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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동,비장애아동이든 모두 좋은행동과 나쁜행동을 갖고 있다.
비장애 아동은 말로 타이르면 자존심이 있어 문제행동을 쉽게 해결할수있다.
장애아동은 좋은행동으로 강화가 되면 괜찮은데 문제는 나쁜행동이 강화가 되는 것 이다.
발달장애 1급인 두리는 그림을 아주 잘 그린다.
손재주가 아주 정밀해서 조그만 찰흙인형도 잘 만든다.
4학년인 두리가 나쁜 행동이 강화가 되어 걱정이다.
두리의 문제행동은 큰소리로 울기,큰소리로 웅얼거리기,손등물기,책상밀기,드러눕기,침뱉기등을 눈치 봐가면서 자기 감정을 나타낸다.
1학년일땐 학교 적응기라 학교에 와서 두리가 좋아하는것만 하게했다.
2학년부터는 학교 규칙과 시작시간에 맞춰 학교오기와 통합수업에서 체육시간에 수업집중하기를 했다.
조금씩 두리가 원하는것을 들어주며 문제행동을 줄여가서 예체능 수업과 국어 수업지원을 했다.
문제행동이 나타나면 운동장을 돌거나 그림을 못 그리게 하면서 5-10분정도 선생님을 바라보면 두리가 "최고" 정말 잘했어"하면서 강화시켰다.
3학년에서는 개별화 수업과 통합수업을 하면서 따라 쓰기와 예체능을 수업에서 집중력이 많이 강화가 되었다.
4학년에 오면서 다른아동지원으로 두리의 학급수업지원을 줄였다.
4학년 1학기중반까진 일반학급에서의 문제행동이 두드러지진 않았다.
5월부터 조금씩 문제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럴때 담임 선생님이 두리의 행동에 주의를 주고 수정을 해야하는데 울고 짜증내면 시끄러우니 조용하게 그림을 그리라고 종합장을 주거나 이면지를 주고 달랬다.
결국 두리의 문제행동이 강화되어 다시 두리와 신경전을 벌이며 처음부터 시작해야한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덩치도 크고 힘이세져서 기 싸움하기 벅찰텐데 걱정이다.
담임, 두리, 부모님과 얘기하면서 고쳐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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