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미치겠다 ㅋㅋ

아직도 식지 않은 박명수의 인기란...

박명수는 이시대의 문화 아이콘의 뉴타입이 아닐까?

 

영웅이 판을 칠땐 보통사람의 이야기가 주목받고

보통사람들이 판을 칠때는 영웅을 그리워하는게 대중이라고 하던데

 

사람들은 원초적인 솔직함(물론 약간은 포장된)을 추구하는게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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