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회사 창립 당시 회사를 상징하는 로고가 필요했던 그들(빌 보어먼, 필 나이트)은 포틀랜드 주립대학에 다니던 옆집의 미대학생에게 디자인을 의뢰, 오늘날의 나이키 상표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당시 겨우 35달러를 주고 건네받은 이상표가 오늘날 코가콜라에 이어 브랜드 지명도 2위를 확보한 디자인의 전설이 될 줄은 아무도 몰랐다.

강한 힘을 표출하는 절제된 미가 사람들에게 느껴지는데는 그다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스포츠의 정렬을 표현한 붉은 색채로 승리의 여신 니케의 날개를 표현한 이 상표는 어느 전문적인 디자이너도 흉내내지 못할 이미지의 신선함과 간결한 라인으로 상품의 가치를 폭발적으로 증가시켰다.

 

출처 - 디자인 파워플레이(보성출판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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