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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호크아이금융부티크 - 한국경제 블로그</title>
<link>http://blog.hankyung.com/midas7</link>
<description>한국경제 블로그</description>
<lastBuildDate>Fri, 20 Nov 2009 15:40:00 +0900</lastBuildDate>
<webMaster>webmaster@hankyung.com</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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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올해 배당투자 여건은?</title>
<link>http://blog.hankyung.com/midas7/322490</link>
<description>올해를 한 달여 남겨두고 배당주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올해 배당투자 여건이 예년에 비해 좋지 않아, 종목선정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20일 HMC투자증권에 따르면 코스피200 지수의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은 1.15% 수준으로, 이는 1.5% 육박했던 2007∼2008년 배당수익률과 비교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위기를 겪은 터라 기업들이 위기관리 차원에서 배당여력을 낮출 가능성도 있다. 박가영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quot;지난해 금융위기로 인해 위기관리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기업들의 배당 여력이 낮아질 수 있다&quot;며 &quot;배당주와 더불어 부각되는 우선주 주가가 움직이지 않고 있다는 점도 불안요소&quot;라고 지적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quot;경기선행지수가 내년 1분기에 고점을 찍을 것이라는 전망에 비춰 주가 상승세 둔화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에 배당 수익 이상의 주가 손실을 입을 가능성도 있다&quot;고 분석했다. 한주성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도 &quot;올해는 예년에 비해 기대 배당수익률이 낮고, 관련 펀드 설정액이 급감하는 등 배당 투자환경이 예년만 못하다&quot;고 최근 보고서에서 밝힌 바 있다. 따라서 배당투자시 종목선택에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박 애널리스트는 &quot;순이익 증가율과 지난해 배당성향이 높다는 두 가지 조건을 함께 갖춘 종목들에 대한 투자가 적절하다&quot;며 &quot;어려웠던 시기에도 배당성향이 높았던 회사들은 업황이 좋아졌을 때 배당을 확대할 가능성이 높다&quot;고 분석했다.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코스피 200 종목 가운데 상위를 차지한 종목들로는 한국타이어, 한화석화, SK케미칼, 엔씨소프트, CJ제일제당, SKC, 삼성전기, 삼성SDI, GS, 한일시멘트, 삼성테크윈, KT 등을 꼽았다. &amp;nbsp;</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15:40:00 +0900</pubDate>
<category>블로그</category>
<guid>http://blog.hankyung.com/midas7/3224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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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 스크랩]  졸업후 3년내 취업 못하면 융자받은 학자금 강제 징수</title>
<link>http://blog.hankyung.com/midas7/322486</link>
<description>출처 : 한경닷컴 &gt; 뉴스 &gt; 경제/금융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111913641&amp;amp;sid=01012014&amp;amp;nid=002&amp;amp;ltype=1 대학 학자금을 대출받아 졸업 후 3년간 상환 실적이 없으면 국세청 국세징수 시스템을 동원해 강제 징수에 나선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내년 1월 시행하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제도'의 구체적 실행계획을 이같이 마련해 19일 발표했다. 학자금 대출 대상은 소득 1~7분위(연소득 약 4839만원 이하) 가정의 35세 이하 대학생으로서 직전 학기 성적이 C학점 이상이고,12학점 이상을 이수해야 한다. 교내외 장학금이나 다른 대출을 받은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취직을 못해 소득이 없으면 상환을 계속 유예하지만 졸업 후 3년까지 상환 실적이 없으면 정부가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 및 재산을 파악해 상환 개시 여부를 결정한다. 상환 개시를 통보했음에도 1년 이상 상환이 이뤄지지 않으면 의무상환액을 강제 징수하고 미상환 원리금에 대해서는 전액 일반 대출로 전환한다.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15:33:51 +0900</pubDate>
<category>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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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 스크랩]  &amp;quot;해외 롱텀펀드, 일본서 한국으로 이동중&amp;quot;</title>
<link>http://blog.hankyung.com/midas7/322485</link>
<description>출처 : 한경닷컴 &gt; 뉴스 &gt; 증권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111915791&amp;amp;sid=010201&amp;amp;nid=001&amp;amp;ltype=1 외국인이 국내 증시가 저평가돼 있다는 분석에 주식 매수 규모를 다시 늘리고 있다. 장기 투자하는 해외 롱텀펀드가 전망이 좋지 않은 일본 주식을 팔고 한국 주식을 사는 방향으로 투자 자산을 조정하고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어 주목된다. 전문가들은 최근 국내 증시가 미국 중국 등 글로벌 증시의 강세를 좇아가지 못하면서 상대적으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데 따라 달러 캐리 트레이드 자금 등이 일부 이동할 가능성이 있어 연말을 앞두고 외국인 동향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메릴린치 창구로 대거 '사자' 주문외국인은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6771억원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이는 역대 두 번째로 주식을 많이 샀던 지난 9월18일(1조4193억원) 이후 가장 많은 규모다. 이로써 최근 3일간 외국인의 주식 순매수 규모는 유가증권시장에서만 1조원을 넘었다. 외국인은 코스닥시장에서도 이달 들어 가장 많은 200억원어치 이상의 주식을 사들였으며 선물시장에서도 500억원 넘게 순매수했다. 특히 이날 메릴린치 창구를 통해 5000억원 규모의 매수 주문이 쏟아져 눈길을 끌었다. 메릴린치 관계자는 &quot;해외 롱텀펀드 한 곳이 일본 주식을 팔고 한국 주식으로 갈아탔다&quot;며 &quot;엔고와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고려해 자산 재분배 차원에서 자금을 일부 이동시킨 것&quot;이라고 전했다. 이 자금은 삼성전자 현대차 LG전자 KB금융 등 주로 우량 블루칩에 집중됐다. 이 같은 외국인의 주식 매수는 국내 증시의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것이 가장 큰 이유라는 설명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9월30일 이후 전날까지 4% 넘게 하락하며 일본을 제외한 주요 아시아 증시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컸다. 같은 기간 중국 상하이 증시는 18% 넘게 급등했으며 홍콩 H증시도 15% 이상 올랐다. 대만 가권지수도 3% 이상 상승했다. 올 상반기까지 글로벌 증시에서 독주했던 한국 증시가 홀로 뒷걸음질쳤다는 얘기다. 이와 관련,크레디트스위스(CS)증권은 한국 증시가 적정 주가보다 25%가량 저평가돼 있다는 보고서를 냈다. 이 증권사는 &quot;주가수익비율(PER)과 자기자본이익률(ROE) 등을 이용해 조사한 결과,한국 증시는 2005년 8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quot;이라며 &quot;특히 철강 등 소재업종은 50%가량 저평가돼 있다&quot;고 분석했다. 이어 &quot;이는 전 세계 증시 가운데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에 이어 가장 낮고 주요 증시 중에선 꼴찌&quot;라고 덧붙였다. ◆외국인 추가 매수 기대이처럼 국내 증시의 저평가 분석이 이어지면서 외국계 자금의 유입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국내 대기업들의 경쟁력이 강화돼 내년에도 좋은 실적을 이어갈 것이란 전망인 데 반해 주가 조정으로 가격 메리트가 커졌다는 설명이다. 실제 보수적인 투자가 특징인 일본 투자자들도 한국 증시를 기웃거리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이날까지 도쿄 오사카 시즈오카 등에서 한국 주식 관련 설명회를 마치고 귀국한 김기봉 유진자산운용 최고투자책임자(CIO)는 &quot;다섯차례 설명회마다 매번 일본의 개인 투자자들과 증권사 관계자들로 자리가 꽉 차서 놀랐다&quot;며 &quot;엔고와 저금리 여파로 마땅한 투자처가 없는 일본 투자자들이 현대차 삼성전자 포스코 등 한국의 기업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quot;고 전했다. 유진자산운용은 일본의 10위권 증권사인 아이자와증권과 공동으로 지난달 '유진AIZ한일굿초이스'펀드를 내놨다. 김 CIO는 &quot;일본 투자자들로부터 일단 10억엔(약 130억원)을 모았고 앞으로 6개월간 환매 없이 100억엔의 자금을 모으기로 한 상태&quot;라고 밝혔다. 이 펀드는 자금의 60%를 한국 증시에 넣고 일본 증시엔 30%만 넣는다. 여기에 높은 수익을 찾아 대만 등을 떠돌던 달러 캐리 트레이드 자금이 한국으로 넘어올 것이란 분석도 있다. 이선엽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quot;달러 캐리 자금이 대거 유입된 대만과 증국 증시가 최근 가파르게 오르자 이를 정리하고 수익을 낼 수 있는 한국 증시로 옮겨오고 있는 분위기&quot;라고 말했다. 일본계 다이와증권은 이날 '2010년 아시아 전망'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quot;내년 아시아 경제가 잠재성장률 수준으로 회복될 것&quot;이라고 내다봤다. 이 증권사는 경기 회복의 수혜를 볼 현대모비스 KB금융지주 효성 아모레퍼시픽 삼성SDI 두산인프라코어 SK에너지 신세계 현대중공업 NHN 현대제철 KT 등을 내년 우리 증시의 최선호주로 제시했다.김재후/장경영 기자 hu@hankyung.com</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15:31:42 +0900</pubDate>
<category>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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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코스피, 박스권돌파 가능할까</title>
<link>http://blog.hankyung.com/midas7/322452</link>
<description>이틀 연속 강세를 이어가던 코스피 지수가 주춤하는 모습이다.호재와 악재가 공존하는 가운데, 최근 한달간 1600을 중심으로 등락해온 국내 증시의 박스권 돌파 가능성에 대해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전날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1620선을 탈환했던 코스피 지수는 20일 오전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미국 증시가 주택과 고용 등의 경기지표 악화로 1% 정도 급락한 것에 비하면 선방하고 있지만, 프로그램 매수를 제외하고는 뚜렷한 수급 주체가 없어 불안한 모습이다.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던 60일 이동평균선(코스피 1628) 돌파 가능성도 한걸음 뒤로 물러섰다.11월 들어 국내 증시가 상승세를 보였지만, 연말 상황에 대한 우려는 아직 크다.이종원 이트레이드증권 애널리스트는 &quot;증시 상황이 나아졌다고 확언하기 어렵다&quot;며 &quot;국내 증시를 둘러싼 대외적인 환경의 개선 가능성을 찾기 쉽지 않기 때문&quot;이라고 판단했다.원·달러 환율 하락은 여전히 경계와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고, 수출 기들의 실적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도 낮춰질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이 애널리스트는 &quot;연말랠리에 대한 섣부른 기대감을 키우기 전에 먼저 우리 주식시장의 환경과 경쟁력에 대해 한번 더 재고해야 할 필요가 있다&quot;고 경계했다.김중현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도 &quot;모멘텀이나 주도주의 부재라는 상황은 여전히 별다른 개선의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quot;며 &quot;최근 국내 증시에서 투자심리를 장악하고 있는 '더블딥'(이중침체) 가능성에 대한 우려감도 변하지 않았다&quot;고 지적했다.또 &quot;전날 외국인들의 대규모 매수세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상승추세를 이끌만한 주도주가 부각된 것도 아니다&quot;라고 강조했다.반면 국내 증시가 박스권 돌파를 시도할 것이라는 기대감의 목소리도 있다.글로벌 경기가 여전히 회복중이라는 점과 외국인 매수 여력이 남아 있다는 점 때문이다.박성훈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quot;외국인의 매수세가 다시 강화되고 있고, 그동안 수출기업들의 실적모멘텀 약화 우려를 자극했던 원달러 환율 하락의 속도가 완만해지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이재만 동양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quot;국내 증시를 억누르고 있는 것은 유동성 회수 가능성과 모멘텀 둔화&quot;라며 &quot;하지만 글로벌 경기가 확장초입에 진입했고 아시아 자산버블 우려도 증시에 아직 나타나고 있지 않다&quot;고 전했다.외국인의&amp;nbsp; IT(정보기술)주 비중이 현재 37%에 불과해 과거 최대치인 52%를 크게 밑돌고 있어, IT주에 대한 외국인 매수여력이 높은 것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국내 증시가 연말 강세를 이뤄낼 수 있을지에 대한 비관론과 낙관론이 엇갈리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옥석 가리기에 더욱 집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낙폭과대주에 대한 매수는 여전히 유효해보인다.박성훈 애널리스트는 &quot;단기적으로는 낙폭과대 우량주 가운데에서도 외국인의 매수강도와 밸류에이션의 수준을 고려해 관심의 범위를 확대하는 매매전략이 필요하다&quot;고 조언했다.김중현 애널리스트도 &quot;주도주가 쉽게 부각되기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임을 고려해 짧게 보는 시각을 유지하되, 낙폭과대주에 대한 기술적 매매를 중심으로 대응하는 것이 유리해보인다&quot;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12:29:00 +0900</pubDate>
<category>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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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당신안의 무한한 금광을 찾아서..</title>
<link>http://blog.hankyung.com/midas7/322448</link>
<description>&amp;nbsp;
&quot;경험만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금광도 없다. 당신 기억의 밑바닥에는 무수히 많은 과거의 실패, 그리고 성공과 승리의 기록이 새겨져 있으며, 그것들은 필요에 따라 당신에게 유익하게 쓰이기를 기다리고 있다.&quot;-윌슨 프로랜스-
&amp;nbsp;
&quot;자기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아는 사람은 세상 어디를 가더라도 길을 발견한다.&quot;- 데이비드 스타 조르단-아무 생각없이 살다보면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들고, 나중에 지나고 보면 별로 이뤄놓은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뭔가 방향과 목적지를 정해놓고 &quot;go!&quot;를 외치며 가는 것과 다른 셈이지요. 칠흑같은 어둠 속에서 앞이 잘 보이지 않아도 목적지를 향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확신만 있다면 그리 두려운 일은 아닐지 모릅니다. 우리 인생도, 그리고 투자도 마찬가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어둠속에서 자신을 온전히 이끌어줄 나침반이 무엇인지 한번쯤 생각해보는 시간 잡으셨으면 합니다.
어느덧 금요일입니다. 11월도 10여일이 남았군요. 이번 주는&amp;nbsp;추운 날씨 탓에 잔뜩 움츠리다 시간이 간 듯 싶습니다.&amp;nbsp;주식시장 역시 늘상 그렇듯이 만만치 않았구요. 그 과정에서 현명한 판단, 알찬 성과 내셨기를&amp;nbsp;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러나 결과가 썩&amp;nbsp;좋지 않았더라도,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은 쓰이기 나름에 따라 그 자체로서 얼마든지 훌륭한 자산이라는 사실을 위 인용글이 잘 보여주는 듯 싶습니다.오늘 하루 잘 보내시고, 편안한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한 주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남은 시간도 좋은 하루 되세요.2009. 11.20&amp;nbsp;</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12:05:00 +0900</pubDate>
<category>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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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 스크랩]  LS전선, 국내 첫 해저케이블 공장 가동</title>
<link>http://blog.hankyung.com/midas7/322323</link>
<description>출처 : 한경닷컴 &gt; 뉴스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111913691&amp;amp;sid=010401&amp;amp;nid=000&amp;amp;ltype=1 
구자홍 LS그룹 회장은 19일 &quot;동해 해저케이블 공장을 그린 사업과 해양솔루션 사업을 위한 그룹의 전진기지로 키우겠다&quot;고 밝혔다. 구 회장은 이날 강원도 동해시에서 열린 LS전선 해저케이블 공장 준공식에 참석,&quot;동해공장은 최첨단 설비를 갖춘 한국 최초의 해저케이블 공장&quot;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구 회장과 구자열 전선 회장,구자엽 산전 회장 등 임직원과 김진선 강원도지사,김학기 동해시장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구자열 회장은 LS전선이 처음으로 진행하고 있는 진도~제주간 해저케이블 사업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그는 &quot;진도와 제주간 해저케이블 사업 수주를 기반으로 앞으로 유럽업체들이 독식해오던 해저케이블 시장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quot;고 강조했다. LS전선은 지난해 4월 1800억원을 투자해 동해항 인근 송정산업단지에 24만8000㎡(약 7만5000평) 규모의 해저케이블 공장을 착공했다. 지난 9월부터 진도와 제주를 잇는 105㎞ 길이의 250㎸급 해저케이블 생산에 들어갔다.김현예 기자 yeah@hankyung.com</description>
<pubDate>Thu, 19 Nov 2009 21:00:50 +0900</pubDate>
<category>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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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 스크랩]  [12월결산 상장사 3분기 실적] 포스코·한전 영업익 500% 넘게 급증</title>
<link>http://blog.hankyung.com/midas7/321861</link>
<description>출처 : 한경닷컴 &gt; 뉴스 &gt; 증권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111885501&amp;amp;sid=01022002&amp;amp;nid=001&amp;amp;ltype=1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돼 3분기 1000원어치를 팔아 평균 84원의 순이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3분기의 31원은 물론 올 2분기의 70원보다 높아진 것이다. 특히 3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에 비해 37% 이상 증가하며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환율효과와 원자재값 안정 등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는 평가다. 정보기술(IT) 자동차 철강 등의 업종이 실적개선을 주도했다. 포스코 한국전력 등은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500% 이상 급증했다. 하지만 4분기엔 환율효과가 사라지고 원자재 가격 등 비용 부담이 커져 이익 신장세는 둔화될 것이란 전망이다. ◆기업이익 금융위기 이전 수준 회복18일 한국거래소와 상장사협의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12월 결산법인 634개사 중 비교 가능한 570개사의 3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영업이익은 19조2718억원으로 2분기(13조9983억원)보다 37.6% 증가했다. 순이익은 19조2747억원으로 25.4% 늘었다. 3분기 순익은 기존 역대 최고치였던 지난해 2분기(16조1093억원)보다 약 20% 증가해 새 기록을 작성했다. 작년 3분기와 비교하면 영업이익은 32.5%,순이익은 163.3% 크게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1분기(-56.7%)와 2분기(-31.8%)에 후퇴를 거듭하다가 이번에 플러스로 돌아섰다. 증시 전문가들은 미국의 중고차 보상 프로그램과 중국의 각종 내수부양책 등 각국 정부의 정책으로 수요가 증가했을 뿐 아니라 국내 기업이 선제적 투자와 공격적인 마케팅，우호적인 환율환경 등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인 것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선엽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quot;기업 이익이 작년 수준을 넘기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은 경기가 위기 국면에서 벗어나 회복하는 과정으로 들어섰다는 것을 의미한다&quot;며 &quot;3분기까지 각종 경기부양책의 효과로 소비가 극대화돼 기업이익 개선에 도움이 됐다&quot;고 설명했다. ◆IT 자동차 등이 실적개선 주도전기전자 업종의 3분기 영업이익은 4조8305억원으로 2분기보다 136.5% 증가해 실적 개선세가 지속됐으며,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도 268.9% 급증했다. 자동차가 속한 운수장비는 전분기 대비 3.1% 감소해 상승세가 주춤했으나 작년 동기 대비로는 109.0% 늘어 경제위기 여파에서 벗어났다. 제품가격 상승과 업황 회복의 기미가 보이는 철강금속도 영업이익이 2분기 대비 296.9%나 급증했다. 올 들어 주가가 크게 오른 은행업종도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20.5%，작년 동기 대비 77.9% 증가해 두각을 보였다. 반면 경기침체에 따른 물동량 감소와 신종플루 직격탄을 맞은 해운 항고 등 운수창고 업종은 전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적자가 지속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선 한국전력의 3분기 영업이익이 1조6064억원으로 전분기에 비해 587.7% 뛰어올라 단연 눈에 띄었다. 포스코(510.3%) LG디스플레이(317.8%) 삼성전자(160.2%) 우리금융(113.3%) 삼성전기(102.9%) 등의 이익 증가율도 높았다. 10대 그룹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2분기에 비해 각각 43.9%와 29.0% 증가해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전분기 대비 순이익 증가율은 포스코그룹이 158.7%로 가장 높았고 삼성(55.0%) 현대차(32.2%) 현대중공업(30.2%) 등이 뒤를 이었다. 롯데와 GS는 순이익이 줄었고,금호아시아나와 한진은 업황 부진의 영향으로 적자를 냈다. 전문가들은 4분기 실적은 3분기보다 부진할 것으로 내다봤다. 원 · 달러 환율이 10월 이후 가파르게 떨어지면서 수출주에 부담이 되고 있는 데다 연말 마케팅 비용과 상여금 등의 지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탓이다. 유가 등 원자재값 상승도 기업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김세중 신영증권 투자전략부장은 &quot;환율 하락과 비용 상승 등으로 4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치는 낮출 필요가 있다&quot;고 지적했다.박해영 기자 bono@hankyung.com</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09 20:47:46 +0900</pubDate>
<category>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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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전자세금계산서,내년시행</title>
<link>http://blog.hankyung.com/midas7/321568</link>
<description>내년 시행 전자세금계산서 사업자도 국세청도 '윈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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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보급률 80.6%, 인터넷 이용률 77.1%로 2005년 이후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기술(IT) 인프라를 갖춘 것을 감안하면 충분히 환경이 조성됐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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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계산서는 사업자간 거래 시에 주고 받는 세금영수증이다. 1977년 도입된 세금계산서는 그간탈세 예방에 크게 기여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허위 세금계산서에 의한 세금 회피가 완전히 없어지지 않았고, 사업자에게 송달ㆍ보관ㆍ신고 등에 수반되는 많은 비용을 유발한다는 문제가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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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전자세금계산서 제도가 도입되면 사업자는 세금계산서의 우편송달ㆍ보관이 필요 없어 납세협력 비용이 대폭 줄어든다. 국세청도 세금계산서 수수 현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어 허위 세금계산서를 통한 탈세가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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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우선 법인사업자 49만여 명을 전자세금계산서 의무발행 대상자로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사업자는 그 동안 익숙했던 종이 발행 대신에 전자적 방법을 사용해야 하는 부담감이 클 것이다. 그러나 2005년 현금영수증 제도를 도입할 때도 새로운 제도 시행에 따른 부담감이 적지 않았으나 조기에 정착된 선례를 상기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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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그 동안 현금영수증 제도 등을 성공적으로 집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자세금계산서 제도를 치밀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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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사업자는 국세청 전자세금계산서 홈페이지 'e세로(www.esero.go. kr)'에서 무료 발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발했다. 시스템임대운영사업자(ASP)나 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ERP)을 갖춘 사업자는 표준화를 통해 기존 시스템을 활용하도록 배려했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폰뱅킹처럼 전화로 발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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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e세로를 통한 건별 발행 방식 이외에 대량으로 일괄 발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발행ㆍ교부 내역을 조회하고, 엑셀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기업의 전산시스템과 연동해 손쉽게 회계 관리를 할 수 있다.
셋째, 사업자의 부담이 최소화 하도록 전자세금계산서 1건당 100원(연간 100만원 한도)의 세액공제를 신설하고, 전자세금계산서 발행분은 보관 의무를 면제했다. 국세청은 공인인증서가 저렴하게 보급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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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해 11월부터 2개월간 전자세금계산서 시스템을 시험 운영하면서 49만여 법인사업자를 그룹화해 사업자 눈높이에 맞춘 발행 방법 시연 및 제도 설명 등 개별적인 홍보를 전국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부 사업자들이 겪을 수 있는 사용상의 어려움을 해소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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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도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업자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하다. 국세청도 사업자가 불편해 하는 사항들을 꼼꼼히 검증하고 보완하는 작업을 계속 경주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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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동 국세청 차장

[출처] 내년 시행 전자세금계산서 사업자도 국세청도 '윈윈'|작성자 누리우리</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09 13:3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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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환율,증시상승발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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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환율, 증시 상승 발목 잡나? 






환율이 증시상승 지속 여부의 주요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모처럼 반등의 기회를 잡은 국내 증시가 원·달러 환율이 장중 1150원대 아래서 출발하자 급격히 위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증시 전문가들은 환율이 중국 위안화 절상 이슈에 영향을 받으며 하락하고 있지만 수출주 등 관련주에는 그 영향이 이미 반영된 측면이 강한 만큼&amp;nbsp;더이상 속락하지만 않는다면 국내 증시가 감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아울러 수출주들이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것도&amp;nbsp;환율 하락 때문이라기 보다는 개별&amp;nbsp;악재가 반영되고 있는 것이어서&amp;nbsp;단기적인 영향에&amp;nbsp;머물 것으로 보고 있다.&amp;nbsp; 17일 외환시장 등에 따르면 이날 환율은 장중 한때 1149.7원까지 밀리면서 지난해 9월 이후 처음 1140원대로 떨어졌다. 이틀연속 저점을 갈아치운&amp;nbsp;환율은 이후 1150선에서 조심스런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코스피지수는 이날 장 출발과 함께 20일 이동평균선(1599)를 거뜬이 넘어서며&amp;nbsp;장중 1600선을 상향 돌파하기도 했지만 이후 상승 폭을 반납하고 보합권에서&amp;nbsp;머물고 있다.김세중 신영증권 투자전략팀장은 &quot;이날 원·달러 환율 하락은 중국 위안화 절상 부담이&amp;nbsp;주된 원인으로 풀이된다&quot;면서 &quot;하지만 위안화 절상은 과거와 달리 국내 수출주에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되는 등 증시에 부정적이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현재 원·달러 환율 움직임은 과속만 하지 않는다면 감내할 수 있는 수준으로 판단된다&quot;고 말했다.&amp;nbsp; 이선엽 신한금융 연구원도 &quot;원화가 달러에 대해 강세를 지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비롯한 반도체 관련주 등 수출주 매수를 점차 확대하고 있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quot;며 &quot;환율이 현 수준에서 상당기간 등락을 거듭해온 만큼 이제 수출주의 환율 관련 악재가 상당부분 반영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둬야 한다&quot;고 주장했다.이 연구원은 &quot;이날 주식시장에서 환율 급락이 긍정적인 재료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정도는 아니라는 판단&quot;이라며 &quot;수출주 중 하이닉스는 오버행 이슈가 부각되며 밀리고 있고, 현대차도 지주사 관련 재료가 영향을 미치는 등 개별 재료에 의한 약세로 보는 것이 맞다&quot;고 강조했다.그는 &quot;원·달러 환율이 급격하게 하락하지 않는 한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반면 이종원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quot;주도주와 수급 공백에 따른 거래 부진이란 부담을 안고 있는 데다 환율 변수가 재부각될 가능성이 높아 반등 탄력 역시 크지는 않을 것으로 여겨진다&quot;면서 &quot;현재 국내 증시는 외국인들이 지수 선물에 대해 단기매매에 치중하고, 프로그램 매매 역시 유출입을 반복함에 따라 방향성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09 13: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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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대기업/공기업채용속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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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ue, 17 Nov 2009 12: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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