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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부동산투자/정보속보 - 한국경제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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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BuildDate>Fri, 07 Aug 2009 08:43:36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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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 스크랩]  도쿄ㆍ뉴욕 안정세…서울 집값만 치솟아 버블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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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출처 : 한경닷컴 &gt; 부동산Plus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80604551&amp;amp;ltype=1&amp;amp;nid=210&amp;amp;sid=0103&amp;amp;page=1 
소득 수준을 감안한 서울 집값이 일본 도쿄,미국 뉴욕 등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나자 서울 집값에 '버블'이 낀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흔히 소득 대비 집값은 부동산 거품 여부에 대한 잣대의 하나로 쓰인다. 국토연구원이 6일 발표한 '2008년도 주거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의 연간소득 대비 주택가격 비율(PIR)은 집값이 비싼 세계 주요 도시보다 더 빠른 속도로 높아지고 있다. 상대적으로 일본 도쿄는 2006년 PIR가 8.6배로 서울의 7.5배를 크게 상회했고 2007년엔 9.9배까지 높아졌지만 작년 9.1배로 꺾였다. 미국 뉴욕도 2006년 9.1배에서 2007년 3분기 9.3배로 큰 차이 없었다. 서브프라임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 부실이 심화되면서 이후 집값이 많이 떨어져 작년 PIR는 9.3배를 하회한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세계 주요 도시들의 소득 대비 집값이 안정되는 반면 한국 집값,특히 서울 집값은 급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중간값이 아닌 평균값으로 보면 서울의 PIR는 10.7배로 더 커진다. 서울지역 평균 주택가격(4억4413만원,조사시점인 작년 9~12월 당시)을 서울 가구 평균 연소득(4168만원)으로 나눈 결과다. 따라서 중간값(중간 집값)을 기준삼을 때보다 1년이 더 긴 10년8개월간 소득을 온전히 모아야 한다. 서울 PIR 평균값은 첫 조사가 이뤄진 2006년엔 10.1배였다. 권대중 명지대 부동산대학원 교수는 &quot;PIR를 통해 부동산자산 가격이 실제 가치,소득 수준에 적정한지,혹 버블이 끼지는 않았는지 판단해볼 수 있다&quot;며 &quot;서울 및 수도권의 실질주택보급률이 60%가 채 안되는 상황에서 PIR가 10배 가까이 근접한 것은 버블의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quot;고 해석했다. 한편 경기침체와 부동산 거래 위축으로 이사 계획을 세우거나 투자 목적의 주택구입 계획을 가진 사람들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년 내 이사 계획이 있는 가구는 전체 조사 대상의 7.5%로 2006년에 비해 3.9%포인트 감소했다. 투자 목적의 주택구입 계획을 갖고 있다고 답한 가구도 2006년 6.9%에서 작년엔 0.7%로 거의 자취를 감췄다. 이에 대해 박원갑 스피드뱅크 연구소장은 &quot;조사 시점이 글로벌 금융위기로 집값이 하락 국면을 보이던 지난해 하반기라는 점을 감안하면 최근 분위기와는 다를 수 있다&quot;고 말했다. 세대당 인원수도 1인세대 증가,출산율 감소로 계속 줄어들고 있다. 중산층(소득10분위 중 5~8분위) 세대원수는 2006년 3.45명에서 작년 3.34명으로 감소했다. 저소득층(1~4분위)은 2.28명에서 2.14명으로 2명대에 턱걸이 했다. 또 아파트 거주 비율(43.89%)이 단독주택(42.94%)이나 연립주택(3.27%) 다세대주택(7.17%)보다 높게 나왔다.장규호 기자 danielc@hankyung.com</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09 08:43: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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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 스크랩]  수도권 서민 내집마련 더 힘들어졌다…평균 8.96년 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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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출처 : 한경닷컴 &gt; 부동산Plus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8069309g&amp;amp;ltype=1&amp;amp;nid=210&amp;amp;sid=0103&amp;amp;page=1 전국 평균 8.31년…2년전보다 0.24년↑최근 2~3년간 주택 가격이 상승하면서 수도권 서민들의 내집마련이 더 힘들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국토연구원이 6일 발표한 '2008년도 주거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이 가구주가 된 이후 처음으로 주택을 마련하는데 걸리는 기간은 평균 8.31년으로 2년 전인 2006년(8.07년) 조사 때 보다 0.24년이 더 길어졌다.특히&amp;nbsp;수도권은 평균 8.96년으로 2006년에 비해 1.06년, 광역시는 8.84년으로 0.24년이 각각 증가했다.도 지역만 7.19년으로 0.79년 감소했다.최초 주택마련 기간이 길어진 것은 2006년 9~10월 주거실태조사 이후 2008년 12월 실태조사 시점까지 집값이 크게 올랐기 때문이다.국민은행 조사에 따르면 2006년 10월 이후 2007년 말까지 수도권 주택가격은 총 14.9%, 2008년 12월말 실태조사까지는 총 20.6%가 상승했다.집값이 뛰면서 전국 기준 소득대비 주택가격의 비율을 나타내는 PIR지수도 상승했다. 중위수(median, 중앙값) 기준의 전국 PIR은 2006년 4.2배에서 지난해 4.3배로 늘었다.이는 일반 직장인 가구주가 4.3년 동안 월급을 한 푼도 쓰지 않고 모아야 집을 한 채 살 수 있음을 의미한다.집값 상승폭이 컸던 수도권은 2년 전 5.7배에서 지난해 6.9배로 증가했다.특히 서울의 PIR은 2006년 7.5배에서 지난해 9.7배로 증가했다. 이는 선진국인 미국 샌프란시스코(9.5배), 뉴욕(9.3배), 일본 동경(9.1배)보다 높은 것이다.집값이 약세를 보인 광역시와 도지역의 PIR은 4.1배에서 3.3배, 3.3배에서 3배로 각각 감소했다.자가 가구 비율도 증가했다. 지난해 자가 가구 비율은 56.39%로 2006년(55.57%)보다 0.82%p 증가했지만 미국(68%), 일본(66%) 등 선진국 보다는 낮았다.아울러 가구당 주택사용면적은 69.29㎡로 2006년 67.33㎡보다 1.96㎡, 1인당 주거면적은 27.80㎡로 2006년 26.16㎡보다 1.64㎡ 다소 늘어났다.특히 경기침체와 부동산 거래위축으로 이주계획이나 투자목적의 주택구입계획을 가지고 있는 가구의 비율이 2006년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임대료를 제외한 주거비 지출도 늘어났다. 월평균 주거비는 21만2000원으로 월평균 가구소득의 8.87%를 차지해 2006년(8.50%)에 비해 0.36% 늘어났다.지역별 주택자산의 경우 전국 평균은 1억2327만원으로 수도권은 1억8727만원, 광역시는 8026만원, 도지역은 6190만원 순으로 나타났다.자가 주택 마련방법으로는 기존주택 구입이 54.34%로 신규분양(25.34%)의 2배가 넘었고, 아파트 거주 비율(43.89%)이 단독주택(42.94%)이나 연립주택(3.27%), 다세대주택(7.17%)보다 높았다.이번 주거실태조사는 주택법에 따라 2006년 이후 두 번째 실시되는 일반 조사로, 가구특성과 주거환경, 주거 이동 등 국민 주거생활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전국 3만여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졌다.한경닷컴 박세환 기자 greg@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09 08:42: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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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 스크랩]  인천 주공, 간석동에 아파트 1천313가구 건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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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출처 : 한경닷컴 &gt; 부동산Plus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80690838&amp;amp;ltype=1&amp;amp;nid=210&amp;amp;sid=0103&amp;amp;page=1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추진..내년 상반기 분양대한주택공사 인천본부는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224 일대 7만9천500㎡내의 낡은 주택 500여채를 헐어낸 뒤, 아파트단지로 바꾸는 '간석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내년 초부터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지난 2006년 말 사업시행 인가를 받은 간석구역은 사업대상 지역 내 보상을 마치고 현재 철거작업 중이며, 내년 1월께부터 대지 조성 및 기반시설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이 곳에는 공공분양(997가구)과 임대후 분양전환하는 공공임대(316가구)아파트를 포함, 모두 1천313가구(2개 단지)가 들어선다.공공분양은 59㎡형(86가구)과 84㎡형(781가구), 118㎡형(130가구)이며, 공공임대는 39㎡형 (138가구)과 59㎡형(178가구) 2가지 형이다.주공은 내년 상반기 아파트 분양을 한 뒤, 2012년 말께 입주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한편 간석구역은 지난 2005년 7월∼2007년 12월 주거환경개선구역 지정 및 사업시행 협약체결, 사업시행 인가 등의 절차를 거쳐 전면 개량 방식의 정비사업으로 추진이 확정됐다.(인천연합뉴스) 김명균 기자 kmg@yna.co.kr</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09 08:42: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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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 스크랩]  현대산업개발, 장위7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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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출처 : 한경닷컴 &gt; 부동산Plus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80319351&amp;amp;ltype=1&amp;amp;nid=210&amp;amp;sid=0103&amp;amp;page=4 현대산업개발이 총사업비 2100억원 규모의 장위7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일 실시된 서울 성북구 장위동 장위7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합원 총회에서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건설)과 SK건설 등을 제치고 시공권을 획득했다. 이에따라 현대산업개발은 장위뉴타운 내 15개 정비구역 중 한곳인 장위7구역에 아파트 1224채를 짓게 된다. 아파트 규모는 지하 2층~지상 29층의 16개동으로 주택형은 53~142㎡다. 2011년 3월 착공,2016년 완공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2146억원이다. 현대산업개발은 수주전에 뛰어든 3개 업체 가운데 사업제안금액을 가장 낮게 써내 시공사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quot;현대산업개발이 3.3㎡당 343만원가량을 시공비로 제시한 반면 경쟁사였던 삼성건설과 SK건설은 각각 348만원과 365만원 선을 제안한 것으로 알고 있다&quot;고 말했다. 이로써 장위 뉴타운 15개 구역 중 4구역(시공사 GS건설)과 7구역 등 2곳이 시공사 선정을 마쳤다. 서울 장위 뉴타운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뉴타운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한편 이달 중 입찰신청을 받거나 시공사 선정 총회가 예정돼 있는 재건축 · 재개발 사업장이 서울에서만 6곳에 달한다. 마포구 염리3구역과 상계5구역,상계6구역 등이 이달 중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 계획이다. 상도대림 재건축 사업장과 이문3구역 및 홍은14구역 재개발사업장도 이달 중 시공사를 뽑기 위한 입찰에 들어갈 예정이다.이건호 기자 leekh@hankyung.com</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09 08:42:05 +0900</pubDate>
<category>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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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 스크랩]  美 게일사 스탠게일 회장 &amp;quot;송도 센트럴파크는 초대형 도심공원…&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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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출처 : 한경닷컴 &gt; 부동산Plus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80315441&amp;amp;ltype=1&amp;amp;nid=210&amp;amp;sid=0103&amp;amp;page=4 송도국제도시의 국제업무단지 개발사업을 총 지휘하고 있는 미국 게일사의 스탠 게일 회장은 3일 &quot;뉴욕 센트럴파크와 견줄 만한 '송도 센트럴파크'를 인천시민들에게 기부한다&quot;고 밝히고 &quot;송도센트럴파크는 초대형 친환경 도심공원으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명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quot;고 강조했다. 송도센트럴파크는 4일 준공식을 갖는다. 다음은 스탠 게일 회장과의 일문일답.▼송도센트럴파크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quot;송도국제업무단지 총 개발 면적(571만㎡)의 약 10%에 달하는 40만㎡(약 12만평)의 거대한 녹지로 송도의 허파 역할을 하게 된다. 공사기간 3년에 공사비만 2000억원이 투입됐다. 일반 공원의 3배 이상 공사비가 들었다. 뉴욕 센트럴파크를 모티브로 세계적인 공원을 만들기 위해 돌까지도 최고급으로 사용했다. 디자인은 동고서저와 강으로 대변되는 한국 지형을 반영해 전통미를 살렸다. &quot;▼왜 송도센트럴파크에 심혈을 기울이나. &quot;송도에 세계적인 공원을 개발해 보겠다는 강한 의지와 개발자로서의 개인적인 비전이 이 공원에 투영됐다고 보면 된다. 송도를 최고의 주거환경으로 조성하겠다는 게일과 NSIC(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의 사업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quot;▼뉴욕 센트럴파크에 견줄 만한가. &quot;뉴욕 센트럴파크처럼 업무 및 주거，상업시설의 중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주거단지나 도심 외곽에 개발되는 대부분의 공원과 차별되는 점이다. 또 초대형 녹지로서 생태계보호와 친환경요소를 다양하게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quot;▼친환경요소를 구체적으로 설명해달라.&quot;공원이 도시 한가운데 있어 열섬 현상을 줄여주는 효과가 크다. 빗물은 저장해 조경수로 활용되며， 주차장은 지하에 배치해 탄소 발생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quot;▼수로 만들어 수상택시도 운영한다는데.&quot;수로는 송도센트럴파크의 명물이다. 연장 1.8㎞， 폭 16~110m， 약 9000t의 바닷물이 흐르게 된다. 해수가 흐르는 수로 조성은 국내 처음이다. 바닷물은 얼지 않아서 사계절 수상택시 운행이 가능하고 교통수단 역할도 한다. 또한 물 위를 떠다니며 공연을 하는 무빙 스테이지도 있다. &quot;▼왜 굳이 바닷물로 수로를 만들었나. &quot;친환경적인 이유에서다. 수로의 물이 방류되는 지점이 갯벌이다. 만약 9000t이나 되는 일반 담수가 한꺼번에 유입된다면 생태계 교란이 일어나 갯벌의 어패류들이 죽을 수도 있다. &quot;▼송도 센트럴파크에 대한 기대는.&quot;송도국제도시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이다. 국내외 관광객과 외국인 비즈니스맨들을 끌어들이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뉴욕 센트럴파크는 이용객이 연간 2500만명(하루 10만명)이나 된다. 오는 10월 인천대교가 개통되고 송도국제도시가 완성되면 송도센트럴파크에도 수많은 인파가 몰려올 것이다. &quot;인천=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09 08:41: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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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 스크랩]  안양 관양지구 `직할시공` 첫 적용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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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출처 : 한경닷컴 &gt; 부동산Plus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80322091&amp;amp;ltype=1&amp;amp;nid=210&amp;amp;sid=0103&amp;amp;page=4 직할시공제가 처음 적용되는 공공주택 건설공사가 이르면 이번 주에 발주된다. 2일 대한주택공사에 따르면 직할시공제 첫 적용대상인 안양 관양지구 A2블록 국민임대주택(970채)에 대한 건설공사 입찰이 이르면 이달 7일께 공고될 것으로 보인다. 직할시공제란 '발주자(주택공사)→원도급자(종합건설업체)→하도급자(전문건설업체)'의 현행 3단계 시공구조를 '발주자→하도급자'의 2단계로 줄이는 건설산업 선진화 방안의 하나다. 서민용 보금자리주택의 분양가 인하 방안 중 하나로 추진됐으며 올해부터 3년간 공급하는 공공주택 물량의 5% 이내에서 실시된다. 국토해양부는 오는 9월 말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에서 사전예약을 받더라도 발주는 내년에 예정돼 있기 때문에 일단 주공이 발주하는 국민임대주택부터 직할시공제를 적용키로 했다. 분양주택 가운데선 주공이 내년 중 남양주 별내지구에서 공급하는 전용 85㎡ 이하 공공분양주택 478채에 직할시공제가 처음 적용,연내 발주될 것으로 보인다. 직할시공제 적용으로 분양가가 얼마나 떨어질지는 9월 말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 사전예약 때 공개되는 분양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아직은 기존 공공주택 분양가에서 4~5% 인하 효과가 나타날 것이란 개략적인 관측밖에는 나오지 않고 있다. 주공은 이밖에 인천 소래지구에서 내년 공급할 800채 규모의 10년 공공임대주택에도 직할시공제를 적용,올해 안에 발주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가 아닌 일반적인 공공주택에서 올해 3개 지구에서 총 2148채 물량이 직할시공제로 발주된다.장규호 기자 danielc@hankyung.com</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09 08:41: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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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 스크랩]  한남뉴타운도 공공관리자制로 개발한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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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출처 : 한경닷컴 &gt; 부동산Plus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80323301&amp;amp;ltype=1&amp;amp;nid=210&amp;amp;sid=0103&amp;amp;page=4 구청장이나 SH공사 등 공공관리자가 재개발 · 재건축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시공사 선정 등 각종 절차를 직접 관리하는 '공공관리자 제도'의 시범사업 대상지가 서울 용산구 한남뉴타운을 비롯한 시내 7곳으로 확대된다. 서울시는 앞서 첫 시범사업지로 성동구 성수동 일대 성수 전략정비구역을 지정한 바 있다. 
서울시는 '공공관리자 제도'의 시범사업 대상지로 한남뉴타운(재정비촉진지구) 등 6곳을 추가 선정했다고 3일 발표했다. 총 5개 구역으로 나눠 각각 재개발 사업이 추진될 한남뉴타운에서는 우선적으로 가장 사업 진행이 빠른 1곳을 골라 공공관리자 제도가 시범 적용될 예정이다. 한남뉴타운 외에도 △동대문구 신설동 89 일대 2만1000㎡ △서대문구 홍제동 8-50 일대 2만3000㎡ △강북구 수유2동 711 일대 10만3000㎡ △성북구 돈암동 48-29 일대 4만6000㎡ 등 재개발 예정구역 4곳과 △금천구 시흥동 1002-2 일대 남서울 럭키아파트 5만2000㎡ 등 재건축 예정구역 1곳 등이 이번에 새로 추가됐다. 이에 따라 이들 구역에서는 성수지구와 마찬가지로 구청장이 직접 공공관리자를 맡아 정비사업자를 선정하고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준비를 하는 등 재개발 재건축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적극 개입하게 된다. 선정된 정비업체는 권리관계 조사와 토지 등 소유자 명부 작성，주민설명회 및 주민총회 개최，각종 안내문 제작 발송，추진위원회 구성，동의서 징구 등의 정비사업 초기 실무를 담당하게 된다. 여기에 들어가는 비용은 서울시 예산에서 100% 지원받는다. 서울시는 구청장의 추천을 받아 건물 노후도，균형발전，구역 면적 등을 고려해 공공성이 높은 곳을 우선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앞으로도 주민 여론에 따라 자치구별로 최소 1곳,총 25곳까지 시범사업 대상지를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송파구 가락시영아파트처럼 이미 조합이 설립됐으나 조합원 간 갈등 및 분쟁 등으로 사업이 지연돼 공공관리자 제도 적용에 대한 관심이 높은 지역에 대해서는 해당 조합이 관할 구청을 통해 정식으로 공공관리자 제도 적용을 신청해 오면 도입을 검토할 방침이다. 권창주 서울시 주거정비과장은 &quot;현행법상 정비사업 주체는 엄연히 조합이므로 이미 조합이 설립된 곳까지 구청장이 섣불리 개입할 경우 민사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quot;며 &quot;다만 정식으로 조합에서 주민 총회를 통해 공공관리자 제도를 신청해 온다면 큰 문제가 없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공공관리자 제도 법제화와 관련해 현재 국토해양부,국회와의 협의를 거쳐 의원 입법으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을 발의한 상태다. 이에 따라 시는 올 하반기 중 관련 법령을 개정하고 세부적인 업무 기준과 관리 매뉴얼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이호기 기자 hglee@hankyung.com</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09 08:41: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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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 스크랩]  [inside] LTV 강화도 무위…주택대출 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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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출처 : 한경닷컴 &gt; 부동산Plus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80324421&amp;amp;ltype=1&amp;amp;nid=210&amp;amp;sid=0103&amp;amp;page=4 금융감독당국이 지난달 초 수도권 지역의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을 60%에서 50%로 내리는 조치를 단행했는데도 7월 중 은행들의 주택담보대출이 3조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중소기업 대출은 7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09 08:41: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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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 스크랩]  수도권 전세시장 여전히 불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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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출처 : 한경닷컴 &gt; 부동산Plus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80322021&amp;amp;ltype=1&amp;amp;nid=210&amp;amp;sid=0103&amp;amp;page=4 서울과 수도권의 전셋값 불안이 지속되고 있다. 국민은행 부동산연구소가 6월14일부터 7월13일까지 한 달간 전국 2만여개의 표본 주택을 대상으로 전셋값 동향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과 수도권의 전셋값은 직전 조사기간(5월14일~6월13일) 대비 0.5%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다. 본격적인 방학 이사철을 맞아 교육환경이 좋은 지역을 중심으로 이주 수요가 몰리면서 수급불균형이 심화된 데 따른 것이다. 전통적으로 방학 때마다 전셋값 상승을 경험했던 서울 강남권에서는 올해에도 강남구가 1%，서초구가 1.2% 6월보다 전셋값이 올랐다. 송파구는 대단지 입주 완료에 따른 물량부족 현상이 겹치면서 1.3%로 전셋값 상승률이 높았다. 강북에서도 교육인프라가 좋은 중계동을 중심으로 실수요자들이 몰리면서 전셋값이 0.8% 올랐다. 이외에 강서구가 화곡 3지구 단독주택 재건축사업에 따른 이주수요 증가에 지하철 9호선 개통 호재가 맞물리면서 전세가격이 2% 올랐고，광진구도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에 따른 이주수요로 1.5% 상승했다. 수도권에서도 과천(2.5%)，수원 장안구(1.2%)，남양주(1.1%)，안양 동안구(1%) 등이 높은 전셋값 상승률을 기록하는 등 서울에서 시작된 전세가 불안이 수도권 전역으로 확산됐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quot;일선 중개업소에서 느끼는 전세 물량의 부족이 악화되면서 수급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조사과정에서 느낄 수 있었다&quot;고 말했다.노경목 기자 autonomy@hankyung.com</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09 08:40:55 +0900</pubDate>
<category>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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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 스크랩]  [한경매물마당] 서울 양재역 역세권 6층 빌딩 급매 33억원 등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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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출처 : 한경닷컴 &gt; 부동산Plus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80317291&amp;amp;ltype=1&amp;amp;nid=210&amp;amp;sid=0103&amp;amp;page=4 ◆서울 강남구 역삼동 대로변 빌딩＝봉은사로 대로변 대지 992㎡，연면적 8635㎡의 13층 건물.지하철 9호선(2단계) 예정역이 걸어서 1분 걸린다. 주차 80대，층고가 높아 사옥이나 병원 등으로 적합하다. 명도 가능.370억원.
(02)555－7860◆용인시 기흥구 상갈동 신축 공장＝대지 2만3000㎡，연면적 8000㎡의 신축 공장.수원IC 인근으로 교통 여건이 좋고 개발 기대가 높은 곳이다. 융자 250억원 포함 280억원.
(02)518－4599◆서울 강남구 삼성동 빌딩＝지하철역이 걸어서 3분 걸리는 대로변 코너 대지 1372㎡，연면적 4297㎡의 8층 건물.현재 사옥으로 사용 중이다. 금융 및 업무시설 밀집지역이어서 사옥 및 임대용으로 적합하다. 260억원.
(02)3443－5223◆서울 서초구 서초동 사옥 겸 임대용 빌딩＝지하철 역세권 대지 695㎡，연면적 3145㎡의 7층 건물.대중교통이 편리하고 건물 상태가 좋아 사옥을 겸한 임대용 빌딩으로 적합하다. 임대수익은 보증금 10억원에 월 7000만원.135억원.
(02)501－4991◆서울 강남구 대치동 투자용 빌딩＝선릉역 인근 일반상업지역 테헤란로 이면도로 코너 대지 406㎡，연면적 3239㎡의 10층 건물.보증금 12억원，월 4500만원에 임대 중.일부는 주인이 사용 중.3.3㎡당 8000만원에 급매한다. 98억원.
(02)555－5330◆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지하철역이 걸어서 5분 걸리는 대지 480㎡，연면적 999㎡의 5층 건물.보증금 5억원，월 3500만원에 임대 완료됐다. 15대의 주차시설을 갖췄다. 87억원.
(02)515－8939◆서울 종로구 대로변 상업지역 빌딩(사진)＝지하철 2 · 3 · 5호선 인근 8차선 대로변 상업지역 대지 385㎡，연면적 2355㎡의 8층 건물.공실 없이 보증금 3억원，월 3120만원에 임대 중이다. 주변 개발호재가 풍부해 향후 투자가치가 기대된다. 급매 60억원.
(02)535－5839◆서울 강남구 역삼동 투자용 빌딩＝역삼역 인근 대지 655㎡，연면적 1000㎡의 5층 건물.보증금 12억원에 임대 중이며 증축 가능하다. 3.3㎡당 2850만원으로 저렴한 급매물이다. 사옥이나 리모델링용으로 적당하다. 57억원.
(02)565－8335◆서울 양재역 역세권 빌딩＝양재역 인근 12m 도로변 대지 359㎡，연면적 1004㎡의 6층 건물.보증금 2억원，월 1500만원에 임대 중이다. 대지가 넓어 투자 및 사옥용으로 적합하다. 급매가 33억원.
(02)533－8320◆서울 동대문 대로변 수익성 빌딩＝장안동 대로변 사거리 코너 대지 760㎡，연면적 1818㎡의 5층 건물.건물주 계열사와 은행으로 보증금 5억5000만원，월 1300만원(관리비 별도)에 임대 중이나 임대료 조정시 8%대 수익률이 가능하다. 급매 50억원.
010－5002－2100◆충북 음성군 감곡면 공장＝감곡IC에서 300m거리 동부전자 옆 공장용지 3만263㎡，연면적 약 1만3000㎡의 공장.중부내륙 · 동서 · 중앙고속도로 진출입이 편리해 물류센터，냉동창고，제조공장으로 적합하다. 내륙전철 등 호재가 풍부해 투자가치도 기대된다. 시세 이하 기업 구조조정 급매물.55억원(협의가능).
(02)414－6055◆안성시 신축 공장(사진)＝원곡면 지문리 총면적 5389㎡，연면적 1680㎡의 신축 공장(공장 3동，사무실 1동).송탄IC가 4㎞ 거리로 물류와 입지여건이 좋고，1일 용출량 100t 음용지하수도 개발돼 있다. 22억5000만원.010－2330－0402◆강원도 낙산도립공원 내 콘도 신축부지＝동해안 하조대해수욕장 내 잡종지 1785㎡와 893㎡. 개통을 앞둔 동해고속도로 하조대IC가 차로 3분 걸린다. 1㎡당 34만원에 주인 직접거래 원한다. 중개업소 문의 사절.
010－7446－3567◆용인시 동백지구 중심상가 약국 점포＝8000가구 아파트단지로 둘러싸인 대지 820㎡，연면적 3300㎡의 지하 2층~지상 5층 상가의 1층 코너점포 86㎡.보증금 6000만원，월 250만원에 약국으로 장기 임대 중이다. 융자 2억원 승계시 실투자금 2억4000만원.수익률 8%. 5억원.
(031)693－7370
( 1㎡ = 0.3025평 )

매물게재 문의 : (02)3277-9966&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andplu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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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Fri, 07 Aug 2009 08:40: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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