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우리의 믿음을 형성하는 데 있어서는 놀라울 만큼 경솔하지만,
누군가가 우리의 믿음을 빼앗아 가려고 할 때에는 그 믿음에 쓸데없이 집착하게 된다.
우리에게 소중한 것은 그 생각 자체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로부터 도전받는 우리의 자존심인 것이다. "
-카네기 인간관계론에서-
사람들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면서 우리는 늘 일 때문에, 조직 때문에 상처 받고 힘들어하는 것보다는
사람들 때문에 힘들어하고, 사람 때문에 이직을 고민합니다.
함께 모여 갈등을 잘 풀어가는 법과 그리고 그 함께 소통하는 법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주제 1 : 갈등도 소통이다
-평화적 갈등해결과 의사소통
●주제 -갈등도 소통이다 2탄
싸우지 않고 이기는 말의 기술
질문의 기술-
-질문을 통해서 상대의 본심 파악하기
-나는 어떤 유형의 사람인가?
-큰 목소리가 힘이 아니다.
- 나 전달법 활용법
강의후기
갈등이란 불필요한 것이 아닌 소통의 한 과정이다 라는
설명을 듣고 보니 서로간에 오해가 없으려면
좀더 나의 자존심만 생각할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배려하고 좀더 많은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는 좋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는 즉 무조건 예스가 아니라 아닌것은 아니라고
얘기해주어야 서로간에 소통에 도움이 된다는
좋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매사에 적극적으로 문제의식을
갖는 것이 좋을것 같고요
참 끝 시간에 색종이 접은 부분이 젤 인상깊었던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을 실행에 옮겨서 생활화 해야 될것 같은데
잘 될지는 모르나 습관이 되면 사회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다른분들께도 김향숙 강사님 강의 아주 많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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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장마비가 촉촉히 내리는 저녁 김향숙 강사님의 "갈등도 소통이다" 강의를 듣기 위하여 지하철을 타고 교대역 강의장을
향해 부랴부랴 서둘러 갔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말의 기술" 방어법,협상법,거절법 등을 새로운 것들을 알게 되었고 말의 기술, 다툼을 해결하는 기술, 질문의 기술 등을 통해 평상시 조직내에서 가장 힘들게 한다는 인간관계의 어려움.... 김향숙 강사님 말씀대로 싸움의 대부분 원인이 말 때문이란것에 공감하며 갈등이 발생 했을때 문제 해결에 촛점을 맞추어야한다는 강사님의 내용도 명심해야 할 부분인것 같다. 부부간의 갈등이든 친구간의 갈등이든 직장 상사나 동료들간의 갈등이든 거래처와의 갈등이든 아무튼 갈등이 생기면
인간관계가 멀어지고 때로는 우울증 현상도 나타나는데 이번 김향숙 강사님의 강의속에 해결책이 있음을 발견해서 너무 기뻤습니다. 문제는 배운것을 이제 실천하는것인데 나와 우리 회원님들 모두 알면서 실수를 범하지 않았으면 한다.
" 영리하게 질문할줄 아는것이 진리의 반이다. "~ 프랜시스 베이컨 ~
질문은 트래펑이다.라는 김향숙 강사님의 말씀처럼 내가 속해 있는 조직내 인간관계에서 갈등을 줄이기 위해 영리하게 질문 해야하겠다고 결심을 하였습니다. 강의 내용중에 기억이 남는것이 상대방과 친해지려면 부탁을 해라.
돈 빌려 달라는것 말고 ㅋㅋㅋ
"상대방이 잘 할수 있는것을 부탁 했을때 상대방과 친해질수 있다는 인간관계의 기술"을 강사님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때까지 나는 누군가에게 부탁을 잘 하지 못하는 성격이었다. 괜히 남에게 민폐 끼치는것은 아닌지 불법 청탁은 아닐까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하면 어쩌나 하는 소심한 생각때문인것 같았다. 그래서 때론 소통의 문제, 갈등의 원인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강사님의 가르침대로 이젠 좋은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 상대방이 잘 하는 분야에 대해 질문도 많이 하고 때론 부탁도 해서 상대방과 친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너무 좋은 말씀을 많이 들었는데 기억이 다 안 나네요~ ㅎㅎㅎ 강의 내용도 너무 좋았지만 강사님의 열정에 다시 한번 놀랬습니다. 집이 대전이시라고 하시던데 그 멀리서 강의 하시기 위해 서울까지 왔다갔다 하시는것이 우리 회원님들 모두 진정 프로 강사님임을 인정할것입니다. 강사님이 알고 계시는 좋은 정보와 지식들,경험들을 아낌없이 그것도 무료도 나눠어주신다는것이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 김향숙 강사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이런것이 노블레스오블리제의 실천 모범이 아닐까 물질적인 기부만이 아닌 머리속 좋은 지식,경험을 수강생들에게 나누어주는것도 기부가 아닐까 생각해보았습니다. 김향숙 강사님 강의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강의 끝나고 서울역까지 같이 가면서 강의 아닌 대화도 너무 좋았습니다.
김향숙 강사님! 여름철 장마에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좋은 강의 잘 준비 하셔서 좋은 강의 많이 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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