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경제신문 산업부 IT미디어팀 막내 민지혜 기자입니다.꾸벅.
입사 6개월을 갓 넘은 제가 기자 블로그를 시작하는 게 조금은 쑥스럽지만,
이제 '수습딱지'도 뗐으니까 정식기자로 취재 뒷얘기를 쓸 수 있지 않을까..싶은 생각이 들더군요.홍홍.
IT가 처음이라 모든 게 서툴고 하루하루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고 살지만
어찌나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는지 기자가 천직이라 여기며 하루하루 즐겁게 지내고 있답니다.
그러다가 문득,
신문 상에 못 들어가는 취재 뒷얘기,간담회 때 나왔던 얘기들,감상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생각을 스스로도 정리하는 공간이 필요하기도 했고요.
지금은 정치부로 가신 임원기 선배가 IT를 오래 맡으면서 운영한 블로그가 제게 자극제가 되기도 했답니다.
이제 시작.
정식기자 생활도,블로그도.
첫 마음 간직하고 열심히 해볼랍니다.
응원해 주시고 피드백 팍팍 주세요.
제게 너무 어려운 게임과 보안 이야기를 쉽게 쉽게 전해드리려 노력하겠지만,
혹시나 어려운 게 있으면 문의주세요.그걸 기회 삼아 더 열심히 취재할게요.
민기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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