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날 시절 나의 추억의 일부분이 되었던 캐릭터 아톰...

그 아톰이 이런 모습으로 다시 태어날줄 누가 알았을까?

'우라사와 나오키'의 힘을 여기에서 다시 느낄수 있다.

 

기존에 생각하고있던 카툰으로서의 아톰이 아닌

좀더 현실에 근접한 아톰이 돌아온다...

 

인간과 로봇의 차이는 무엇일까?

인간이란 어떻게 정의할수 있을까?

(현재 소장용으로 수집중이며 3권까지 출간 ㅋㅋ)

 

 

 우라사와 나오키와 '일본 만화의 신' 테즈카 오사무 두 거물의 이름이 나란히 함께 했다는 것만으로도 『플루토』는 2003년 그 등장부터 일본 열도를 떠들썩 하게 했다. 우리의 어린 시절 추억의 한켠을 차지하는 '철완아톰'이 『몬스터』의 작가 우라사와를 통해 서스펜스 넘치는 대작으로 재탄생 우라사와 나오키와 '일본 만화의 신' 테즈카 오사무 두 거물의 이름이 나란히 함께 했다는 것만으로도 『플루토』는 2003년 그 등장부터 일본 열도를 떠들썩 하게 했다. 우리의 어린 시절 추억의 한켠을 차지하는 '철완아톰'이 『몬스터』의 작가 우라사와를 통해 서스펜스 넘치는 대작으로 재탄생 했다.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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