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 풀리는 세상이 뭐냐구요?

말 그대로 술 마시며 만난 사람들과 나눈 세상얘기,

제가 좋아라하는 술 얘기.그거죠.

게임,보안 담당기자가 웬 술이냐고요?

알고보면 바텐더 경력 2년!!이랍니다.홍홍

대학 때 휴학하고 이런저런 일을 했는데 그 중 제일 오래 한 게 바텐더.

사람이 좋고 술이 좋아 시작했는데요,

별 거 아닌 것 같아도 인생을 배웠더랬죠.

그래서 조주기능사 자격증(칵테일을 비롯한 주류 관련 필기와 칵테일 제조 실기를 통과하면 주는 산업인력공단 인증 자격증)도 땄답니다.히히

아주 간단하게는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칵테일부터 시작해서

폭탄주는 뭐랑 뭘 어느 비중으로 섞어야 맛있다거나ㅋㅋ

술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등등 다양한 이야기를 술술 풀어갈까 합니다.

궁금한 게 있으시면 제보(?)를 해주셔도 좋고

제가 제조한 폭탄주가 너무 맛있어 보인다면 약속을 청하셔도 좋습니다.

사람 내음 풍기는 진솔한 기자 되고픈 민기자의 술술 풀리는 세상.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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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와 에스 | 2008/05/19 10:38 | DEL | REPLY

민지혜 기자 만의 '칵테일' 기대가 커요.
N사 원팀장 | 2008/05/20 19:25 | DEL | REPLY

놀랬습니다. 이런 자격증이 있으시다는게 ^^
기회가 되면 환상적인 폭탄제조 비율 좀 전수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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