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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부 김동욱 기자입니다.
개인적으로 역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기자는 하루하루 역사를 쓰는 직업이라 매력이 더욱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관심가는 주제별로 역사관련 글들을 올립니다. 평소에 쓰는 기사와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어보이지만 인간이 살아가는 것은 언제나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위와 풀의 역사라 부를수도 있을 것 같은데,그동안 읽은 역사서의 인상적인 내용들을 정리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어설픈 글이지만 관심있는 독자님들과 의견 나누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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