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을 이뤄가시는 한 해가 되시길 [夢幻泡影-살아가는 이야기] | 2008/01/01 23:33: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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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정말 용서없이 흐릅니다.항상 어제와 오늘이 똑같다면 달이 바뀌고 해가 바뀌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투덜대곤 했지만 그래도 한참의 시간이 흐르고 축적되다 보면 그것도 다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2007년은 저에게도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저의 이름을 걸고 처음으로 책을 출간했고,블로거로서의 생활도 처음으로 시작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연말에 다리를 다친 것은 새해에도 이어지는 일이 되 버렸네요.
새옹지마라고 하고,알수 없는 것이 인생이기에 더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원래 새해를 맞이할 때 평소에 좋아하는 등산을 하면서 산의 정상에서 일출을 보면서 맞이하고픈 마음이 컸지만 연말에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등산은 생각도 못하게 됐지요.덕분에 딸 아이 손을 잡고 처음으로 새해 일출을 보고픈 바램도 무산됐습니다.
그 대신 산이나 바다에 가서 일출을 보면서 거창하게 연말연시를 보내지 못하면서 집에서 차분하게 지나간 해와 새로오는 한 해를 기대하는 시간을 갖게 됐으니,꼭 손해보는 일은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보잘 것 없는 저의 블로그를 잊지 않고 방문해 주시고 애정과 격려,때로는 가차없는 질책을 보여주시는 많은 분들께 새해 인사를 글로 대신하겠습니다.여러분들의 존재가 어느덧 제가 인터넷에서 살아가는 이유가 됐습니다.
새해에는 꿈을 이뤄가시는 한 해가 되시길.꿈을 향해 한걸음씩 나아가시길.저도 저의 꿈을 향해 노력하는 한 해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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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 2008/01/02 14:34
어제는 오전 내내 조카 녀석과 뒹굴뒹굴 놀다가 저녁 땐 이것 저것 하며 놀았습니다. 그리곤 밤에 들어와 생각하니 우리 회사 블로그에 새해 인사를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번뜩 들더군요. ㅋㅋ그래서 정작 제 블로그에는 새해 인사를 오늘밤에야 올립니다. ^^V어제 지난해 우리 회사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월별로 정리해 놓고 보니, 꼬날이의 한 해도 덩달아 정리가 되었습니다. 제가 태터앤컴퍼니에 2007년 1월 2일날 입사했거든요. 아~ 도랑치고 가재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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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성공신화의 비밀도 잘봤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년에도 좋은 글들 부탁드려요^^
꼬날님이 이야기하시길, 많이 아프시다고 하시던데 몸은 어떠신지?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구요. 앞으로도 좋은 기사와 포스트 많이 써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