, 이달 초 녹색성장위원회 6차 보고대회에서 8% 증가안을 제외했었다.4% 감축안은 국제사회가 온실가스 감축 의무가 없는 개발도상국들에 요구하는 최대 감축 수준으로, 국내 기업들은 이에 반발하고 있다.정부 내에서는 제조업을 중심으로 한 기업들의 반발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으나 이 대통령의 녹색성장 실현 의지가 워낙 강해 세가지 안 가운데 가장 감축 폭이 큰 4% 감축안이 선택된 것으로 전해졌다.이 대통령은 회의에서 &quot;온실가스 감축에 따른 단기적 부담도 있지만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패러다임 전환과 더 큰 국가이익을 고려하여 목표를 결정했다&quot;고 말했다.이어 &quot;연말 코펜하겐 회담에 대한 회의적 전망이 있음에도 불구, 한국이 자발적으로 국가감축 목표를 발표하는 것은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노력을 촉구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우리의 도전적 목표가 우리의 국격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이 대통령은 또 &quot;적극적인 온실가스의 감축을 통해 선진 각국의 탄소무역장벽에 대비하고 유가변동에 취약한 에너지 패러다임을 바꿔 국가의 에너지 안보를 높이면서 세계적으로 급팽창하고 있는 녹색시장을 선점해달라&quot;고 주문했다.아울러 &quot;저탄소 녹색성장은 정부정책과 산업기술만으로는 달성될 수 없으며, 소비와 교통생활에서 의식주 전반에 이르기까지 녹색생활, 녹색습관이 정착되어야 가능하다&quot;며 &quot;정부·기업·국민이 삼위일체가 되어달라&quot;고 당부했다.정부는 지난 5일 6차 보고대회 이후 경제 5단체와의 협의, 관계 부처 장관회의를 통해 국내총생산(GDP)과 산업 경쟁력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한 논의를 거쳤다.청와대 관계자는 &quot;정부의 이번 결정은 녹색성장 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고 범지구적인 기후변화 대응노력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하려는 우리 정부의 의지를 반영한 것&quot;이라고 말했다.그는 또 &quot;이로써 정부는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서 `감축목표 금년중 발표'라는 이명박 대통령의 국제사회에 대한 약속을 성실히 이행했다&quot;고 강조했다.이처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국가 중기 목표가 정해짐에 따라 내년부터는 분야별로 세부목표를 정하고 관리하는 온실가스ㆍ에너지 목표관리제가 도입된다.정부는 먼저 산업분야의 단기적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상대적으로 감축 여력이 많은 건물과 교통 등 비산업분야 위주로 온실가스 감축량을 확보할 계획이다.또 부문별 감축목표를 정하는 과정에서도 업종별 국제경쟁 상황을 면밀히 분석해 산업 경쟁력을 유지·강화하는 방향으로 감축량을 배분하고 맞춤형 지원대책을 병행키로 했다.이를 위해 국무총리실과 녹색성장위원회를 중심으로 관계부처·산업계·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합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 부문별, 업종별 배출 전망과 감축잠재량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온실가스 감축 이행계획 수립과 점검·평가를 위해 현재의 위기관리대책회의를 장관급 경제정책조정회의로 바꿔 운영한다.또 주기적·체계적 분석과 목표 관리를 위하여 독립적인 상설 연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서울연합뉴스) 이승우 기자 leslie@yna.co.kr</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09 17:54:34 +0900</pubDate>
<category>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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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 스크랩]  &amp;quot;내년 하반기 이후 세계경제 저성장 지속 전망&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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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출처 : 한경닷컴 &gt; 뉴스 &gt; 경제/금융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111232998&amp;amp;sid=01012014&amp;amp;nid=002&amp;amp;ltype=1 전경련 세미나 &quot;위험요인 안정적 관리해야&quot;전국경제인연합회는 12일 용산구 효창동 백범기념관에서 경제전문가들을 초청해 내년도 세계 및 우리 경제를 전망해 보는 세미나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윤여봉 국제금융센터 부원장은 내년에 세계 경제는 현재의 회복세를 이어가겠지만, 하반기 이후 경기부양 효과가 줄어들면서 성장세가 약화돼 상당 기간 저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현오석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은 &quot;지금의 경기 회복세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경제의 위험요인들을 안정적으로 관리해야 한다&quot;면서 &quot;중장기적으로 경쟁력 제고를 통한 성장 잠재력을 확충하기 위해서는 구조개혁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야 한다&quot;고 말했다.김상로 산은경제연구소 소장은 내년 원.달러 평균 환율을 1,070원으로 전망하면서 글로벌 달러화 약세, 경상수지 흑자 지속, 우리 경제의 신인도 개선 등에 따라 환율의 하향 안정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방기열 에너지경제연구원장은 내년 평균 유가(두바이유 기준)가 올해보다 21% 상승한 배럴당 74.4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김영익 하나대투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올해 증시가 경기회복과 풍부한 유동성으로 크게 올랐으나 내년에는 조정양상을 보일 것이라고 예측했다.김 센터장은 내년에는 연기금 등이 주식매수를 확대해도 2분기 이후 기업이익 증가율 둔화와 환율 하락에 따른 외국인 순매수 가능성 등으로 수급 사정이 개선되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분석했다.이상호 GS건설경제연구소 소장은 부동산 시장은 주택 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매수세가 극도로 위축돼 당분간 가격 조정 국면이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서울연합뉴스) 이동경 기자 hopema@yna.co.kr</description>
<pubDate>Thu, 12 Nov 2009 18:10:15 +0900</pubDate>
<category>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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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 스크랩]  이라크 대형 油田 첫 확보…가스公, 1억4500만배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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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출처 : 한경닷컴 &amp;gt; 뉴스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101449501&amp;amp;intype=1한국가스공사가 미개발 초대형 유전이 즐비한 이라크 남부 지역에서 한국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대형 유전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지식경제부는 14일 이라크의 8개 유전 · 가스전을 대상으로 진행돼온 1차 국제입찰에서 가스공사를 비롯해 이탈리아 석유기업 에니(ENI),미국의 옥시덴탈페트롤리엄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주바이르(위치도) 유전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3개사는 오는 19일 가계약서에 서명하고 다음 달 중 이라크 정부와 최종 계약을 체결한다. 컨소시엄 지분은 ENI가 35%로 가장 많고,옥시덴탈과 가스공사가 각각 25%와 20%를 갖는다. 나머지 20%는 이라크 기업이 가져갈 것으로 알려졌다. 주바이르 유전에서는 현재 하루 19만5000배럴의 원유가 나오고 있다. 이라크 정부는 남아 있는 가채 매장량이 37억배럴이라고 밝혔지만 컨소시엄 주관사인 ENI는 자료 분석을 토대로 매장량이 66억배럴 이상일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가스공사 등 3개사는 220억달러를 투자해 7년 이내에 하루 생산량을 최대 112만5000배럴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가스공사도 약 50억달러를 부담해야 한다. 가스공사의 지분율 등을 토대로 물량을 계산하면 가스공사는 2011년부터 20년간 하루 평균 2만배럴씩 총 1억4500만배럴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한국이 두 달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강남훈 지경부 자원개발원자력정책관은 &quot;우리 기업이 이라크 남부유전 개발에 처음 참여하게 돼 앞으로 추가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quot;며 &quot;가스공사는 12월로 예정된 2차 입찰에도 참여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류시훈 기자 bada@hankyung.com</description>
<pubDate>Thu, 12 Nov 2009 09:20:00 +0900</pubDate>
<category>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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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 스크랩]  내년 증시 장밋빛 전망 `우세`…`新 골디락스` 도래</title>
<link>http://blog.hankyung.com/hanyyss/320121</link>
<description>출처 : 한경닷컴 &gt; 뉴스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111077026&amp;amp;intype=1 - '新 골디락스'(Goldilocks) 시대 도래- 최대 코스피지수 2200 예상국내 증시가 반등 구간에 접어들면서 내년 증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이 장밋빛 전망을 속속 제시하고 있다.2010년 글로벌 경제가 위기 이후 회복 단계에 접어들면서 증시에는 새로운 호기가 될 것이란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1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증시 전문가들은 내년 국내 증시가 2007년 최고점(코스피 2085.45)에 가까운 수준에서 강한 상승세를 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이 같은 긍정적 전망은 세계 경제가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완만한 성장 상태인 '新 골디락스'(Goldilocks)시대가 도래할 것이란 기대가 작용하고 있다.김세중 신영증권 투자전략팀장은 &quot;내년 증시는 2007년 최고점까지는 반등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된다&quot;면서 &quot;당시 미국과 중국 경제가 호황이었던 점에 비춰 가능성이 없다고 볼 수도 있지만 증시에는 더욱 우호적 환경인 고성장에도 불구하고 물가 상승 압력이 없는 새로운 골디락스 시대가 올 수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quot;이라고 말했다.김 팀장은 &quot;우선 '더블딥'과 '출구전략' 우려가 완화되면서 위기 이후 경제가 정상화단계로 진입할 것&quot;이라며 &quot;오히려 2007년 당시 미국과 중국이 동시 호황을 맞으면서 상품가격과 금리 인상으로 한계를 맞았던 점을 상기해 보면 증시에는 내년이 더 좋은 환경&quot;이라고 말했다.그는 &quot;내년에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크지 않은 데다 유동성 공급도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quot;며 &quot;밸류에이션(실적대비 주가수준)도 회복되면서 올해가 대기업을 중심으로 한 수출주 위주 장세였다면 중소형 내수주로 그 저변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quot;고 강조했다.토러스투자증권은 내년 1분기까지 코스피지수가 1850선까지 크게 반등할 것으로 내다봤다.이경수 토러스투자증권 투자분석팀장은 &quot;현재는 경기 정상화라는 과정이 차분히 진행되고 있는 국면&quot;이라며 &quot;비용 변수가 불거지고 정부가 정책적 변화를 가져오기 전까지 이는 주가 상승의 기본적인 동력이 될 것&quot;이라고 주장했다.이 팀장은 &quot;미국 정부 예산안을 보면 2010년 경기부양 정책 지출금액은 4000달러로 올해 1849억달러에 비해 2배 이상 책정돼 있다&quot;면서 &quot;보조금과 같이 직접지원 형태가 아니라고 해서 정책효과 모멘텀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quot;라고 강조했다.그는 &quot;극단적 경기침체기 이후 경기 정상화 과정에서의 소비는 항상 고용 없는 회복에서부터 출발한다&quot;고 전제한 뒤 &quot;총량적 개선이 없더라도 유효 가처분 소득이 개선될 경우에는 소비 회복이 가능하고 올해 2∼3분기 이후 자산가치가 회복되면서 저축의 필요성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quot;고 말했다.푸르덴셜증권도 내년 주식시장의 기본 방향을 '상승'으로 전망하고 코스피지수 등락 범위는 1571~2200으로 예상했다.다만 긍정적인 전망외에도 부정적인 상황이 전개될 가능성도 상존하고 있다는 점에서 상승 속도는 다소 둔화될 것으로 내다봤다.이영원 푸르덴셜증권 애널리스트는 &quot;2010년에 글로벌 경기 회복과 함께 국내 성장률도 4%선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돼 주식시장의 기본적인 방향 역시 '상승' 흐름을 탈 것으로 예상된다&quot;고 밝혔다. 주당순익(EPS) 증가율이 31%에 달할 정도로 기업들의 실적 개선속도가 가파르게 진행될 것이란 점도 이 같은 낙관론의 근거로 제시됐다. 이 애널리스트는 &quot;여기에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한 위험자산에 투자가 더욱 늘어나면서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quot;면서 &quot;가파른 이익 증가속도에 따라 밸류에이션 부담도 크지 않은 한국시장의 기본 방향은 ‘상승’&quot;이라고 강조했다.그는 &quot;다만 낙관적인 기업이익 전망이 그에 상응하는 본격적인 경기회복을 전제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거시변수의 영향력이 커질 것&quot;이라며 &quot;출구 전략과 글로벌 수요 동향이 국내 기업들의 성장에 한계로 작용할 가능성, 추가적인 환율 하락으로 인한 매출 및 수익성 악화 가능성도 낙관적인 기본전망을 수정할 수 있는 요인&quot;이라고 설명했다.이 애널리스트는 &quot;2010년 코스피지수는 1571~2200 사이에서 등락할 가능성이 크다&quot;면서 &quot;기본 가정이 지수 전망의 상단을 형성하고, 각 요인을 감안한 조정으로 하단을 전망하는 것이 타당해 보인다&quot;고 말했다.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description>
<pubDate>Wed, 11 Nov 2009 18:07:07 +0900</pubDate>
<category>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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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 스크랩]  &amp;quot;내년 증시 변동성 크지만 하락때마다 비중늘려야&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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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출처 : 한경닷컴 &gt; 뉴스 &gt; 증권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111092891&amp;amp;sid=010207&amp;amp;nid=001&amp;amp;ltype=1 
현대증권은 내년 글로벌 경제가 '더블딥(경기 일시 회복 후 재침체)' 우려를 벗어나 자생적으로 성장하는 단계로 접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또 국내 증시는 경제 성장에 힘입어 상승 추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돼 주가가 단기 저점을 찍을 때마다 주식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분석했다. 현대증권은 10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2010 현대 애널리스트 포럼'을 열고 이같이 전망했다. 세계경제와 한국경제 전망을 발표한 이상재 경제분석 부장은 내년 글로벌 경제는 △출구전략의 세계 공조를 통한 부양 기조 지속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의 민간수요 회복 △신흥국가들의 유효수요 확대 지속 등에 힘입어 자생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부장은 국내 경제에 대해선 &quot;기업들의 이익 규모가 정상적인 수준으로 회복되면서 정부의 확장 정책은 시장에 충격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마무리될 것&quot;이라며 &quot;국내총생산(GDP) 예상 성장률은 4.5% 수준으로 완만한 성장 곡선을 그릴 것&quot;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국내 증시 전망을 발표한 한동욱 연구위원은 &quot;내년 코스피지수는 1500~1800선으로 상승 추세가 이어지겠지만 상승폭은 제한적이며 변동성도 클 것&quot;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quot;원 · 달러 환율하락과 원자재가격 상승으로 국내 기업과 중국 기업들의 이익 증가 추세가 둔화돼 상승 폭을 제한할 것&quot;이라며 &quot;각국의 출구 전략 시행으로 일시적인 증시 조정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변동성이 커지는 시기를 주식 비중을 확대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quot;고 조언했다. 그는 &quot;내년에는 앞선 기술을 토대로 경쟁력을 끌어올린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성장세를 지속하며 증시 상승을 뒷받침할 것&quot;이라며 반도체와 디스플레이(경기 회복 수혜),유통 · 철강(원화 및 상품가격 강세)을 유망 섹터로 제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20여개 주요 산업의 내년 전망도 함께 제시됐다. 반도체 산업 전망을 발표한 김수겸 IDC코리아 상무와 김장열 현대증권 테크팀장은 &quot;올 하반기에 반도체 가격이 급등했지만 투자가 생산으로 이어지는 기간이 긴 산업의 특성을 감안하면 공급 부족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quot;이라고 예상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로 대표되는 국내 반도체 업체는 불황기에 투자를 충분히 늘렸기 때문에 내년에도 업황 회복에 따른 수혜를 누릴 수 있다는 분석이다. 또 심상형 포스코경영연구소 수석위원과 김현태 선임연구원은 내년 철강산업 전망에서 선진국의 재고 조정이 마무리되고 있고 신흥국 철강 수요도 빠르게 회복되는 추세여서 산업 사이클이 상승세로 접어들었다고 진단했다.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description>
<pubDate>Wed, 11 Nov 2009 09:45: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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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 스크랩]  현대百·LG패션 등 내수주 매수기회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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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출처 : 한경닷컴 &amp;gt; 뉴스 &amp;gt; 증권 원문 : </description>
<pubDate>Wed, 11 Nov 2009 09:3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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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 스크랩]  [섬유 미라클 시대] (1) 소재혁명‥&amp;quot;섬유가 곧 국가경쟁력&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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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출처 : 한경닷컴 &gt; 뉴스 &gt; 산업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110837841&amp;amp;sid=010401&amp;amp;nid=004&amp;amp;ltype=1 &quot;탄소섬유를 활용한 자동차를 만들지 않으면 수출 자체가 불가능한 시대가 조만간 닥칠 겁니다. 산업계 전반으로 파고들고 있는 신섬유 소재산업을 활성화하지 않고는 선진국 반열에 들 수 없습니다. &quot;강신재 전주기계탄소기술원 원장은 &quot;섬유산업이 향후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주요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quot;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quot;신섬유는 자동차，항공기，우주선 등 거의 모든 산업에 빠른 속도로 적용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단 1g의 탄소섬유도 만들지 못하고 있다&quot;며 &quot;유럽이나 일본처럼 산 · 학 · 연 · 관 차원에서 총력적으로 신섬유 소재에 대한 투자 규모를 확대하지 않는다면 선진국의 기술력에 계속 종속될 수밖에 없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 강 원장은 &quot;탄소섬유 등 신섬유는 비행기나 자동차에 접목할 경우 이산화탄소 배출을 최소화시키는 등 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quot;고 강조했다. 환경 문제가 부각될수록 신섬유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설명이다. 강 원장은 단기성과 지향 위주의 국내 신섬유 소재 개발 풍토에 대해서도 '쓴소리'를 털어놨다. 그는 &quot;소재산업은 속성상 10년 이상의 중 · 장기적인 투자가 불가피하다&quot;며 &quot;정부가 추진하는 국책과제들은 2~3년짜리 단기 연구과제들이 태반이어서 소재산업에서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기 어려운 상황&quot;이라고 지적했다.이정선 기자 sunee@hankyung.com</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08:32: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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