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ac이 운영하는 '매거진 T'에 연재하는 '루나의 t타임'은 광고계에 몸담고 있어서인지
소재의 핵심과 적절한 비유 그리고 깔끔한 그림으로 나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처음엔 그림이 시선을 끌었지만 보다보니 내용역시 알찬 웹툰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접하는 분야를 소재로 만들어서인지 쉬운듯 공감이 가는
작가의 센스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