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Best Collection

 


01.그 겨울의 찻집

02.친구여
03.창밖의 여자

04.미워 미워 미워
05.허  공

 

06.비  련
07.일편단심 민들레야

08.물망초
09.돌아와요 부산항에

10.단발머리

 

11.눈물의 파티

12.고추 잠자리
13.너무 짧아요

14.못찾겠다 꾀꼬리
15.어제, 오늘, 그리고

 

16.그대여
17.나는 너 좋아

18.여행을 떠나요
19.미지의 세계

20.강원도 아리랑

 

21.난 아니야

22.내 마음 당신 곁으로
23.바람이 전하는 말

24.내 가슴에 내리는 비
25.황진이

 

26.킬리만자로의 표범
27.한오백년

28.큐
29.들  꽃

30.가지말라고

 

31.그대 발길이 머무는곳에

32.기다리는 아픔
33.재회

34.바람의 노래
35.모나리자

 

36.꿈
37.슬픈 베아트리제

38.고독한 러너
39.보고싶은 여인아

40.상  처

 

41.한  강

42.간양록
43.오빠생각

44.따오기
45.정

 

46.님이여(팝버젼)
47.축  복

48.잊기로 했네
49.외로워마세요

50.산장의 여인

 

51.눈물의 파티

52.미지의 세계
53.아시아의 불꽃

54.벌써 잊었나
55.마도요

 

56.서울 서울 서울
57.미지의 세계

58.고  궁

 

 

 

 

 

 

 

 

신도시 옆에 또 신도시 선심성 난개발 주의보 [중앙일보]

신도시 지정권 내년부터 지자체가 갖는다는데


동탄1 신도시 시범단지에 사는 이병성(36)씨는 출근을 서울 강남의 거래처로 하는 일이 많다. 이씨는 “서둘러 집을 나서도 거래처까지 차로 두 시간은 걸린다”며 “버스전용차로는 잘 뚫리지만 기다리고 갈아타는 시간을 감안하면 전체적으로 걸리는 시간은 별 차이가 없다”고 말했다. 시범단지 내 한 부동산중개업소 사장은 “서울보다 전셋값이 싸 신혼 부부나 젊은 직장인이 많이 내려왔는데 출퇴근이 너무 힘들다며 서울로 다시 이사하려는 집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수도권에 신도시가 잇따라 개발되면서 신도시 마구잡이 개발이 우려되고 있다. 특히 내년에는 지방자치단체가 신도시 지정권을 갖게 돼 신도시가 우후죽순으로 늘어나지 않을까 걱정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이재국 서일대 교수는 “지자체장이 선거 때 신도시 공약을 남발하거나 지역 경기 활성화용으로 신도시를 추진하면 신도시 난개발이 가중될 것”이라며 “확실한 관리 장치를 마련하고 지자체의 도시 개발 능력을 높이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미 있는 신도시도 문제다. 허재완 중앙대 교수는 “경부축은 신도시들이 쏟아지면서 이미 난개발 상태”라며 “자족 기능도 부족해 10여 년 후에는 신도시가 공동화되고 노인촌으로 전락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타운’이 ‘올드타운’이 될 수 있다는 얘기다.

◇포도송이 신도시=경부고속도로를 따라 형성된 신도시 벨트는 위례(송파) 신도시에서부터 판교·분당·광교·동탄·평택 고덕으로 이어진다. 위례 신도시가 완공되는 2014년까지 40만 채 이상이 들어선다. 정부는 ‘8·21 부동산대책’에서 동탄 바로 밑에 있는 오산 세교지구를 신도시로 추가 개발한다고 밝혔다.

파주 교하, 인천 검단 신도시가 잇따라 개발되는 서울 서북부도 마찬가지다. 고양시는 이 지역에 일산보다 더 큰 규모로 신도시를 하나 더 만드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회사원 황서원(35·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씨는 “교하·고양 신도시까지 입주하면 강변북로는 제 기능을 못할 것”이라며 “서울로 이사하는 문제를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떠나려는 사람을 잡아둘 만한 자족 기능도 부실하다. 신도시마다 상업·업무용지가 있지만 별로 인기가 없다. 판교는 아파트 청약 광풍이 불었지만 올 6월 분양된 업무시설용지 2개 필지는 팔리지 않았다. 동탄1 신도시 내 대규모 복합단지로 개발될 메타폴리스는 당초 예정했던 미디어센터를 일반 건물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손재영 건국대 교수는 “수도권 규제가 그대로 있는 한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도시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분당·일산과 달라=신도시의 대명사인 분당·일산과 최근 개발되는 신도시는 다르다. 분당·일산은 수도권 주택 보급률이 60%이던 시절에 지어졌다. 절대적으로 집이 부족했고, 기존 도심에 비해 주택의 질도 확실히 높았다. 그러나 지금은 수도권 주택 보급률이 90%를 넘는다. 재건축이 끝난 도심 아파트의 질은 신도시 아파트 이상이다. 교통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집이 비싸거나 작아도 서울로 회귀하려는 수요가 커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일본은 이미 이런 경험을 했다. 도쿄(東京)에서 전철로 한 시간 거리에 있는 지바(千葉) 신도시는 15만 명을 목표로 건설됐지만 실제 인구는 8만 명 수준이다. 다마(多摩) 신도시는 쾌적한 환경보다 짧은 출퇴근 시간을 선호하는 젊은 맞벌이 부부로부터 외면받고 있다.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에 따르면 일본 도쿄도(都)는 다마 신도시 개발에 따른 손실을 메우기 위해 내년까지 1000억 엔(1조원)을 부담해야 한다. 그나마 다마 신도시는 1965년부터 30년간 상황 변화를 봐 가면서 건설돼 ‘환경 신도시’란 이점은 살렸다. 몇 년 만에 신도시 하나를 뚝딱 세우는 우리는 부작용이 더 클 수밖에 없다.

김영훈·황정일 기자

[J-Hot]

 


 


 


    살다가 / SG 워너비

    한남자 / 김종국

    미치도록 그리운 /씨비프로젝트(c.b)

    A Better Day / JTL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임현정

    아름다운 이별 / 김건모

    너를 보내고 /윤도현 밴드

    해줄 수 없는 일 / 박효신

    벙어리 바이올린/ 페이지

    사랑합니다 / 팀

    사랑해요 / Simply Sunday

    미로 / 조관우

    I Believe / 이수영

    우울한 편지 / JK 김동욱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 / 버즈

    고해 / 임재범














    can't hide the blush... by ~ geish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