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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simplist\'s BLOG - 한국경제 블로그</title>
<link>http://blog.hankyung.com/sdkim8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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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BuildDate>Tue, 21 Apr 2009 23:04:58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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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 스크랩]  &amp;quot;수업 전 5분간 명상…아이들이 달라졌어요&amp;quot;</title>
<link>http://blog.hankyung.com/sdkim817/245511</link>
<description>출처 : 한경닷컴 &gt; 뉴스 &gt; 정치/사회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42088821&amp;amp;nid=006&amp;amp;sid=01063004&amp;amp;ikind=2 &quot;뇌교육은 몸과 마음，정신을 하나로 통합하는 프로그램으로 자신을 가치롭게 만드는 최고의 교육입니다. &quot;국내 유일의 뇌교육학 박사인 하태민 서울 독산고등학교 기술교사는 &quot;뇌교육학은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생각과 행동을 일치시키는 데 그 목표를 두고 있다&quot;며 이같이 말했다. 하 교사는 지난 2월 천안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에서 국내 최초로 뇌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뇌과학이나 뇌의학 분야 박사는 많지만 뇌교육학박사는 그가 처음이다. 하 교사가 처음 뇌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7년 전 공립대안학교 교사 시절 소위 '문제아'들을 만나게 되면서부터였다. 그는 &quot;일반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쫓겨오다시피 온 학생들을 보면서 그들을 위해 교사로서 무엇을 해줄 수 있을지를 고민하다 뇌교육을 알게 됐다&quot;고 말했다. 그는 &quot;내가 본 많은 '문제아'들은 머리로는 절도 등과 같은 나쁜 일을 하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실제 행동은 그렇지 않아 안타까웠다&quot;며 &quot;나쁜 짓을 하면 안 된다는 생각을 실제로 실천에 옮겨 그런 일을 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이 뇌교육의 역할&quot;이라고 설명했다. 박사논문 주제는 '심리적 안녕감 향상을 위한 뇌교육프로그램 개발연구'다. 하 교사는 &quot;연구 결과 뇌교육을 접한 학생이 그렇지 않은 학생들보다 심리적 안녕감을 구성하는 긍정적인 자아 인식,삶의 목적,자율성 등이 모두 높게 나타났다&quot;고 설명했다. 하 교사는 뇌교육의 효과에 대해 &quot;일단 수업시간에 자는 아이들이 사라졌다&quot;며 &quot;특히 작년부터 좀 더 체계적인 뇌교육을 한 결과 아이들 스스로가 똑똑해지는 것 같다고 반응한다&quot;고 말했다. 현재 하 교사는 수업 시작 전 5분 정도의 시간을 활용해 뇌교육을 한다. 먼저 학생들에게 두 팔을 꼬아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쭉 뻗는 동작 등 몇 가지 스트레칭을 시킨다. 하 교사는 &quot;이 동작은 단순히 몸을 풀기 위한 동작들이 아니다&quot;며 &quot;좌뇌와 우뇌를 연결하는 뇌량을 활성화시켜 양 뇌의 소통을 촉진하고 이를 통해 학생의 이해력을 증진시키는 동작&quot;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1분가량 명상의 시간을 갖도록 한다. 하 교사는 &quot;뇌교육을 현재 정식 과목으로 채택하기 어렵지만 창의적 재량 수업시간 등을 통해 교육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quot;며 &quot;뇌교육을 위한 교과서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많은 교사들에게 이를 교수학습의 일환으로 활용할 수 있게 도울 계획&quot;이라고 밝혔다.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09 23:04: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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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 스크랩]  [창간 44주년 뜨는조직 지는조직] 유레카는 없다 … 생각의 물구나무를 서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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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출처 : 한경닷컴 &gt; 뉴스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100201861&amp;amp;sid=01209001&amp;amp;nid=000&amp;amp;ltype=1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아이작 뉴턴이 평생을 기울여 연구한 분야는 사실 연금술이었다. 그는 사과가 떨어지는 원리를 깨닫기 전까지 무려 25년 동안 가망 없는 연금술 연구에 매달렸다. '종의 기원'을 저술한 찰스 다윈 역시 원래 지질학자였다. 그는 1831년부터 1836년까지 남아프리카를 탐험하면서 수천페이지에 달하는 과학노트를 작성했지만 진화론에 관한 내용은 한 문장도 없었다. 그가 진화론에 눈을 돌리게된 것은 &quot;만약 지질이 바뀌고 있다면 동물들도 스스로 변화해야 하지 않을까&quot;라는 의문을 가졌기 때문이다. 평생 동안 놀라운 창의성을 보여줬던 레오나르도 다빈치도 하찮은 아이디어를 무수하게 쏟아냈다. 그는 인류 역사상 최초의 비행기계 제작을 위해 수년 동안 날개를 연구했지만 공기의 흐름이 만들어 내는 양력으로 비행기가 뜬다는 사실을 끝내 알아차리지 못했다. 셰익스피어와 피카소는 세기의 대작들을 만들어낸 천재들이었지만 그들 또한 우리가 알고 있는 작품들보다 몇 십배나 더 조악한 작품들을 창작한 적이 있다. ▶▶창의성이란 무엇인가의자를 갖고 싶다면 나무가 필요하고，우유를 얻으려면 소를 찾아야 한다. 그렇다면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아주 옛날엔 사람들은 아이디어가 '그냥 생긴다'고 생각했다. 실례로 모든 학교에서는 아르키메데스가 '유레카'(깨달았다는 뜻의 그리스어)라고 외치면서 부력의 법칙을 발견했다고 가르친다. 그로부터 2000년 가까이 흘러 뉴턴이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중력의 법칙을 발견했다고 우리는 알고 있다. 이런 일화는 그 두 사람이 사전에 오랫동안 해당 주제를 곰곰이 생각했다는 중요한 사실을 완전히 무시했다. 창의성을 학문의 틀에서 비교적 체계적으로 분석한 이는 헝가리 철학자인 아서 케슬러다. 그는 '창작의 예술'이라는 저서를 통해 창의적 과정을 이연현상(bisociation)이라고 정의했다. 이연현상이란 서로 관련이 없는 두 가지 사실이나 아이디어를 하나의 아이디어로 통합하는 것이다. 케슬러는 난데없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식의 아이디어 탄생 논리를 거부했다. 대신 변화는 때때로 예기치 않게 일어나지만 존재하는 현상이나 사실에서 발생한다고 생각했다. 즉 아직 존재하지 않는 관계，아직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관계를 창조하는 과정이 이연현상이라는 것이다. 이 이론대로라면 뉴턴이 사과와 만유인력의 법칙을 연결한 것이나 아르키메데스가 목욕탕에서 부력 이론을 얻었다는 얘기에 수긍이 간다. 하지만 이 이론은 수많은 걸작들을 양산한 모차르트의 창의성에 맞닥뜨리면 효용가치가 떨어진다. 득의에 가득찬 모차르트의 창조성과 풍부한 영감을 설명해 내지 못하는 것.▶▶합리성 vs 창의성케슬러가 유럽에서 이연현상 이론을 정립할 때 미국에서는 창의성에 관한 연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러시아와의 우주개발 경쟁에서 뒤처진 이유가 상상력 빈곤에서 비롯됐다고 생각한 미국은 1960년대 중반부터 캘리포니아 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연구에 들어갔다. 얼마 지나지 않아 연구진은 인간이 갖고 있는 두 뇌(좌뇌，우뇌)가 서로 다른 기능을 수행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좌뇌는 주로 '논리적인' 사고(수학 언어 등)를 하고 우반구는 '창의적인' 사고(상상 음악 등)를 한다는 것.실제 몇몇 실험 결과에 따르면 두뇌의 두 반구는 각각 독립적으로 활동할 수 있고，심지어 외과수술을 통해 분리를 해도 각자의 역할을 수행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 이론을 이어받아 에드워드 드 보노라는 학자는 보다 구체적인 이론을 제시했다. 우뇌는 상상력과 관련된 수평적 사고를，좌뇌는 논리사슬을 따라 움직이는 수직적 사고를 하도록 설계돼 있다는 것.수직적 사고는 선택하고 옳은 것을 찾고 관계에 집중하고 예측 가능한 방향으로 움직인다. 이른바 합리성에 입각한 사고다. 반면 창의성에 기반을 둔 수평적 사고는 변화하고 다른 것을 찾으며，의도적으로 비약하고 우연한 침입을 환영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처럼 과학적 의학적으로 뇌를 연구하는 학자들도 창의성과 합리성이 완전히 등을 돌리고 있다고는 여기지 않는다. 오히려 창의성은 합리성이라는 비옥한 땅에서 꽃을 피운다고 믿고 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탄생하려면 반드시 배양단계를 거쳐야 한다는 것.예술가들 역시 위대한 작품이 탄생하려면 창작 이전 단계에서 고된 합리적 사고가 선행돼야 한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창의성에도 등급이 있다. 가장 낮은 수준의 창의성을 정의하자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의 행동이 모두 창의적이라고 할 수 있다. 높은 선반에서 바나나를 꺼낼 때 의자와 탁자，막대기를 목적에 맞게 조립하는 침팬지의 행동 역시 창의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버스를 운전하는 행위와 하이네켄의 맥주광고를 제작하는 행위를 동일한 선상에서 평가할 수는 없다. 아이디어는 기껏해야 창의성의 일부에 불과하다. 우리는 아이디어가 훌륭하다고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이나 베르디의 오페라，아르마니나 프라다의 디자인을 흠모하는 것이 아니다.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수십만 마디의 단어를 적거나，캔버스에 수백만번의 붓질을 하는 행위를 일련의 방대한 아이디어로 설명할 수는 없는 일이다. 합리성에 기반을 둔 수평적 사고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얘기다. 이런 측면에서 아이디어 창출과 아이디어 실행은 전혀 다른 문제다. 아이디어가 좋다고 실행능력까지 좋다고 할 수는 없는 일이다. 또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사람이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사람보다 더 뛰어나다고 생각해서도 안된다. 각본이 형편없어도 연출을 잘 할 경우，광고가 형편없어도 제작을 잘 할 경우，잡지 기사가 부실해도 디자인과 삽화를 멋지게 창작하면 본래 아이디어가 실제보다 훨씬 좋아 보인다. 그런데 그 반대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창의적인 프로젝트의 실행 단계에서 자금을 아끼는 기업은 제 아무리 연구·개발(R&amp;amp;D) 능력이 뛰어날지라도 성공을 거두기 어렵다. 그만큼 실행의 힘이 중요한 것이다. 앞서 소개한 뉴턴과 다빈치가 역사 속에 이름을 올린 이유는 몇몇 연구와 창작활동이 실행단계에서 성공을 거뒀기 때문이다. 기업 편제의 어려움은 이처럼 아이디어 창출과 실행을 하나의 조직，단일화된 흐름 속에서 엮어야 한다는 것이다. 조직은 구성원들의 창의성과 실행능력을 사고 팔아야 한다. 누구의 어떤 아이디어를 채택할 것인가，누굴 통해서 그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킬 것인가의 문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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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Mon, 06 Oct 2008 00:11:03 +0900</pubDate>
<category>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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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 스크랩]  [WIS 월드 IT쇼 2008] 논문도 자동번역…영어단어 찍으면 뜻이 화면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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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출처 : 한경닷컴 &gt; 뉴스 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061950141 &quot;우리 중소기업들이 이런 기술력을 갖고 있었는지 미처 몰랐네요.&quot; 중소기업 부스가 몰려있는 코엑스 태평양홀을 찾은 김성동씨(35.서울 방배동)는 &quot;우리가 세계 최초로 내놓는 제품들이 참 많다는 걸 알게 됐다&quot;고 말했다.이번 2008 월드 IT쇼에선 주목할 만한 중소 정보기술(IT) 기업들의 신기술과 제품들이 여럿 선보였다.엠트론스토리지테크놀로지의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제품은 중소기업의 힘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다.차세대 저장 장치로 불리는 SSD 분야에서 삼성전자,인텔 등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을 벌이고 있는 제품이다.이 회사 전형관 대표는 &quot;속도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인 4채널 구조의 고성능 컨트롤러(여러 개의 플래시 메모리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소프트웨어)에 관해선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갖고 있다&quot;고 자신했다.엠트론은 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내년 1분기 완료를 목표로 8채널 방식의 2세대 컨트롤러 개발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코엑스 3층 OECD테마관 창조관에 부스를 설치한 해든브릿지는 개막 첫날인 17일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제품을 시연해 보는 '행운'을 누려 주목받았다.이 회사는 실시간 멀티미디어 스트리밍 전문 기업으로 이번 전시회에선 'U워크' 서비스를 선보였다.예컨대 코엑스 전시관에서 리모컨 조작만으로 청계천 현장에 설치된 와이브로 카메라를 조정,청계천의 풍광을 보여주는 모습을 연출했다.옥토테크놀로지의 '멀티 PC'(모델명:M200U)도 눈길을 끌었다.PC 본체 한 대와 모니터 한 개만 있으면 마치 다섯 대의 PC를 구매한 효과를 내는 제품이다.비용을 3분의 1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유니챌의 자동사전 '딕쏘'는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라는 생각이 들 만큼 관람객의 호기심을 끌었다.회사 관계자는 &quot;문자 인식 기술이 장착된 카메라를 영어 단어에 갖다 대고 '클릭'만 하면 컴퓨터 화면에 단어 뜻을 보여주는 제품&quot;이라고 소개했다.인터넷의 최대 난제로 꼽히는 자동 언어 번역 기술도 선보였다.엘엔아이소프트의 자동번역 서비스가 주인공으로 과학기술 분야의 논문을 번역해준다.임종남 대표는 &quot;현재는 '노띠'(www.notii.co.kr)라는 베타 서비스를 제공 중&quot;이라며 &quot;세계 최초의 기술&quot;이라고 설명했다.

박동휘 기자 donghuip@hankyung.com</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14:21:20 +0900</pubDate>
<category>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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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개발자로서 이력서 잘 쓰는법 10가지</title>
<link>http://blog.hankyung.com/sdkim817/64049</link>
<description>원제: 10 tips for writing job-winning developer resume
&amp;nbsp;
파일 다운로드 받아서 읽어보기 바랍니다.</description>
<pubDate>Wed, 05 Dec 2007 19:23:00 +0900</pubDate>
<category>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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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도서신청할 것</title>
<link>http://blog.hankyung.com/sdkim817/62861</link>
<description>1. 행운의 절반: 친구
- 스탠 톨러
- 한상복
- 위즈덤하우스
&amp;nbsp;
2. 조선을 구한 13인의 경제학자들
- 한정주
- 다산초당
&amp;nbsp;</description>
<pubDate>Thu, 29 Nov 2007 21:51:00 +0900</pubDate>
<category>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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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추천도서</title>
<link>http://blog.hankyung.com/sdkim817/61734</link>
<description>1. 생활속의 창의성 계발 I: 브레인스토밍을 중심으로
- 전경원
- 창지사
&amp;nbsp;
&amp;nbsp;
2. 아이디어발상 A to Z
- 황희수
- 내하출판사
&amp;nbsp;
&amp;nbsp;</description>
<pubDate>Mon, 26 Nov 2007 12:39:00 +0900</pubDate>
<category>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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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창조적 아이디어 발상법</title>
<link>http://blog.hankyung.com/sdkim817/615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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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아이디어 발상법 -1- 단순화해라
subtract 단순화해라. 어떤 요소나 부분을 지우거나 생략하라. Subject에서 무엇인가를 치워버려라. 압축시키거나 더 작게 만들어라.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해봐라. 어떤 것이 제거되거나 축소되거나 처분되어질 수 있는가? 어떤 법칙을 깰 수 있는가?어떻게 단순화하고 추상화하고 스타일화하고 생략할 것인가? 좀 덜한 것이 더 좋은 것이다.(Less is More) Arni Ratia 
&amp;nbsp;
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법 -2- 반복해라Repeat 모양, 색, Form, 이미지 또는 아이디어를 반복하라. 어떤 방법으로 자신이 참고한 주제를 반복하고 의미를 이중화하거나 고쳐라. 발생과 반동과 결과와 진행의 요인을 어떻게 조절할 수 있는가? 모든 느낌(Filling)은 반복에 의해 더욱 심화되는 경향이 있다. J. Sully 
&amp;nbsp;
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법 -3- 함께 생각하라 Combine 함께 생각하도록 해라. 관계를 만들고 정리하고 연결하고 통일하고 혼합하고 융화시키고 결합하고 재배치하라. 아이디어들(생각)을 재료들을 기술들을 결합하라. 유사하지 않은 것들이 Synectic한 통합체가 되도록 해라. 그밖의 어떤 것들이 자신의 작품 과 연결될 수 있는가를 생각하라. 여러가지 다른 감각, 서로 다른 참고 형식 또는 서로 다른 주요한 분야로부터 어떤 종류의 연결이 있을 수 있는가? 모든 예술 그리고 대부분의 지식은 관련(연결 Connection)을 이해하는 것이거나 관련들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당신이 이미 알고 있는 것과 관계를 갖는 한 당신은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융합할 수 없다. Ralph Caplan 
&amp;nbsp;
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법 -4- 덧붙여라Add 자신의 참고 작품을 발전시키거나 확장하거나 확대하라. 증대시키고 첨가시키고 전진시키고 추가시켜라. 과장하라. 더 크게 만들어라. 자신의 아이디어, 상상, 대상 또는 재료에 어떤 것이 덧붙여질 수 있는지 생각하라.
&amp;nbsp;
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법 -5- 옮겨라 Transfer 자신의 작품을 새로운 상황과 환경과 배경속으로 옮겨라.각색하고 순서를 바꾸고 재위치시 키고 뒤죽박죽으로 만들어라.새롭고 다른 형식을 고려하여 작품을 알맞게 고쳐라.작품을 정상적인 환경에서 떼어내어 다른 역사, 정치, 사회, 지리적 장소와 시간에 맞게 작품을 변형 시키고, 다른 시각으로 보아라.자신의 작품의 기술적 원리, 디자인적 특성 그밖의 특별한 특 성을 다른 것으로 바꾸어라. 예를 들면 새의 날개 구조가 다리 디자인의 모델로 사용되어져 왔다. 자신의 작품이 어떻게 변형될 수 있는지 생각해라.
&amp;nbsp;
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법 -6- 공감하라Empathize 공감(감정 이입)해라. 자신의 작품과 일치하라. 만약 작품이 생명을 가지지 않는다 하더라도(비유기체) 인간의 특성을 가진 것으로 생각하라. 어떻게 작품과 감정적으로 내적으로 관계할 수 있을까? 18세기의 독일 화가 Henry Fuseil은 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은 충고를 했다. &quot;너 자신을 작품으로 전환시켜라&quot;
&amp;nbsp;
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법 -7- 생명력을 주라Animate 그림이나 디자인 속의 시각적 심리적 긴장을 동원해라. 그림 속의 힘과 픽토리얼한 움직임을 조절하라. 반복, 진행, 연속, 해설의 요소를 응용하라. 작품을 인간의 특징을 가진 것으로 생각하면 작품이 생명력을 갖게 될 것이다. 
&amp;nbsp;
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법 -8- 중첩시켜라 Superimpose 오버랩시키고 위에 놓고 덮어라(커버). 서로 유사하지 않은 상상이나 생각들을 겹쳐서 이중으로 만들어라. 새로운 이미지나 아이디어 그리고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 내기 위해 요소들을 겹쳐라. 자신의 작품위에 원근법이 서로 다른 것, 시간이 서로 다른 것 등을 겹쳐 놓아라. 감각(청각, 시각...)을 한데 묶어라. 서로 다른 틀(프레임)을 가지고 있는 요소들과 이미지들 중 어떤 것들이 한 시점으로 묶어 질 수(Combine)있는가? 입체파 화가들이 한 대상이(한꺼번에) 그 대상의 서로 다른 순간을 보여주기 위해 어떻게 여러 다른 장면들(View)을 겹쳤는지 주목하라.
&amp;nbsp;
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법 -9- 크기를 바꿔라Change Scale 주제를 더 크게 혹은 더 작게 하여라. 비례, 상대적 크기, 비례, 차원(Dimesion)를 바꾸어라. - Scale of Confusion
&amp;nbsp;
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법 -10- 대치하라Substitute 서로 맞바꾸거나 교환하거나 대치시켜라. 어떤 다른 아이디어, 이미지, 재료, 요소가 작품의 전체 혹은 부분과 대치될 수 있는가?
&amp;nbsp;
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법 -11- 쪼개라 Fragment 분리하고 나누고 쪼개라. 작품의 주제나 아이디어를 떼어내라. 해부하라. 작은 조각으로 잘라내거나 해체해라. 작품이 비연속적인 것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또는 미세하게 나기 위해 어떤 의도적 고안이 필요한가?
&amp;nbsp;
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법 -12- 떼어놔라Isolate 분리하고 서로 떨어뜨려 놓고 떼어내라. 단지 작품의 일부분만을 사용하라. 그림을 구성할 때, 부분적으로 이미지나 시각적 영역을 쪼개기 위해 Viewfinder를 사용하라. 어떤 요소를 분리하거나 촛점을 맞출 수 있는가?
&amp;nbsp;
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법 -13- 왜곡시켜라Distort 작품의 원래의 모양, 비례, 의미를 비꼬아라. 자신이 어떤 종류의 상상된 혹은 실제의 왜곡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하라. 어떻게 기형적으로 만들 수 있는가? 더 길게, 더 넓게, 더 두껍게, 더 좁게 만들 수 있는가? 기형화할 때 독특한 은유적 혹은 미학적 특질을 그대로 남겨두거나 만들어 낼 수 있는가? 녹이고, 태우고, 부수고, 어떤 것 위에 엎지르고, 묻어버리고, 금가게하고, 찢고 그것을 왜곡 할 수 있는가? 왜곡은 또한 허구화를 의미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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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법 -14- 위장하라Disguise 위장하고 은폐하고 속이고 암호화하라. 어떻게 주제를 이미 있는 형식(틀)에 이식할 수 있고 숨기고 위장할 수 있는가? 예를 들어 자연계에서 카멜레온이나 이끼나 그밖의 다른 종들은 모방에 의해 자신들을 숨긴다. 그들의 외모는 배경을 모방한다. 이것을 자신의 작품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가? 의식적으로 깨닫지는 못하지만 무의식적으로 의미를 통하는(숨어있어 보이지는 않지만) 잠복한 이미지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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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법 -15- 부정하라Contradict 사물의 원래 기능을 부인하라. 모순되게 하고 번복하고 부정하고 발전시켜라. 사실상 많은 위대한 예술은 시각적, 지적 부정이다. 그것들은 그것들의 미학적 구조의 형식속에 합쳐진 반대되는, 반이론적인, 전환(역)적인 요 소들을 포함한다. 자연의 법칙, 중력, 자기장, 성장 싸이클, 비례, 역학적 인간적 기능, 과정, 게임, 관습과 사회적 관례에 역행하는 관계가 되도록 어떻게 자신의 작품을 시각화할 것인 가? 풍자적 예술은 사회적 위선의 관찰과 반항적 행동에 기초를 두고 있다. 옵티컬 일루션과 풀립플롭(flip-flop) 디자인은 광학3적인 것과 의미적인 것의 조화를 부인하 는 애매모호한 구성인 것이다. 대상을 바꾸기 위해 부인과 역행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생각하라. 이중사고(Double Think)는 마음속으로 서로 모순되는 생각을 동시에 갖게 하고 그것 둘 다 를 받아들이는 힘을 의미한다. George Or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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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법 -16- 패러디하라Parody 우스꽝스럽게 하라. 흉내내라. 조롱해라. 익살을 부리거나 케리커춰해라. 대상을 재미있게 만들어라. 비냥거려라. 시각적인 농담과 익살로 변형해라. 유머스러운 요소를 개발하고 얼간이 같고 코믹하게 하라. 시각적인 모순과 수수께끼를 창조 하라. 모든 농담(Jok)는 궁극적으로(결국은) 익살극이다. George Orwell
숭고한 것과 우스꽝스러운 것과는 너무나 밀접한 관계가 있다. 즉, 다시 말해 그 둘을 분리하는 것은 어렵다. 숭고한 것에서 한 걸음 더 나가면 우스꽝스러운 것이 되고, 우스꽝스러운 것에서 한걸음 더 나가면 숭고한 것이 된다. Tom Paine 
이중사고(Double Think)는 마음속으로 서로 모순되는 생각을 동시에 갖게 하고 그것 둘 다 를 받아들이는 힘을 의미한다. George Or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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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법 -17- 애매모호하게 하라Prevaricate 애매모호하게 해라. 허구화해라. 진실을 구부려라. 속여라. 공상하라. 악의 없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해도 그것은 전설 과 신화를 만드는 그런 것들이다. 대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주제로서 자신의 작품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가? 애매모호하게 해라. 즉 혼란스러웠던 현혹시켰던, 그리고 두 가지 이상으로 해석될 수 있는 혼란스럽거나 현혹시켰던 애매한 Imformation을 표현하라. 이중사고(Double Think)는 마음속으로 서로 모순되는 생각을 동시에 갖게 하고 그것 둘 다 를 받아들이는 힘을 의미한다. George Or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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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법 -18- 유사성을 찾아라 Analogize 비교하라. 집합체를 그려라. 서로 다른 것들 사이의 유사성을 찾아라. 자신의 작품을 다른 학문 분야의 요소에 또 사상의 세계에 비유하라. 자신의 작품을 무엇에 비유할 수 있는지 생각하라. 논리적 그리고 비논리적 연상을 만들 수 있는가? 과장된 유추는 상승효과, 새로운 지각(이식) 그리고 효능있는 은유를 만들어 내는 한 방법이다. 자신의 창조 과정을 증진시키기를 원하는 사람은 유사성을 Catch하는 연습에 몰두해야만 한다. Sylvano Arie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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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법 -19- 잡종화하라Hybridize 교접 수정시켜라. 말도 안되는 짝과 결합시켜라. 만약, A와 B를 교배한다면 어떤 것을 얻을 수 있겠는가? 창조적 사고는 서로 다른 영역의 대상들을 접합시킴으로써 생겨나는 정신적 잡종의 한 형식 이다. 잡종(Hybridization) 매카니즘을 색, 형식, 구조의 사용으로 옮겨라. 아이디어나 지각 뿐 아니라 Cross-Fertilize의 조직적 요소들도 옮겨라. 그리고 metamorphose 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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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법 -20- 변형한다. Metamorphose 변향한다. 변용한다. 바꾼다. 변화 상태에 있는 작품을 묘사하라. 그것은 아주 간단한 변용이다. (예를 들면 색깔을 바꾸는 것) 또는 그것에 전체 형태를 바꾸는 것은 더 근본적인 변화이다. 지킬과 하이드 변형과 같은 근본적이고 초 현실적인 은유 뿐만 아니라, 노화나 발전, 변형의 형태인 고치에서 나비로 변화하는 과정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변화는 염색체 관계에 있어 변화나 발생을 만드는 유전 암호에 있어서의 생화학적 변화가 일으키는 급진적인 유전상의 변화이다. 은유나 변화를 각자의 작품에 어떻게 적용시킬 수 있는가? 이 우주에는 멸종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단지, 모든 것들이 다양해 지고 새로운 형태로 되 는 것일 뿐이다. O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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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법 -21- 기호화하라Symbolize 자신의 작품을 기호화된 특징으로 어떻게 채울 수 있는가? 시각적 상징은 그 이상의 어떤 것을 상징하는 그래픽적 고안물이다. 예를 들면 적십자는 원조(도움)을 의미하고 올리브 나뭇가지를 들고 있는 비둘기는 평화를 상징한다. 공적인 상징들은 너무나 잘 알려지고 널리 이해되어지기 때문에 진부한 것이다. 그러나 개인적인 상징은 비밀스러운 것이고, 그것을 만든 사람에게만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예술 작품들은 대중적이고 개인적인 상징 모두를 가지고 있다. 자신의 작품을 상징적 이미지로 바꾸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을 대중적인 상징으로 어떻게 만들 수 있는가? 또는 개인적인 은유로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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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법 -22- 신화화 하라 Mythologize 자신의 작품에 대해서 신화를 만들어라. 60년대에 팝 아티스트들은 일상적인 대상을 신화화 시켰다. 코카콜라병, Brillo Pads, 코믹한 인물들, 영화배우, 대중매체 이미지, 뜨거운 지팡이, 햄버거 그리고 프렌치 후라이 또는 그런 보잘 것 없는 대상들은 20세기 예술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자신의 주제를 인습적인 대상으로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 신화의 메시지는 그것들의 관계와 조정을 융합함으로써 전달된다. Claude Levi-Stra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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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법 -23- 환상을 사용하라Fantasize 자신의 작품을 환상적으로 만들어라. 초현실적이고 앞뒤가 뒤바뀌고 이색적이고 난폭하고 기묘한 생각들은 표현하기 위해 환상을 사용하여라.정신적 그리고 감각적인 기대를 무너뜨려라. 자신의 상상을 얼마만큼 확장 시킬 수 있는가? 만약 자동차들이 벽돌로 만들어졌다면 어떻겠는가? 당구내기를 하는 악어들은 어떻겠는가? 또 곤충들이 인간보다 더 크게 자란다면 어떻겠는가? 만약 밤과 낮이 동시에 생겨난다면 어떻겠는가? 실제의 세상은 한계가 있지만 상상의 세계는 무한하다. Jean Jacques Rousseau 
창의적인 변용은 관습을 타파하는 태도를 필요로 한다. 무엇인가를 발명하기 위해서는 이미 존재하는 관습과 틀에 박힌 것들에 역행해야만 한다. 발명가들은 규칙을 깨뜨림으로써 위대한 발명을 하게 된다는 것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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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myhome.hanafos.com/%7Esummerkid/idea.htm</description>
<pubDate>Sat, 24 Nov 2007 16: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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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도서관에서 빌릴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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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1.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
- 마이클 셔머
- 류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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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퓨쳐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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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hink diffe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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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랑하기때문에
- 기욤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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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나는 전설이다
- 황금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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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면장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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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블라인드스팟
- 매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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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회계천재가된 홍대리
- 손봉석
- 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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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연애사건
- 이수광
- 다산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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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ue, 20 Nov 2007 23: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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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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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1. No one belongs here more than you
- Miranda J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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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ue, 20 Nov 2007 23: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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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글쓰기 관련 추천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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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1. 글쓰기 르드맵 101 
- 스티븐 테일러
- 남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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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글쓰기의 전략
- 정희모, 이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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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ue, 20 Nov 2007 23: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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